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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일일정세(1.20)

박영복(지호) 2011. 1. 21. 06:34

방송·일간지 주요기사 및 네티즌 동향

2011.1.20(목)

주중대사관 정무과

분 야

내 용

CCTV

종합뉴스

新聞

聯播

(1.19

19:00)

o 전국 각 지역, 지적재산권 보호 및 가짜약품 척결에 박차를 가해

o 국무원, 2010년 발생한 3차례 중대 안전사고 엄격 처리 발표

o 제3차 한.중.일 문화장관 회의, 일본에서 개최

한중

관계

o 한국 가정주부 급증(環球時報 5면)

o 미국, 한국의 탄도미사일 '더 멀리 날도록' 돕기를 원해(環球時報 8면)

o 한중일 통신업체, 로밍비용 하향조정 예정(環球時報 11면)

o South Korea, US in discussions to boost missile range(Global Times 3면)

o 한중일, 아세안 관광 발전 신 전략 지지(人民日报 21면)

북한

문제

o SK firms investigated for trading with North(Global Times 23면)

o Peaceful Peninsula is common goal(China Daily 9면)

국내

정세

주요지도자 동향

o 溫家寶 총리, 국무원 상무회의 주재하고 <국유지 주택 징수 및 보상 조례(초안)> 심의하고 원칙적으로 통과시켜(人民日报 3면)

o 李源朝 조직부장 및 張德江 부총리, 路甬祥 전인대 상무위 부위원장 공무원법 실시 5주년 좌담회에 참석하고 중국 특색의 공무원 제도 개선 완비하고 국민을 위한 공무원 대오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人民日报 3면)

o 郭伯雄 중앙군사위 부주석, 국방대학 졸업식 참석하고 부대 건설이 직면하고 있는 새로운 정세, 임무와 요구를 정확하게 인식할 것을 강조(人民日报 3면)

o 賈慶林 전국정협 주석, 제34차 주석회의주재하고 제11기 전국정협위원회 제4차 회의 의사일정(초안) 심의 통과(人民日报 4면)

주요정책/행사동향

o 西藏, 농민 및 유목민 구역에 대해 학령 전 어린이에 대해 2개 언어 교육 실시 예정(人民日报 4면)

o 중국 네티즌 규모 4.5억 명 돌파(人民日报 9면)

o 두 번째 국가 이미지 광고 있어야(기고문)(環球時報 15면)

o China's netizen number continues to rise(Global Times 6면)

경제무역

o 중국 조선 분야 세계 1위로 부상, 국내외 시장에서의 발언권 제고(人民日报 10면)

o 해관 세수 1.2조 위안 돌파(人民日報 10면)

o 2011년 세계 경제, 불균형한 발전 속에서도 계속 회복되고 있어(人民日报 23면)

양안관계

o 王毅 중공중앙 및 국무원 대만판공실 주임, 양안관계는 “안정 속에서 진전을 추구해야”(人民日报 5면)

o 대만 언론, 탄도미사일 발사 실패 사건 되돌아봐(環球時報 8면)

분 야

내 용

대외

관계

국제

문제

중미관계

o 중.미, 공동성명 발표, 전면적인 상호 이익 경제동반자관계 구축 전망(新華網)(人民日報 2면)

- 胡錦濤 주석, 오바마 미 대통령과 회담, 중.미관계 발전 관련해 5가지 제안(人民日報 1면)

- 胡 주석, 오바마 대통령이 개최한 개인 초청 만찬에 참석(人民日報 2면)

- 胡 주석, 백악관에서 개최된 환영식에서 축하 연설 발표(人民日報 1면)

- 중.미 또 다시 악수, 세계가 胡 주석의 방미를 주목하고 있어(정치 관련)

- 세계가 胡 주석의 방미를 주목, 외국 언론 무엇을 주목하고 있나

- 胡 주석과 오바마 대통령의 주요한 회담 자료 모음

- 종합보도: 국제 언론, 胡 주석의 미국 방문 긍정적으로 평가

- 영국 언론, 중미 '동등한 위치'라고 보도(環球時報 1면)

- New chapter in relations(China Daily 1면)

o 중.미는 아태에서 공동 이익을 보유하고 있어(기고문)(人民海外 1면)

o 중미간 치열한 대립을 억측하는 것은 잘못(영국언론 인용)(環球時報 6면)

o '강경'과 '친절', 중국의 두 얼굴(미국언론 인용)(環球時報 6면)

o 아시아태평양 지역, 경쟁보다 협력이 더 커(기고문)(環球時報 14면)

o 대국 충돌은 중미의 역사적 숙명이 아니야(기고문)(環球時報 14면)

o 번역의 작은 실수로 여론의 큰 오해 불러 일으켜(기고문)(環球時報 14면)

o 시카고, 중국을 통해 '겨울나기' 희망(環球時報 7면)

o 해외언론, 중․미 기업 간 대규모 계약 체결될 것이라고 예측(環球時報 11면)

o Companies see hopes for future(China Daily 2면)

o Chicago opens welcoming arms to Chinese business(China Daily 2면)

o Dinner : Close connection can help 'move policy'(China Daily 2면)

o China makes flurry of energy deals with US firms(China Daily 2면)

o Americans hope to see a stronger relationship(China Daily 3면)

o China, US have mush ti share(China Daily 9면)

o Leaders hail symbiotic ties(Global Times 1면)

o New deals supporting 235,000 jobs in US(Global Times 2면)

o Linguistic misunderstandings hinder cross-cultural relations(Global Times 9면)

o

주요국 동정

베트남 새 지도자, 주목 받아 (環球時報 2면)

- Vietnam congress picks new leaders(Global Times 3면)

o 일 방위상, 난세이(西南)제도 안전 강조(環球時報 2면)

o 일본 언론, 중국이 아시아은행 총재 자리 차지할까 걱정(環球時報 3면)

o 미국, 지난해 오바마 대통령의 선물 리스트 발표(環球時報 3면)

o 미국 보고서 : F-35 문제 산재(環球時報 8면)

o 중국의 존재를 착각해서는 안될 것(미국언론 인용)(環球時報 6면)

o 인도 '중국간첩' 3명 체포했다고 발표(環球時報 3면)

o '아랍혁명설' 잠잠해지기 시작(環球時報 16면)

o Japan's illusionary sense of fear(Global Times 8면)

o Fukuyama sees the end of known history(Global Times 8면)

o Development key to Sudan's lasting peace(China Daily 8면)

네티즌 동향

o 중국 네티즌, 파키스탄 지진 발생에 주목

사설

o 일본은 위기감을 이불삼아 감싸서는 안될 것(環球時報 14면)

o FDI door still wide open(China Daily 8면)

o Building fair demolitions(China Daily 8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