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9월 11일 (음력 7월 23일 己未)
24년생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강하다. 36년생 스스로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말 것. 48년생 지나치게 자신을 내세우지 말 것. 60년생 부드러운 미소가 매우 필요하다. 72년생 남의 말에 솔깃하면 어려워진다. 84년생 시비수가 들리어 오니 참아야 한다.
25년생 고독함을 한탄하지 말아야 한다. 37년생 알아주지 않아도 낙담하지 말 것. 49년생 감정이 매우 좌우되니 유의할 것. 61년생 하기 싫은 일은 되도록 하지 말라. 73년생 많은 재능은 오히려 불리하다. 85년생 자신을 지키는 힘이 매우 필요하다.
26년생 일한 만큼 생기가 솟는 날이다. 38년생 활발한 시기가 왔으니 움직일 것. 50년생 가는 곳마다 일 복이 터져 바쁘다. 62년생 이동 변동 직장 여행 바쁜 날이다. 74년생 오늘 같은 날 마음껏 기분을 풀라. 86년생 활발하게 움직이면 좋아진다.
27년생 병이 나면 시간이 오래 걸린다. 39년생 건강을 잃으면 모두를 잃는다. 51년생 집안의 식구가 늘거나 줄게 된다. 63년생 여러 사람의 의견을 참고로 할 것. 75년생 미운 사람에게 먼저 인사할 것. 87년생 음식은 가려서 먹어야 탈이 없어진다.
28년생 한발 후퇴하는 것이 득이 된다. 40년생 생각지 않은 변동에 대비해야 한다. 52년생 계산만 하다가 세월 보내지 말 것. 64년생 사물의 판단을 바르게 해야 한다. 76년생 옛것은 가고 새 문서 주의하라. 88년생 꼼꼼하게 챙겨야 손해가 없다.
29년생 일은 많아도 소득은 적다. 41년생 적게 먹고 가늘게 살면 편하다. 53년생 친한 사이라도 절대 언행을 주의할 것. 65년생 너무 친절한 사람을 주의해야 한다. 77년생 눈앞에 있는 것을 잘 챙길 것. 89년생 어제의 친구가 나를 슬프게 만든다.
30년생 고통과 근심에 대비해야 한다. 42년생 스스로 가시밭길을 가지 말 것. 54년생 아는 길도 물어서 가는 것이 좋다. 66년생 유혹에 빠져서 허우적거리지 말 것. 78년생 순리를 벗어나지 않도록 할 것. 90년생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은 말 것.
19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길하다. 31년생 매사 신중하게 처리하면 득이 된다. 43년생 생각한 대로 반드시 되지는 않는다. 55년생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할 것. 67년생 고민을 억지로 해결하지 말 것. 79년생 마무리를 깨끗하게 처리할 것.
20년생 허리 다리 낙상을 주의할 것. 32년생 결과가 적어도 실망하지 말 것. 44년생 너무 큰 욕심은 그만큼 손해가 온다. 56년생 자기주장이 너무 강하면 피곤하다. 68년생 작은 질병도 잘 다스려야 한다. 80년생 조그만 일이라도 관심을 가져라.
21년생 안정된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다. 33년생 공명부귀는 세상 따라서 바뀐다. 45년생 금전을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57년생 남의 힘을 믿지 말고 본인이 할 것. 69년생 중간에 마음이 흔들리면 안 된다. 81년생 지혜로서 어려움을 돌파하라.
22년생 급하게 서두르면 손해를 본다. 34년생 답답하면서도 마음이 불안해진다. 46년생 욕심을 버리고 옛것을 지킬 것. 58년생 너무 많은 변화를 추구하지 말 것. 70년생 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는 법이다. 82년생 미래를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한다.
23년생 자기 본분을 지키면 순조롭다. 35년생 인기가 상승해도 겸손함이 미덕이다. 47년생 반드시 스스로 힘으로 일어날 것. 59년생 막히면 통하는 법이니 노력하라. 71년생 하늘보고 탄식하지 않도록 하라. 83년생 아직도 갈 길이 많이 남아있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괴테는 법률 실무 견습을 위해 1772년 5월부터 프랑크푸르트 북쪽에 있는
베츨러에 체재했다가 마을무도회에서 로테를 만나 동경을 품었지만 그녀는
이미 한 법무 서기관과 약혼한 사이였다. 세 사람은 저마다 괴로워하다가
결국 괴테가 결심하고 그해 9월 11일, 베츨러를 떠났다.
괴테는 전에 라이프치히에서 공부하던 한 친구가 역시 베츨러에 파견되어
있다가 불행한 연애때문에 자살한 것을 그 고장을 떠난 뒤에 알게 되었다.
괴테는 이때의 체험과 친구의 자살 사건을 모델로 하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썼고 그가 25세 되던 1774년에 출판했다.
1689(조선 숙종 15) 서포 김만중 남해 금산으로 귀양감
귀양지에서 <구운몽>, <사씨남정기> 등을 지어 문학사에 큰 자취 남김
"자기 나라 말로 쓰여지지 않은 글은
앵무새가 사람의 말을 흉내내는 것이나 다름없다."
1885(조선 고종 22) 아펜젤러, 정동에 배재학당 설립
1891(조선 고종 28) 독립운동가 김도태 태어남
조선지리학회장, 서울시사편찬위원 역임
저서:<세종대왕 전기>,<남강 이승훈전>
1895(조선 고종 32) 정부, 한성사범학교 및 부속소학교 규칙 공포
1899 한미통상조약 체결
1919 상해임시정부, 임시헌법 제정공포. 임시대통령에 이승만
1945 조선공산당(책임비서 박헌영) 재건
1948 한미행정권협정 조인, 한미간 정부직권의 이양협정으로 9월 13일 이양
1980 경주 안압지 복원 준공
1989 노태우 대통령, 국회에서 한민족공동체통일방안 발표
자주 평화 민주의 3원칙으로 신뢰를 구축하고
남북연합과 단일국가의 3단계 통일방안 제시
1991 정부, 제조업 강화방안으로 서울공대 입학정원을 3백명 증원
1862 미국 소설가 오 헨리 태어남
어릴 때 부모를 잃어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헨리는 은행돈을 몰래 쓰고
남아메리카로 도망갔다가 아내가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돌아와 체포되었다.
3년간 감옥 생활을 하면서 얻은 경험을 소재로 글을 쓰기 시작한 오 헨리는
10여년 동안 300편 가까운 단편소설을 썼다. 그의 작품 속에는 따뜻한
유머와 감정이 녹아있다고 평가되며, 모파상이나 체호프와 비교되기도 한다.
대표작: <마지막 잎새>, <크리스마스 선물>, <20년 후>
1917 필리핀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태어남
1944 연합군, 베를린에 입성
1945 월남공화국 독립선언
1971 소련 공산당 제1서기 흐루시초프 세상 떠남
1973 칠레 쿠데타로 군부정권이 장악, 아옌데대통령 자살
1979 이란 호메이니, 비상사태 종식 선언
1985 포르투갈 비제우읍에서 열차가 충돌. 300여명 사망
1991 이스라엘 아랍인질 51명 석방
1992 인도북부 캐슈미르주에 폭우. 600여명 사망, 수만명의 이재민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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