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Y6007-1[1].jpg](http://blog.chosun.com/web_file/blog/29/29/5/SANY6007-1%5B1%5D.jpg)
누에섬 전망대를 알리는 표지판은 갑자기 나타납니다. 속도를 줄여주세요.
![SANY6003-1[1].jpg](http://blog.chosun.com/web_file/blog/29/29/5/SANY6003-1%5B1%5D.jpg)
이미 가운데 부분부터 물에 잠겨가고 있네요. 아쉬움에 거기까지라도 다녀와야 했습니다.
![SANY6006-1[1].jpg](http://blog.chosun.com/web_file/blog/29/29/5/SANY6006-1%5B1%5D.jpg)
누에섬에서는 제부도도 보입니다.(사진에는 없지만요)

어촌민속발물관 수족관에는 상어도 살고 있습니다.

가오리와 다른 물고기들도 만날 수 있지요.

터치풀에서는 조개와 산호들을 직접 만져볼 수도 있답니다.

어부들의 노래를 잠시 감상해볼까요?

예전에는 이런 배들로 고기를 잡았답니다.

염전의 모습을 미니어쳐로 만들었네요.

염전에서 소금이 만들어졌어요.

새참을 이고 게울을 건너는 모녀의 모습이 정답습니다.

소금을 싣고 달려볼까요.

이것이 대부도의 모습입니다.
![SANY6039-1[1].jpg](http://blog.chosun.com/web_file/blog/29/29/5/SANY6039-1%5B1%5D.jpg)
오이도에는 등대모양의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SANY6011-1[1].jpg](http://blog.chosun.com/web_file/blog/29/29/5/SANY6011-1%5B1%5D.jpg)
어선들이 정박해 있군요.
![SANY6026-1[1].jpg](http://blog.chosun.com/web_file/blog/29/29/5/SANY6026-1%5B1%5D.jpg)
사람들도 많이 모였습니다.
![SANY6028-1[1].jpg](http://blog.chosun.com/web_file/blog/29/29/5/SANY6028-1%5B1%5D.jpg)
빈배는 언제나 고독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SANY6031-1[1].jpg](http://blog.chosun.com/web_file/blog/29/29/5/SANY6031-1%5B1%5D.jpg)
바다를 향해 음식점도 즐비하고 자동차도 즐비하네요.
![SANY6013-1[1].jpg](http://blog.chosun.com/web_file/blog/29/29/5/SANY6013-1%5B1%5D.jpg)
빈배는 언제나 만선의 꿈을 이룰 수 있게될까요.
![SANY6040-1[1].jpg](http://blog.chosun.com/web_file/blog/29/29/5/SANY6040-1%5B1%5D.jpg)
누군가 바다위 하늘을 날고 있습니다. 함께 날고 싶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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