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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22일 (음력 9월 15일 乙巳)

박영복(지호) 2010. 10. 22. 05:39

[오늘의 운세] 10월 22일 (음력 9월 15일 乙巳)

24년생 좋은 소식을 들으니 즐겁다. 36년생 편안한 마음으로 있으니 득이 온다. 48년생 장거리로 간다고 생각하고 진행할 것. 60년생 유대관계가 잘 이루어지는 날. 72년생 주위의 변동을 이용하면 이롭다. 84년생 거지도 융숭하게 대접하는 날이다. 25년생 지나친 생각은 삼가야 이롭다. 37년생 가족의 근심수가 있는지 챙길 것. 49년생 무심코 한 말이 구설생기니 조심할 것. 61년생 언제나 조심하는 것이 최선이다. 73년생 잘 못되기 전에 지혜를 쓸 것. 85년생 상대방을 설득시키면 이득이다. 26년생 활기가 넘치고 건강이 좋아진다. 38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더 길하다. 50년생 시간만이 문제를 잘 해결한다. 62년생 노력의 결실을 거두는 날이 된다. 74년생 새로운 것을 크게 확장하면 좋다. 86년생 스스로 노력하니 인기가 높아진다. 27년생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잘 날 없다. 39년생 마음을 넓게 가지려고 노력할 것. 51년생 인생을 둥글게 살면 편안해진다. 63년생 근심 걱정이 커지면 병이 된다. 75년생 상황이 어려워도 화내지 말 것. 87년생 작은 실수가 큰 일로 되니 주의하라. 28년생 마음과 건강이 되 살아난다. 40년생 좋은 운이 왔으니 놓치지 말아야한다. 52년생 생각지 않은 도움을 사양하지 말 것. 64년생 귀인을 만나서 도움을 받는다. 76년생 행운은 붐비는 곳에서 찾을 것. 88년생 고민이 해결되니 즐거운 날이다.
29년생 의식주가 풍부하니 행복하다. 41년생 지금까지 해 온 일을 굳게 지킬 것. 53년생 이사 이동 여행 활발하게 움직일 것. 65년생 현상유지하면서 진행하면 좋다. 77년생 변동수 이동수로 바빠지는 하루다. 89년생 생각한 일을 미루지 말고 할 것.  30년생 넘치는 기상으로 즐겁게 보낼 것. 42년생 하고싶은 일을 마음껏 할 것. 54년생 어려움이 가도 행운이 찾아온다. 66년생 지금 힘들어도 광명의 날이 온다. 78년생 운이 열렸으니 마음껏 활동할 것. 90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31년생 고집을 너무 부리면 원망 듣는다. 43년생 어려운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55년생 실수가 없도록 말을 아끼면 좋다. 67년생 사랑은 가장 달콤한 기쁨이 된다. 79년생 이제는 결단을 내려야 할 때다. 91년생 괴로움은 누구에게나 있다 참아라. 20년생 즐거운 마음은 행복을 부른다. 32년생 흘러간 세월은 아름다운 법이다. 44년생 마음에 좋은 변화가 일어난다. 56년생 미운 오리새끼가 큰 일을 한다. 68년생 큰 희망을 가지는 만큼 이루어진다. 80년생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결과 좋다. 21년생 단순하고 간단하게 생각할 것. 33년생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면 좋아진다. 45년생 바쁠수록 차분하게 진행할 것. 57년생 원행길이 보이니 조심스럽게 다녀올 것. 69년생 즐거움은 스스로 만들어갈 것. 81년생 여기 저기 갈 곳이 많은 날이다. 22년생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는다. 34년생 인내하고 기다리니 득을 보게된다. 46년생 가장 높게 즐거움이 넘쳐난다. 58년생 기분을 활짝 펴고 능력을 발휘할 것. 70년생 뛰어난 능력을 마음껏 활용할 것. 82년생 오늘의 노력이 내일의 행복이다. 23년생 아픈 병이 물러가니 반갑다. 35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일어나서 즐겁다. 47년생 옛 문서 버리고 좋은 문서 받는다. 59년생 반가운 소식으로 바쁜 하루다. 71년생 새로운 매매 계약 문서 잡는다. 83년생 하는 일마다 행운이 일어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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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2일 오늘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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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1(조선 고종 18)  신사유람단 귀국

  1903  시조시인 노산 이은상 태어남
    예술원회원 역임. 저서: 노산사화집, 난중일기해의
    "성불사 깊은 밤에 그윽한 풍경소리 
     주승은 잠이 들고 객이 홀로 듣는구나. 
     저 손아 마저 잠들어 혼자 울게 하여라."  -- 이은상의 〈성불사의 밤〉

  1945  경성여자전문대학교 이화여전으로 환원

  1951  순천-여수간 열차가 탈선. 120명 사망

  1980  제5공화국 헌법 확정
    국민투표에서 투표율 95.5%, 찬성 91.6%

  1983  허영호, 마나슬루봉 단독 등정 성공
  1984  경기도 성남시 제2공단에 화재. 피해 16억원
  1986  김일성 소련 방문, 고르바초프 서기장과 회담

  1991  제4차 남북고위급회담 개최
  1991  뉴욕 소더비 한국고미술 경매
    고려불화 '수월관음도'가 176만달러(13억 2천만원)에 낙찰
  1992  태평양에서 범양상선 소속 대양하니호 침몰. 선원 28명 실종
  1996  정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협약 가입안 의결
  1997  이회창, 김영삼 대통령 신한국당 탈당 요구

  1811  헝가리 작곡가 프란트 리스트 태어남
    교향시의 창시자. 대표곡: 헝가리 광시곡, 순례의 해, 파우스트교향곡

  1883  뉴욕 맨하탄에 위치하고 있는 메트로폴리탄 오페라하우스 개장
    메트로폴리탄 오페라하우스는 구노의 〈파우스트〉공연을 시작으로 개장됐다.
    그로부터 약 10년 후, 큰 불이 나서 건물이 없어지고, 
    현재의 건물은 1965년에 지은 것이다.
    5천 5백명 수용 규모의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는 덴마크의 건축가 웃존의 설계로
    착공 14년 만인 1973년 10월에 완공되었다. 1천개가 넘는 파이프로 구성된
    세계 최대 규모의 파이프 오르간을 비롯, 전시실, 도서실, 음식점 등을 고루 
    갖추고 있는 이곳은 현재 관광명소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1906  프랑스 화가 폴 세잔 세상 떠남
    근대회화의 아버지. 대표작: 수욕, 전원풍경, 생빅트와르산
    "생명의 1분이 지나간다! 그것을 그대로 그리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잊어라!
    그것 자체가 되라. .... 실제로 보는 것의 이미지를 주라." 

  1952  이란, 영국에 단교선언

  1962  미국, 쿠바 봉쇄

  1975  영국 사학자 아놀드 토인비 세상 떠남
    대표저서: 역사의 연구, 시련대에 선 문명, 세계와 서구

  1978  등소평, 일본 방문

  1983  서독-영국-이탈리아-미국 등지에서 수십만명 반핵 시위

  1985  미국인 탐험대, 실크로드를 10년만에 답파
    한 미국인이 이끄는 탐험대가 7백년 전 마르코 폴로가 걸은 발자취를 따라
    이탈리아의 베네치아에서 중국의 북경까지 약 2만 1천㎞이 실크로드를 
    10년 만에 답파했다고 미국 시애틀에 본부를 둔 마르코 폴로 재단이 발표.
    이 탐험대는 14개의 산을 넘고 6개의 사막을 건넜는데, 
    약 10만 달러의 경비가 소요되었다고 한다.

  1991  유럽공동체(EC)와 유럽자유무역연합(EFTA), 유럽경제지역(EEA)를 창설
  1991  소련, 우크라이나 독자군 창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