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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25일 (음력 5월 14일 丙午)

박영복(지호) 2010. 6. 25. 07:00

[오늘의 운세] 6월 25일 (음력 5월 14일 丙午)

24년생 큰 소리 나지 않도록 조심할 것. 36년생 내면적으로 크게 대립하지 말 것. 48년생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60년생 허와 실을 확실하게 구별할 것. 72년생 불만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할 것. 84년생 비밀이 새지 않도록 꾀를 쓰면 좋다.

25년생 생각의 변화가 많으니 조심할 것. 37년생 마음속의 말을 담아두어야 한다. 49년생 지나치면 역전패당하니 주의할 것. 61년생 자기 재주를 너무 믿지 말 것. 73년생 조심하고 또 조심하는 것이 좋다. 85년생 그동안 성과에 만족하면 좋다.

26년생 가족에게서 즐거움을 찾는다. 38년생 노력의 대가는 반드시 있는 법이다. 50년생 겸손과 침착성을 잃지 않아야 한다. 62년생 용기가 있는 곳에 희망이 생긴다. 74년생 동분서주 바쁜 하루가 된다. 86년생 앞날을 위해서 설계 기획하면 좋다.

27년생 즐거움과 슬픔이 엇갈린다. 39년생 나쁜 말은 흘려보내는 것이 좋다. 51년생 세상은 생각대로 되는 것이 적다. 63년생 어리석으면 겉모습에 끌려 다닌다. 75년생 하는 일을 치밀하게 검토할 것. 87년생 가정의 어려움에 대비해야 이롭다.

28년생 변화의 흐름을 잘 타야 한다. 40년생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하는 것이 좋다. 52년생 좋은 일도 정도에 지나치면 손해다. 64년생 현명한 판단이 요구되는 날이다. 76년생 사무치게 그리운 사람을 만날 것. 88년생 너무 솔직하면 오히려 손해 본다.

29년생 한마디 말도 생각해서 할 것. 41년생 못 믿을 사람에게 일을 맡기지 말 것. 53년생 마음의 걱정을 만들지 말 것. 65년생 무조건 베푸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77년생 가족끼리 마찰이 없어야 한다. 89년생 변덕스러운 마음을 버려야 이롭다.

30년생 많은 것을 해보아도 시원찮다. 42년생 늦는 것이 오히려 고맙게 생각된다. 54년생 산 넘어 산이니 유의할 것. 66년생 행동은 항상 조심성 있게 하면 좋다. 78년생 등잔 밑이 어두우니 잘 챙길 것. 90년생 산란한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

31년생 인간관계를 조심해야 한다. 43년생 시간은 황금이니 잘 활용할 것. 55년생 명성이 암초에 걸리지 않도록 유의할 것. 67년생 가는 운세는 잡을 수가 없는 법이다. 79년생 책임자의 몫을 다해야 한다. 91년생 이로운 충고는 싫어하지 말아야 한다.

20년생 항상 품위가 있게 생활할 것. 32년생 누구한테 화풀이를 하겠는가 참을 것. 44년생 욕심을 버리면 사물을 제대로 본다. 56년생 주위를 단순하게 만들면 좋다. 68년생 난관을 헤쳐나가는 능력을 갖춰라. 80년생 건강과 교통사고를 조심하라.

21년생 아픈 상처를 달래주면 좋다. 33년생 무례하고 완고한 사람을 경계할 것. 45년생 괜한 의심을 버리는 것이 좋다. 57년생 결과는 항상 예상과 다를 수가 있다. 69년생 운이 열렸으나 실패수도 보인다. 81년생 부끄러움이 없는 사람이 되어라.
22년생 급하게 마음을 먹지 않아야 한다. 34년생 어려움을 스스로 헤쳐나갈 것. 46년생 유대관계를 치밀하게 만들 것. 58년생 나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득이 된다. 70년생 방황하지 말고 안정을 취할 것. 82년생 도움이 안 되는 일에 현혹되지 말라.

23년생 인생을 빛내는 좋은 날이다. 35년생 인기관리하면서 열린 운을 잡을 것. 47년생 큰 사람은 시간을 기다릴 줄 안다. 59년생 사람에게 늘 부족한 것은 성실이다. 71년생 어른답게 덕망을 보여줄 것. 83년생 시간을 성실하게 보내도록 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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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5일 오늘의역사

▲ "1914년 6월 25일, 나는 아침 일찍부터 황혼까지 방안을 왔다갔다 했다. 창문을 열어놓았다. 따뜻한 날이었다. 좁다란 길거리의 소음이 끊임없이 들려오고 있었다." --카프카의 <일기>에서 "희망에 대한 장애는 크고 협박적이다. 그러나 세계평화라는 목표는 오늘도 내일도 우리의 결단을 정하고 우리의 목적을 격려하게 될 것이다." 미국 제35대 대통령인 케네디가 1963년 6월 25일 서독의 프랑크푸르트 성 파울 성당에서 한 연설의 일부분 1623 강화에 갇혀있던 광해군 세상 떠남 1652 청 나라와의 화의에 반대했던 김상헌(1570-1652) 세상 떠남 "가노라 삼각산아 다시보자 한강수야 고국산천을 떠나고자 하랴마는 시절이 하수상하니 올동말동하여라" 청 나라에 끌려간 김상헌이 압록강을 건너면서 지은 시 1905 낙동강 철교 준공 1916 경복궁 터에 총독부 청사 기공 1920 천도교청년회의 이돈화 등, 월간종합지 <개벽> 창간 1939 소설가 백신애(1908-1939) 세상 떠남 "그저 내 스스로 타고난 열정 그것만 가지고 주위의 말못할 억압과 혼자 분투해왔다고 할까요? 나의 문학의 길은 돌아보면 고초롭고 쓸쓸하답니다." 10여편의 작품을 남긴 백신애는 31세로 세상을 떠나기 1년 전에 이렇게 자신의 삶을 피력했다고. 1943 일본, 학도전시동원체제 확립요강 결정 1948 제1회 건국바둑선수권대회 1950 한국전쟁 일어남 1952 이승만 대통령 암살 미수사건 발생 범인 유시태 현장에서 체포, 사형선고 받았으나 4.19후 출옥 1955 김낙중, 휴전선 넘어 단독 월북 1955년 2월 2일 이승만 대통령에게 제출하였던 자신의 '통일독립청년공동체 수립안'을 휴대하고 비밀리에 단독 월북하여 7월 초순 평양에 도착, 북한 당국에 이 안을 제출하였다. 1963 거제도 장승포에 산사태, 100여명 생매장 1966 김기수 선수, 최초의 권투 세계 챔피언 획득 이탈리아의 니노 벤베누티 누르고 세계 주니어미들급 챔피언 획득 서울 서소문 육교 개통(493m) 1985 인천지역에 진도 3의 지진 1987 김대중 민추협공동의장, 경찰 가택연금에서 풀림 1990 태풍 오펠리아호, 9명 사망 실종, 피해액 15억여원 1995 대북 쌀 제공 2천톤 선적 '씨아펙스호' 동해항에서 출항 6월 26일에 청진항 입항 1852 스페인의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1852-1926) 태어남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관광 명소 중 하나인 '카사밀라'는 약 90년된 아파트로 가우디의 1910년 작품인데 지금도 주민들이 자부심을 갖고 거주하고 있다. 1883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짓고 있는 '사그라다 파밀리아(성가족 성당)'도 그의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1926년 6월 10일, 가우디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을 때 바르셀로나의 모든 사람이 울었다고 할 정도로 그는 바르셀로나의 주거 문화와 풍경을 바꾼, 그 도시의 이미지를 만든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다. 1913 제2차 발칸전쟁 일어남 1956 나세르, 이집트 초대 대통령에 취임 1975 아프리카의 모잠비크 독립 1983 파키스탄, 지하핵실험 성공 1988 EC와 COMECON, 상호 인정 선언 1990 중국 정부, 반체제 물리학자 방려지 부부 출국 허용 1991 유고,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의 독립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