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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1일 (음력 9월 25일 乙卯)

박영복(지호) 2010. 11. 1. 06:51

[오늘의 운세] 11월 1일 (음력 9월 25일 乙卯)

24년생 마음의 근심을 버리는 것이 좋다. 36년생 건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48년생 엉뚱한 일로 마음고생하지 말 것. 60년생 애쓴 보람도 없이 성과가 신통치 않다. 72년생 깊이 생각하고 움직여야한다. 84년생 상식에 벗어난 일은 하지 말 것.
25년생 마음의 변화로 즐거움이 넘친다. 37년생 외로움에서 벗어나는 날이 된다. 49년생 그동안 닦은 실력을 인정받는다. 61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잡을 것. 73년생 돈이 돈을 벌 듯이 돈을 모은다. 85년생 마음먹은 대로 일이 풀리는 날이다.
26년생 서러움이 있어도 참는 것이 좋다. 38년생 어른다운 위엄을 보여줄 것. 50년생 오해보다는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62년생 이심전심으로 일을 해결하면 좋다. 74년생 인정에 쏠려 손해볼까 두렵다. 86년생 어려운 일은 친구와 상의할 것.
27년생 아랫사람의 잘못을 고쳐줄 것. 39년생 대인관계의 어려움에 대비할 것. 51년생 천일 행복한 사람은 없는 법이다. 63년생 마음을 열고 먼저 베풀면 좋다. 75년생 자기 관리에 좀 더 신경 써야한다. 87년생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유의하라.
28년생 높은 뜻을 이룰 수 있는 날이다. 40년생 무엇이든지 시작하고 활동할 것. 52년생 노력으로 명예 신분이 상승한다. 64년생 오후에 좋은 변동이 생기니 즐겁다. 76년생 내 권리를 찾도록 노력할 것. 88년생 시작은 작지만 결과는 크게 나타난다.
29년생 고집으로 일을 그르치지 말 것. 41년생 고난을 이겨내야 큰 일을 하게된다. 53년생 서로 꼬인 상태를 풀도록 할 것. 65년생 건강은 인생의 밑거름이 된다. 77년생 작은 질병도 조심하는 것이 좋다. 89년생 정신을 집중하면 쉽게 해결된다.
30년생 노력한 만큼 얻는 것도 많다. 42년생 기쁨과 슬픔이 엇갈리니 유의할 것. 54년생 마음을 열고 세상을 바라볼 것. 66년생 먼저 주고 나중에 받는 것이 이롭다. 78년생 금전관계의 굴곡이 심하니 조심할 것. 90년생 몸에 가진 재주는 안 썩는다.
31년생 가는 정이 있으면 오는 정도 있다. 43년생 외로운 마음을 달래면 좋다. 55년생 가정의 화목이 가장 중요하다. 67년생 이동 이사 여행 활동운이 좋은 날이다. 79년생 여행을 하면서 운을 잡을 것. 91년생 이동수 변동수 움직이면 좋아진다.
20년생 고독과 외로움을 털어 버릴 것. 32년생 술 한 잔으로 어려움을 풀면 좋다. 44년생 젊은이 못지 않게 움직일 것. 56년생 남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아야한다. 68년생 춤추고 노래할 일을 만들 것. 80년생 마음이 청춘이니 열심히 노력할 것.
21년생 괜히 속을 끊이지 말아야한다. 33년생 대인관계에 최선을 다해야 이롭다. 45년생 흔들리지 말고 단호하게 할 것. 57년생 생트집을 잡으니 조심하는 것이 좋다. 69년생 마음을 부드럽게 가져야한다. 81년생 즐겁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다.
22년생 생기가 넘치고 즐거움이 생긴다. 34년생 고생 끝에는 즐거움이 다가온다. 46년생 이동 여행수가 좋으니 움직일 것. 58년생 가까운 곳에라도 다녀오면 좋다. 70년생 아이디어가 승화하면 금전으로 된다. 82년생 이사 이동 여행 활동하면 좋다.
23년생 슬픔도 사라지는 날이 된다. 35년생 분주다사하며 이루어지는 것이 많다. 47년생 무엇이든지 할 일을 만들면 좋다. 59년생 생각이 천하를 잡는 기분이 된다. 71년생 동분서주 활발하게 움직이게된다. 83년생 세월은 화살처럼 빨리 지나간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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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일 오늘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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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열하던 백열의 여름을 아쉬워하면서
   만추의 노랗고 따사로운 그 빛을 맛보게 해주오."
             --- 보들레르가 1859.11.30에 발표한 <가을의 노래>중 일부

  1908  최남선, 최초의 월간종합지 <소년> 창간
    근대적 종합잡지의 효시인 <소년>이 창간되었다. 통권 23호까지 발행.
    "나의 큰 힘 아느냐 모르느냐 호통까지 하면서 때린다 부순다 무너버린다.
    처얼썩 처얼썩 척 쿠르릉 꽝." 이 잡지에 권두시로 발표된 이 '신시'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기념하여 1987년에 11월 1일이 시의 날로 정해졌고
    일본 유학생들이 <친목회회보>가 발행한지 100년이 되던 1996년에는
    잡지협회가 <소년>을 창간했던 삼각동 광화문 자리에 비석을 세웠다.
    현재 우리 나라에 등록된 잡지의 수는 5천 종이 넘는다고 한다.

  1909  창경궁의 박물관 동물원 식물원, 일반에게 공개

  1911  압록강철교 준공으로 조선철도와 남만철도가 직통 운행
  1921  한말의 언론인 위암 장지연(1864-1921) 세상 떠남
  1925  백암 박은식 세상 떠남
    조선말 독립운동가, 언론인, 황성신문 주필, 상해임시정부 제2대 대통령
  1931  월간 <신동아> 창간
        개성박물관 개관

  1949  방송청취료 300원으로 인상

  1958  교원윤리강령 선포

  1961  군경유자녀보호법 공포

  1973  김용식 외무장관, 김대중 사건에 관한 한일간의 종결 조치 발표 

  1981  정부, 국무총리 직속기관으로 사회정화위원회 설치
        문교부, 중학교 의무교육 실시 결정
  1983  새 주민증록증 발급 시작
  1985  국군보안사령부, 5개 간첩망 16명 검거 발표
  1986  광주시, 직할시로 승격
  1988  경북 월성 원전서 중수 누출사고 발생
  1989  정부, 폴란드와 대사급 외교관계 수립 합의

  1990  국무회의, 국군의 날 한글날의 공휴일 제외 및 익일 휴무제 폐지 의결
        서울지법 남부지원, 보안사 강요 1980년 통폐합 무효 판결
  1991  국세청,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일가에 1,361억 원 세금 부과 결정
  1992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해온 마포구 성산동 다미선교회 교단 해체
    전국 92개 지부 자율운영에 맡기고 교인을 원래 교회로 복귀시키기로 결의
  1993  유엔총회, IAEA의 북한 핵사찰 촉구 결의안 가결(140대 1, 기권 9)


  1755  포르투갈 리스본에 지진. 6만명 사망

  1757  이탈리아의 신고전주의 조각가 카노바 태어남
    카노바는 일찍부터 재능을 인정받아 조각가 토레티의 공방에서 일하면서 
    고대 조각에 관심을 가졌다. 1779년에는 신고전주의 운동이 한창 일어나던
    로마에 가서 고대 로마 조각을 열심히 연구하고 모방했다.
    1802년에는 나폴레옹의 초청을 받아 그의 흉상을 만들었다.
    대표작; 교황 클레멘트 14세의 묘비, 아모르와 프쉬케

  1952  미국, 태평양 에니웨톡도서 첫 수폭 실험
  1956  소련군, 헝가리 침공

  1970  프랑스 크레노블 무도회장에 화재. 145명 사망
  1971  인도 뱅골만에 해일로 2만여명 사망
  1977  미국, 국제노동기구(ILO)의 탈퇴를 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