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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4일 (음력 9월 28일 戊午)

박영복(지호) 2010. 11. 4. 05:51

[오늘의 운세] 11월 4일 (음력 9월 28일 戊午)

24년생 편치 않은 마음을 진정시킬 것. 36년생 앉아서 주고 서서 받는 격이다. 48년생 건강이 모든 행복의 근원이 된다. 60년생 혹 떼러 갔다가 혹을 붙여오는 격. 72년생 쓸데없는 일에 힘을 쏟지 말 것. 84년생 어려운 일을 과감하게 뚫어야한다.
25년생 한 가닥의 희망이 찾아오게 된다. 37년생 인내로서 극복하면 좋아진다. 49년생 결정한 일도 뒤로 미루면 좋다. 61년생 마음을 강하게 가질 필요가 있다. 73년생 주관 없이 흔들리면 오히려 손해다. 85년생 흥분하지 말고 차분하게 움직여라.
26년생 재난 질병 우환 고통을 유의할 것. 38년생 힘들면 잠시 쉬는 것이 좋다. 50년생 신경을 많이 쓰지 않는 것이 좋다. 62년생 사소한 질병도 주의해야 이롭다. 74년생 섣부른 행동은 삼가야 손해가 없다. 86년생 대인관계에 일의 성패가 달렸다.
27년생 주위에서 즐거운 일이 생긴다. 39년생 경사수 즐거움이 넘치는 날이다. 51년생 진실한 사람은 언제나 편안하다. 63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75년생 힘은 들어도 성과는 만족해진다. 87년생 반가운 사람을 뜻밖에 만나게 된다.
28년생 미래를 위해서 편하게 생활할 것. 40년생 나들이도 잠시 쉬는 것이 좋다. 52년생 무리한 변동수는 불리해진다. 64년생 재물의 손실 보증은 되도록 삼갈 것. 76년생 하던 일도 끝까지 지속해야한다. 88년생 옛 것을 지키려고 노력하면 이롭다.
29년생 도움을 받으면 어려움이 풀린다. 41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높아진다. 53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65년생 꿈을 버리지 말고 진행하면 좋다. 77년생 망설이지 말고 승부를 걸어야한다. 89년생 이동 여행 뜻한 바를 추진할 것.
30년생 다시 생각하고 실천하면 좋다. 42년생 오늘은 무조건 참는 것이 이롭다. 54년생 사소한 다툼은 피하는 것이 좋다. 66년생 다음 일을 위해서 차분히 준비할 것. 78년생 일상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할 것. 90년생 난관은 스스로 해결해야 좋다.
31년생 순리를 행하면 복을 받는다. 43년생 마음이 편치 않으니 안정을 취할 것. 55년생 성급한 마음은 버리는 것이 좋다. 67년생 부질없는 망상은 버려야 이롭다. 79년생 천천히 진행하면 안정을 찾는다. 91년생 계산착오를 특히 조심해야 득이다.
20년생 스스로 어려움을 만들지 말 것. 32년생 분주다사하나 남는 것이 적다. 44년생 생각지 않게 바쁜 하루가 예상된다. 56년생 상황이 답답해도 인내로 참을 것. 68년생 작은 일이라도 소홀히 하지 말 것. 80년생 진실한 마음은 언젠가는 통한다.
21년생 생각지 않은 대접을 받는 날이다. 33년생 뚜렷한 주관을 가지고 진행할 것. 45년생 술자리는 피하는 것이 좋다. 57년생 가능성과 상관없이 진행하면 좋다. 69년생 내실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할 것. 81년생 베푼 것으로 만족하면 편안해진다.
22년생 좋은 사람을 만나니 즐겁다. 34년생 서두르지 말고 기회를 잡아야한다. 46년생 아끼는 것만이 행복의 근원이다. 58년생 새 세계를 향해서 가도록 노력할 것. 70년생 겉은 좋은데 망신이 보인다. 82년생 작지 않은 변화에 대비하도록 하라. 23년생 일이 늦더라도 기다리면 된다. 35년생 약속은 반드시 지키도록 노력할 것. 47년생 물러서지 말고 과감히 진행할 것. 59년생 쉽게 뱉은 말은 쉽게 잊는 법. 71년생 자기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것. 83년생 어른을 공경하는데 힘을 써야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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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3일 오늘의역사

 
 

▲   지그문트 프로이드는 1899년 11월 44세 때 <꿈의 해석>을 펴내며
     심리학이란 말 대신 정신분석이라는 용어를 썼고 새 세기의 시작으로
     관심을 끌기 위해 출판사는 1900년으로 그 연도를 표기하였다. 
     인간의 심충심리를 이해하고 그에 근거하여 예술의 새 차원을 연
     새로운 세기가 시작된 것이다.

  1901  대한제국 마지막 황태자 영친왕비 이방자 태어남
  1904  소설가 이태준 태어남
    필명 상허. 대표작: 해방전후, 달밤, 구원의 여상

  1920  조선체육회, 제1회 전국야구대회 개최
  1933  조선어학회, 한글맞춤법 통일안 발표

  1961  해외여행금지법 폐지
  1966  제1회 전국기능올림픽 대회 열림
  1969  울진서 팬텀기 추락. 3명 사망, 가옥 6동 전소

  1973  한국동굴학회, 충북 단양 고수동굴서 신석기시대 추정 음각벽화 발견

  1983  대구 광명그룹(회장 이수왕), 무리한 사업확장에 따른 자금난으로 도산
  1985  고대생 30여명, 새마을 중앙본부에서 시위 농성
        서울시내 7개대생 14명, 주한 미 상공회의소 점거 농성
  1988  국회, 일해재단 1차 청문회, TV 생중계
  1989  대학입시 중압감에 시달리던 김태규 군 지윤희 양 아파트서 투신자살

  1990  강원도 인제 군측교에서 관광버스 추락, 21명 사망, 21명 부상
  1990  윤석양 이병, 보안사 민간인 사찰 폭로 
  1993  서울 영등포 신화병원에 수술 잘못에 앙심 품은 백희현이 방화

  1993  대한불교 조계종 종정겸 해인총림방장인 이성철 스님 입적
    향년 82세로 속명은 영주. 경남 산청출신으로 
    1936년 해인사에서 하동산(河東山) 스님을 은사로 득도.
    '81년 조계종 7대 종정을 맡은 후 '91년 재추대됨
    저서: <선문정로(禪門正路)>, <한국불교의 법맥>, <본지풍광(本地風光)>,
              <자기를 바로 봅시다>

  1995  노태우 구속과 92년 대선자금 공개, 5.18특별법제정 제6차 국민대회 열림


  1847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멘델스존 세상 떠남
    예술가로서는 보기 드물게 부유한 환경에서 이상적인 교육을 받고 자라난
    멘델스존은 9세 때 공개연주를 할만큼 뛰어난 자질을 가졌다. 
    작곡가일 뿐 아니라 연주자, 지휘자로서도 뛰어난 재능을 유감없이 보여준
    그는 38세의 짧은 생애였지만 낭만주의 음악에 커다란 자취를 남겨놓았다.
    대표작: 한여름밤의 꿈, 핑걸의 동굴, 스코틀란드 교향곡

  1946  유네스코 헌장 효력 발생
    유네스코는 교육 과학 문화의 보급과 교류를 통해 각국 국민들 사이의 
    이해를 두텁게 하고 동시에 국가 간의 협력 관계를 촉진함으로써 
    국제평화와 안전을확보하려는 국제연합의 전문기관이다.
    우리 나라는 1950년 6월 14일부터 유네스코 회원이 되었다

  1952  미국 제34대 대통령에 아이젠하워 당선

  1979  이란 회교도와 학생, 테헤란주재 미대사관 점거 대사관직원 60명 인질

  1992  제42대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46세의 빌 클린턴 민주당 후보 당선
        미 하원선거에서 김창준 씨 당선

  1993  독일, 영국, 덴마크, 스위스에서 쿠르드족 반군 소행인 듯한 테러 발생
    터키 대사관 등 터키계 건물 등 폭발
  1993  대만 중화항공소속의 보잉 747기 바다에 빠짐
    홍콩의 카이탁 공항에 착륙중 활주로를 이탈하면서 
    빅토리아항의 바다에 빠졌으나 다행히 탑승객 전원 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