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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17일 (1월 15일 癸卯)

박영복(지호) 2011. 2. 17. 05:47

[오늘의 운세] 2월 17일 (1월 15일 癸卯)

 

24년생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할 것. 36년생 부정적인 마음은 털어 버릴 것. 48년생 병은 자랑해야 고치는 법이다. 60년생 건강을 잃지 않도록 항상 주의할 것. 72년생 타인으로 인한 고통을 조심할 것. 84년생 너무 소심하면 가진 것도 잃는다. 25년생 까다로움을 원만히 처리할 것. 37년생 미운 사람도 가까이 하면 친해진다. 49년생 남의 도움을 감사하게 받을 것. 61년생 넉넉한 마음을 갖는 것이 이롭다. 73년생 남의 힘을 빌리지 말고 할 것. 85년생 노력 없이 생기는 것은 없는 법. 26년생 충분한 대화로서 풀어나갈 것. 38년생 답답하고 불안한 마음을 버릴 것. 50년생 구관이 명관이니 자리를 지킬 것. 62년생 하고싶은 일도 잠시 참아야한다. 74년생 급격한 변화는 되도록 피할 것. 86년생 가만히 있으면 일단 손재는 면한다. 27년생 현실에 만족함이 건강에 좋다. 39년생 자손에게 힘이 되도록 살 것. 51년생 무슨 일이든 자신을 위해 하는 거다. 63년생 인기도 높으나 처신도 바로 할 것. 75년생 좋은 결과를 위해서 힘을 쏟을 것. 87년생 정도에 벗어나지 않게 행동할 것. 28년생 이웃을 소중하게 생각할 것. 40년생 인내하고 대화로서 풀도록 할 것. 52년생 말에 가시가 있으니 유의할 것. 64년생 남의 보증은 절대로 서지 말아야한다. 76년생 쓸데없는 말로 오해를 사지 말 것. 88년생 가까운 사이에도 예의를 지킬 것. 29년생 인내하면 음지가 양지된다. 41년생 한날 한시에 난 손가락도 길고 짧다. 53년생 마음의 갈등을 진정시켜야한다. 65년생 밝은 마음으로 상대를 대하도록 할 것. 77년생 독선적으로 처리하면 어렵다. 89년생 많이 아는 것이 오히려 병이 된다. 30년생 어른답게 경륜을 보여줄 것. 42년생 눈앞에 놓인 문제부터 해결할 것. 54년생 좋은 운일 때 기회를 놓치니 말 것. 66년생 새로운 곳에서 연락이 찾아온다 78년생 환경변화와 새로움은 추구할 것. 90년생 바쁘게 활동하는 것이 득이 생긴다. 31년생 욕심만 버리면 탈이 없는 날. 43년생 예상하지 못할 일로 바쁜 하루다. 55년생 계획을 세워서 하나씩 해결할 것. 67년생 집안의 어두운 분위기를 밝게 할 것. 79년생 갈등으로 번민을 만들지 말 것. 91년생 젊은이다운 패기를 발휘해줄 것. 32년생 남의 의견을 받아들이면 편하다. 44년생 답답한 상황을 잘 넘겨야한다. 56년생 말 위에서 꽃구경하듯 서둘지 말 것. 68년생 심기일전하여 전화위복으로 만들 것. 80년생 새 문서는 확인해야 이롭다. 92년생 판단을 잘해야 이득이 생긴다. 21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33년생 자손 문제는 마음을 비워야한다. 45년생 대립 언쟁은 마음을 아프게 한다. 57년생 좋은 일 했으면 결과는 잊을 것. 69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지 말 것. 81년생 이웃에게 희망을 안겨주도록 하라.
22년생 때로는 적당히 넘어가야 한다. 34년생 지나친 확장은 금물로 유의할 것. 46년생 심신을 청정하게 만들어야한다. 58년생 잃는 것이 많아지니 대비해야한다. 70년생 관재구설 교통사고 실물 조심할 것. 82년생 주위사람에게서 지혜를 빌릴 것.
23년생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35년생 시작보다는 끝맺음이 더 중요하다. 47년생 화려함을 너무 좋아하지 말 것. 59년생 자기 뜻을 전하는 길을 찾을 것. 71년생 생각 외의 일에 항상 주의할 것. 83년생 정당한 방법으로 일을 처리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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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7일 오늘의역사

 
 

▲  1403(조선 태종)  '계미자' 제조

  1450(조선 세종 32)  세종대왕(재위 1418-1450) 세상 떠남

  1489(조선 성종 20)  도학자 화담 서경덕 태어남

  1869  독립운동가 이동녕 태어남
  1876  최익현, 강화조약 교섭을 반대하는 척사소 올림

  1907  국채보상운동 시작
    "우리 2천만 동포가 담배를 석달만 끊고 그 대금을 매일 각 사람 앞에 
    20전씩만 수합하면 국채 1,300만원을 갚을 터인데....  어찌 힘 안드는 담배
    석달이야 못 끊을 자 있으며 설혹 못 끊더라도 1원에서 천백원까지 낼 
    사람이 많을지니 무엇을 근심하리요. 나부터 800원을 내겠노라."  
    1907년 2월 17일자 <대한매일신보>에 실린 서상돈의 이 글은 
    국채보상운동을 온 나라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부녀자들은 가락지, 비녀까지 한납하면서 적극 가담하는 등 거국적으로 
    전개된 이 운동은 일본 통감부의 저지로 큰 결실을 맺지 못했다.

  1954  3군합동참모회의 설치

  1960  김포공항 청사 준공

  1987  전매청, 국산담배 첫 미국수출 계약
  1988  남극과학기지인 세종 기지 준공
  1989  북한의 작가중앙동맹위원회, 민족문학작가회의에 작가회담 제의
        농약 아동용 그림책 등 1,980개 품목 수입자유화 결정

  1992  미국의 뉴키즈온더블록 내한공연 중 1명 숨지고 40여명 부상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공연에서
    10대 청소년 관객들의 열광으로 일어난 사건 
  1994  한-미, 워싱턴서 한-미 21세기 위 원회 창립


  1600  죠다노 부르노, 이단의 죄명으로 화형 당해 세상 떠남

  1766  <인구론>의 저자 맬더스 태어남
    "인구는 억제하지 않으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식량은 겨우 산술급수적으로 증가할 뿐이다."

  1827  스위스의 교육자 페스탈로치 세상 떠남

  1856  독일 낭만파 시인 하이네 세상 떠남

  1930  제네바에서 제1회 국제경제회의 열림

  1946  인도네시아, 네덜란드로부터 독립선언

  1969  파키스탄 비상사태 공식 해제

  1979  중국군, 베트남 전면 침공

  1998  대만 여객기 추락으로 203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