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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24일 (음력 5월 13일 乙巳)

박영복(지호) 2010. 6. 25. 06:58

[오늘의 운세] 6월 24일 (음력 5월 13일 乙巳)

24년생 몸과 마음을 편하게 만들 것. 36년생 매사 최선을 다해야 결과가 좋다. 48년생 꼬인 일이 풀리니 기다릴 것. 60년생 성공의 길은 신용을 지키는 거다. 72년생 희망이 있으면 길이 보이는 법이다. 84년생 천상의 왕국은 노력에 의해 얻는다.

25년생 답답한 마음을 풀면 편해진다. 37년생 큰 파도가 지나치면 잠잠해진다. 49년생 지금은 서운해도 지나가면 괜찮다. 61년생 본인의 마음을 스스로 열어야 한다. 73년생 마음의 눈물을 누가 닦아주나. 85년생 대인관계의 안정성이 부족해진다.

26년생 생각했던 일이 잘 맞아들어간다. 38년생 말 한마디에 상처를 받지 말 것. 50년생 감이 떨어질 때까지 움직일 것. 62년생 성실하면 많은 것을 얻게 된다. 74년생 이사 이동 여행 변화가 많다. 86년생 미래를 향해서 돌진하면 좋은 날이다.

27년생 스스로 잘 달래면 좋아진다. 39년생 후회 없이 진행하면 성과가 많다. 51년생 마음의 걱정은 깨끗하게 잊을 것. 63년생 흐름을 잘 타야 얻는 것도 생긴다. 75년생 춤을 출 정도로 즐거움이 넘친다. 87년생 야망을 가지고 열심히 하면 된다.

28년생 속에 있는 말은 삼가면 좋다. 40년생 할 일만 있다면 젊은이 못지않다. 52년생 금전융통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64년생 필요 없는 일에 힘을 들이지 말 것. 76년생 집안의 중심이 되어야 가족이 편하다. 88년생 순간의 이익에 매달리지 말라.

29년생 떠오르는 대로 실천할 것. 41년생 꿈을 꾸는대로 성사되니 즐겁다. 53년생 이사 여행 변동 새문서 잡는 운이다. 65년생 생기와 의욕이 왕성하니 활동할 것. 77년생 낯선 일에 과감히 도전하면 좋다. 89년생 내면을 충실히 다지면 득이 된다.

30년생 가정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다. 42년생 조용한 듯하나 변화무쌍한 하루다. 54년생 진실을 외면하면 어렵게 된다. 66년생 열심히 몸과 마음을 닦는 날이다. 78년생 어려울수록 더 신경을 써야 이롭다. 90년생 사양하고 겸손하면 득을 보게 된다.

31년생 괴로움은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43년생 조용하게 마음의 안정을 취할 것. 55년생 단점을 보완하고 실물을 주의할 것. 67년생 대인관계를 특히 조심해야 한다. 79년생 손해를 줄이려고 노력을 할 것. 91년생 속전속단은 피하는 것이 유리하다.

20년생 때로는 시간이 약이 된다. 32년생 좋은 일은 남이 모르게 해야 한다. 44년생 근심이 사라지고 광명이 찾아온다. 56년생 대인관계 인기가 높아지는 날이다. 68년생 어른답게 느긋하게 행복을 느낀다. 80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더 좋은 날이다.

21년생 넉넉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다. 33년생 물질적 보다는 정신적인 면에 치중할 것. 45년생 양보와 이해로서 상대를 대할 것. 57년생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 한다. 69년생 비가 온 뒤에 땅이 굳는 법이다. 81년생 모든 것을 정리할 단계니 조심

22년생 정직은 한데 고집이 문제로다. 34년생 번쩍이는 지혜로 어려움을 물리칠 것. 46년생 너무 큰 이익을 바라지 말 것. 58년생 목표를 향해서 열심히 달려야 한다. 70년생 움직일수록 힘이 더 생기게된다. 82년생 주위에 도움을 요청하면 좋다.

23년생 순리대로 진행하면 득이 된다. 35년생 특수한 전문지식이 필요한 날이다. 47년생 매사를 편안하게 생각해야 이롭다. 59년생 이동 이사 여행 변동하는 운이다. 71년생 세력균형을 맞추면 결과가 좋다. 83년생 변화가 생겨도 순조롭게 진행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글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6월24일 오늘의역사

▲UFO의 목격은 1947년 6월 미국 워싱턴에서 민간비행사가 비행중에 정체불명의 비행체를 발견한 것이 최초의 공식적인 기록 1780(조선 정조 4) 연암 박지원, <열하일기> 지음 박지원은 당시 형식적인 예절과 도덕만을 중요시하는 현실을 비판하고 학문은 실생활에 보탬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실학을 깊이 연구했다. 그는 <열하일기>를 통해 청 나라의 문물제도와 생활 풍습을 소개하고, 조선의 문물과 제도를 개혁할 것을 주장했다. 또 벼슬아치와 양반들의 생활을 폭로하고 풍자한 한문소설을 지어 세태를 비판하기도 했다. 1846 면우 곽종석 태어남 1899(조선 고종 36) 관립상공학교 설립 1907 이상설 등 고종의 밀사, 헤이그에 도착 1910 대한제국, 경찰권을 일본에 위임하는 각서에 조인, 경찰권 박탈 1946 북한, 8시간 노동을 내용으로 하는 노동법 발표 1947 반탁투쟁위 결성 1952 중앙일보사 등록 1971 한-일 무역회담 개최 1980 김종필, 이후락, 박종규 등 모든 공직서 사퇴할 것을 선언 1992 서울 강남구 수서지구 철거민 임시 이주단지에 화재 비닐 하우스 17개중 280여가구 전소, 1000여명의 이재민 발생 1995 남-북한, 북경에서 쌀 제공 계약서 합의 대한무역진흥공사 박용도 사장-조선 삼천리총회사 김봉익 총회장 1783 프랑스 화학자 라보아제, 물의 분해 성공 1793 프랑스, 제1공화국 헌법 제정 1842 미국의 소설가 비어스(1842-1914) 태어남 "어느 사람의 마음에나 범과 돼지와 당나귀와 나이팅게일이 살고 있다. 성격이 다양한 것은 그것들의 활동이 동일하지 않기 때문이다." 1894 프랑스 대통령 카르노 암살 1940 드골, 런던에 프랑스 망명정부 수립 프랑스와 이탈리아 휴전협정 조인 1948 소련, 베를린 봉쇄 1958 일본 아소산 화산 폭발 1960 베네스웰라 베탄쿠크 대통령 암살 미수 1963 세계부인대회, 모스크바에서 개최 1965 월남, 프랑스와 단교 1969 독일 라인강 오염으로 물고기 수백만 마리 죽음 1976 베트남 통일국회, 첫 회의 개막 1978 북예멘 아메드 알 카사미 대통령 피살 1983 서방 19개국, 국제민주연합(I여) 발족 1989 중국 당총서기 강택민 세상 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