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나 베소노바(우크라이나)가 8일(현지 시간) 일본 혼슈 미에현 동부 이세에서 열린 ‘리듬체조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줄 종목 연기를 펼치고 있다.

다나 아디브(이스라엘)가 9일(현지 시간) 일본 혼슈 미에현 동부 이세에서 열린 ‘리듬체조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리본 종목 연기를 펼치고 있다.

보지슬라바 세케레박(세르비아)이 9일(현지 시간) 일본 혼슈 미에현 동부 이세에서 열린 ‘리듬체조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리본 종목 연기를 펼치고 있다.

예브게니아 카나예바(러시아)가 9일(현지 시간) 일본 혼슈 미에현 동부 이세에서 열린 ‘리듬체조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리본 종목 연기를 펼치고 있다.

멜리티나 스타니오우타(벨라루스)가 9일(현지 시간) 일본 혼슈 미에현 동부 이세에서 열린 ‘리듬체조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줄 종목 연기를 펼치고 있다.

올가 카프라노바(러시아)가 9일(현지 시간) 일본 혼슈 미에현 동부 이세에서 열린 ‘리듬체조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리본 종목 연기를 펼치고 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일본 미에현 이세 선 아레나에서 제29회 세계리듬체조선수권대회 경기가 열렸다. 대회 나흘째였던 이날 경기에서 선수들은 화려하고 아름다운 안무를 선보여 관중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번 대회에 참가한 신수지는 개인종합에서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사진│이세=로이터>

도라 바스(헝가리)가 9일(현지 시간) 일본 혼슈 미에현 동부 이세에서 열린 ‘리듬체조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리본 종목 연기를 펼치고 있다.

다리아 콘다코바(러시아)가 8일(현지 시간) 일본 혼슈 미에현 동부 이세에서 열린 ‘리듬체조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리본 종목 연기를 펼치고 있다.

예브게니아 카나예바(러시아)가 8일(현지 시간) 일본 혼슈 미에현 동부 이세에서 열린 ‘리듬체조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후프 종목 연기를 펼치고 있다.

멜리티나 스타니오우타(벨라루스)가 8일(현지 시간) 일본 혼슈 미에현 동부 이세에서 열린 ‘리듬체조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후프 종목 연기를 펼치고 있다.

예브게니아 카나예바(러시아)가 8일(현지 시간) 일본 혼슈 미에현 동부 이세에서 열린 ‘리듬체조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줄과 후프 종목 금메달 2개를 획득한 뒤 시상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있다

안나 베소노바(우크라이나)가 8일(현지 시간) 일본 혼슈 미에현 동부 이세에서 열린 ‘리듬체조 세계 선수권대회’의 줄 종목에서 3위를 차지한 베소노바가 관중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줄 종목 금메달 리스트 예브게니아 카나예바(러시아,가운데), 은메달을 획득한 다리아 콘다코바(러시아,왼쪽),그리고 3위를 차지한 안나 베소노바(우크라이나)가 8일(현지 시간) 일본 혼슈 미에현 동부 이세에서 열린 ‘리듬체조 세계 선수권대회’의 시상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0일 일본 혼슈 미에현 동부 이세에서 열린 ‘리듬체조 세계 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러시아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브게냐 카나에바, 올가 카프라노바, 다리아 콘다코바, 다리아 드미트리에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