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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2일 (음력 5월 21일 癸丑)

박영복(지호) 2010. 7. 2. 06:25

[오늘의 운세] 7월 2일 (음력 5월 21일 癸丑)


  • 24년생 잠에서 깨어나서 활동할 것. 36년생 많이 움직일수록 몸이 가벼워진다. 48년생 본업에 전심전력을 쏟아 부을 것. 60년생 옳다고 생각하면 용감하게 나설 것. 72년생 이동 여행 마음껏 활동할 것. 84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를 찾아 나서라.

    25년생 고정관념을 버리고 생활할 것. 37년생 근심과 기쁨을 누리면서 지낼 것. 49년생 건강을 잃으면 모두를 잃는다. 61년생 모든 잘못을 자신에게 돌리면 편하다. 73년생 일이 많을수록 침착하게 할 것. 85년생 다른 사람의 덕을 기대하지 마라.

    26년생 자녀에게서 용돈을 받는 날이다. 38년생 무슨 일이든 정도를 넘치지 말 것. 50년생 사교적인 성격이 도움된다. 62년생 노력한 만큼 받는 것이 당연하다. 74년생 재난을 물리치는 것은 용기다. 86년생 마음속의 침체를 스스로 풀어야 한다.

    27년생 건강을 위해서 가볍게 움직일 것. 39년생 갈 곳이 많아지고 할 일이 많다. 51년생 열심히 살아온 보답을 받게 된다. 63년생 주어진 일이 잘 처리된다. 75년생 이사 이동 여행 마음껏 움직여라. 87년생 지구력을 보여줄 기회를 놓치지 마라.

    28년생 스스로 알아서 하는 지혜의 날. 40년생 남을 용서하고 자기 일만 할 것. 52년생 받는 것을 너무 좋아하면 안 된다. 64년생 충동적인 언행을 특히 조심할 것. 76년생 공상이 심하면 마음이 괴롭게 된다. 88년생 행동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온다.

    29년생 예민한 신경을 잠재울 것. 41년생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성공하게 된다. 53년생 활동력이 지나치면 미움을 받는다. 65년생 중요한 순간이니 판단을 잘할 것. 77년생 과음 도박 잡기를 멀리할 것. 89년생 흔들리는 의지를 북돋아야 이롭다.

    30년생 바쁘게 하루가 돌아가게 된다. 42년생 꿈이 있는 곳에 희망이 넘쳐난다. 54년생 이동 변동 새로운 일을 할 것. 66년생 한 단계 두 단계 밟는 건실함이 보인다. 78년생 세월의 흐름으로 변동이 많다. 90년생 스스로 나아가는 길을 찾을 것.

    31년생 옛친구를 만나서 즐겁게 보낼 것. 43년생 부지런하니 얻는 것이 많아진다. 55년생 춤을 출 정도로 즐거움이 넘친다. 67년생 자기 자신을 개발하면 좋은 날. 79년생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91년생 부지런하니 먹을 것도 많아진다.

    20년생 화가 나도 참는 것이 약이 된다. 32년생 화려하나 실속이 적으니 챙길 것. 44년생 어른답게 지혜로서 넘길 것. 56년생 돈보다는 명예가 중요하니 신중할 것. 68년생 질병 혈압 사고를 조심할 것. 80년생 상황이 어려워도 서둘지 말아라.

    21년생 좋은 소식을 들으니 즐겁다. 33년생 안 보다는 밖에서 이익을 찾는다. 45년생 옛 문서 버리고 좋은 문서 잡을 것. 57년생 새로움을 만들면 성과도 오른다. 69년생 좋은 아이디어를 잘 활용할 것. 81년생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도록 노력하라.

    22년생 질병으로 고생이 없도록 할 것. 34년생 고집과 자존심은 일을 그르친다. 46년생 일이 막혀도 기다려야 이롭다. 58년생 조용한 듯하나 변화가 많다 유의할 것. 70년생 미적거리다가 시간만 보낸다. 82년생 환상적인 생각에서 깨어나야 한다.

    23년생 얻는 것보다 나가는 것이 많다. 35년생 순간의 고통을 잘 넘겨야 한다. 47년생 눈을 부릅뜨고 세상을 바라볼 것. 59년생 가족 간의 화목에 신경을 써야 한다. 71년생 격렬한 일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83년생 갈팡질팡하지 말고 중심을 잡을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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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2일 오늘의역사

 
 

  1434(조선 세종 16)  동활자 갑인자 제작

  1896(조선 고종 33)  서재필 윤치호 등 30여 명, 독립협회 창립

  1908  의병장 이강년 일본군에 사형당함
  1909  용산의 일 군용지에 민가 200호 신축

  1924  독립운동가 신팔균 순국 
  1931  만보산 사건 일어남
    중국 장춘현에서 논 개발을 둘러싸고 한국-중국인 사이에 충돌이 벌어짐,
    이에 자극받아 전국 각지에서 중국인 박해 사건이 일어나
    중국인 1백여명이 죽거나 다침
  1934  신의주 비행장 완공
  1941  조선영화협회 창설 

  1961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에 박정희 소장 취임
  1965  국무회의, 1개 전투 사단 월남 파병 결정
    8.13에 야당 불참한 가운데 국회 통과 

  1970  전북 익산에서 백제 무왕의 왕궁지 발견
  1974  정명훈, 모스크바 챠이코프스키 음악제서 피아노 2위

  1981  신안해저유물조사단, 유물 247점 인양
  1983  서울대 최차용 교수팀, 유전공학 이용 인터페론 대량생산기술 성공
  1988  국회, 정기승 대법원장 동의안 부결

  1991  북한, 유엔가입신청서 제출


  1778  프랑스 사상가 룻소 세상 떠남

  1865  영국 감리교목사 윌리엄 부드, 구세군 창설

  1877  독일의 소설가 헤르만 헤세 태어남
    "각자 사람의 인생은 자기 자신을 향해 걸어가는 길이다."
    "우리들 모두는 서로 엉켜 타오르네. 
     형제들이여, 신께 바쳐지는 우리들 축복받은 희생제물이여! 
     퍼져라, 삶과 죽음의 노래여, 울려라 술잔이여, 타올라라 우리들 시간이여!"
    헤세는 자신이 태어난 7월 무렵의 기후를 사랑하여 추운 곳보다
    따뜻한 남쪽 나라를 여행했었다고 수필 <자전거 소묘>에 적고 있다.

  1877  제임스 가필드 미국대통령, 찰스 기토에게 저격당함(9.19 세상 떠남)

  1894  헝가리의 사진작가 앙드레 케르테츠 태어남
    "내 작품에는 늘 순간이 지배하고 있다. 
    내가 느끼는 바가 있을 때 작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모든 사람이 볼 수는 있지만 반드시 통찰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나는 계획하거나 심사숙고하지 않는다. 하나의 상황을 건져내면
    다시 조명을 다시 고쳐야 할 때일지라도 그냥 그 상황을 포착하고야 만다."
    케르테츠는 1970년대 후반 뉴욕 시장에게서
    "예술과 문화를 위해 결코 늙어본 적이 없는 사진가 앙드레 케르테츠에게.
     90평생동안 그는 그가 사랑했던 도시의 사진을 찍어왔다"는
     글이 쓰인 표창장을 받았다.

  1900  비행선의 선구자 체펠린(1838-1917), 제1호 비행선 완성
  1906  독일 태생의 미국 물리학자 베테 태어남
    베테는 별의 에너지원으로서의 핵반응을 연구발표하여 노벨상을 받았다

  1949  월남 정부 수립

  1961  미국 소설가 헤밍웨이(1899-1961) 세상 떠남
    "현대 전쟁에서 죽는 것에 전혀 아름다운 것도 타당한 것도 없다.
     아무 이유도 없이 개처럼 죽을 따름이다." 
  1964  미 하원, 공민권법(인종차별 철폐) 가결

  1976  통일 베트남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