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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4일 (음력 4월 22일 乙酉)

박영복(지호) 2010. 6. 4. 06:30

[오늘의 운세] 6월 4일 (음력 4월 22일 乙酉)

24년생 나이 탓하지 말고 움직일 것. 36년생 생기를 얻으니 얼마나 좋은가. 48년생 노력으로 닦아온 결정체가 나타난다. 60년생 과거에서 벗어나서 새 출발 할 것. 72년생 초지일관 밀고 나가면 결과가 좋다. 84년생 의외의 행운이 따르니 움직여라.

25년생 나이가 들면 아픈 곳이 많다. 37년생 체념은 빠를수록 더 좋아진다. 49년생 구설수가 따르니 언행을 주의해야 한다. 61년생 잠시의 즐거움에 매달리지 말 것. 73년생 과로로 질병에 걸리지 않을 것. 85년생 중도에 좌절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26년생 집안에 즐거움이 생기는 날이다. 38년생 즐거움과 괴로움이 엇갈리게 된다. 50년생 재난을 물리치도록 노력해야 한다. 62년생 정도를 지켜나가면 순조롭다. 74년생 호사다마라 나쁜 일에 대비하라. 86년생 진실한 마음은 마음의 평화에 있다.

27년생 몸보다는 마음을 잘 움직일 것. 39년생 너무 의욕만 앞세우지 말아야 한다. 51년생 형편에 따라서 변동하면 좋다. 63년생 이사 변동 여행수로 활동하면 좋다. 75년생 집중하면서 움직이면 이롭다. 87년생 현상유지에 힘을 기울이면 풀린다.

28년생 젊은이처럼 용기를 가져야 한다. 40년생 주위로부터 존경을 받는 날이다. 52년생 생각지 않은 변화에 잘 대응할 것. 64년생 숨은 실력을 개방하면서 보낼 것. 76년생 움직일수록 얻는 것이 많아진다. 88년생 여행 변동수 있으니 다녀와도 좋다.

29년생 고집으로 일을 어렵게 만든다. 41년생 어느 것이든 결정을 내려야 한다. 53년생 자만하거나 과신하면 실패한다. 65년생 부부갈등은 되도록 피해야 이롭다. 77년생 도박으로 행복을 붙들 수는 없다. 89년생 매사 사전방지가 필요한 날이다.

30년생 즐거움을 나누면 배로 돌아온다. 42년생 분주다사하니 걱정도 사라진다. 54년생 이사 여행 해외여행 분주다사하다. 66년생 방문이나 여행의 계획을 세울 것. 78년생 이동 여행 움직임이 길한 날이다. 90년생 기분전환을 하면서 진행하면 좋다.

31년생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것. 43년생 많은 결실이 기대되는 날이다. 55년생 망설이지 말고 활발하게 움직일 것. 67년생 대범하게 처리하면 결과가 좋아진다. 79년생 선수를 쳐야 남을 제압하게 된다. 91년생 일의 선후를 분명하게 처리할 것.

20년생 처음 생각을 끝까지 밀고 나갈 것. 32년생 대인관계에서 외식이 이루어진다. 44년생 대접받고 존경을 받는다. 56년생 공연히 들뜨지 말고 느긋하게 할 것. 68년생 겉이 바쁘면 내면도 채워야 한다. 80년생 단번에 이익을 얻으려고 하지 말라.

21년생 길게 멀리 가다 보면 행운도 온다. 33년생 어떤 일에도 과감히 결정 내릴 것. 45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57년생 새 도전 발전 문서를 잡을 것. 69년생 중요한 문서의 계약이 이루어진다. 81년생 긍정적인 반응이 보이는 날이다.

23년생 방황하는 마음을 잡아야 한다. 35년생 낯선 이를 경계하고 서둘면 손재다. 47년생 절제의 미덕으로 풀어나가면 좋다. 59년생 소 잃기 전에 미리 대비할 것. 71년생 어느 쪽이든 극단은 피해야 한다. 83년생 겸손함이 오늘의 운을 좌우하게 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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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4일 오늘의역사

▲ "막은 열렸다. 6월 4일 밤, 총소리 세 방이 밤하늘에 울렸다." --사발카르의 <인도독립전쟁>에서 1857년에 시작된 세보이(동인도회사의 인도인 용병)에 의한 반란기록이다. 인도인이 혁명의 성서로 일컫는 이 책은 1946년에 간행되었다. 1304(고려 충렬왕 31) 국학의 대성전 준공 < 국학 > * 국학은 신라에서 시작된 유학기관. 선덕왕 2년(648)에 국학제도 도입 신문왕 2년(682)에 처음으로 서라벌에 국학을 세웠다. 경덕왕 6년(747)엔 국학에 제업박사와 조교를 두었고 태학감으로 고쳤다가 혜공왕 12년(776)에 국학으로 다시 환원 * 국학에서 주역, 상서, 모시, 예기, 춘추좌씨전, 문선, 논어, 효경 등 가르침 * 학생은 15세부터 30세까지 대사 이하 무위까지 * 고려 성종 11년(992)에 국자감을 두었고 충렬왕 1년(1275)에 국학으로 바꾸었다가 24년에 성균감으로 하고 대성전을 창건하였다. 34년에 성균관으로 개칭, 공민왕 5년(1356)에 국자감, 11년에 다시 성균관 * 조선조에는 성균관으로 일관 1476(조선 성종 7) 머리 좋은 아이들, 사가독서 실시 1878(조선 고종 15) 리델 주교 등 3명 석방하고 북경으로 송환 1886(조선 고종 23) 한-프랑스 수호통상조약 체결 1890(조선 고종 27) 대왕대비 조 씨, 흥복전에서 세상 떠남 1892(조선 고종 29) 동양화가 이당 김은호 태어남 1896(조선 고종 33) 의병장 김하락(1846-1896) 세상 떠남 일본군과 전투 중 총알 맞고 강물 속으로 뛰어들어 자결 1906 최익현 등, 태인에서 의병 일으킴 1950 상공은행 발족 1966 장면 전 국무총리 세상 떠남 1980 우리 나라 첫 태양광 발전소, 아차도에 건립 준공 신라 최초의 비구니 사찰 영흥사터 경주서 발견 1988 숭실대 박내전 군 분신으로 스스로 목숨 끊음 1990 노태우 대통령, 동북아 6개국 평화회의 제안 1725 이탈리아의 플레이보이 카사노바(1725-1798) 태어남 "만일 모든 여성이 똑같은 모습이라면 남성이 부정한 일을 하지 않을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자주 미칠듯이 여성을 사랑했으나 언제나 나 자신의 자유를 더 좋아하였다." 1928 중국 군벌 장작림, 일본군에 의해 사망 1943 아르헨티나 군사 쿠데타, 페론 실권 장악 1954 프랑스-베트남 독립협정 조인 1977 소련, 신헌법 신국가 제정 1983 중국과 소련, 국경무역 재개 합의 1989 폴란드,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처음으로 다당제 총선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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