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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14일 (음력 3월 1일 甲午)

박영복(지호) 2010. 4. 14. 06:44

[오늘의 운세] 4월 14일 (음력 3월 1일 甲午)

24년생 자손에게서 용돈을 받는다. 36년생 작은 일에도 즐거움을 느끼게 된다. 48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기쁜 일이 생긴다. 60년생 후원자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72년생 즐거움에 즐거움이 넘쳐난다. 84년생 융통성을 가지고 진행하면 좋다.

25년생 건강상태가 순조롭게 좋아진다. 37년생 기회가 왔으니 한 번 더 움직일 것. 49년생 이동 변동 이사 여행수가 좋다. 61년생 구관이 명관임을 잊지 말고 할 것. 73년생 모든 것은 변화가 많은 법이다. 85년생 바라는 바가 없으면 행복해진다.

 26년생 움직이면 저절로 기운이 난다. 38년생 숨은 재주를 마음껏 발휘하면 좋다. 50년생 갑자기 활동이 많아지는 날이다. 62년생 운이 활짝 열리니 움직일 것. 74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86년생 하고 싶은 대로 아낌없이 다 할 것.

27년생 일이 꼬일 땐 물러서면 풀린다. 39년생 옳고 그름을 잘 판단해야 한다. 51년생 갈 길이 머니 쉬어가면서 할 것. 63년생 한없는 인간의 고민은 알 수가 없다. 75년생 작은 일에도 마음을 닫지 않을 것. 87년생 넓고 멀리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
28년생 생각한 뜻이 이루어지는 날이다. 40년생 나이를 잊고 꿈을 꾸어볼 것. 52년생 반짝이는 지혜로 외로움을 털어 버릴 것. 64년생 생기가 넘치니 활동을 할 것. 76년생 이사 이동 여행 움직이면 좋다. 88년생 뛰는 만큼 성과를 거두니 활동하라.

29년생 몸보다는 머리를 잘 활용할 것. 41년생 짧은 시간이라도 황금같이 쓸 것. 53년생 무리한 약속은 피하는 것이 좋다. 65년생 분주다사하고 바쁜 하루가 된다. 77년생 경계를 풀고 마음을 열면 순조롭다. 89년생 비가 온 뒤에 땅이 굳어지는 법. 

30년생 인생은 서로 돕고 사는 거다. 42년생 다른 생각은 하지 말고 바쁘게 살 것. 54년생 좋은 사람의 초대를 받는다. 66년생 발전과 기대를 가지고 진행할 것. 78년생 나를 알면 하는 일이 활발하다. 90년생 평범하게 사는 것이 때로 행복하다.

31년생 정성스러운 마음을 가질 것. 43년생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 좋은 날이다. 55년생 옛 문서 버리고 좋은 문서 받는다. 67년생 매매 계약 문서 변화를 활용할 것. 79년생 기다리던 문서를 받으니 즐겁다. 91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를 잡을 것.

20년생 부드러운 마음으로 상대를 대할 것. 32년생 일이 순조롭게 잘 진행이 된다. 44년생 이심전심으로 일을 해결할 것. 56년생 새 설계와 재도전을 하면 좋아진다. 68년생 신용이 가장 큰 재산이 된다. 80년생 겉치레보다 실속 위주로 진행하라.

21년생 주머니 금전을 꽉 막을 것. 33년생 지나친 친절은 경계하는 것이 좋다. 45년생 흔들리지 말고 결심으로 나갈 것. 57년생 두 마리를 쫓으면 다 놓치게 된다. 69년생 가족의 화합이 가장 중요한 법. 81년생 정면대결 시비 다툼을 피해야 한다.

22년생 꽉 막힌 가슴은 시간이 해결한다. 34년생 정상을 향하여 걸어가는 날이다. 46년생 능력이상으로 발전하게 된다. 58년생 명예를 얻으니 금전도 들어온다. 70년생 목적 달성을 향해서 용감하라. 82년생 점차 호운이니 오후에 결정하면 좋다.

23년생 상처가 악화되지 않도록 할 것. 35년생 스스로 짐을 지는 일은 삼갈 것. 47년생 가장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 59년생 다른 사람의 아픔도 생각해야 한다. 71년생 마음만 가지고 무리하면 안 된다. 83년생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4월14일 오늘의역사

▲ 1592(조선 선조 25) 임진왜란 일어남 1702(조선 숙종 28) 백두산 분화 1885(조선 고종 22) 최초의 국립병원 광혜원 개원 1919 한인자유대회 개최 1949 지방자치법 국회 통과 1965 김일성, 인도네시아 알라아르함 사회과학원에서 3대혁명 역량론 연설 1970 호남고속도로 기공 1972 북한, 김일성에게 2중 영웅 칭호 수여 1975 경주 안압지에서 신라유물 800여점 출토 1978 서울 세종문화회관 개관 정부, 수입자유화 조치 발표 1980 최규하 대통령, 전두환 보안사령관을 중앙정보부장 서리로 겸임 임명 1983 무기 구형 받은 대도 조세형, 법원에서 탈주 1990 백범 김구 암살범 안두희, 암살 진상의 일부 밝힘 장택상 노덕술 최운하 김태선 경찰간부와 김창용 특무대장으로부터 백범을 암살해야 한다는 암시를 받았다고. 1997 권오기 부총리, 민간차원의 대북지원 한적 창구 단일화 방침 발표 1997 환경운동연합, 그린피스와 함께 두 번째 대만 핵폐기물 해상저지 훈련 1759 독일 작곡가 프리드리히 헨델 세상 떠남 1851 제1회 세계박람회 파리에서 열림 1865 미국 링컨(1808-1865) 대통령, 워싱턴에 있는 극장에서 저격 당함 부드에게 저격 당한 링컨 대통령은 저격 당한 다음날 사망하였다. "주님은 평범한 모습의 사람을 좋아하신다. 때문에 평범한 모습의 사람을 많이 만드신 것 같다." 1889 영국 사학자 아놀드 토인비 태어남 1912 영국 여객선 타이타닉호, 북대서양서 빙산과 충돌로 침몰, 1503명 사망 "1912년 4월14일 일요일, 시계는 바야흐로 오후 11시40분을 가리키려 하였다. 프리트는 갑자기 바로 앞에 무슨 물체가 있음을 보았다. 그것은 주위의 어두움보다도 훨씬 검은 것이었다. 처음에는 작았으나 그것은 곧 점점 커지며 다가왔다." --로드, <타이타닉호의 최후> 2천2백 명의 승객 가운데 697명만이 구조된 타이타닉호 사건 기록문학 1930 러시아의 혁명시인 마야코프스키, 자신의 심장에 총을 쏘아 자살 그는 "사랑의 나룻배는 현실생활에 부딪쳐 부서져 버렸다"는 시를 남겼다. 1931 스페인 왕정 붕괴, 제2공화국 수립 1980 프랑스 철학자 싸르트르 세상 떠남 1985 남아공화국, 백인과 유색인 결혼 허용 1986 싸르트르의 부인인 프랑스 작가 시몬 보브와르 세상 떠남 1988 아프가니스탄 평화협정 조인 1989 중국 공산당 총서기 호요방 세상 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