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9월 14일 (음력 7월 26일 壬戌)
24년생 적당한 약주는 약이 된다. 36년생 남의 일에 너무 신경 쓰지 말 것. 48년생 대인관계부터 먼저 풀어야 한다. 60년생 바쁘지만 실속이 없으니 유의할 것. 72년생 오지 않은 미래를 너무 갈구하지 말라. 84년생 요행수보다는 정도를 지켜나가라.
25년생 몸에 생기가 도는 날이다. 37년생 행복하게 지내는 사람은 노력가다. 49년생 나이는 들어도 할 일이 많아진다. 61년생 이사 변동 여행 거래처 길한 날이다. 73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찾아오게 된다. 85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문서 받는다.
26년생 남의 말에 신경을 쓰지 말 것. 38년생 어른다운 신중함이 필요한 날이다. 50년생 주위를 둘러보아도 언제나 혼자다. 62년생 성급한 활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 74년생 동지가 내일의 적이 되니 유의하라. 86년생 괜히 시비수에 말려들지 말 것.
27년생 순간을 참지 못하면 손해 본다. 39년생 체면을 최대한 유지하도록 할 것. 51년생 마음을 활짝 열고 깊이 사랑하라. 63년생 길한 중에도 나쁜 일에 대비하라. 75년생 안정을 도모하고 변화를 피하라. 87년생 화가 나더라도 지혜롭게 해결할 것.
28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더 좋다. 40년생 주위에 권위를 알리면 좋은 날이다. 52년생 훌륭한 의사는 희망의 처방약을 준다. 64년생 의지대로 밀고 나가면 득이다. 76년생 실패한 일도 다시 도전할 것. 88년생 이사 변동 여행 등 움직이면 좋다.
29년생 고독 외로움 질병을 주의할 것. 41년생 가정의 분위기를 잘 살펴야 한다. 53년생 생각을 즐겁게 하면 긴장도 풀린다. 65년생 잘 되지 않으면 내일로 미뤄라. 77년생 요령껏 하는 것이 최선 방법이다. 89년생 남의 일로 어려움을 당하지 말라.
30년생 마음을 건강하게 지킬 것. 42년생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 가장 어렵다. 54년생 공짜로 생긴 금전은 고민만 생긴다. 66년생 따스한 마음이 매우 필요하다. 78년생 먼저 양보하면 쉽게 풀리게 된다. 90년생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한다.
19년생 계획은 양호한데 일이 지연된다. 31년생 바람이 부는 대로 흘러가면 좋다. 43년생 긍정적인 생각이 결과도 좋다. 55년생 이동 노력하면 큰 것을 얻는다. 67년생 다방면으로 한 가지를 정밀히 하라. 79년생 험난한 파도를 헤쳐나갈 수 있다.
20년생 외로운 길을 혼자 가니 조심할 것. 32년생 변화를 줄수록 어려워진다. 44년생 말보다는 실천을 가르쳐야 한다. 56년생 시작과 끝이 같도록 노력해야 한다. 68년생 부지런하게 움직이면 결과도 좋다. 80년생 상황에 맞게 행동해야 득이 된다.
21년생 양보의 미덕을 살려야 한다. 33년생 중심을 확실하게 지켜나가야 한다. 45년생 어려움을 반으로 나누면 가벼워진다. 57년생 답답해도 인내를 가지고 해결하라. 69년생 잘못을 깨달았을 때 용서할 것. 81년생 행동하기 전에 신중히 처리하라.
22년생 고민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 것. 34년생 마음먹은 일을 천천히 해결할 것. 46년생 마음이 술렁이고 외국 가면 좋다. 58년생 이사 여행 새로운 것을 원하게 된다. 70년생 명예를 얻으면 금전도 들어온다. 82년생 답답해도 곧 풀리니 인내하면 된다.
23년생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가진다. 35년생 노력은 성공의 어머니가 된다. 47년생 노래하고 춤출 일이 생기는 날이다. 59년생 마음껏 활동해도 문제가 없다. 71년생 신상에 작지 않은 변화가 다가온다. 83년생 동분서주 활발하게 움직이면 좋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1818(조선 순조 18) 다산 정약용, 18년 동안의 유배 생활에서 풀려남
1910 <황성신문> 페간
1930 의열단원 박재혁, 부산경찰서 폭파기도
1937 총독부, 군수동원법 실시를 결정
1945 조선프롤레타리아 미술동맹 결성
1948 경부선서 해방호 열차 충돌
미군 25명과 한국인 1명등 26명 사망, 70명 부상
1949 목포 형무소에서 500여명이 탈출하는 탈옥사건 발생
1966 한국과 미국, 평화봉사단협정 체결
1968 서울시, 도시 계획에 따라 덕수궁 대한문 22m 후진
1969 공화당, 3선개헌안과 국민투표법안을 변칙 날치기 통과
영동 호남지방에 홍수. 304명 사망, 74명 실종, 이재민 7만여명
1972 일본 도쿄에서 제1회 한-일 축구정기전 열림
1973 국무회의, 해병대사령부를 해체하고 해군본부에 흡수키로 의결
1977 서울 남대문시장에 화재. 점포 336개 소실, 피해 20억원
1985 경찰, 고대앞 시위 관련 박찬종 조순형 의원 등 집시법 위반혐의 불구속
1986 김포공항서 폭발물 폭발. 5명 사망, 30여명 중경상
1321 세계 4대 시인으로 추앙받는 이탈리아 최고의 시인 단테 세상 떠남
1265 피렌체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볼로냐 대학에서 배움
1300 이웃나라인 생 제미냐노의 특파대사를 했고, 통령의 한 사람으로 뽑힘
그러나 피렌체의 정치적 혼란의 와중에서 반대파로부터 영구추방당하기도.
1321. 9.14 외교사절로 베네치아에 다녀오다 세상 떠남
그의 대표작 <신곡>은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지옥편'은 1304-1308년에,
'연옥편'은 1308-1313년에, '천국편'은 그의 생애 마지막 7년동안에 완성했다.
<신곡>은 단테가 온갖 고통을 겪으면서 어린 시절부터 마음 속으로 사모한
베아트리아체의 영혼에 이끌려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의 과정을 읊은 것이다.
1812 나폴레옹 모스크바에 입성
소련 모스크바에 큰 불. 나폴레옹군이 점령하자 러시아군이 방화
건물손실 3만동, 손해액 3,000만 파운드
1852 영국 정치가 웰링턴 세상 떠남
1901 윌리엄 매킨리 미국대통령, 9월 6일의 저격사건으로 세상 떠남
후임대통령에 루즈벨트 취임
1936 노벨 의학상 수상한 소련의 생리학자 파블로프 세상 떠남
"과학에 전념하는 소련 젊은이들에게 바라는 바는 무엇인가?
첫째로 연구, 둘째로 겸손, 셋째로 정열."
1959 소련 우주로켓, 달 표면 도달
1960 석유수출국기구(OPEC)설립
1972 서독-폴란드, 33년만에 국교 회복
1982 모나코 그레이스왕비, 교통사고로 세상 떠남
레바논 팔랑헤당 당사 폭발물사고로 바시르 제마엘 대통령당선자 사망
1990 이라크, 쿠웨이트주재 4개국 외국공관에 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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