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人民日報, China Daily, 光明日報등 당지 언론 주요내용(2010.7.3-5) |
1. 한중 관계
가. 중국, 미 항공모함의 서해 진입 반대(5,環球時報1,3,參考消息1)
ㅇ 미 항공모함의 서해 진입이 동북아의 외교적 위기를 초래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馬曉天 중국인민해방군 부총장은 최근 미 항공모함이 서해에 진입해 군사훈련을 하는 것을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는 바, 미국과 한국 당국은 이에 대해 침묵하고 있음.
나. 韓 정부, “아시아 경제, 중국에 대한 지나친 의존 피해야”(5,環球時報3)
ㅇ 7.4 연합뉴스는 한국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이 7.4 발표한 '아시아 경제를 바라보는 두가지 시각'에 관한 보고서에서 현재 아시아 경제가 중국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바, “아시아 경제의 지나치게 높은 중국 의존도는 중국 경제가 경착륙할 경우 성장을 제한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고 보도함.
2. 주요정책 및 행사
가. 신장(新疆) 지역, 민생 상황 개선(5,人民1)
ㅇ 張春賢 신장 당위서기는 신장 위구르자치구 당위원회 제7기 9차 전체위원회(확대) 회의에서 “각 민족이 필요로 하며, 기대하고 있고, 또한 이미 여건을 갖춘 민생 개선 프로젝트를 하루빨리 추진하여 민중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ㅇ 이와 관련, 신장 당국은 현재 △ 무취업가정에 혜택 제공, △ 주택건설, △ 기초생활보장제도 개선 등을 위해 관련 조치를 취하고 있는 바, 민생 개선 프로젝트와 관련 신장의 건설, 개방, 발전의 막이 열리고 있음.
나. 중국 현대화 건설의 새로운 거점(5,人民1)
ㅇ 胡錦濤 총서기를 중심으로 한 당 중앙은 서부대개발 10주년 시점에서 “서부대개발 추진 정책에는 변화가 없으며, 서부대개발 지원정책도 변함이 없고, 서부대개발 지원 강도도 지속 유지될 것”이며, “더큰 결심, 더 높은 강도, 더 효율적인 조치”로 서부대개발의 심도있는 발전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음.
- 이에 비추어 향후 10년간은 서부지역 발전을 가속화 하며 지난날의 성과를 이어받아 지속 발전시키는 관건적인 시기라는 점을 알 수 있음.
- 한편, 향후 10년간 서부대개발과 관련, 서부지역은 기존과 다른 국제환경, 자연적 조건, 발전단계에 직면하게 될 것인 바, 계속해서 창의적 발전을 모색해 나가야 할 것임.
다. 2015년 중국 인구 14억명 육박(4,人民1)
ㅇ 7.3 ‘인구의 장기균형발전 촉진’을 주제로 장쑤(江蘇)성 난징(南京)에서 열린 중국 인구학회 연례총회에서 李斌 국가인구계획생육위원회 주임은 오는 2015년 말 중국의 인구가 13억9000명에 이를 것이라며, 제12차 5개년계획(2011-15년)시기에 중국 도시인구가 7억명으로 사상 처음으로 농촌인구를 추월할 것이라고 언급했음.
라. 中 국가외환관리국, “대규모 외환보유고 추구하지 않는다”(3,人民2)
ㅇ 7.2 중국 국가외환관리국은 외환보유가 많을수록 좋은 것이 아닌 바, 우리는 대규모 외환보유고를 추구하지 않으며, 국제수지의 장기적 흑자를 추구하지도 않을 것이고, 중국의 경상수지와 자본수지가 연속 수년간 흑자를 유지하고, 외환보유고가 증가한 것은 국제수지 ‘더블 흑자’의 객관적인 결과인바, 중국 경제의 장기적 안정적 성장을 반영해주고 있으며, 이는 현재 중국의 경제발전 단계와 특징에 의해 결정된 것이라고 언급했음.
3. 주요사설
가. 선거에 입각한 정책적 방향(호주정세 관련) (5,人民3)
나. 신장에 대한 서방의 관심을 제대로 파악해야 해 (5,環球時報14)
-끝-
'중국소식 > 중국일일경제,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중국일일정세(7.6) (0) | 2010.07.07 |
|---|---|
| 일일중국경제정보(2010.07.05) (0) | 2010.07.06 |
| 일일중국경제정보(2010.07.02) (0) | 2010.07.03 |
| 중국일일정세(7.2) (0) | 2010.07.03 |
| 중국 외교부 정례브리핑(7.1) (0) | 2010.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