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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오늘의 운세] 9월 13일 (음력 7월 25일 辛酉)

박영복(지호) 2009. 9. 13. 07:03

[오늘의 운세] 9월 13일 (음력 7월 25일 辛酉)

  • 조선일보

24년생 남모르게 한 일이 덕으로 온다. 36년생 나서고 물러설 줄을 알아야 한다. 48년생 복을 받고 싶으면 복을 쌓을 것. 60년생 서두르면 사고가 일어나니 주의할 것. 72년생 차근차근하게 밟아서 나갈 것. 84년생 하는 일 없이 분주하니 유의하라.

 

 

25년생 식복은 많지만 과식을 주의할 것. 37년생 안정감을 찾으니 행복한 날이다. 49년생 자기 것이 가장 소중한 법이다. 61년생 노력의 대가가 있으니 걱정 말라. 73년생 최선을 다하니 미래가 밝다. 85년생 이사 여행 출타 바쁘게 돌아간다.

 

 

26년생 내가 좋아하면 남도 좋아한다. 38년생 말조심 사람조심을 해야 하는 날이다. 50년생 힘이 들어도 집념을 버리지 말 것. 62년생 새 문서의 변동을 확인해야 한다. 74년생 조심스럽게 움직여야 이롭다. 86년생 매사를 희망적으로 보고 진행하라.

 

 

27년생 흔들리는 마음을 잡을 것. 39년생 가까울수록 절대로 믿음을 주어야 한다. 51년생 변동 해외 여행수 움직여야 길하다. 63년생 여행운이 좋고 대인관계도 좋다. 75년생 꼬인 일의 실마리가 잘 풀린다. 87년생 자존심을 버리면 귀인도 만나게 된다.

 

 

28년생 마음과 몸을 잘 지켜야 한다. 40년생 구설 시비가 없도록 주의를 기울일 것. 52년생 불조심 문단속 실물수를 주의하라. 64년생 돌발사고가 없도록 주의할 것. 76년생 뜬구름을 잡으려고 마음이 뜬다. 88년생 방해하는 일이 많다 조심하라.

 

 

29년생 흔들리는 마음 안정을 취할 것. 41년생 무슨 문제든 시간이 해결해준다. 53년생 남을 탓하거나 원망하지 말라. 65년생 어려움이 오후에 풀리니 자중할 것. 77년생 마음을 비우면 얻는 것이 많다. 89년생 길운이 먼 것에서 오니 더 노력하라.

 

 

30년생 대립 언쟁 건강에 유의할 것. 42년생 양보하는 것이 결국에는 이긴다. 54년생 마음의 고통이 심하니 조심할 것. 66년생 작은 말이 씨앗 되니 주의할 것. 78년생 고통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90년생 안 되는 일은 빨리 정리하면 좋다.

 

 

19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으니 즐겁다. 31년생 기쁜 일이 잇달아 일어나는 날이다. 43년생 뜻밖의 지원을 사양하지 말 것. 55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67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79년생 꾸준하게 한 걸음씩 나아갈 것.

 

 

20년생 어려움에 너무 빠지지 말 것. 32년생 변동은 불리하니 자리를 지킬 것. 44년생 힘든 일은 가족과 상의하면 좋다. 56년생 재충전하면서 힘을 길러나갈 것. 68년생 일보 양보가 두 배의 이득이 있다. 80년생 내일을 위해서 준비하면 좋다.

 

 

21년생 나이를 잊고 많이 움직일 것. 33년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 45년생 숨은 실력을 공개해도 좋은 날이다. 57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높아진다. 69년생 동분서주 바쁘고 즐거워진다. 81년생 이사 여행 변동 외국거래 밀고 나가라.

 

 

22년생 신경이 예민하니 주의할 것. 34년생 대인관계에는 융화가 필요한 날이다. 46년생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말 것. 58년생 어지간한 일에 흥분하지 말아야 한다. 70년생 성급하게 결정하면 불리하다. 82년생 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하라.

 

 

23년생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리면 편하다. 35년생 일이 지연되고 공상만 늘어난다. 47년생 노력은 하나 인정받기 어렵다. 59년생 계산의 착오를 특히 주의해야 한다. 71년생 마음의 변화를 잘 조정할 것. 83년생 타인에게 이용당하지 않게 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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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5(조선 태조 4) 도성축조도감 설치 

  1910  독립운동가 이재명 사형 집행
    1909년 12월 명동성당서 이완용을 난자하고 체포

  1955  대구매일신문 최석채 주필,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구속
    사설 '학생의 정치도구화 반대'와 관련 

  1964  중부지방에 홍수
    259명 사망 및 실종, 이재민 4만명, 재산피해 11억원

  1972  제2차 남북적십자 본회담 서울에서 개최
  1975  조총련계 재일동포 모국방문단 첫 입국

  1980  정부, 중공업 2단계 통합조정 단행
    중전기 동제련 전자교환기 선박엔진 등 4개 부문에 걸쳐 구조 조정

  1986  제31회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 서울에서 열림
  1988  정부, 공산권국가와는 최초로 헝가리와 상주대표부 설치에 합의

  1991  이프리카 콩고주재 북한대사관의 1등 서기관 고영환씨 귀순
  1995  북경세계여성대회, 일본군위안부 문제 전쟁범죄로 규정,책임자처벌 촉구
  1997  이인제 경기지사, 신한국당 탈당 및 출마 선언


  1592  프랑스 철학자 미셸 몽테뉴 세상 떠남
    대표저서: <수상록>, <여행기>

  1871  청-일 수호조약 체결

  1874  오스트리아 작곡가 쇤베르크 태어남
    빈에서 태어난 쇤베르크는 집안이 어려워서 정식 음악교육을 받지 못했다.
    틀에 박힌 음악에 싫증을 낸 그는 완전히 새로운 형식의 음악인 
    무조 음악과 12음 기법을 창시하여 현대 음악의 선구자라 불리우기도 한다

  1894  영국 소설가 프리스틀리 태어남
    "여성이 사랑하는 남편에 대해 하듯이 우리는 국가에 대해 행동해야 한다.
     남편을 사랑하는 아내는 남편을 위해 무슨 일이든지 한다. 
     단 남편을 비판하고 개량하려는 노력만은 계속되지만."

  1943  장개석, 중화민국 총통에 당선

  1959  중국-인도, 국경분쟁 문제에 관한 결의 채택

  1962  미국, 쿠바 망명인 부대 편성 발표
  1968  알바니아, 바르샤바조약기구 탈퇴

출처 : 한중일 종합 에너지
글쓴이 : 솔로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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