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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23일 (음력 5월 12일 甲辰)

박영복(지호) 2010. 6. 23. 06:56

[오늘의 운세] 6월 23일 (음력 5월 12일 甲辰)

24년생 허무한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다. 36년생 몸조심하고 지출을 줄여야 한다. 48년생 두 가지를 가지려면 참아야 한다. 60년생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자제할 것. 72년생 좋은 일 하고도 보답 받지 못한다. 84년생 독서는 마음을 넓게 만드는 거다.

25년생 때로는 슬픔도 기쁨으로 변한다. 37년생 분주하고 마음이 바빠지는 날이다. 49년생 수고하지 않으면 소득도 적다. 61년생 마음이 건강하면 어려움도 풀린다. 73년생 숨은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라. 85년생 무슨 일이든 언제나 대가가 있다.

26년생 조금만 참으면 내일이 편하다. 38년생 모든 일을 철저하게 확인할 것. 50년생 좋거나 나쁘거나 석 달은 안 간다. 62년생 어려운 일일수록 순리대로 처리할 것. 74년생 어제 기쁨이 오늘 슬픔이 된다. 86년생 엉뚱한 구설수를 특히 조심하라.

27년생 고통이 많아도 참아 내야 한다. 39년생 일찍 포기할수록 결과는 좋아진다. 51년생 미래를 두려워하면 인생을 가불한다. 63년생 속전속결은 피하는 것이 이롭다. 75년생 고민은 고백하지 않도록 할 것. 87년생 혼자 있는 시간을 잘 활용할 것.

28년생 급해도 한 번쯤 뒤돌아볼 것. 40년생 무엇보다도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 52년생 신중하게 판단해서 움직여야 한다. 64년생 너무 힘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76년생 서로 불신하면 암울하니 유의하라. 88년생 일을 되도록 신속하게 처리할 것.

29년생 바람이 부니 즐거움이 생긴다. 41년생 생각지 않은 먹을 일로 바빠진다. 53년생 시시각각 다른 마음으로 살아간다. 65년생 빛깔도 화려하고 정열의 시간이다. 77년생 즐거움으로 인생을 노래한다. 89년생 무엇을 할 것인가 바쁜 하루다.

30년생 뜬구름을 한번 잡아보아도 좋다. 42년생 돈은 많아도 적어도 걱정이 된다. 54년생 마음에 두지 말고 표현하면 좋다. 66년생 좋은 기운이 감도니 놓치지 말 것. 78년생 상부상조하면 일이 순조롭다. 90년생 문서의 변동을 확인하고 잡을 것.

31년생 현실에 만족하니 행복하다. 43년생 바라는 바가 이루어지는 날이다. 55년생 좋은 일은 다가오고 궂은 일은 간다. 67년생 꽃이 만발하여 향기가 나는 격이다. 79년생 꿈을 현실화하는 것은 용기다. 91년생 오랜 어려움이 즐거움으로 바뀐다.

20년생 몸과 마음이 지치지 않도록 할 것. 32년생 없던 일은 추진하지 말아야 한다. 44년생 어려워도 정도를 지켜야 한다. 56년생 닥친 일은 거절하지 말고 진행할 것. 68년생 잘못은 젊고 철없을 때 저지른다. 80년생 강한 마음으로 견디어 나가라.

21년생 높은 산에서 고독을 즐긴다. 33년생 어른답게 너그럽게 생각하면 풀린다. 45년생 꼬인 일이 오후에 풀리니 기다릴 것. 57년생 때가 되면 만사가 이루어진다. 69년생 범도 제 새끼는 잡아먹지 않는다. 81년생 올바르게 걸어가면 막힘이 없다.

22년생 건강을 조심하고 애를 쓸 것. 34년생 기도를 하면 어려울 때 도와준다. 46년생 마음을 비우면 길한 날이 된다. 58년생 만석꾼은 만 가지 걱정이 있는 법이다. 70년생 상갓집은 삼가고 건강에 유의할 것. 82년생 괜한 대립을 만들지 말 것.

23년생 덕을 쌓으니 만인이 찾는다. 35년생 반가운 귀인을 만나 어려움이 풀린다. 47년생 가는 길마다 꽃이 피는 격이다. 59년생 진정한 친구는 어려울 때 도와준다. 71년생 스스로 자중하니 귀인이 찾아온다. 83년생 어려워도 세월이 약이 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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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3일 오늘의역사

▲ "슈호프가 집을 나선 것은 1941년 6월 23일이었다. 일요일 아침 폴롬냐 교회에 예배드리러 갔던 사람들이 전쟁이 터졌다고 알려주었다." --솔제니친 <이반데니소비치의 하루> 이 소설에서 슈호프는 전쟁에 참여하여 포로가 되고 조국을 배반한 죄목으로 수용소에서 3,653일째의 날을 보낸다. 1453(조선 단종 1) 악보 인쇄 간행 1920 한규설 이상재 등, 조선교육회 설립 1949 맹호부대 창설 1951 말리크 소련 유엔 대사, 휴전회담을 제의 1952 한국-만주 국경의 수풍발전소 폭격당함 1967 경기도청, 서울에서 수원으로 옮김 1968 만원버스 춘천호에 추락, 21명 사망 1973 박정희 대통령, 평화통일에 관한 6.23 선언 발표 * 6.23 선언의 골자 1) 조국의 평화적 통일은 민족의 지상과업 2) 남북한의 국제기구 동시 가입 3) 이념과 체제를 달리하는 국가에게도 문호 개방 1973 김일성, 조국통일 5대 강령 발표 *조국통일 5대강령의 골자 1) 남북간의 군사적 대치 상태 해소(군사문제 우선해결) 2) 다방면 합작 3) 대민족회의 소집 4) 남북연방제 실시(고려연방국) 5) 연방제 실시 후 유엔가입(유엔 동시가입 반대) 1979 윤보선 전 대통령 등 20여명, 화신 백화점 앞에서 카터 방한 반대시위 1981 한-미 경제협의회 서울에서 열림 미국 윌리엄 롤스턴 소유 최고 태극기, 91년만에 한국 귀환 1987 전남 영광 원전 7,8호기 준공 발전 용량 190만 kw 1991 제6회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서 남북단일팀, 8강 진출 1995 김영삼 대통령, 김정일 주석직 승계후 남북정상회담 재추진 시사 북한-일본, 동경에서 쌀 제공문제 관련 협상 1894 쿠베르탱, 파리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설립 1910 프랑스의 극작가 장 아누이 태어남 "인간은 구덩이에 빠진 쥐처럼 몸부림치기를 그만두어야 하고 도망하겠다는 보기 흉한 노력도 중단하여야 한다. 그리고 지금 있는 곳에 그대로 있으면서 마음 내키는 대로 소리쳐야 한다." 1953 베를린장벽 최초희생자 추도식, 서독서 거행 1956 이집트 초대 대통령 나세르 취임, 민정 시작 1980 베트남, 태국 국경 침범 1985 인도항공 소속 보잉 747기, 대서양 추락 329명 사망 1986 미국 오하이오주 페리 원전에 화재 일본 이바라키현 토카이 사업소 핵연료검사중 방사능 오염 국제원자력기구(IAEA) 조사관 12명 방사능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