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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23일 (음력 9월 16일 丙午)

박영복(지호) 2010. 10. 23. 04:38

[오늘의 운세] 10월 23일 (음력 9월 16일 丙午)

24년생 남의 일에 괜히 간섭하지 말 것. 36년생 약인가 독인가 알아보고 할 것. 48년생 주위를 이해하는 마음을 가질 것. 60년생 참을 인자 셋이면 만사가 편하다. 72년생 일을 대충 처리하면 문제가 된다. 84년생 실물수 도난수 어려움에 대비하라.
25년생 차차 권위를 찾는 날이다. 37년생 신중하게 처리하면 결과도 좋아진다. 49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더 길하다. 61년생 연륜이 많은 사람의 의견을 참고할 것. 73년생 내가 싫으면 남도 싫어한다. 85년생 주관을 뚜렷하게 가지고 진행하라.
26년생 사소한 질병도 주의해야한다. 38년생 답답하고 지연되니 건강을 주의할 것. 50년생 섣부른 행동은 삼가는 것이 좋다. 62년생 대인관계를 조심하는 것이 좋다. 74년생 어떤 일이 있어도 놀라지 말 것. 86년생 힘들어도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27년생 가족에게 즐거움이 넘쳐난다. 39년생 만사가 형통하니 부지런히 움직일 것. 51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63년생 귀인도 만나고 횡재운도 있다. 75년생 큰 포부나 계획을 진행할 것. 87년생 옛 친구를 만나서 즐겁게 보낼 것. 28년생 생각은 많으나 실천이 어렵다. 40년생 자기 중심을 잃지 말아야한다. 52년생 자신을 위해서 하루쯤 봉사할 것. 64년생 지성이면 감천이니 노력을 해야한다. 76년생 옛 것을 지키고 변동은 삼갈 것. 88년생 현재에 충실해야 만사가 순조롭다.
29년생 건강이 좋아지니 즐거워진다. 41년생 가벼운 마음으로 뜻밖의 운을 잡을 것. 53년생 힘이 있을 때 즐겁게 지낼 것. 65년생 열린 운을 꽉 잡도록 노력할 것. 77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높아진다. 89년생 방향이 맞아도 상황에 맞게 할 것.
30년생 원래 인생을 홀로 가는 법이다. 42년생 안 되는 것은 빨리 정리하면 좋다. 54년생 어려운 시기는 잘 넘겨야한다. 66년생 어려움을 사랑으로 넘기면 성공한다. 78년생 꾸준히 주위와 화합하면 좋다. 90년생 너그러운 마음은 만사가 풀린다.
31년생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이 우선이다. 43년생 나이에 맞는 기분전환을 할 것. 55년생 침착하면 돈이 보이니 서둘지 말 것. 67년생 주거지 변동 이동수 전환기다. 79년생 현실을 냉정하게 판단할 것. 91년생 생각이 빠르니 실천이 어렵게된다.
20년생 작은 일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32년생 일은 많고 바쁜데 실속은 적다. 44년생 상황을 관찰하고 대처해 나갈 것. 56년생 근심해서 되는 일은 없으니 참을 것. 68년생 새로운 일에 두려움을 갖지 말 것. 80년생 신상의 변화에 잘 대비할 것.
21년생 맛있는 음식이 생각이 난다. 33년생 명랑하게 하루를 보내면 좋아진다. 45년생 조용한 가슴에 바람이 일어난다. 57년생 즐거운 식사 초대로 즐거워진다. 69년생 마음먹은 일이 성공하니 서둘지 말 것. 81년생 발명 발견 즐거움이 넘쳐난다.
22년생 마음은 청춘이니 즐겁게 보낼 것. 34년생 지난 일은 잊고 새 일에 몰두할 것. 46년생 새로운 세계를 향해서 뛸 것. 58년생 부뚜막의 소금도 넣어야 짜다. 70년생 마음을 열면 일이 순조롭게된다. 82년생 힘든 일도 차분하게 진행해야한다.
23년생 어디를 가든지 대우를 받는다. 35년생 고목에도 꽃이 피니 행복한 날이다. 47년생 여행 변동 거래처 순조롭게 된다. 59년생 운은 스스로 만들어 가면 좋다. 71년생 순풍에 돛을 단 듯 잘도 나간다. 83년생 찬란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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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3일 오늘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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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 강 >
  * 24절기의 열여덟번째. 태양의 황경이 210도 되는 때. 한로와 입동 사이
  * 대체로 이 시기는 맑고 상쾌한 날씨가 계속되며
    밤에는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기 시작한다.
  * 서서히 겨울잠에 들어갈 동물들은 동면을 준비한다.
  * 봄부터 바빴던 농사일도 추수의 가을걷이가 마무리되면서 상강 때쯤이면
   거의 끝이 난다. 다음해 농사에 대비하는 잔손질만 남았다. 
   

1783(조선 정조 7)  실학자 홍대용 세상 떠남

  1893  창랑 장택상 태어남
    초대 외무장관과 국무총리 역임

  1901  소설가 심훈 태어남
    본명은 대섭. 대표작: 상록수

  1961  한국방송문화협회 발족 
  1969  한국과학기술연구소 준공

  1990  남북통일축구대회, 제2차 친선경기가 서울서 열려 1:0으로 남측 승리
  1991  제4회 남북총리회담 평양에서 열림


  1881  스페인 화가 파블로 피카소 태어남
    "내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내게 말씀하셨다. '너는 군인이 되면 대장이 될 거다.'
     그 대신 나는 화가가 되었고, 마침내 피카소가 되었다."

  1890  소련의 소설가 파스테르나크(1890-1960) 태어남
    "온 세계에 눈이 내려 눈이 내려서/눈은 세계 끝에서 끝까지 덮었다./
     촛불은 테이블 위에 타고 있고/촛불은 타고 있다."

  1946  제1회 유엔총회 뉴욕서 개막

  1954  미국 영국 프랑스 소련, 파리 협정 조인
    서독의 주권회복 및 NATO의 가입을 승인
  1956  헝가리 부다페스트서 학생들 반정부시위

  1978  일본, 중국과 평화우호조약비준서 교환

  1983  레바논 베이루트서 폭탄 테러 발생
    미국 해병대와 프랑스 공정대의 중대본부에 각각 폭발물 적재트럭이 돌진
    278명 사망

  1989  헝가리, 40년간의 공산통치를 종식하고 공화제를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