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오늘의 영상컬럼

[오늘의 운세] 3월 20일 (음력 2월 5일 己巳)

박영복(지호) 2010. 3. 20. 08:31

[오늘의 운세] 3월 20일 (음력 2월 5일 己巳)

24년생 힘들어도 밝게 살아야 한다. 36년생 안 되는 것은 빨리 포기하면 편하다. 48년생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시할 것. 60년생 급할수록 차분하게 판단을 할 것. 72년생 미루던 일을 결정지을 때이다. 84년생 남을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25년생 행복은 하루에 충실하는 거다. 37년생 편안하게 휴식이 필요한 날이다. 49년생 돈주머니를 끝까지 잘 지킬 것. 61년생 돌아가는 상황을 잘 지켜보면 좋다. 73년생 꿈을 통해서 인생진리를 깨닫는다. 85년생 마음 다스리는 법을 배우면 좋다.

 26년생 어수선해도 결과는 좋아진다. 38년생 활동이 많아지고 얻는 것도 많다. 50년생 오라는 곳은 없어도 갈 곳이 많다. 62년생 하는 일을 확장해도 좋은 날이다. 74년생 나눔의 기쁨을 느껴 보면 좋다. 86년생 생각지 않은 좋은 변화를 만들어라.

27년생 걱정을 하면 건강에 좋지 않다. 39년생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들으면 좋다. 51년생 시련을 통해서 굳건한 정신을 얻는다. 63년생 비용만 들고 결과는 엉뚱하다. 75년생 바쁘다고 허둥대지 말아야 한다. 87년생 눈을 크게 뜨고 세상을 바라보아라.

28년생 좋은 밭에 좋은 씨를 뿌릴 것. 40년생 자손들을 잘 돌보아 주어야 한다. 52년생 가까운 일부터 착실히 처리할 것. 64년생 여러 가지 문서를 확인해야 한다. 76년생 좋은 기회이지만 서둘지 말 것. 88년생 생각지 않은 금전지출에 대비할 것.

29년생 알아주는 이 없어도 슬퍼 말 것. 41년생 나쁜 사람과 어울리면 손해 본다. 53년생 남에게 이용당하지 않도록 할 것. 65년생 발 없는 말이 천리 가니 유의할 것. 77년생 이해관계를 분명하게 따져라. 89년생 남의 장단에 춤추면 어려워진다.

30년생 화가 나도 참는 것이 약이 된다. 42년생 주위를 잘 살피는 것이 이롭다. 54년생 초조한 마음으로 하면 실패한다. 66년생 장애물은 기회라고 명심하고 찾을 것. 78년생 힘들어도 순리를 벗어나지 말라. 90년생 꾸준한 노력에는 대가가 있다.

31년생 시간이 지날수록 상황이 좋아진다. 43년생 권위와 자존심을 세워야 한다. 55년생 고통과 번민이 많아도 노력할 것. 67년생 자랑 끝에 불나지 않게 조심할 것. 79년생 미리 방지하지 않으면 손해다. 91년생 약속은 뒤로 미루는 것이 좋아진다.

20년생 마음이 쫓기면 되는 일이 없다. 32년생 어떤 경우에도 건강에 신경 쓸 것. 44년생 어려움이 있어도 포기하지 말 것. 56년생 장애는 나의 일부다 화해해야 한다. 68년생 힘들어도 즐겁게 생각하면 된다. 80년생 일만 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

21년생 주위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33년생 아랫사람에게 먼저 베풀면 좋다. 45년생 마음은 청춘이니 힘을 낼 것. 57년생 위기는 유식한 이의 의견을 들을 것. 69년생 진정한 행복은 고생한 사람이 안다. 81년생 가족에게 애정을 표현해야 한다.

22년생 의지가 강해야 건강을 지킨다. 34년생 무리한 활동은 절대로 하지 말 것. 46년생 순서를 지켜도 어려움이 따른다. 58년생 불안과 초조한 마음을 떨쳐버릴 것. 70년생 필요 없는 잡념은 버려야 한다. 82년생 확답은 하지 말고 좀 더 기다려야 한다.

23년생 길게 보고 씨를 뿌려야 한다. 35년생 망설이지 말고 과감하게 진행할 것. 47년생 인기관리에 소홀하지 말아야 한다. 59년생 마음껏 활동하면 기분도 좋아진다. 71년생 적극적인 마음으로 활동할 것. 83년생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3월20일 오늘의역사

▲ 1879(조선 고종 16) 함흥 귀주사 불에 탐(공명첩 500장 내려 새로 짓게 함) 1920 조선여자교육협회 창립 1943 소설가 현진건(1890-1943) 세상 떠남 "자배기만큼 검은 얼굴을 내놓은 땅바닥엔 김이 무럭무럭 떠오른다. 겨울을 태우는 봄의 연기다. 두께두께 얼은 청계천에서도 그윽한 소리 들려온다. 이따금 그 소리는 숨이 막힌다. 험한 고개를 휘어넘는 듯이 헐떡인다. 그럴 때면 얼음도 운다. 찡하며 부서지는 제 몸의 비명을 친다. 봄은 왔다. 눈길, 얼음 고개를 넘어 서울의 봄은 순식간에 오고만 것이다." --현진건이 쓴 최초의 장편소설 <적도>의 도입부로 1934년 동아일보 연재 1946 제1차 미소공동위원회 개최 덕수궁에서 열렸으나 양측 의견대립으로 동년 5월 8일까지 무기 휴회 1956 시인 박인환 세상 떠남 1958 서울-제주간 항로 취항 1963 재야 정치인들, 군정 연장 반대 데모 1968 포항제철 설립 1972 세종대왕 신도비 서울 내곡동 인릉 부근에서 발굴 1973 정부 각 부처에 대변인제 신설 남북적십자 제5차회의(평양), 북한 형법-남한 반공법에 대한 견해차 표출 영산강 유역 BC 2 세기 반월도 등 선사유물 대량 발견 1978 동식물 7백여 종 제 이름 찾아주기 캠페인 1982 체육부 발족, 초대 장관에 노태우 1990 서울 제12차 세계시인대회 정한모 집행위원장, 북한문인 6명 초청 1991 SBS 라디오 개국 1727 영국 물리학자 뉴턴 세상 떠남 1815 엘바 섬 탈출한 나폴레옹 파리로 돌아옴 1828 현대 연극의 아버지 헨릭 입센 태어남(노르웨이) 헨릭 입센을 현대 연극의 아버지라 부르는 것은 그가 당시의 사회 문제를 잘 드러내주기 때문이다. 자신이 몸담고 있는 현실을 연극 속에 옮겨놓아 관객들을 고민하게 만들고 반성하게 하는 것이 그의 장기였다. 인형의 집; 입센의 대표작으로 변호사의 아내 노라가 지금까지 남성을 위한 인형에 지나지 않았던 자신을 깨닫고 하나의 인간으로 독립하려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여성의 해방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사회극이다. 1993 옐친 대통령, 러시아에 비상 통치 선포 1994 파키스탄, 인도 봄베이 주재 영사관 폐쇄 발표 1996 미 하원, 이민개혁법 수정안 통과 1998 인도 연립정권 출범, 총리에 바지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