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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30일 (음력 5월 19일 辛亥)

박영복(지호) 2010. 6. 30. 07:28

[오늘의 운세] 6월 30일 (음력 5월 19일 辛亥)

24년생 반가운 일로 즐거움이 넘친다. 36년생 유대관계가 잘 이루어지는 날이다. 48년생 노력의 대가는 반드시 돌아온다. 60년생 새로운 많은 변화와 동요가 일어난다. 72년생 바라는 바가 크면 이룸도 크다. 84년생 새 마음으로 재설계하면 좋다.

25년생 부질없는 걱정은 털어 버릴 것. 37년생 사소한 일로 서운해하지 말 것. 49년생 힘든 일이 많아지니 주의할 것. 61년생 문단속 도난 실물수를 주의해야 한다. 73년생 항상 조심하는 것이 최선책이다. 85년생 집안의 단속을 철저하게 해야 한다.

26년생 몸 상태도 좋고 마음은 청춘이다. 38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더 길하다. 50년생 조금만 기다리면 만사가 풀린다. 62년생 님도 보고 뽕도 따니 일석이조다. 74년생 부동산 투자 길하니 밀고 나갈 것. 86년생 운이 풀리기 시작하니 활동하라.

27년생 동쪽 방향의 약이 효험을 얻는다. 39년생 재난 고통 건강을 조심할 것. 51년생 어려움이 있어도 극복해야 한다. 63년생 집안일을 꼼꼼하게 챙겨야 한다. 75년생 완벽한 일 처리를 위해서 검토하라. 87년생 한 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해진다.

28년생 높은 뜻을 이루니 행복해진다. 40년생 생각지 않은 귀인의 도움을 받는다. 52년생 믿음직스러운 사람을 만난다. 64년생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리게 된다. 76년생 망설이지 말고 일에 덤벼들 것. 88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즐거움이 넘쳐난다.

29년생 마음을 털어놓으면 편해진다. 41년생 지금까지 해오던 일을 굳게 지킬 것. 53년생 현재 상태를 지켜야 이득이 온다. 65년생 이사 이동 여행 활동력이 좋다. 77년생 분주다사하니 얻는 것도 많다. 89년생 꼬인 상태가 자연스럽게 풀린다.

30년생 의식주가 풍부한 날이 된다. 42년생 막힌 운이 서서히 풀리기 시작한다. 54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66년생 생활전선에서 만만한 투지를 보일 것. 78년생 속전속결로 진행하면 승산 있다. 90년생 가난을 이겨내려고 힘을 쓸 것.

31년생 서풍이 부는 대로 움직일 것. 43년생 남의 일에 괜히 나서지 말아야 한다. 55년생 조용히 온화하고 유순하게 할 것. 67년생 생각지 않은 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79년생 무엇인가 결정을 내려야 할 때다. 91년생 다른 사람의 잘못을 용서해야 한다.

20년생 생기를 발휘하며 보낼 것. 32년생 독단적으로 처리하면 어려움이 생긴다. 44년생 익숙한 일도 끝까지 정성을 다할 것. 56년생 신중하게 판단하고 결정할 것. 68년생 작고 사소한 희망은 버려야 한다. 80년생 이동 여행 지방출장 이동운이 좋다.

21년생 속을 끓이지 않도록 조심할 것. 33년생 일에 몰두하면 근심도 사라진다. 45년생 나들이로 기분전환을 하면 좋다. 57년생 인생의 목적은 활동력에 달려있다. 69년생 바쁠수록 마음 안정을 찾아야 한다. 81년생 옛 친구를 도와주면 득이 생긴다.

22년생 고생 끝에는 행복감을 느낀다. 34년생 순서에 따라서 절차를 밟아갈 것. 46년생 명예를 얻으니 금전도 들어온다. 58년생 집안 식구의 변동이 생겨서 바쁘다. 70년생 하는 일에 많은 발전이 예상된다. 82년생 귀인을 만나서 외식을 하게 된다.

23년생 마음을 확인하니 안심이 된다. 35년생 옛 문서 버리고 좋은 문서 잡는다. 47년생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할 것. 59년생 생산적인 일에 힘을 집중할 것. 71년생 생각지 않은 변동 이동수가 있다. 83년생 한 가지 일로 두 가지 이득이 있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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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30일 오늘의역사

 

▲ 1866(조선 고종 3)  프랑스 신부 리델, 교도 10여명과 국외 탈출
  1882(조선 고종 19) 한-독 수호통상조약 체결
  1910  이완용, 총리대신이 됨

  1923  YMCA에서 윤심덕 성악회 열림
        동아일보사, 최초의 여성 공개 스포츠인 제1회 여자정구대회 개최
  1939  평양 청암리에서 고구려 절터 발굴

  1949  남북노동당, 평양서 연합위원회 열고 조선로동당으로 합당

  1961  조진만, 제3대 대법원장에 취임
        정부, 아시아생산성 기구에 가입

  1972  경주에서 국내 최초 신라석탑 양식의 마애3층석탑 발견
  1975  전투예비군부대 창설
  1978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설립, 초대원장에 이선근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특혜분양사건 발생

  1980  한강의 성산대교 개통

  1982  KBS, 남북이산가족 찾기 생방송 시작
    1회 예정이던 이 프로는 몰려드는 이산가족의 요청으로 138일 동안 
    연장방송 총방송시간 4백53시간 45분, 상봉가족 1만 189명이라는 
    기록 세우면서 1983년 1월 14일에 막을 내림

  1983  일본, 교과서 왜곡표기 부분 시정

  1989  전대협 대표 임수경, 단신으로 평양 도착
    문익환 목사 방북 이후 정부가 평양축전 참가봉쇄 방침을 보이자 전대협은
    89.6.30 당시 외국어대 불문과 4년이던 임수경 양을 평양축전에 몰래 파견.
    임수경은 평양축전에 참가하는 동안 북한학생위원회 위원장 김창룡과 함께
    95년까지 조국통일의 위업을 실현하기 위해 공동투쟁 등 8개항의 
    <남북청년학생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한 
    국제평화대행진'에 참가. 축전이 끝나자 임수경은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이
    파견한 문규현 신부와 함께 8.15에 판문점 통해 귀환
    '통일의 꽃'으로 불린 임수경 양의 평양 축전 참가로 전대협 간부가 
    대대적으로 검거되었으나 통일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고조시킴. 
    임수경과 문규현신부는 이 사건으로 국가보안법 위반 징역 5년 언도받음

  1992  경부고속전철 기공식
    충남 아산군 배방면 장재리 천안역 건설현장에서 거행. 총 411km 구간
    가운데 천안-대전 58.7km 구간이 1차로 착공돼 96년말 완공 예정


  1778  프랑스의 계몽사상가 볼테르 세상 떠남

  1893  영국의 정치학자 해롤드 라스키(1893-1950) 태어남
    "우리의 대다수가 소수자에게 착취되고, 그리고 전쟁이
    그 착취를 궁극적으로 승인하는 그런 체제 아래서 살고 있다."

  1900 미국 뉴저지주 호보켄 조선소에 화재 326명 사망
  1905  아인슈타인, 특수상대성이론 완성
  1907  헤이그에서 평화회의 열림
    고종의 밀사들, 6월 29일에 평화회의 신청했다가 거절 당함 

  1941  소련, 최고국가방위위원회 설립. 의장에 스탈린
  1946  미국, 태평양의 비키니 섬에서 원폭 실험
  1949  미국 하바드대학교, 흑인교수 처음으로 임명
        에이레 독립

  1960  벨기에령 콩고 독립
  1968  프랑스 총선거, 드골파 압승(2/3 획득)

  1969  온두라스-엘살바도르 국교 단절
    중남미의 온두라스와 엘살바도르 두 나라 축구팀은 6월 7일 
    멕시코 월드컵에 출전하기 위한 예선전을 벌였다. 시합이 연장전까지
    가서 결국 엘살바도르가 3-2로 승리하자 격분한 온두라스 응원단이
    엘살바도르 응원단에게 돌을 던져 축구장 안에서 난투극이 벌어졌다.
    급기야는 6월 30일 두 나라의 국교는 단절되었고
    3일 뒤에는 두 나라 사이의 전쟁으로까지 치닫게 되었다.
    미국의 중재로 5일만에 전쟁은 끝났으나 사망자가 3천명이나 되었다. 

  1971  소련 우주선 소유즈11호 탑승자 3명 귀환 도중 사고로 사망

  1981  등소평, 모택동 사상을 사실상 폐기하고 실용주의 노선을 선언

  1991  중국 광동성의 섬유공장에 화재, 71명 사망 48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