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6월 5일 (음력 4월 23일 丙戌)
24년생 나이가 들어도 침체되지 말 것. 36년생 종교에 관심을 가지면 편안하다. 48년생 행복도 생각하기 나름이다. 60년생 사소한 일도 우습게 보지 말 것. 72년생 무리하게 행동하지 않아야 한다. 84년생 결정하기보다는 주위와 상의할 것.
25년생 다른 사람의 덕을 기대하지 말 것. 37년생 아랫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을 것. 49년생 밝은 생각은 행운을 가져다준다. 61년생 잘 되는 일도 한번 점검할 것. 73년생 주위와 협력하면서 진행할 것. 85년생 부드러운 대화로 마음을 연결할 것.
26년생 미리 걱정을 만들어서 하지 말 것. 38년생 불안한 마음을 털어 버리면 좋다. 50년생 생각은 좋으나 시기가 이르다. 62년생 광풍이 지나가게 기다려야 한다. 74년생 너무 큰 기대는 갖지 않는 것이 좋다. 86년생 풀리지 않아도 초조해 하지 마라.
27년생 시간을 활용하는 사람이 될 것. 39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생활을 할 것. 51년생 자손을 사랑하면 마음이 젊어진다. 63년생 희망의 바다를 향해서 노력할 것. 75년생 남이 하기 전에 먼저 시작할 것. 87년생 좋은 결과를 위해서 힘을 쏟아라.
28년생 넘어서지 못할 장애는 없는 법. 40년생 버리는 것이 곧 얻는 거다. 52년생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64년생 지나친 주장은 일을 어렵게 한다. 76년생 남을 원망할 필요가 없는 날이다. 88년생 끝까지 참으면 결국 이득이 온다.
29년생 고독함을 한탄하지 말아야 한다. 41년생 누구나 능력의 한계가 있는 법이다. 53년생 계획도 없이 진행하면 어렵다. 65년생 쓸데없는 번민은 버리는 것이 좋다. 77년생 근심과 기쁨이 반반인 날이다. 89년생 깊이 생각해야 결과도 좋아진다.
30년생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나는 기분. 42년생 분주다사 하며 활발하게 움직인다. 54년생 나이에 비해서 할 일이 많아진다. 66년생 신변에 작지 않은 변동이 생긴다. 78년생 가정 부동산문제에 힘을 기울여라. 90년생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활동하라.
31년생 바쁠수록 조심해야 득이 된다. 43년생 생각지 않은 과음 과식을 주의할 것. 55년생 어수선한 마음을 정리해야 한다. 67년생 덧없는 명예만 쫓으면 실망한다. 79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말 것. 91년생 겉은 화려한데 실속은 별로 유의하라.
20년생 흔들리는 마음을 안정시킬 것. 32년생 모든 행운은 내 손안에 들어 있다. 44년생 주위의 말을 귀담아 들어야 한다. 56년생 조급하게 서두르면 손실이 생긴다. 68년생 용기를 가지고 문서를 잡을 것. 80년생 이사수 학문수 새로운 곳을 찾아라.
21년생 스스로 즐거움을 찾아야 한다. 33년생 어른 역할을 분명하게 해야 이롭다. 45년생 너무 인정에 끌리면 오히려 손해다. 57년생 꿈과 환상을 너무 따라가지 말 것. 69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지 말라. 81년생 신용을 잃지 않도록 주의할 것.
22년생 건강의 차질에 유의하는 것이 좋다. 34년생 소리는 요란한데 실속은 적다. 46년생 정확한 상황 판단이 필요하다. 58년생 변덕스러운 마음을 털어 버릴 것. 70년생 본분을 벗어나지 않도록 노력하라. 82년생 눈을 부릅뜨고 사방을 지킬 것.
23년생 먼저 보다는 나중이 길하다. 35년생 대인관계에 항상 신경을 써야 한다. 47년생 사람 관리에 일의 성패가 달렸다. 59년생 후반에 강한 힘을 발휘하면 좋다. 71년생 시간이 약이니 기다리는 것이 좋다. 83년생 가정문제를 주의해서 처리하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6월5일 오늘의역사
▲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5,962회라는 최장기 공연 기록을 세운 뮤지컬 <오! 캘커타>가 1989. 6 일본 동경에서 공연을 가져 일본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남녀 각 4명씩 8명의 배우가 출연한 이 연극은 배우들이 일순간 목욕가운을 벗어던지고 전라로 무대에 도열, 초연 당시부터 비평가들로부터 "섹스라는 영역을 탐색한 파격적인 연극성이 이 작품의 메세지이고 쇼킹과 에로틱의 두 단어가 이 작품을 대변하는 가장 적절한 말"이란 평을 받았다. 1492(조선 성종 23) 이극균, 편전 새로 제조 1592(조선 선조 25) 이순신, 당항포 해전 1882 임오군란 일어남 1927 최남선 정인보 등, 조선어사전 편찬 착수 1932 아산에 충무공 현충사 준공 1933 현충사에 충무공 영정 봉안 1962 국제올림픽위원회, 북한 가입 승인 1964 6.3 사태로 전국대학 휴교 1970 한-일 항공업무협정 개정 발효 1972 신민당 의원들, 국회정상화와 비상사태 철회 요구하며 가두시위 1973 정치자금법, 정당법 개정안 통과 1981 평화통일정책자문회의, 제1차 회의로 정식 발족 전두환 대통령, 남북한정상회담 제의 1987 국사교육심의회, 고조선을 최초국가로 쓰는 등 국사책 개편방향 확정 1990 노태우 대통령-브레즈네프 소련 대통령 샌프란시스코에서 정상회담 한-소 수교 원칙 합의, 양 정상의 상호방문 합의 1991 고려증권 배구선수 김은석, 1년 2개월 투병 끝에 백혈병으로 세상떠남 1723 고전경제학 창시자인 영국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 태어남 1826 독일작곡가 베버 세상 떠남 1851 스토우 부인이 쓴 <엉클 톰의 오두막>이 팔리기 시작함 1883 영국 경제학자 케인즈 태어남 1905 프랑스의 실존주의 철학자 사르트르 태어남 "모든 사물은 필요없는 것이다. 이 정원도 이 도시도 그리고 나 자신도. 갑자기 그 사실을 느끼게 되었을 때 옛날 옛적의 모든 것이 표류하기 시작한다. .... 그것이 구토이다." 1945 미국-영국-프랑스-소련, 베를린 협정 조인 1947 미국, 마샬 플랜 발표 1967 제3차 중동전쟁(6일 전쟁) 일어남 이스라엘, 동예루살렘 시나이반도 가자지구 골란고원 요르단강 서안 점령 1969 미국 로버트 케네디 상원의원, 대통령 후보 경쟁 중 피격(6일 사망) 1972 유엔환경회의 처음으로 스톡홀름에서 열림 "하나 밖에 없는 지구를 보호하자"는 슬로건을 내건 사상 최초의 유엔 환경회의가 스톡홀롬에서 열렸다. 한국을 비롯한 110개국이 참가한 이 회의는 11일간 계속되었다. 이 날은 세계환경의 날로 제정되어 현재 각국에서 행사를 갖고 있다. 1989 폴란드 자유노조, 총선거서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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