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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20일 (음력 1월 18일 丙午)

박영복(지호) 2011. 2. 19. 07:10

[오늘의 운세] 2월 20일 (음력 1월 18일 丙午)

24년생 막힌 운이 서서히 풀리게된다. 36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할 것. 48년생 베푸는 마음으로 하면 형통한다. 60년생 운이 좋아도 계획성 있게 할 것. 72년생 적극적으로 기회를 잡아야한다. 84년생 처세를 지혜롭게 하면 무난하다.
25년생 자신의 주관을 뚜렷하게 가질 것. 37년생 경청할 줄 알면 환대를 받게된다. 49년생 자신을 너무 앞세우지 말 것. 61년생 오래 참으면 결국에는 결과가 있다. 73년생 급한 결정은 손해를 불러온다. 85년생 대책을 세우는 준비가 필요하다.
 26년생 기분전환으로 즐겁게 만들 것. 38년생 근면 성실하니 본전을 찾는다. 50년생 답답한 마음을 여행으로 풀면 좋다. 62년생 상상력 키우고 기대감을 가질 것. 74년생 젊음과 노력을 보태면 성과 있다. 86년생 이사 이동 여행 행운을 찾을 것.
27년생 지난 일은 후회하지 말 것. 39년생 생존에 필요한 것은 철저히 활용할 것. 51년생 나는 새도 움직이듯 활동할 것. 63년생 준비하는 단계로 보람도 느낀다. 75년생 춤을 출 만큼 즐거운 일이 있다. 87년생 일단 결정했으면 머뭇거리지 말라.
28년생 과음 과식은 되도록 삼갈 것. 40년생 지나간 일을 해결 지어야한다. 52년생 갓 쓰고 자전거 탄 격 유의할 것. 64년생 불만을 토로하기 전에 심사숙고할 것. 76년생 차분하게 하나씩 해결해나갈 것. 88년생 말만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길 것.
29년생 기다리던 기쁜 소식을 듣는다. 41년생 생각지 않은 행운을 놓치지 말 것. 53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잡는다. 65년생 이사 여행 만사에 변화가 많아진다. 77년생 바라던 것을 얻을 수 있는 날이다. 89년생 신상에 뜻밖에 변화가 찾아온다.
30년생 겉은 정다우나 마음은 허전하다. 42년생 믿는 사람도 한번 더 확인할 것. 54년생 어려운 부탁은 잘라서 거절할 것. 66년생 무는 개는 이빨을 보이지 않는 격. 78년생 마음을 단순하게 갖는 것이 좋다. 90년생 어른답게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라.
31년생 중심을 확실하게 잡아야한다. 43년생 정신적인 피로는 빨리 빨리 풀 것. 55년생 도난 실물 사람을 조심해야한다. 67년생 가족과는 많은 대화를 가져야한다. 79년생 잡음에 신경 쓰지 말고 노력할 것. 91년생 이성문제로 인한 구설 주의할 것.
32년생 힘든 일도 서서히 해결된다. 44년생 고생하고 있으나 찬스가 찾아온다. 56년생 초조하지 말고 운을 잡아야한다. 68년생 강한 마음으로 경쟁에서이길 것. 80년생 이동 여행 이사 활동운이 순조롭다. 92년생 기다리면 원하는 일이 풀리게된다.
21년생 인덕이 없으니 누구를 원망하나. 33년생 작은 질병도 특히 조심해야한다. 45년생 친구의 잘못을 너무 따지지 말 것. 57년생 서로 배반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 69년생 자기 방식대로 밀고 나가지 말 것. 81년생 자만심을 버려야 이득이 생긴다. 22년생 어려운 상황을 풀어 나갈 것. 34년생 이익을 너무 크게 바라지 말 것. 46년생 번쩍이는 지혜를 발휘하면 좋다. 58년생 남을 깎아 내리면 자신도 악평 듣는다. 70년생 뜻밖의 도움이 어렵게 풀린다. 82년생 쓸데없는 말로 속 썩이지 말라.
23년생 편안한 하루가 진행하게된다. 35년생 푹 쉬고 나면 좋은 생각이 난다. 47년생 매사를 편안하게 생각해야 풀린다. 59년생 이동운 활동운이 좋으니 움직일 것. 71년생 옛 것을 새 것으로 변화시킬 것. 83년생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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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0일 오늘의역사

 
 

▲   * "2월 20일, 전영국에 국기가 휘날리고 만세소리가 진동하게될 대관식날 아침
   만세 만세 어제 저녁부터 처마끝과 길바닥에 앉아서 자리잡고 이중삼중으로
   사람의 울타리를 쌓고 기다리고 있던 길가 시민들의 열광과 환호속에 기쁨의
   예장으로 몸치장을 한 톰 캔티는 아름답게 장식한 말을 타고 지나갔다. 
   그 유유한 태도, 품위 있고 귀여운 얼굴, 그가 실은 오파르 뒷골목 거지의
   자식이라는 것을 누가 짐작이나 하겠는가?"
                                     ---마크 트웨인의 <왕자와 거지>에서


  1259(고려 고종 46) 강화 마니산에 이궁 건립
    이궁(離宮); 임금이 특별한 일이 있을 때 거처하던 궁

  1452(조선 문종  2) 김종서 등, <고려사절요> 편찬 착수

  1584  율곡 이이 세상 떠남

  1916  판소리 수궁가의 명창 박초월 태어남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수궁가 기능보유자인 박초월은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김정문과 송만갑에게서 창을 배우고,
    17세 때 전국명창대회에서 일 등을 차지해 이름을 떨쳤다.
    1940년에 국극동지회를 창립했다. 
    우리 국악의 해외 소개에도 앞장서 세계 음악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1920  한인 비행사양성소 설립
  1928  김지섭 의사 순국

  1931  건축가 김수근 태어남

  1968  향토예비군설치법안 국무회의 의결 
  1968  재일동포 김희로, 13명을 인질로 일본경찰과 대치한 김희로 사건 발생
  1969  가정의례준칙 확정

  1982  <칼 맑스의 생애> 등 이데올로기 서적 최초로 시판 허용
  1985  구정의 이름을 <민속의 날>로 바꾸고 공휴일로 지정

  1990  체코의 프라하에 무역관 개설


  1566  명 나라의 애국자 해서(海瑞) 갇힘

  1816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로마에서 초연
    이날 관객들의 소란은 대단했다. 이미 같은 제목의 오페라를 발표했던
    파이젤로의 추종자들이 의도적으로 소동을 일으켰다는 이야기가 있고,
    여기에 배우가 옷에 휘감겨 꼼짝못하는 등의 불상사까지 일어나,
    그때마다 야유꾼들의 고함은 더 커졌다고....
    초연을 스스로 지휘한 로시니는 당시 관객들의 태도에 너무나 당황해서
    "꼭 암살당할 것같은 공포를 느꼈다"고 뒤에 바그너에게 실토했다.
    로시니는 게을러서 침대에 누워 작곡을 했으며, 악보가 바닥에 떨어지면
    그것을 줍기 귀찮아서 다시 쓰곤 했다는 일화가 있다. 

  1927  이탈리아 시인 마리네티(1878-1944), 파리 피가로지에 '미래파 선언' 발표
    "우리는 선언하노니 보편적인 다이내미즘이 동적인 감정으로 표현되어야
     하며 운동과 빛이 대상의 본질을 파괴하지 않으면 안된다"
     We poclaim that universal dynamism must be rendered as dynamic 
     sensation; that movement and light destroy the substance of objects.

  1946  소련, 일본령 사할린과 구나시리 동북방 4개섬 소련 영토로 편입시킴
  1947  인도 독립

  1962  존 글렌, 미국인 처음으로 지구 궤도 비행
    한국전쟁에도 참전했던 글렌은 1962.2.20에 머큐리 계획에 따른 
    첫 유인인공위성 '프랜드십 7호'를 타고 지구궤도를 세 바퀴 돌았는데,
    걸린 시간은 4시간 56분이었다.
    인류 사상 처음으로 지구 궤도 비행을 한 것은 소련의 가가린으로
    미국보다 거의 1년이 앞선 1961년 4월 12일이다.

  1970  소련 핵잠수함공장이 폭발, 볼가강 방사능에 오염

  1987  브라질, 외채 이자 90일간 지불유예 선언

  1993  데 클레르크 남아공 대통령, 처음으로 유색인 각료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