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해인 긴팔다리 우월한 각선미







|
|
|
[뉴스엔 임세영 기자]
얼짱스타 이해인의 스타화보 사진촬영 현장공개가 4월 8일 오후 4시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엘코드(L-code)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지난 3월 27일부터 3박 5일간 일정으로 파타야에서 촬영된 이해인 스타화보는 가녀린 팔다리에 글래머러스함을 갖춘 그녀의 몸매를 부각하는데 중점을 두고 제작되었으며 그 동안 TV에서 보던 모습과는 다른 청순하고 순수하면서 섹시미를 물씬 풍기는 매력을 선사한다.
이해인 스타화보는 스타화보닷컴에서 미리보기가 가능하며 이동통신 3사 무선 인터넷 서비스 화보 코너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 |
|
|
이효리 파격 화보 공개 `난 타고난 미인은 아냐`
|
|

|
|
|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가수 이효리의 파격적인 화보 사진이 14일 공개됐다.최근 새 앨범 'H-로직(LOGIC)'을 발표한 이효리는 지난 달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와 화보 사진을 촬영했다.
촬영 당일 날도 새벽까지 앨범 뮤직 비디오 작업에 참여했던 이효리는 촬영이 시작되자 특유의 카리스마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주도했다고 엘르 측은 전했다.
이날 보이시한 매력을 풍기는 짧은 커트 머리를 하고 강렬한 스모키 아이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이효리는 과감한 포즈로 디바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이효리는 평소 오랜 안무 연습과 등산, 필라테스 등으로 다져진 유연한 몸매로 아크로바틱한 포즈들을 너끈히 소화해 스태프들의 환호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날 이효리는 특히 여성 팬이 많은 이유에 대해 "솔직히 나는 얄미울 정도로 타고난 미인 타입은 아니다. 몸매도 얼굴도 완벽하진 않지만 스타일링으로 부족한 걸 커버하고 늘 당당하기 때문에 대중적 지지를 얻는 것 같다"고 답했다.
| |
|
|
|
이효리. 그녀의 달라진 결혼관 왜? “평범한 삶엔 만족 못할듯”

 |
|
|
[뉴스엔 박세연 기자]
가수 이효리가 결혼 후에도 가수로서 왕성하게 활동하고픈 소망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4월 13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정규 4집 '에이치.로직' 발매 인터뷰에서 "서른다섯 전에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지난 10일 SES 출신 가수 슈(본명 유수영)가 결혼했고, 오는 17일에는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결혼에 골인한다. 또 젝스키스 출신 가수 은지원 역시 오는 20일 하와이에서 첫사랑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른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가요계 아이돌 전성기를 이끌었던 ‘원조 아이돌’들이 결혼하는 것.
‘국민요정’ 핑클로 데뷔해 동시대를 풍미했던 이효리로서는 그 감회가 남다르지 않을 수 없을 터. 이에 대해 이효리는 “그 때 활동하던 친구들이 결혼을 하니 기분이 이상하더라. 나이가 더 실감다는 것 같다. 다들 애기였는데 결혼을 한다니”라고 혀를 내둘렀다.
| |
|
|
|
본드걸 박미선, 섹시美로 제임스 본드 이봉원 유혹
|
|
|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이봉원 박미선이 찰떡궁합 커플화보를 14일 공개했다.
이봉원 박미선 부부는 싸이더스HQ의 온라인 매거진 '아이(i)' 4월호의 '잇 스타(it Star)'코너에서 '제임스 본드와 본드걸'로 깜짝 변신한 커플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깔끔한 수트 차림의 이봉원과 섹시한 레드 원피스를 입은 박미선의 모습은 코믹 첩보 영화를 연상시킨다.
화보 속 이봉원이 제임스 본드처럼 총을 쏘는 듯한 포즈를 선보이면, 박미선은 본드걸 못지않은 섹시한 포즈로 응수하는 등 찰떡궁합 호흡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이봉원 박미선 부부는 봄 기운을 담은 따뜻하고 유쾌한 모습도 함께 선보였다. 연둣빛 의상을 맞춰 입고, 환하게 웃는 이 부부의 모습에서 편안함과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이봉원, 박미선은 KBS2 '개그스타', SBS 러브FM '이봉원, 박미선의 와와쇼'를 통해 찰떡궁합 부부 호흡을 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
|
|
|
서인영, 4월 말 발라드 곡으로 가요계 '컴백'

|
|
|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그룹 주얼리의 멤버 출신 가수 서인영이 컴백한다.
소속사 스타제국 한 관계자는 13일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서인영이 4월 말께 가요계 컴백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서인영은 현재 녹음작업이 한창이다"라며 "타이틀곡은 발라드 곡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서인영은 지난 12월 리패키지 앨범 'End And..'활동을 끝으로 주얼리에서 탈퇴한 이후, 솔로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됐다.한편 서인영은 지난 3월 조영수의 앨범 'All Star 2.5'의 타이틀 곡 '버블 러브'를 통해 MC몽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 |
|
|
|
한효주 ‘나도 사진작가!’

|
|
|
[뉴스엔 김지윤 기자]
삼성카메라가 따뜻한 봄철을 맞아 최근 MBC 드라마 ‘동이’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탤런트 한효주와 함께 떠나는 특별한 출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4월 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 25쌍은 오는 5월 5일 한효주와 함께 가평 소재의 자라섬으로 출사를 떠나게 된다.

한효주 ‘자라섬 출사, 함께 가요~’

봄처녀 한효주 ‘뭘 해도 예쁘네~’

한효주 ‘봄소풍 가고 싶어요~’
| |
|
|
|
‘충격 90kg’ 김소연, 이런 모습 처음이야!


 |
|
|
|
김소연이 90kg에 육박하는 거구의 여인으로 변신했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극본 소현경/연출 진혁)에서는 마혜리 검사(김소연 분)의 충격적인 과거가 우연찮게 밝혀진다.
지난 4월 1일 2회분에서 마혜리는 폭행피의자로 지목된 나유미(구본임 분)를 신문하는 와중에 덩치를 핑계삼다가 “그러니까 살을 못 빼지”라는 멘트를 날렸다가 토마토 세례를 받으며 ‘토검’으로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이는 역시 과거 학생시절에 무려 90kg이나 되는 거구였던 마혜리가 뚱뚱한 사람의 심정을 잘 알았던 탓에 무심결에 이런 말을 던졌던 것.
실제 마혜리의 과거 뚱보장면은 지난 11일 동국대학교 교정에서 진행됐다. 오전 7시부터 무려 3시간동안 김소연은 몸을 고정시키며 뚱보로 거듭났다.
| |
|
|
|
윤여정 ‘임상수 감독과 4번째 만남이에요’


|
|
|
[뉴스엔 정유진 기자]
배우 전도연 이정재 서우 윤여정이 출연하는 에로틱 서스펜스 영화 ‘하녀’(감독 임상수/제작 미로비젼) 제작보고회가 13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칸의 여인' 전도연은 주인집 남자와 비밀스런 관계를 맺게 되는 은이 역을, 서우는 모든 것을 갖고 싶어하는 욕망 덩어리 해라 역을 각각 열연했다.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는 남자'라는 치명적인 매력의 주인집 남자 훈 역은 이정재가 맡았다.
또 윤여정은 주인집 남자와 하녀의 관계를 가장 먼저 알아차리고 이를 이용해 자신의 이익을 챙기려 하는 나이든 하녀 병식 역을 연기했다.
| |
|
|
|
티아라, 월드컵 응원가 부른다


|
|
|
[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인기 걸그룹 티아라가 히트 작곡가 조영수와 손을 잡고 한국 축구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월드컵 응원가를 부른다.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13일 "티아라가 조영수 작곡가의 곡을 받아 2010 남아공월드컵 응원가를 부른다"며 "500명 합창단과 함께 녹음해 경기장에서 부른듯한 웅장함을 더했다"고 말했다.
티아라의 월드컵 응원가는 5월1일 전격 공개될 예정이며 의류업체 옴파로스와 인터크루에서 티아라의 응원의상을 제작할 예정이다.
김광수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는 "어디에 내놓아도 뒤떨어지지 않을 좋은 응원가가 탄생했다. 음악을 듣고 평가해달라"며 기대감과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티아라는 ‘너 때문에 미쳐’와 ‘내가 너무 아파’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 상위권을 휩쓸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
|
|
|
시크릿 전효성, '스타심부름' 고정 MC발탁

|
|
|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걸그룹 시크릿(전효성, 송지은, 한선화, 징거)의 리더 전효성이 MC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전효성은 최근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스타심부름'에 고정 MC로 캐스팅 됐다.4월 말 방영 예정 중인 '스타 심부름'은 일반인들이 보내준 심부름 사연을 출연자들과 제작진들이 선택해 완수하는 내용을 담은 버라이어티로, 전효성 외에 지석진, 한민관 등이 고정 MC로 참여한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과거 M.net '소년소녀 가요백서', 온게임넷 '아이템 드림', 곰TV '곰 뮤직 차트'를 통해 진행자로서 경험을 쌓아 온 전효성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자로서의 역량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전효성은 지난 1일 발매한 시크릿 첫 번째 미니앨범 'Secret Time'의 타이틀곡 '매직'으로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 |
|
|
|
핫스타들 CF 속 달라진 '섹시 전략'

|
|
|
'그녀들의 은밀한 매력에 주목하라!'핫스타들이 잇달아 CF에서 섹시 포인트를 자랑했다. 지난해 '꿀벅지' 돌풍을 일으킨 유이는 최근 애경의 클렌징화장품 브랜드 '포인트' 모델로 발탁됐다. 그리고 첫 공개 화보에서 깨끗한 민소매 셔츠를 입고 맨발을 보여줬다.
지난해 각종 CF에서 자랑했던 허벅지를 감추는 노출 전략을 택했다. 결과는 대성공.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자신의 강점을 극대화했다는 평이 쏟아지고 있다. 포인트 측은 "유이의 밝고 활동적이면서도, 신선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최대한 매력적으로 살려내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 |
|
|
|
아직도 20대 머릿결 '머리미인' 김희선

|
|
|
'국가대표 미인' 하면 김희선을 빼놓을 수 없다.어느덧 33세. 돌 지난 딸의 어머니지만, 보기엔 여전히 전성시대.김희선은 특히 '머리 미인'으로 소문났다빛나듯 찰랑걸리는 머릿결을 보면 '애 엄마 맞나?' 하는 궁금증이 절로 생긴다. 그래서 김희선에게 직접 그 비결을 물어봤다.
성형이나 피부과 의사들은 '머리만 잘 감아도 미인된다'고 한다. 머리와 얼굴은 서로 붙어있다. 두피가 건강하고 깨끗해야 그 아래 얼굴에 주름이나 잡티가 덜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애경 역시 김희선의 머리에 반해, 출산후 곧바로 그녀를 에스따르 모델로 발탁했다.
조경제 기자
| |
|
|
|
피부나이 스물둘…'건강미인' 고현정의 비결

|
|
|
희고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는 안티-에이징의 중요한 요소다. 아름다움과 젊음의 상징이다. 그런 점에서 도자기처럼 매끈하다고 해서 '도자기 피부'로 불리는 고현정(39)은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다. 오죽하면 '피부 관리에 1억원을 투자한다', '해외에서 수천만원대 명품 마사지를 받는다' 등의 소문이 나돌까.
하지만 누구나 '고현정 피부'를 가질 수는 없다.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보급'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남다른 관리가 필요하다.
고현정은 지난해 TV 예능프로에서 명품 피부의 비결을 직접 공개했다. 알고 보면 평범하다. 고현정은 "보습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단적인 예로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자동차 히터를 틀지 않는다"고 밝혔다. 피부의 수분을 뺏겨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물통을 끼고 살면서 수시로 물을 마셔 몸에 수분을 유지하는 것도 비결 중 하나다. 또 촬영이 없는 날에는 화장 없이 생얼로 지내 피부 부담을 줄여준다.
임정식 기자
| |
|
|
|
서현 ‘서울 학생 7560+운동 홍보대사 맡아 기뻐요’

|
|
|
[뉴스엔 임세영 기자]
서울특별시 교육청이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서울 학생 7560+ 운동' 홍보대사로 올림픽 수영 금메달리스트 박태환과 걸그룹 소녀시대 서현을 선정해 4월 14일 오전 10시 서울시 종로구 송월길 서울특별시교육청 11층 강당에서 위촉식을 진행했다.
'서울 학생 7560+ 운동'은 서울 학생의 건강과 체력 증진을 위해 일주일에 5일, 정규 체육수업 시간은 물론이고 다양한 휴식 시간을 활용해 하루에 60분 이상 꾸준히 신체활동을 실천하자는 것이다.
서울특별시 교육청은 "스포츠계와 연예계를 대표하는 스타로 대중적 인지도와 함께 세대와 성별을 넘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박태환과 서현의 이미지가 '서울 학생 7560+ 운동'의 비전인 신체활동의 습관화를 통한 건강하고 행복한 삶 실현에 부합한다"고 위촉 사유를 밝혔다.

서현, 소녀시대 대표 건강미인이래요~

소녀시대 서현, 너무 반짝반짝 눈이 부셔~

소녀시대 서현 ‘서울 학생 7560+운동’ 홍보대사 하러 왔어요


서현 날씬한 몸매 ‘평소에 운동 좀 해요’

귀여운 서현 국기에 대한 경례

박태환 서현 ‘서울 학생7560+운동’ 홍보대사 위촉

박태환 서현 ‘꽃다발 받아 좋아요’
| |
|
|
|
이제는 '효리 시대', 음원 공개 하루 만에 실시간 차트 점령

|
|
|
[스포츠조선 T―뉴스 이정혁 기자] `효리 시대' 열렸네!섹시퀸 이효리가 음원 공개 하루 만에 '올킬'을 달성했다.불법음원유출 사고(4월11일 T-뉴스 단독보도)로 일정을 앞당겨 12일 오전 11시 4집 '에이치 로직'을 공개한 이효리가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으로 주요 음원사이트의 차트를 휩쓸었다.
이효리는 13일 오전 현재 엠넷닷컴의 실시간 차트를 비롯해 벅스, 멜론, 도시락, 몽키3 등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특히 비, 소녀시대, 애프터스쿨, 시크릿 등 쟁쟁한 가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거둔 성적인 만큼 이번 앨범의 파괴력을 짐작할 수 있다.
| |
|
|
|
환한 미소 짓는 윤정희, “아직 소녀처럼 살아요~”

|
|
|
[뉴스엔 배정한 기자]
이창동 감독의 영화 '시' 제작보고회가 4월 14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발표하는 작품마다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이창동 감독의 5번째 영화 '시'는 15년만에 컴백하는 한국 여배우의 전설로 통하는 윤정희가 주연을 맡아 촬영 전부터 화제가 됐다.
이창동 감독과 배우 윤정희의 만남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2010년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영화 '시'는 오는 5월 13일 개봉된다.

‘영화계 전설’ 윤정희, 온화한 미소~
| |
|
|
|
포미닛, 5월 日 싱글발매-프로모션 ‘진출 본격화’

|
|
|
[뉴스엔 이언혁 기자]
포미닛이 5월 5일 일본에서 첫 싱글을 발표하고 본격 진출에 나선다. 포미닛 한 관계자는 4월 14일 뉴스엔과의 전화통화에서 "5월 5일 일본 데뷔 싱글을 발매한다"며 "8일에는 도쿄 오다이바의 제프도쿄에서 프로모션도 갖는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 프로모션은 쇼케이스 형식이 될지, 콘서트가 될지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며 "논의를 계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포미닛은 올 상반기 국내 앨범 발매도 목표로 하고 있다.
| |
|
|
|
‘매끈한 라인’ 댄스로 다져진 허벅지

|
|
|
미국 ABC의 프로그램‘스타와 함께 춤을’에서 Nicole Scherzinger(오른쪽)과 Derek Hough가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AP]
| |
|
|
|
미녀들의 드레스 선택 '여신 vs 큐티'

"여신분위기 연출하려 롱 드레스 골랐어요"

"답답할 수 있는 드레스 가슴골을 시원하게…"

"전 짧은 원피스가 좋아요! 귀엽죠?"

"저 예쁘다고요? 감사해요~"

"이런 옷 아무나 소화 못한답니다"
|
|
|
지난 12일(현지시간) 로스엔젤레스에서 미국 TV드라마 '글리(Glee)'의 두 번째 시즌을 기념하기 위한 파티가 열렸다.
이날 참석한 여배우들은 두 종류의 드레스로 아름다운 자태를 과시했다. 여신분위기의 롱 드레스와, 귀여운 분위기의 미디움 드레스 두 종류로 나뉘어 자신의 개성을 드러냈다. 한편, 파티에는 주요 배우들을 포함한 출연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사진|로스앤젤레스=로이터>
| |
|
|
|
브리트니 스피어스 ‘포토샵’ 전후 사진공개

|
|
|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29)가 화보 속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몸매가 사실은 포토샵 기술이었다고 용기있게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스피어스는 최근 촬영한 패션 브랜드 캔디스의 광고 화보 중 원본 사진 2장을 독자들에게 공개, 컴퓨터 포토샵 작업을 하기 전과 후의 몸매 변화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두 팔을 머리 뒤로 올린 첫번째 원본 사진에서 스피어스는 허리에 군살도 삐져나와 있으며 허벅지도 두껍다. 또 종아리에 멍이 들어 있는 등 피부톤도 일정치 않다.
그러나 포토샵 보정과정을 거친 광고 사진에서는 흉한 허리살은 온데간데 없으며 허벅지 사이즈도 보기 좋을 만큼 줄였다. 전체적으로 피부톤을 보정해 몸라인을 더욱 매끈하게 보이도록 바꿨다. 뒷모습을 담은 두 번째 사진 역시 포토샵 기술로 재탄생했다.
울퉁불퉁한 셀룰라이트가 드러난 허벅지, 두꺼운 종아리, 엉덩이 위에 있는 문신이 있지만 포토샵 과정을 거치면서 이런 모습은 사라졌다.

사진=캔디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 |
|
|
|
레이디가가 “섹스 절대 하지마” 팬들에 충고

|
|
|
[뉴스엔 백지현 기자]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노출 심한 의상으로 늘 이슈를 모으는 팝스타 레이디 가가(24)가 "섹스하지 마라" 고 하는 등 금욕운동을 펼치고 있다.
미국 연예주간지 피플은 4월 12일(현지 시간) MTV.com의 보도를 인용, 레이디 가가가 스스로 금욕을 하고 있으며 팬들에게도 그렇게 하도록 촉구하고 있다고 알렸다.
레이디 가가는 "내 스스로 이런 말을 하게 되다니, 믿기지 않는다. 섹스 절대 하지 마라"고 말했다. 가가는 최근 영국에서 열린 화장품 브랜드 '맥(MAC)'의 에이즈 퇴치 운동인 '비바 글램 캠페인'에 참가해 이같은 발언을 했다. 그녀는 "나 역시도 순결을 지킨다. 금욕은 너무 좋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 |
|
|
|
‘팝의 女帝’ 아길레라, 첫 아들 출산 후 컴백음원 공개 임박

|
|
|
[뉴스엔 배선영 기자]
팝 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돌아온다. 총 5회의 그래미 수상과 함께 전세계 3천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며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4번째 스튜디오 앨범 ‘Bionic’의 발매 계획과 함께 첫 번째 싱글 ‘Not Myself Tonight’을 공개했다.
첫째 아들 출산 이후, 줄곧 자택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하며 완성한 이번 신보 ‘Bionic’에는 어셔, 푸시캣돌즈, 50센트 등 거물급 아티스트와의 작업으로 유명한 팔로우 다 돈(Polow Da Don), 포 넌 블론즈(4Non Blondes)의 린다 페리(Linda Perry)가 프로듀서로 참여, 다양한 스타일과 장르를 독특하게 결합시켜 이전까지 느낄 수 없었던 아길레라의 새로운 음성을 담아냈다.
| |
|
|
|
Long Legs Model-Deanna

 |
|








|
|
Long Legs Model-Deanna
| |
|
|
카라, `날려라 홈런왕` 깜짝 방문, 코칭스태프까지 `환호`
|
|


|
|
|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걸그룹 카라가 케이블채널 MBC ESPN '날려라 홈런왕'에 깜짝 출연한 사실이 공개됐다.
걸그룹 ‘카라’의 ‘날려라 홈런왕’ 깜짝 출연은 구리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앞서 진행했던 평가전에서 반복되는 패배의 결과만을 가져왔던 ‘날려라 홈런왕’팀의 사기 충전을 위해 제작진의 특별 배려로 계획된 일이다.
‘카라’는 코칭스태프들을 포함한 ‘날려라 홈런왕’ 팀이 선정한 최고 인기가수이자, 한국 프로야구선수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야구와는 특별한 인연이 있다.
| |
|
|
|
김연아 ‘코치님 축하하러 왔어요~’

|
|
|
[뉴스엔 정유진 기자]
김연아 선수의 전담 코치인 브라이언 오서(48세 캐나다) 코치가 1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시청 서소문청사 대회의실에서 서울명예시민증을 받았다.
이날 오서 코치의 명예시민증 수여식에는 제자 김연아 선수가 함께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마이클 대내거 주한 캐나다 부대사, 시몽 뷔로 주한 캐나다 상공회의소 회장, 바버라 배 주한 캐나다 여성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브라이언 오서 코치는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를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길러내며 국민적인 영웅으로 올라섰다.
오서 코치는 1984년 사라예보와 1988년 캘거리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수상했다. 오서 코치는 올림픽 금메달에 대한 한을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제자인 김연아를 통해 풀었다. 오서 코치는 지난 2006년부터 김연아 선수의 전담코치를 맡아왔다.

브라이언 오서 코치의 서울특별시명예시민증 수여식이 14일 서울시청별관에서 열렸다. 김연아가 오서 코치에게 꽃다발을 선사한후 축하 포옹을 하고 있다.

김연아 ‘오늘은 킬 힐 아닌 플랫슈즈’
| |
|
|
|
건강미녀의 힘찬 서브


|
|
|
패밀리 써클컵 테니스 토더먼트 경기에서 스위스 선수 Patty Schnyder가 남아프리카 공화국 선수 Chanelle Scheepers에게 서브를 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