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오늘의운세,역사

[오늘의 운세] 10월 25일 (음력 9월 18일 戊申)

박영복(지호) 2010. 10. 25. 08:05

[오늘의 운세] 10월 25일 (음력 9월 18일 戊申)

24년생 집안의 어려움을 잘 살필 것. 36년생 따스한 기운이 감돌도록 노력할 것. 48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몸을 편하게 할 것. 60년생 순리를 따르면 만사가 편해진다. 72년생 힘들어도 미래를 생각해야한다. 84년생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중요하다.
25년생 마음을 주위에 표현하면 좋다. 37년생 겨울이 지나면 봄이 찾아오는 법. 49년생 좋은 인연을 놓치지 말아야한다. 61년생 귀인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 것. 73년생 시간을 내서 즐거운 여행을 떠날 것. 85년생 몸에 가진 재주를 활용하면 좋다.
26년생 불안한 마음을 털어 버릴 것. 38년생 친한 사람도 너무 믿지 말아야한다. 50년생 득보다는 실이 많으니 대비할 것. 62년생 급하게 서두르면 손해니 자제할 것. 74년생 오해와 갈등은 빨리 풀면 좋다. 86년생 변화보다는 현실에 충실할 것.
27년생 즐거움을 스스로 만들어갈 것. 39년생 자손들에게 지혜를 빌려 줄 것. 51년생 시작과 끝이 반드시 같아야한다. 63년생 눈앞의 어려움에 얽매이지 말 것. 75년생 생각이 나는 대로 활발히 실천할 것. 87년생 진리는 영원하니 종교를 가질 것.
28년생 떠 있는 마음을 가라앉힐 것. 40년생 좋은 일 한 것으로 바라지 말 것. 52년생 인연을 소중하게 간직하도록 할 것. 64년생 마음의 평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76년생 미루던 일이 결정이 난다. 88년생 해결할 수 없는 장애는 없는 법이다.
29년생 음지가 양지가 되도록 참을 것. 41년생 너무 바쁘게 움직이지 말아야한다. 53년생 희생과 봉사와 순리를 따를 것. 65년생 진실한 마음이 최상의 방법이다. 77년생 근면과 성실만이 좋은 답이 된다. 89년생 고독과 외로움을 산에서 찾을 것.
30년생 환경과 변화로 새로움을 찾을 것. 42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많아진다. 54년생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 법. 66년생 분주다사하고 즐거운 하루가 된다. 78년생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나는 격이다. 90년생 갈 곳도 많고 할 일도 많아진다.
31년생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하는 날이다. 43년생 먼저 양보하면 일이 순조롭다. 55년생 당초의 내용을 변경하지 말 것. 67년생 걷기도 전에 뛰려고 하지 말 것. 79년생 되도록 남의 신세를 지지 말아야한다. 91년생 흥분하지 말고 내실을 다질 것. 20년생 멀리서 소식을 전해듣는다. 32년생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움직일 것. 44년생 너무 조급하게 마음먹지 말아야한다. 56년생 많은 경쟁자를 의식해야 득이 된다. 68년생 신중하게 진행하면 결과도 좋다. 80년생 투기하려는 마음은 버려야한다. 21년생 상황이 어려워도 참고 지낼 것. 33년생 마음을 비우는 것이 제일 좋다. 45년생 저절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면 편하다. 57년생 이심전심으로 일을 해결할 것. 69년생 안 되는 일에 미련을 버릴 것. 81년생 믿음은 인생의 활력소가 되는 법이다.
22년생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야한다. 34년생 공짜는 바라지 않는 것이 좋다. 46년생 마음이 서로 통하도록 노력해야한다. 58년생 주위사람들에게서 지혜를 빌릴 것. 70년생 지혜와 양보가 필요한 날이다. 82년생 대인관계를 대화로서 풀어야한다.
23년생 칭찬은 알게 하는 것이 좋다. 35년생 명예와 권위를 지키도록 노력할 것. 47년생 바쁠수록 차분하게 처리할 것. 59년생 당장은 힘들어도 나중에는 좋아진다. 71년생 결정은 되도록 늦추는 것이 이롭다. 83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더 길하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스폰서링크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10월25일 오늘의역사

 
 

▲    

   1921  좌측통행제 실시
  1925  경성운동장 개장
  1943  항일독립투사 홍범도 세상 떠남
    봉오동, 청산리전투서 일본군에 대승

  1950  중공군, 한국전에 개입
  1950  춘원 이광수, 납북도중 폐결핵으로 세상 떠남

  1960  부산 국제시장에 불. 점포 234개 소실

  1980  남해안에 강풍. 22명 사망, 피해액 100억원
  1983  미군, 쿠데타로 집권한 그라나다 군부의 좌경화 막으려 그라나다 침공
  1986  한강유람선 운항 개시

  1990  3당합당시 내각제 개헌 약속한 '각서' 공개됨
  1995  서울지검 공안1부, 민변의 국회위증 고발건에 대해 '공소권 없음' 판결


  1400  영국 시의 아버지라 불리는 초서 세상 떠남

  1825  오스트리아 작곡가 요한스트라우스 태어남
    "젊은 지휘자는 등장하자마자 우레같은 격려와 박수를 받았다. 어떤 곡은
    5번이나 앵콜을 받았다.", "머리 꼭대기에서 발톱 끝까지 전기와 같이 
    저려온다. 흥분됨으로 번개와 같이 스파크가 일어난다.", 
    "부친의 천성이나 재능이 아들에게 유전되는 일은 매우 드문 일인데, 
    스트라우스는 '왈츠의 화신'이라 말할 수 있다. 겨우 19세로 벌써 승리를 
    거둔 스트라우스 2세여! 우리 빈은 스트라우스 부자가 있어 자랑스럽다."
    '왈츠의 왕' 요한 스트라우스 2세가 콘서트를 열었을 당시 
    각 신문과 평론가들은 이렇게 평했다고.

  1877  볼셰비키 지도자 레온 트로츠키 태어남
    저서: 영구혁명론, 배반당한 혁명

  1951  영국 총선거로 보수당 당수 처칠 집권
  1957  세계 최초의 전자신문 'VIEW TEL 202' 영국 버밍햄에서 본격 가동

  1971  대만 쫓아내고 중국 유엔 가입
    제26차 유엔 총회에서 알바니아의 제안으로 표결에 붙여 76대 35로 가결 

  1983  미국, 그레나다 침공

  1991  자유중국 4만여 명 학생 시민, 자유중국 독립과 유엔재가입 요구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