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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5월 31일 (음력 4월 18일 辛巳)

박영복(지호) 2010. 5. 31. 06:27

[오늘의 운세] 5월 31일 (음력 4월 18일 辛巳)

24년생 남을 탓하면 자신만 피곤하다. 36년생 인정에 너무 약하면 힘들어진다. 48년생 상황이 바뀌면 마음도 바뀌게 된다. 60년생 잘하다가도 변덕이 없도록 할 것. 72년생 이익을 너무 추구하면 안 된다. 84년생 자포자기하기 쉬우니 주의할 것.

25년생 무거운 마음을 털어 버릴 것. 37년생 행운의 열쇠를 내가 가지고 있다. 49년생 문서의 변화를 잡으면 좋아진다. 61년생 좋은 정보를 함께 얻으니 잡을 것. 73년생 매매 계약 투자 활기차게 된다. 85년생 배부르고 등 따뜻하니 바랄 게 없다.

26년생 어른다운 여유 지혜를 발휘할 것. 38년생 인내심으로 자신을 이겨낼 것. 50년생 대인관계는 마무리가 중요하다. 62년생 안절부절못하는 마음부터 잡을 것. 74년생 허벅지만 봐도 뭐 봤다 하게 된다. 86년생 알고 보면 귀신보다 사람이 무섭다.

27년생 자손에게 섭섭함을 풀면 좋다. 39년생 두 귀를 잘 기울이면 사기는 면한다. 51년생 방심하면 실수하니 조심할 것. 63년생 실물수가 보이니 살피고 경계할 것. 75년생 어떤 일에도 사리를 분별하라. 87년생 청천벽력 같은 일이 없도록 하라.

28년생 마음이 일치하니 행복해진다. 40년생 서두르지 않아도 좋은 일이 생긴다. 52년생 품격을 갖추면 절반의 성공이 된다. 64년생 오늘은 내일의 연장이니 노력할 것. 76년생 금전 명예가 오르니 지킬 것. 88년생 이동 여행 변동 기회를 만들어라.

29년생 인내를 가지고 이겨낼 것. 41년생 오해가 있어도 결국 진실로 돌아온다. 53년생 함부로 행동하면 자신을 해친다. 65년생 거만한 마음이 싹트지 않게 할 것. 77년생 앞과 뒤가 맞지 않으니 조심할 것. 89년생 실수가 없도록 특히 유의할 것.

30년생 고달픔이 사라지니 기다릴 것. 42년생 뜻밖의 소식을 잘 구별해야 한다. 54년생 호사다마라고 나쁜 일에 대비할 것. 66년생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홍보할 것. 78년생 보증은 정중하게 사양할 것. 90년생 불운이 가면 호운이 다가오는 법.

31년생 오늘에 충실하니 내일이 보인다. 43년생 마음의 안정에 충실하면 득이다. 55년생 여행을 하면서 행운을 잡을 것. 67년생 이사 이동 여행 변화에 적응할 것. 79년생 가는 정이 있으면 오는 정도 있다. 91년생 옛것을 익혀야 새것을 만든다.

20년생 남의 말에 너무 흔들리지 말 것. 32년생 행하는 것이 없으면 오지도 않는다. 44년생 육체적 노력을 두려워하지 말 것. 56년생 인정과 의리는 언제나 필요하다. 68년생 마음을 열면 운도 열린다. 80년생 씨를 뿌린 만큼 소득도 생긴다.

21년생 대인관계를 개선하면 편안해진다. 33년생 따지는 것보다 지는 것이 이롭다. 45년생 나중에 문제가 생기지 않게 할 것. 57년생 대쪽같은 성격은 손해를 본다. 69년생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할 것. 81년생 어떤 경우에도 화를 내지 말아라.

22년생 마음에 변화가 많이 생긴다. 34년생 걱정이나 의심을 잊어 버려야 이롭다. 46년생 분주다사하고 이동운이 활발하다. 58년생 이사 직장변동 여행의 운 활동할 것. 70년생 의지를 강하게 다져야 한다. 82년생 변동 이동 여행으로 움직이면 좋다.

23년생 모처럼 즐거움이 넘치게 된다. 35년생 마음의 눈높이를 바꿔보면 좋아진다. 47년생 이판사판 공사판으로 만들어볼 것. 59년생 어디를 가나 분주다사해진다. 71년생 화기애애한 가정을 만들어가라. 83년생 큰 변화의 시기가 찾아와서 즐겁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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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1일 오늘의역사

▲ 1879(조선 고종 16) 프랑스 신부 빅토르 마리 도케트 청 나라로 추방됨 1884(조선 고종 21) 미국 파견 사절단 민영익, 서광범 등 인천에 귀환 1886(조선 고종 23) 미국 감리교 여자 선교사 스크렌턴, 학교 설립 10월 22일에 고종이 이화학당이라는 이름을 내렸다. 1894(조선 고종 31) 농민군, 전주 점령 최초의 치과병원 남대문에서 개업 1908 이화학당, 메이 퀸 대관식 행사 시작 1912 총독부, 모든 관리에 무관 복장 착용을 지시 1930 한국독립당, 상해에서 결성 1938 총독부, 각종 토목공사에 부인동원령 시달 1948 초대 국회, 첫 본회의 개최(의장에 이승만, 부의장에 신익희 김동원) 서머타임 실시(1시간 빠르게) 1955 한-미 잉여농산물 원조협정 조인 70여명의 여인을 간음한 박인수 검거 1962 증권 파동 일어남 증권시장에서 약 5백억환 결제 불이행 1967 외환 보유고 3억 달러 돌파 1972 문교부, 고입체력장제도 실시요강 발표 1979 고리원전, 저압터빈의 유기관 연결부분 고장으로 가동 중지 1980 신군부,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 설치, 의장에 최규하 1981 세계궁도대회 우승 1990 북한 군축안 제안 협상타결 뒤 3-4년간에 걸친 3단계 군축 통해 남북한 병력 10만으로 감축 1993 수소자동차 국내 첫 개발 성균관대 이종태 교수팀, 시험주행 성공 물분해로 추출해 공해없이 시속 60km로 달려. 1669 영국의 유명한 일기작가 새뮤얼 패피스의 일기 끝남 패피스는 자신만이 알 수 있는 암호로 일기를 썼기 때문에 그가 죽고 122년이 지나서야 그의 일기가 해독될 수 있었다고 한다. 1660년초에 시작된 그의 일기는 이 날 그가 시력을 읽으면서 끝을 맺었다. 일기에 기록된 140만개의 단어는 역사학자, 고전학자 및 일반 독자들에게 17세기 영국 생활에 대한 중요한 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다. "사실 나는 다른 사람보다 쾌락에 더 많이 몰두하고 있다. 대부분 세상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재산을 모으는 동안 즐기는 것을 잊으며, 재산을 모을 때까지 그것을 미루지만, 그 때는 이미 즐기기에 너무 늦다." --패피스의 일기에서 1809 교향곡의 아버지 오스트리아 작곡가 하이든 세상 떠남 1819 미국 시인 휘트먼(1819-1892) 태어남 "만일에 죽음이 있다면 그것은 삶을 추진하는 것이지 종점에서 기다렸다가 삶을 붙잡는 것은 아니다. 만물은 전진하고 밖으로 전진할 뿐 죽는 것은 없다." --휘트먼의 시 <풀잎>에서 1891 러시아, 시베리아 철도 착공 1902 영국과 보어인 사이의 보어 전쟁 끝남-프레트리아 조약 조인 1916 유틀란드 해전, 영국 제해권 장악 1933 중-일간 정전협정 성립 1935 인도 케타 지방에 진도 7.5의 지진 3만명 사망 1945 장개석, 행정원장직 사임 1952 동독, 동서 베를린간 경계선 봉쇄 1959 싱가포르 제1회 총선거 싱가포르는 6월 3일에 자치국 독립선언을 하고 6월 5일에 이광요 내각이 성립하였다. 1962 독일 전범 하이만 처형 1983 우노 소스케, 일본 수상으로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