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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1일 (음력 4월 19일 壬午)

박영복(지호) 2010. 6. 1. 05:49

[오늘의 운세] 6월 1일 (음력 4월 19일 壬午)

24년생 부드러운 미소가 필요한 날이다. 36년생 자손에게 칭찬을 하는 날이다. 48년생 문서의 교환을 신중하게 처리할 것. 60년생 곤란한 일도 대범하게 처리할 것. 72년생 꼬였던 일이 풀리니 기다릴 것. 84년생 꼼꼼하게 살피고 확인을 할 것.

25년생 미루지 말고 직접 해야 안심된다. 37년생 남을 너무 믿지 않아야 한다. 49년생 항상 주변을 잘 살펴야 한다. 61년생 지난 일은 잊고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73년생 빈틈이 없도록 언제나 노력할 것. 85년생 교만한 마음을 버리는 것이 좋다.
26년생 마음고생이 심하니 참아야 한다. 38년생 다른 사람이 내 마음을 몰라준다. 50년생 돌부리 차 보았자 내 발만 아프다. 62년생 마음을 가볍게 가지려고 애쓸 것. 74년생 내 것 주고 엉뚱한 소리 듣는다. 86년생 손재수가 있으니 항상 조심할 것.

27년생 나이를 잊고 움직이면 좋다. 39년생 집안의 어른 역할을 잘 해야 한다. 51년생 고난이 풀리니 새로 시작할 것. 63년생 항상 너그러운 마음이 필요한 날이다. 75년생 어려운 일은 가족과 상의할 것. 87년생 노력을 하지 않고 생기는 것은 없다.

28년생 공허하고 마음이 고독하다. 40년생 건강을 잘 돌볼 필요가 있는 날이다. 52년생 작은 일에도 신중을 기할 것. 64년생 갈수록 태산이니 건강을 유의할 것. 76년생 과제는 바로바로 처리하면 좋다. 88년생 올바른 마음가짐이 매우 필요하다.

29년생 순리대로 시행하면 길하다. 41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53년생 걱정을 마음에 담아두지 말아야 한다. 65년생 자만하지 말고 신중하게 처리할 것. 77년생 기다리던 문서를 잘 살필 것. 89년생 친구의 부탁을 들어주니 편안하다.

30년생 부상 낙상 도난 잃으니 조심할 것. 42년생 차분히 정리하고 계획을 세울 것. 54년생 움직이면 손실이 따르니 자제할 것. 66년생 갈등은 잠시 뒤로 미루면 좋다. 78년생 현상유지에 최대한 힘을 쓸 것. 90년생 남의 말을 함부로 믿지 말 것.

31년생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43년생 생각만 하지 말고 실천해야 한다. 55년생 원행길 여행운 움직이면 좋아진다. 67년생 허송세월하지 말고 참되게 살 것. 79년생 어려워도 과감하게 밀어붙여라. 91년생 한 가지 일에 집중하면 좋아진다.

20년생 상대방의 마음을 잘 달랠 것. 32년생 취미생활을 만들면 좋은 날이다. 44년생 인내와 대화로 못 풀 것은 없다. 56년생 웃는 사람이 있으면 우는 사람도 있다. 68년생 경쟁하지 말고 격려하면 좋다. 80년생 할 말이 있어도 참는 것이 좋다.

21년생 한마디 말에 흔들리지 말 것. 33년생 몽상은 빨리 버리는 것이 이롭다. 45년생 가장의 책임을 소홀히 하지 말 것. 57년생 언행이 아름다워야 참된 사람이다. 69년생 장애물을 조심하는 것이 득이 된다. 81년생 스스로 지혜를 찾아서 나설 것.

22년생 주변에 환경 변화가 다가온다. 34년생 가볍게 움직이면 일도 잘 풀린다. 46년생 증세에 따라서 처방도 달라야 한다. 58년생 마음먹은 대로 착착 이루어진다. 70년생 솜씨를 마음껏 발휘해도 좋다. 82년생 분주다사하고 활동력이 증가하게 된다.

23년생 건강을 주의하는 것이 좋다. 35년생 무리한 일은 절대로 하지 말 것. 47년생 자기 일만 잘 챙기면 문제가 없다. 59년생 불안한 마음을 과감히 털어 버릴 것. 71년생 무리한 일은 절대로 하지 마라. 83년생 계획의 실행과정을 점검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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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 오늘의역사

▲ "6월이 오면 온종일 나는 향기나는 풀 숲에 임과 함께 앉아 산들바람 하늘에 흰 구름이 지어놓는 눈부신 높은 궁전을 바라보련다. 그녀는 노래부르고 나는 노래 지어주고 온종일 아름다운 시를 읽으련다. 풀집 속에 단 둘이 누워 있으면, 아, 생명이여 즐거워라, 6월이 오면" --로버트 브리지스의 시 <6월이 오면>에서 6월의 꽃; 수국, 창포, 영산홍, 석류, 달리아, 제라늄 6월의 탄생화; 장미(꽃말-아룸다움, 사랑) 6월의 탄생석; 진주 또는 월장석(건장, 장수를 의미) "이 6월 1일은 단조롭기는 했으나 더할 나위 없이 완전하였다. 안데스마 씨의 이 휴식은 어느 정도로 계속되었던가? 이 물음에 대해서도 그는 결코 대답할 수 없었다."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소설 "안데스마 씨의 오후"에서 1270(고려 원종 11) 삼별초 의거 발생(1273년까지 지속됨) < 삼별초의 항거 > 1270-1273년까지 강화도 중심의 삼별초군이 몽고에 대항해 일으킨 의거 삼별초는 좌,우별초와 신의군을 합쳐 부름 송도 방범대인 야별초로 시작, 소속인원이 늘어나자 좌,우별초로 편성 신의군은 몽고군과의 전쟁 중에 포로가 되었다 탈출한 이들로 조직 강화도로 옮긴 고려 조정에 대해 몽고가 항복을 종용 원종 임금과 문신들은 항복하고 1270. 5.27에 개경으로 감 무신은 반대, 삼별초는 반대세력에 가담 무신과 삼별초는 6월 1일 몽고에 항쟁하기로 결의 지휘자인 배중손은 왕족인 승화후 온을 추대하여 진용을 갖추고 1,000여척의 배로 진도로 옮겨가 용장산성을 근거지로 항몽투쟁 벌임 고려와 몽고연합군이 진도를 점령하자 김통정이 잔여 세력 이끌고 제주도로 옮겨 항파두리 성 쌓고 항거 1273년 4월28일 여몽연합군 1만여명이 제주도에 상륙하고 삼별초는 패배 김통정과 70여명만 남은 삼별초군은 한라산에 들어가 스스로 목매 죽음 1871(조선 고종 8) 강화 해협에서 한미간 포격전 1894(조선 고종 31) 농민군, 전주성 점령 1901 용산 전환국, 은화 주조 개시 1907 서울에서 평양간 시외전화 개통 1911 동대문 북쪽 성벽 헐고 도로 개통 1920 황병길 서거 1922 제1회 조선미술전람회 열림 개벽사, 월간 <부인> 창간 1948 군정재판 폐지 1950 6년제 의무교육 실시 1953 대구일보 창간 1959 제5차 아시아 민족반공대회 서울서 열림 14개 가맹국 및 지역 대표와 6개국 업저버 참석 1960 허정 과도내각, 부정축재 자수기간 설정 삼성 등 9개 재벌 36억 8,200만환 탈세 신고 1962 김상돈 등 민주당계 41명 반정부음모혐의 발표 1963 월간 <세대> 창간 1965 청소년 선도 위해 밤 10시에 사랑의 종 치기 시작 1967 신민당 전국구 후보 김재화, 반공법 위반 혐의로 구속 1971 충남 청양서 백제요 10개 발굴 1972 육군보안사, 군납 싸고 1억8천만원 뇌물받은 육군 장성 2명 구속 발표 1973 새 가정의례준칙 발효 1973 불국사의 법음종 첫 타종 법음종의 무게 7,500kg, 높이 2.8m 종소리 여운 세계 최장인 3분 10초 1974 한국적십자 중앙혈액원, 명동에 헌혈의 집 개관 1981 대구서 첫 점자도서관 개관 1982 경기 성남 서쪽 상공에서 군수송기 C123기 추락 장병 53ㅁ 전원 사망 1995 나웅배 부총리, 남북직교역 확대 추진방침 발표 1864 태평천국의 난 평정됨 1878 영국의 계관시인 존 메이스필드(1878-1967) 태어남 "나는 다시 바다로 가야 하리, 쓸쓸한 바다와 하늘 저 쪽으로 바라보는 것은 단지 큰 배와 그 배를 인도하는 별 하나" I must down to the seas again, to the lonely sea and the sky. And all I ask is a tall ship and a star to steer her by. 1926 미국 영화배우 마릴린 몬로 태어남 1958 드골 장군, 프랑스 수상에 취임 1965 방글라데시에 폭풍 강타 3만명 사망 1968 헬렌 켈러(1880-1968) 세상 떠남 1970 소련, 2인승 '소유즈 9호' 우주선 발사 소유즈 9호는 최장우주비행 기록 세우고 6월 18일 귀환 1970 페루 북부에 진도 7.7의 강진, 66,794명 사망 1973 그리이스, 15년간의 왕제에 종지부 찍고 공화제 선언 1974 미국 신시내티 대학, 인공혈액 개발 산화탄화불소로 이루어진 인공혈액은 혈액형 구별 없고 소독이 가능하다. 1983 유럽핵연구소, Z제로 입자 발견 1988 레바논 수상 카라미 피살 1989 미국 하원의장 짐 라이트, 독직사건으로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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