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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3일 (음력 9월 27일 丁巳)

박영복(지호) 2010. 11. 3. 06:46

[오늘의 운세] 11월 3일 (음력 9월 27일 丁巳)

24년생 가족에게 즐거운 일이 생긴다. 36년생 검은머리 파뿌리 되도록 지낼 것. 48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진행하면 좋다. 60년생 어른다운 여유로 즐거움이 넘친다. 72년생 승진 진급 이동수로 즐거워진다. 84년생 조용할수록 보는 눈이 넓어진다.
25년생 신경성 건강을 조심해야한다. 37년생 부끄러운 일은 하지 않아야 한다. 49년생 세상만사가 한순간의 꿈과 같다. 61년생 마음을 나누면 기쁨이 배로 된다. 73년생 실물수 도난수를 조심해야한다. 85년생 쓸데없는 오해를 만들지 말아야한다.
26년생 기분 좋은 하루가 예상된다. 38년생 시간이 지날수록 상황이 좋아진다. 50년생 하고싶은 일을 실천하면 좋아진다. 62년생 원하는 일이 성사되고 오후가 좋다. 74년생 남보다 서두르면 득이 다가온다. 86년생 의기 양양하게 진행하면 좋다.
27년생 가족에게 먼저 양보하면 좋다. 39년생 하루를 알차게 보내도록 노력할 것. 51년생 보석도 닦아야 빛이 나는 법이다. 63년생 인생은 둥글게 살도록 힘쓸 것. 75년생 사소한 근심을 털어 버릴 것. 87년생 모나지 않는 행동을 해야 이롭다.
28년생 자손으로 인하여 즐거움이 넘친다. 40년생 문서의 기쁨이 생기니 즐겁다. 52년생 대범하게 움직여야 꿈을 이룬다. 64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76년생 생각 외의 금전으로 기쁨이 있다. 88년생 생각지 않은 행운을 놓치지 말라.
29년생 많은 변화로 즐거움이 넘친다. 41년생 가는 곳마다 운이 활짝 열렸다. 53년생 이동 여행 이사 변동수가 이롭다. 65년생 어디를 가나 즐거운 하루가 된다. 77년생 갈등을 해소하려면 많이 움직일 것. 89년생 이동수 변동수 변화로 행복해진다.
30년생 능력을 유감 없이 발휘하면 좋다. 42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54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높아진다. 66년생 뜻밖의 찬스를 놓치지 말아야한다. 78년생 마음먹은 대로 진행하면 좋다. 90년생 깊은 물에서 큰 고기가 노는 격.
31년생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대비할 것. 43년생 괴로움은 누구에게나 있는 법. 55년생 처음 마음을 지속하는 것이 이롭다. 67년생 아무리 바빠도 여유가 필요하다. 79년생 실패 좌절 실망하지 말아야한다. 91년생 필요 없는 걱정은 병을 만들어간다.
20년생 온화한 마음은 평화를 준다. 32년생 잡념을 버리면 건강이 좋아진다. 44년생 참고 견디면 귀인도 만나게된다. 56년생 이동 이사 여행 변동운이 매우 좋다. 68년생 여러 가지 재능을 활용하면 좋다. 80년생 투자 확장 이동수가 좋은 날이다.
21년생 바빠지면 어려움도 잊는다. 33년생 작은 일에도 방심하면 어렵게된다. 45년생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57년생 부지런한 물레방아처럼 활동할 것. 69년생 원인을 알면 문제는 해결된다. 81년생 생각은 바로 바로 행동에 옮길 것.
22년생 경사수로 집안이 즐거워진다. 34년생 힘든 일도 순조롭게 풀리는 날이다. 46년생 명예를 얻으니 대접도 받는다. 58년생 외형보다는 내실에 충실하면 좋다. 70년생 생각지 않은 초대로 즐거운 날이다. 82년생 내일의 행복이 눈앞에 펼쳐진다. 23년생 주위에서 즐거운 일이 생긴다. 35년생 옛 문서 버리고 좋은 문서 잡을 것. 47년생 매매 계약 문서 이루어진다. 59년생 생각지 않은 많은 변화로 즐겁다. 71년생 새 문서를 과감하게 잡아야한다. 83년생 새로운 출발로 건배를 들어도 좋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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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3일 오늘의역사

 
 

▲   * 학생의 날

  * 1718년 태어난 존 몬테규는 영국 샌드위치 가문의 4번째 백작으로 
    노름하기를 좋아해 끼니를 잊고 지내기가 일쑤였다고 한다. 
    1762년 어느 날 24시간 동안 카드를 잡고 앉았다가 드디어 시장기를 느낀
    그는 빵 두 조각 사이에 고기 조각을 넣어서 가져오도록 했다. 
    포크를 쓸 시간이 없었던 것. 이렇게 해서 샌드위치가 탄생하게 되었다. 

  1878(조선 고종 15)  구한말 의병장 신돌석 태어남
    본명 태호. 1905년 을사보호조약 체결되자 울진서 기병

  1893(조선 고종 30)  우리 나라 첫 고딕성당인 중림동 약현성당 준공

  1911  소설가 남석 안수길 태어남
    대표작: 벼, 제3인간형, 북간도

  1929  광주학생독립운동 일어남
    전국 194개교 54,000여명 참가, 580여명 투옥, 2,330여명 무기정학 당함
  1929  시인 이장희 세상 떠남
    대표작: 봄은 고양이로소이다. 하일소경

  1945  조선민주당, 평양서 결성. 당수에 조만식

  1961  미군 H21 헬리콥터가 오산기지 서방 5㎞지점 논에 추락. 6명 사망

  1970  공화당, 신민당의 예비군 폐지 및 4국 보장 발언에 자제 촉구 
  1974  서울 대왕코너 전소. 88명 사망, 31명 중경상
        충남대(박희범 총장), 2000학생에 데모 않겠다는 서약서 접수
  1976  동해에 풍랑, 408명 사망 실종
  1979  박 대통령 국장, 국립묘지에 안장
        밴스 미 국무장관, '한국 군부는 민간정부를 지지한다'고 발표

  1980  육군 계엄고등군법회의, 내란음모사건과 관련 김대중에 사형선고
  1984  충남 보령군 덕수탄광 지하 갱서 가스가 폭발. 5명 사망, 3명 부상
        42개 대학생, 연세대에서 반독재민주화전국학생연합 결성
  1985  한국 축구, 32년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
  1987  도재승 서기관, 납치된 지 21개월만에 풀려나 귀국
  1989  비식용쇠기름 사건 발생
    수입 비식용쇠기름으로 라면 제조한 삼양식품 등 5개사 대표 등 10명 구속

  1992  한은, 한국인 술 옷값 지출 세계 1위라고 발표
  1997  야권 후보 단일화 공식 선언, DJP 성사


  1901  프랑스 소설가 앙드레 말로 태어남
    <인간 조건>을 쓴 앙드레 말로는 1901.11.3 태어나서 1976.11.23에 죽었다.
    그는 "나의 오른 편에는 천재적인 친구 말로가 있고 또 앞으로도 언제나 
    거기에 있을 것" 이라고 드골이 말할 정도로 신임을 받았다.
    1970.11.9 드골이 세상을 떠나자 말로는 TV 연설에서 
    "그 인간의 시대와 함께 나의 시대도 끝났다"고 했다. 앙드레 지드는 
    "말로 앞에 가면 자신이 별로 영리하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고 했고,
    모리악은 "생존해 있는 작가들 중 가장 위대하고 독특한 작가"라고 했으며
    라쿠튀르는 "그가 다녀온 지평에서는 항상 바람이 다르게 분다"고 했다.
    대표작: 인간의 조건, 희망, 예술의 심리, 정복자, 왕도

  1903  파나마 독립

  1928  케말 파샤, 새 터키 문자 채용

  1946  일본 신헌법 선포

  1954  프랑스 화가 앙리 마티스(1869-1954) 세상 떠남
    "삶은 어린아이의 눈으로 보아야 한다."
    "한 화가의 초기 작품 속에는 이미 그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내게 가장 흥미있는 것은 정물이나 풍경이 아니라 인물이다. 
     인물에 의해 나는 생명에 대한 거의 종교적이라 할 수 있는 감정을
     표현하는 데 가장 성공한다."

  1964  린든 존슨, 미국 제37대 대통령에 당선
  1968  중국 광동에 폭우. 3,000명 사망

  1976  지미 카터, 미국 제39대 대통령에 당선
  1978  중국-베트남 전면전 돌입

  1988  미국 핵무기 공장들 40년간 방사능 방출로 핵위기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