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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21일 (음력 1월 19일 丁未)

박영복(지호) 2011. 2. 21. 06:42

[오늘의 운세] 2월 21일 (음력 1월 19일 丁未)

24년생 슬픈 소식은 털어 버릴 것. 36년생 남에게 봉사하면 어려움이 줄어든다. 48년생 내 잘못을 말해주는 사람이 스승이다. 60년생 밤 말도 쥐가 들으니 유의할 것. 72년생 어려움을 정면으로 돌파할 것. 84년생 다른 사람 마음을 이해해야한다.
25년생 급하다고 서두르지 말 것. 37년생 편안한 휴식은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 49년생 노력과 집중력을 가지고 할 것. 61년생 앞과 뒤를 가려가면서 진행할 것. 73년생 오늘은 벙어리 되는 것이 상책이다. 85년생 겸손할수록 대인관계가 풀린다.
 26년생 집안의 경사수로 즐거워진다. 38년생 부와 귀를 동시에 얻으니 즐겁다. 50년생 가진 것이 충분하다고 생각할 것. 62년생 하는 일이 갑자기 많아지게 된다. 74년생 이동 변동 여행 분주다사 해진다. 86년생 약속한 일은 빨리 처리해야 된다.
27년생 기분 나쁜 말은 흘려버릴 것. 39년생 가족 간에 화목이 가장 중요하다. 51년생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이 있다. 63년생 예지력과 결단력을 가지고 할 것. 75년생 겉보기보다는 실속을 챙길 것. 87년생 보람 있는 일을 찾아서 진행하라.
28년생 뜻대로 되지 않아도 상심 말 것. 40년생 문서는 세밀하게 따져보고 할 것. 52년생 있는 사람이 더 욕심을 부린다. 64년생 좋은 기회지만 서두르지 말 것. 76년생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많다. 88년생 좋아 보이는 것 같아도 조심하라.
29년생 자존심으로 고립되지 말 것. 41년생 사람은 겪어봐야 마음을 알 수 있다. 53년생 남의 장단에 춤추는 일은 삼갈 것. 65년생 어려워도 불의와 융화하지 말 것. 77년생 적을 알고 나를 알면 후회 없다. 89년생 지혜가 대단히 필요한 하루가 된다.
30년생 등잔 밑이 어두우니 조심할 것. 42년생 들오는 것보다 나가는 것은 안다. 54년생 지나치면 부족함만 못하다. 66년생 운수가 나쁘면 뜻밖의 방해물이 있다. 78년생 경계를 늦추지 않도록 노력할 것. 90년생 자기 힘을 과신하면 손실수 생긴다.
31년생 집안의 질서를 잘 잡도록 할 것. 43년생 고민을 무리하게 해결하지 말 것. 55년생 잡념을 버리고 일에 전념할 것. 67년생 부모를 자식은 닮아가니 유의할 것. 79년생 유혹에 넘어가지 않아야 한다. 91년생 자랑 끝에 불나지 않도록 할 것.
32년생 배우자의 마음을 헤아릴 것. 44년생 몸살 기운을 잘 다스리도록 할 것. 56년생 슬픈 순간이 즐거운 하루보다 길다. 68년생 일보다 건강에 신경을 써야한다. 80년생 불굴의 신념과 용기가 필요하다. 92년생 도전을 겁내지 말고 전진해야한다.
21년생 자녀에게 용돈을 받으면 좋다. 33년생 자기 위치를 항상 잊지 말아야한다. 45년생 투자의 목표를 분명히 정할 것. 57년생 행운은 기다리지 않으니 잡을 것. 69년생 도움이 피해를 주니 대비할 것. 81년생 대인관계의 교제를 넓혀야한다.
22년생 부상 낙상 건강을 조심할 것. 34년생 지루할 정도로 끌고 나가야한다. 46년생 너무 서두르면 남는 것이 없다. 58년생 바다에서 광풍을 만난 격 조심할 것. 70년생 마음이 고요하면 몸도 편하다. 82년생 옛 것을 지키고 변동을 피해야한다. 23년생 남의 일로 걱정하지 말 것. 35년생 완벽 하려고 하지말고 최선을 다할 것. 47년생 남의 눈치를 보아가면서 할 것. 59년생 상대를 제압하는 힘이 생긴다. 71년생 의리를 끝까지 지키면 보답 받는다. 83년생 기회가 왔을 때 속전속결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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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1일 오늘의역사

 
 

▲ 926 발해 멸망

  1056(고려 문종 10) 덕수현에 흥왕사 창건

  1903  예산 세입 10,766,115원(元) 세출 10,765,491원

  1914  서양화가 박수근 태어남
  1936  독립운동가 단재 신채호 만주의 여순 감옥에서 세상 떠남

  1949  반민특위, 친일파 대량 검거

  1954  휴전협정에 따른 중립국 포로 송환 완료

  1962  김종필, 일본의 이께다(池田) 수상과 회담하고 고위 정치회담을 제의 

  1972  남북적십자예비회담 첫 실무회의 개최
  1978  동일방직 사건 발생
    노조 선거일에 폭력배를 동원하여 
    동일방직 여성노동자들에게 오물세레를 한 사건

  1985  국제그룹, 경영부실을 이유로 해체 당함
  1986  중국 군용기 한국에 불시착

  1991  제41회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남북한 단일팀 구성 위한 실무위 열림
  1992  동계올림픽 사상 첫 금메달
    프랑스 알베르빌 제16회 올림픽에서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30초76의 세계신기록 세우며 우승. 이준호 선수는 동메달 획득
  1994  <화엄경>, 제4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알프레드바우어상 수상 
  1995  김종필 주도의 자유민주연합 창당발기인 대회 


B.C.202 유방, 한 나라 세움

  1677  네덜란드 철학자 스피노자 세상 떠남

  1885  프랑스의 극작가이자 배우 기트리 태어남(1885-1957)
    "인간은 바보일수록 더욱 멋대로 놀고 
    인생에 관해 무지할수록 더욱 둔감해진다."
    The less intelligent people are, the more scornful they are,
     and the less they know about life, the more blase they are.

  1962  프랑스 정부, 알제리 평화협정 승인

  1965  반인종차별주의 지도자 말콤 엑스 암살당함
    미국에서 태어난 말콤은 할렘가에서 밑바닥 생활을 하던 중 
    21살 때 절도와 마약밀매죄로 10년형을 선고받았다. 
    감옥에서도 거친 행동으로 '사탄'이라는 별명까지 붙었던 말콤은 
    빔비라는 사람을 만난 뒤 감옥 안에서의 많은 독서와 공부를 통해서
    새로운 사람으로 바뀌었다. 그는 감옥에서 나와 회교단에 들어가
    지도자로 활동했고, 뒤에는 종교조직인 '모슬렘 모스크'를 만들었다. 
    할렘에서 연설 도중 총을 맞고 세상을 떴다. 

  1972  닉슨, 미국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중국 방문
  1973  라오스 휴전 조인
  1974  이스라엘군, 수에즈 운하서 철수

  1991  영국 출신 프리마 발레리나 마거크 폰테인 세상 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