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오늘의운세,역사

[오늘의 운세] 10월 29일 (음력 9월 22일 壬子)

박영복(지호) 2010. 10. 29. 06:08

[오늘의 운세] 10월 29일 (음력 9월 22일 壬子)

24년생 울고 싶은 마음을 버려야 편하다. 36년생 되고 안 되고 결정이 나게된다. 48년생 미운 사람에게 떡을 주는 격이다. 60년생 오해가 생기니 차분하게 처리할 것. 72년생 절친한 사람도 경계하면 좋다. 84년생 방해가 있어도 신경 쓰지 말 것.

25년생 생각의 차이를 인정하면 편하다. 37년생 분주다사하지만 얻는 것이 적다. 49년생 도와주다가 코가 빠지니 조심할 것. 61년생 철저하게 검토가 필요한 날이다. 73년생 상대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말 것. 85년생 미비한 곳을 보완하는 것이 좋다.
26년생 좋은 일이 많아지니 즐겁다. 38년생 약속한 일은 빨리 처리하면 좋다. 50년생 바쁜 가운데서도 결과는 좋아진다. 62년생 좋은 구상을 좀 더 발전시킬 것. 74년생 오라는 곳도 많고 갈 곳도 많아진다. 86년생 하는 일을 확장하면 더욱 좋다.
27년생 자기 일은 자신이 하면 좋다. 39년생 겉보기는 좋으나 실속이 적은 날. 51년생 주위의 의견에서 해답이 나온다. 63년생 불확실한 일에 미련을 버려야한다. 75년생 짜증이 나도 끝까지 참아야 이롭다. 87년생 인정이 지나치면 흉으로 변한다.

28년생 가는 길이 올바르니 편안하다. 40년생 변화를 서두르지 말고 진행할 것. 52년생 좋은 기회라도 서두르지 말 것. 64년생 계획을 실천시키기가 어렵게된다. 76년생 옛 것을 정리하고 새것을 찾는다. 88년생 새 문서라도 확인해야 문제가 없다.
29년생 믿는 사람도 한번 확인할 것. 41년생 너무 친절한 사람을 멀리해야한다. 53년생 문제를 근본부터 해결해야한다. 65년생 이해관계는 분명하게 따지고 할 것. 77년생 남의 장단에 춤추면 손해본다. 89년생 대인관계에 좀더 신중함을 보일 것.

30년생 열심히 살면 행복이 기다린다. 42년생 일이 지연되어도 실망하지 말 것. 54년생 힘이 들어도 순리를 따르면 된다. 66년생 어려움도 조화롭게 하면 좋아진다. 78년생 어려움을 정면으로 돌파해야한다. 90년생 생각지 않은 지출에 대비해야한다.

31년생 세월은 다시 오지 않으니 움직일 것. 43년생 권위와 자존심을 잃지 말 것. 55년생 자기 중심을 확실하게 잡을 것. 67년생 무리하게 해결하려고 하지 말 것. 79년생 자랑 끝에 불나지 않도록 할 것. 91년생 자기 책임을 외면하지 말 것.

20년생 몸과 마음을 안정시킬 것. 32년생 서두르지 말고 인내하는 것이 좋다. 44년생 노력의 결과가 적어도 상심 말 것. 56년생 자만심은 금물 한 번 더 생각할 것. 68년생 조그마한 일이라도 놓치지 말 것. 80년생 외로움은 만사를 통하게 만든다.

21년생 편안하게 집에서 쉬면 좋다. 33년생 주위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 것. 45년생 고단한 몸과 마음을 편하게 만들 것. 57년생 이동수 변동수는 불리하니 자제할 것. 69년생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때다. 81년생 움직이고자 하나 힘쓰기 어렵다.

22년생 좋은 생각은 좋은 결과가 있다. 34년생 너무 서둘지 않는 것이 득이 된다. 46년생 바다 한가운데 광풍을 만난 격. 58년생 필요 없는 잡념은 버려야 이롭다. 70년생 자연의 법칙을 따르면 된다. 82년생 무리한 활동은 절대로 하지 말 것.
23년생 질병이 들어오기 좋은 날 유의할 것. 35년생 대쪽같은 성격은 불리해진다. 47년생 남의 눈치보지 말고 진행하면 좋다. 59년생 우울한 기분은 털어 버릴 것. 71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진행해야한다. 83년생 기회가 왔을 때 속전속결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10월29일 오늘의역사

 
 

▲    1504  신사임당(1504-1551),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남
    조선시대 여류 서화가로 율곡 이이의 어머니

  1901  작가 월탄 박종화 태어남
    대표작: 여인천하, 금삼의 피, 세종대왕
  1909  한국은행 설립

  1933  조선어학회, 한글맞춤법통일안 발표

  1970  인천제철 용광로 폭발. 10명 사망, 8명 중상
  1976  한산도 제승당 중수
  1979  어선 제25유어호, 일본 북해도 근해서 침몰. 선원 29명 실종
  1979  신필호 씨, 필리핀 민다나오 섬에서 회교분리주의자들에게 납치

  1980  육군계엄고등군법회의, 김대중 씨에 사형 선고
    김대중내란음모 사건관련 피고인 결심공판서 김대중 사형, 문익환 징역 20년

  1991  이화여대 입시부정과 관련 김매자 교수 구속

  1992  종말론 파동
    시한부 종말론자 등이 주장해온 이른바 '예수공중재림' 및 '휴거' 예정일인
    28일 밤 12시 전국 166개 종말론 신봉교회에서 8000여명의 신도들이 
    휴거집회를 가졌으나 휴거는 끝내 일어나지 않음

  1992  서울지검, 연세대 마광수 교수를 음란문서제조혐의로 구속
    외설시비 빚은 소설 <즐거운 사라>의 작가
  1992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대통령 선거 불출마 선언


  1787 모차르트의 오페라 〈돈 조반니〉 초연
    이 오페라의 서곡은 밤 늦게 돌아온 모차르트가 새벽 5시에 일어나 
    2시간 만에 완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867  론 와이호 등 50여척 서인도제도서 폭풍으로 침몰. 1,000명 사망

  1888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수에즈운하 자유통행권 조약 조인

  1897  독일 나치 선전상 폴 괴벨스 태어남
    선동정치의 명수로 언론 및 문화 통제의 대가

  1911  미국의 신문왕 퓰리처(1847-1911) 세상 떠남 
    헝가리에서 태어난 퓰리처는 1864년 미국으로 건너가 남북전쟁에 종군한 뒤
    세인트루이스의 신문계에 들어가 두각을 나타냈다. 1887년 이브닝월드 창간
    다양한 편집으로 발행부수를 크게 늘려 신문의 대중화와 보급에 공헌했다.
    그의 유산으로 제정된 '퓰리처상'은 1918년부터 해마다 시,소설,역사,희곡,언론
    등의 부문에 뛰어난 작품을 발표한 미국인에게 주는데 상금은 1만5천 달러.  

  1923  터키 공화국 수립

  1956  이집트, 수에즈운하 국유화 발표
        제2차 중동전(수에즈전쟁)발발. 이스라엘, 시나이반도 점령
  1958  소련 작가 파스테르나크 노벨문학상 거부

  1990  안보리, 이라크 전쟁책임추궁 결의안 채택
  1991  폴란드, 바웬사 연정구성 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