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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페셜 ‘ 이해인 도발적인 몸짓

박영복(지호) 2010. 4. 14. 06:40

작성者: ingcoms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연합 공동게시물.
2010년 4월 14일 수요일.

   

이해인 도발적인 몸짓

 

 

 

 

 

 

 

 

 

 

 

[뉴스엔 임세영 기자]

얼짱스타 이해인의 스타화보 사진촬영 현장공개가 4월 8일 오후 4시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엘코드(L-code)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지난 3월 27일부터 3박 5일간 일정으로 파타야에서 촬영된 이해인 스타화보는 가녀린 팔다리에 글래머러스함을 갖춘 그녀의 몸매를 부각하는데 중점을 두고 제작되었으며 그 동안 TV에서 보던 모습과는 다른 청순하고 순수하면서 섹시미를 물씬 풍기는 매력을 선사한다.

이해인 스타화보는 스타화보닷컴(www.starhwabo.com)에서 미리보기가 가능하며 이동통신 3사 무선 인터넷 서비스 화보 코너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성유리 시스루룩 눈길 확~핑클 이진과 함께 SES 슈 결혼식 추카추카

 

 

 

 

[뉴스엔 임세영 기자]

SES 맴버 슈(본명 유수영)가 4월의 신부가 된다.가수 슈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이 4월 11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르네상스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이날 결혼식에는 이진 성유리가 하객으로 참석해 이들 신혼부부의 앞날을 축복했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대한예수교침례회 수원교회 송연식 목사가 맡았다. 개그맨 손헌수가 사회를, SES 멤버 유진과 바다, 가수 손호영, 포맨 등이 결혼 축가를 부른다.

예비신부 슈와 예비신랑 임효성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여간 열애에 빠진 끝에 이날 결혼에 골인한다. 한편 신혼부부 슈-임효성은 결혼식에 앞서 공식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연애 풀스토리를 공개했다.

 

  

 

   

‘하녀’ 전도연, 매혹적인 S라인

 

 

 

 

 

 

 

 

 

 

 

[뉴스엔 정유진 기자]

배우 전도연 이정재 서우 윤여정이 출연하는 에로틱 서스펜스 영화 ‘하녀’(감독 임상수/제작 미로비젼) 제작보고회가 13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칸의 여인' 전도연은 주인집 남자와 비밀스런 관계를 맺게 되는 은이 역을, 서우는 모든 것을 갖고 싶어하는 욕망 덩어리 해라 역을 각각 열연했다.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는 남자'라는 치명적인 매력의 주인집 남자 훈 역은 이정재가 맡았다.

 

또 윤여정은 주인집 남자와 하녀의 관계를 가장 먼저 알아차리고 이를 이용해 자신의 이익을 챙기려 하는 나이든 하녀 병식 역을 연기했다.

 

  

 

   

김소연 '법정에서 발레를'

 

 

 

'신성한 법정에서 웬 댄스?' 수목극 '검사 프린세스'(SBS)에 타이틀롤로 출연중인 김소연이 14일 법정 발레신을 선보인다.

 

극중 아동성범죄 사건을 맡아 고심하던 검사 마혜리 역의 김소연이 법정 공판에서 사건에 연루된 아이가 바이올린으로 잘 연주하는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를 흥얼거리고 춤을 추며 자연스럽게 사건의 진실을 이끌어 낸다.

 

김소연은 첫회 검사 신고식 장면에서도 아이비의 '유혹의 소나타'와 원더걸스의 '소핫'에 맞춰 막춤을 춰 눈길을 끈 바가 있다.

 

< 서주영 기자, 사진제공=SBS>

 

  

 

   

'신불사' 한고은, '질투의 칼'을 뽑아들다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MBC 주말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서 강타와 보배의 러브라인이 강화되고, 이를 질투하는 비비안의 모습이 대비되며 극적 재미가 높아졌다.

비비안(한고은 분)은 강타(송일국 분)의 정체를 우현(김민종 분)에게 낱낱히 밝힌다. 어린시절 유괴된 자신을 구해준 인연으로 만나 마이클과 함께 했던 시간들에 대해 털어놓는다. 강타의 마음이 보배(한채영 분)를 향한 것을 알고 배신감을 느낀 비비안이 복수의 칼을 뽑아든 것.

비비안은 우현이 준 넥타이 핀을 강타에게 꽂아주며 "내 마지막 선물"이라고 말한다. 이 넥타이 핀 때문에 본부와의 교신이 끊긴 강타는 보배가 위기에 처한 것으로 착각하고, 함정에 빠져 하우현 일당의 총에 맞는다. 강타는 비비안의 배신을 확인하고 강물에 몸을 던지며 도망쳤다.

 

  

 

   

제시카 고메즈, 정준호 연인 역으로 영화데뷔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호주 출신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국내영화로 스크린 데뷔한다.

12일 메가픽쳐스제이씨 측에 따르면 제시카 고메즈는 영화 '조지와 봉식'에서 정준호의 연인 역으로 출연하기로 확정했다.

영화 '조지와 봉식'은 어릴 때 미국으로 건너가 LAPD(로스앤젤레스 경찰)이 된 조지(정준호 분)와 한국토종시골형사 봉식(신현준 분)의 좌충우돌 사건 해결을 그린 코믹버디무비이다.

극중 고메즈는 조지의 LAPD시절 동료이자 연인으로 출연한다.

여러 편의 국내 CF에 출연해 유명해진 제시카 고메즈는 "영화출연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할리우드에서도 통할 만한 매력적인 시나리오 때문"이라고 밝혔다.

 

  

 

   

아이비, '미다스' 김광수 대표와 손잡다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가수 아이비가 '미다스' 김광수 대표와 손잡았다.

김 대표의 최측근은 12일 "아이비의 소속사인 디초콜릿이앤티에프 측으로 부터 그녀의 음반 기획, 마케팅, 프로듀싱 업무를 해달라는 제의를 받았다"며 "고심 끝에 김광수 대표가 사 디초콜릿이앤티에프의 제의를 수락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광수 대표는 아이비는 3박자를 골고루 갖춘 가수라고 추켜세웠다.

아이비에 대해 김광수 대표는 "아이비는 섹시아이콘으로서의 타의 추종불허한다. 비디오 가수이긴 하나 탁월한 가창력을 갖고 있다"고 말한 후 "탤런트적인 요소도 갖고 있어 향후 가수든 연기자든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김숙, 숨막히는 뒤태

 

 

[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개그우먼 김숙이 12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0 KBS 라디오 봄 개편 설명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수정, 붉은 빛 매력

 

 

[스포츠서울닷컴ㅣ박성기기자]배우 장신영이 18일 오후3시 서울 논현동 아토아트필름스튜디오에서 스타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황인영-오주은-정양, 섹시미녀 3인방 '케이블 접수'

 

 

황인영 오주은 정양 등 섹시미녀 3인방이 케이블 채널을 '접수'한다.세 배우는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 오락채널 E채널의 13부작 드라마 '여자는 다 그래'의 주인공으로 발탁돼 미모 대결을 펼친다.

이 드라마는 TV 속 여주인공들처럼 화려하고 쿨한 삶을 꿈꾸지만 잔혹한 현실 앞에서 번번이 좌절하는 세 직장여성의 일상을 코믹하게 다룬 작품.

 

각각 돌싱녀, 골드미스, 유부녀로 처지는 다르지만 이상과 현실의 괴리 속에 아파하지만 꿋꿋이 살아가는 여성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 서주영 기자>

 

  

 

   

'지붕킥' 유인나, "여성 4인조 댄스그룹 데뷔할 뻔"

 

 

[스포츠조선 T―뉴스 백지은 기자]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로 인기를 모은 탤런트 유인나가 가수로 데뷔할 뻔 한 사연을 공개했다.

 

유인나는 최근 SBS '강심장-거침없이 하춘화 스페셜' 녹화에 참여해 "과거 무명시절이 길었다. '지붕킥'으로 데뷔하기까지 12년의 무명시절이 있었다"고 밝혔다.

 

 MC들이 '12년 동안 데뷔할 수 있었던 기회는 없었느냐'고 묻자 그는 "유명한 여성 4인조 댄스그룹 멤버로 발탁돼 데뷔를 준비하다가 내 발로 그룹을 나왔다"고 답했다.

 

  

 

   

김현중-윤은혜-이민정,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동참'

 

 

김현중, 윤은혜, 이민정, 황신혜, 박인환 등 총 20명 스타들이 아프리카 어린이 응원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아프리카 어린이 후원을 위해 유니세프가 함께하는 네버얼론 캠페인(NEVER ALONE, 이하 네버얼론)은 12일 "캠페인의 취지를 알릴 스타 서포터즈 릴레이 촬영을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진행했다"며

 

"이번 촬영에는 김현중, 윤은혜, 이민정 등 기존 서포터즈 외에 황신혜, 박인환, 쥴리엔 강, 빅마마 이혜정 요리연구가, 박은지 MBC 기상캐스터 등 총 20명의 스타 서포터즈들이 뜻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스타 서포터즈들은 응원 티셔츠를 입고 '응원과 후원'이라는 주제를 화보에 담아 냈다.

 

특히 희망, 대한민국 등 스타 서포터즈들이 네버얼론의 메시지 응원을 직접 연출하는 등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 촬영을 마친 후에는 자필로 아프리카 어린이들과 대한민국 축구팀에 전할 응원 메시지도 남겼다. 

 

< 사진> 네버얼론 제공

 

  

 

   

서지혜, '김수로' 인도서 건너온 왕비로 드라마 컴백

 

 

[스포츠조선 T―뉴스 박현민 기자] 배우 서지혜가 MBC 드라마 '김수로'(극본 김미숙, 연출 최종수 장수봉)에 김수로(지성)의 아내 허황옥 역으로 캐스팅됐다.

 

허황옥(서지혜)은 가야 최초의 왕비이자, 인도에서 건너와 역사상 최초로 국제 결혼을 한 인물이다. 그는 어려서부터 아버지의 상단을 따라다니며 물정에 눈이 트였으며, 부드러우면서 강인한 면모를 지닌 배포 큰 여인으로 묘사될 예정. 김수로가 해상왕국의 꿈을 실현시키기까지 일등공신의 역할을 한다.

 

  

 

   

조안 `조금 늦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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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 배우 조안이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드라마 '세자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민호-손예진 `저희 잘 어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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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경기)=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배우 이민호(왼쪽), 손예진이 13일 오후 경기도 양주시 MBC 문화동산에서 진행된 드라마 '개인의 취향' 현장공개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예진 ‘개인의 취향’ 재미있게 봐주세요

 

 

소녀장사 손예진 무거운것도 번쩍번쩍~

 

 

손예진 ‘내가 직접 만든거야’

 

  

 

   

영하 4도 날씨에 비키니 입고 롤러코스터 탄 이유는?

 

 

 

최근 영화 4도의 추운 날씨에 중국 한 놀이공원에서 비키니 차림에 20대 여성들이 양손에 생수를 들고 롤러코스터에 탑승했다.여성들은 놀이공원의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 우승 상품으로 걸린 '아이폰'을 손에 넣기 위해 참가 한것.

뚜껑이 열린 물병을 양손에 들고 롤러코스터를 타는 동안 물을 가장 많이 남겨오는 사람이 우승이다. 추운 날씨에도 20명의 젊은 여성들이 비키니 차림으로 '아이폰'을 위해 추위에 떨어야 했다.

 

[사진=온바오닷컴]

 

  

 

   

일본 방문한 레이디 가가

 

 

일 고베와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일본 투어 콘서트를 위해 도쿄 근교의 나리타 국제공항에 도착한 미국의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가가의 팔에 일본어로 ‘리틀 몬스터’라고 적혀 있다. [AP=연합뉴스]

 

 

 

독특한 퍼포먼스로 유명한 미국의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일본 고베와 요코하마에서 열릴 자신의 일본 투어공연을 위해 13일 도쿄 나리타 공항에 킬 힐(높은 굽의 하이힐)을 신고 도착했다. [AP=연합뉴스]

 

 

 

 

 

  

 

   

경마장에 때 아닌 미모자랑 "내 다리 어때요?"

 

 

누가 제일 예쁜가요~?

 

 

여기 해변이 아니고 경마장 맞죠?

 

 

"허허 젊음이 좋구먼!"

 

 

"허벅지에 문신 섹시하죠?" 이 다리의 주인은…

 

 

"나예요! 호호호"

 

 

콜린 루니 '축구장 안가고 여긴 왜?'

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 리버풀의 아인트리 경마장에서 '그랜드내셔널 경마대회(The Grand National Meeting)'가 열렸다.


본 경주보다 한껏 치장한 여성 참가자들이 더 유명한(?) 이 대회는 이번 역시 화려한 여성들이 경기장을 수놓아 볼거리를 선사했다. 또한 축구 스타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의 부인 콜린 루니도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리버풀=로이터>

 

  

 

   

늘씬한 미녀를 '칭칭' 감싼 모기장의 정체는?

 

 

"온 몸에 모기장을 칭칭감아 놓으면…"

 

 

"다행히 앞은 보여서 걷는데 지장없어요"

 

 

"새하얗게 빛나는 치아와 웨딩드레스~"

 

 

"제 뒤로 보이는 거 커텐 아니에요"

 

 

구릿빛 피부와 정열의 레드 드레스

 

 

"기우제라도 지내러 가야할 것 같죠?"

 

지난 12일(현지시간)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서 팔레스탄 출신의 디자이너 자말 타슬라크(Jamal Taslaq)의 자선패션쇼가 열렸다.

이날 디자이너는 심플하면서도 여성의 라인을 잘 살려주는 의상들을 선보였다. 그 중 온몸에 모기장을 두른 것 같은 몇 벌의 드레스가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암만=로이터>

 

  

 

   

아바타 여전사 ‘조 샐다나’

 

 

배우 조 샐다나가 12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데쓰 앳 어 퓨너럴(Death at a Funeral)’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건강 미인 ‘로레타 드바인’

 

 

배우 로레타 드바인이 12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데쓰 앳 어 퓨너럴(Death at a Funeral)’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은빛으로 물든 레지나 홀

 

 

 

배우 레지나 홀이 12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데쓰 앳 어 퓨너럴(Death at a Funeral)’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인형처럼 아름다운 카밀라 벨

 

 

 

 

배우 카밀라 벨이 12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아르미다(Armida)’ 시사회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화이트 드레스 입은 제니퍼 모리슨

 

 

 

배우 제니퍼 모리슨이 12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아르미다(Armida)’ 시사회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줄리아나 마굴리스의 환한 미소

 

 

배우 줄리아나 마굴리스가 12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아르미다(Armida)’ 시사회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제니 어워즈 갈라 참석한 카린 바나스

 

 

 

배우 카린 바나스가 12일(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제30회 제니 어워즈 갈라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아내 눈치 살피는 ‘크리스 록’

 

 

배우 크리스 록(오른쪽)과 그의 아내 말락 컴튼이 12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데쓰 앳 어 퓨너럴(Death at a Funeral)’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여자농구 걱정에 울어버린 여왕

 

 

 

여자농구 걱정에 울어버린 여왕

 

  

 

   

“아내여 울지마오”

 

 

마스터스 통산 세 번째 정상에 오른 필 미켈슨(왼쪽)이 유방암 투병 중에도 응원을 온 아내 에이미 씨가 감격의 눈물을 흘리자 부둥켜안으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 미켈슨은 “아내는 내게 큰 힘을 줬다. 정말 잊지 못할 한 주였다”고 말했다.

 

  

 

   

신인가수? 아니 농구선수

 

 

 

 

 

▲ 12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2009-2010 여자프로농구 시상식에서 선수들이 연예인들처럼 분장한 채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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