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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큐라, 섹시의 결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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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그룹 Aurora(오로라)의 멤버 큐라가 25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진행된 케이블 채널 Mnet(엠넷) 'M CountDown(엠카운트다운)'에서 열창하고 있다.


오로라 큐라, 빛나는 꿀벅지


오로라 큐라 '깜찍하죠?'

오로라 큐라, 숨막히는 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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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선영, 빛나는 꿀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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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그룹 Aurora(오로라)의 멤버 선영이 25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진행된 케이블 채널 Mnet(엠넷) 'M CountDown(엠카운트다운)'에서 열창하고 있다.


오로라 선영, 사랑의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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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연지, 이기적인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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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은설, 섹시의 결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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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의 이색 도전 ‘옷 한벌로 한달 버티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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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선영 기자]
모델 출신 배우 최여진이 한가지 옷으로 한 달 입기에 도전했다.
평소 패션 감각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최여진은 코스모폴리탄 4월호를 통해 한 가지 옷으로 한달 버티기라는 이색 도전을 감행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옷을 사지만, 막상 입을 옷은 없고 빠르게 변하는 유행에 따르기 위해 또 다시 쇼핑에 나서는 과정은 누구나 공감하는 소비패턴이다. 그러나 새 옷을 만들 때마다 지구가 얼마나 오염되는지, 우리가 신상에 열광하는 동안 아프리카 아이 몇 명이 굶어 죽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이는 많지 않다.
일명 유니폼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한 가지 옷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는 최여진은 4월 한달 내내 검정 원피스 한 벌로 멋진 패션을 선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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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소시 카리스마 업! ‘런데빌런’ 영화 포스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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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세연 기자]
'블랙소시' 소녀시대의 2집 리패키지 앨범 'Run Devil Run'(런데빌런)이 3월 22일 발매된다.
소녀시대가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런데빌런'과 함께 '블랙소시'로 변신한 멤버들의 포스터를 전격 공개한 가운데 영화 포스터를 연상케 하는 강렬한 이미지의 포스터가 눈길을 끈다.
최근 공개된 멤버 개인 포스터에는 뒤돌아 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어두운 음영으로 처리돼 블랙소시의 카리스마를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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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티파니’ 백선아, 진짜 티파니와 얼마나 닮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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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유니버시티 출신 '서강대 티파니' 백선아가 연일 인기몰이 중이다.
tvN '러브스위치'에는 평소 ‘서강대 티파니’로 불리는 백선아씨(24)가 출연했다. 큰 눈망울, 늘씬한 몸매, 살인적인 눈웃음이 매력 포인트인 백선아씨는 미스 유니버시티에 출전한 경력도 있다.
백선아씨는 "전문 직업보다 구멍가게를 운영하는 남자가, 귀여운 연하보다는 남자다운 연상이 좋다"며 "남자를 평가할 때, 내게만 잘하는 남자인지를 중점적으로 살핀다"고 털어놨다.
'러브스위치' 1회에서 훈남 피아니스트가 연주하는 모습을 본 백선아씨는 “내가 곁에 있더라도 피아노 치는 것에만 몰두할 것 같다”고 망설임 없이 앞의 스위치를 꺼MC 이경규, 신동엽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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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돌’ 씨스타, 실력+스타일 겸비 ‘대박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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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데뷔를 앞두고 있는 여성 4인조 씨스타(SISTAR)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씨스타는 신인 그룹임에도 불구하고 데뷔 전부터 뛰어난 보컬 실력을 선보이며 음악 관계자들 사이에 많은 관심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씨스타는 신비주의 전략을 고수하는 기존 걸그룹과는 달리, 멤버들 각각의 뚜렷한 개성을 바탕으로 신인으로는 이례적으로 화보를 통해 첫 공개,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을 극대화 했다
이번 쎄시 화보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인 후부(FUBU)와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 후부 관계자는 "씨스타가 후부의 브랜드 콘셉트인 힙합을 기반으로 새로운 스트리트 패션을 제안한다는 점에서 매칭될 뿐 아니라, 실력과 비주얼에서 타 신인그룹과 차별점을 보여줘 이번 화보를 같이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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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슬옹-포미닛, 화보서 터프+섹시 매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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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그룹 2AM의 멤버 슬옹과 포미닛이 화보촬영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슬옹과 포미닛 멤버들은 이번 4월 진행된 캐주얼 브랜드 아르마니 익스체인지(Armani Exchange) 화보 촬영에서 터프면서도 섹시한 콘셉트로 각각의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뽐냈다.
슬옹의 남성다운 강인함과 포미닛의 섹시하면서도 발랄한 모습이 잘 어우러져 그들만의 느낌으로 재해석 됐다.
촬영 한 관계자는 "아이돌 그룹이지만 섹시하고 시크한 화보 콘셉트를 잘 표현해 냈으며, 모든 옷들이 너무 잘 어울렸다"며 "바쁜 스케줄 속의 힘든 촬영 가운데서도 서로 격려하고 각각의 자신감 있는 포즈를 보여주는 등 촬영장 분위기는 신선하고 즐거운 에너지로 활기에 넘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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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이어, 가슴 훤히 드러낸 재킷사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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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계의 스타 하우스룰즈 객원보컬 출신 사파이어가 솔로 데뷔앨범을 발표했다.
사파이어는 3년에 이르는 트레이닝 기간 동안 국내 클럽 및 파티계에서 스타밴드 하우스룰즈의 객원보컬로 활동하며 공연으로 실력을 다진 파워 루키다.
그녀는 앞으로 5가지 컬러의 테마를 가진 싱글을 차례대로 매주 발표한다. 네온블루, 레드, 화이트, 퍼플, 블랙 등 자신의 5가지 매력을 다양한 컬러로 비유했다.
가장 먼저 발표한 ‘퍼플’은 일렉트로닉 팝스타일의 노래로 하우스룰즈가 프로듀싱을 맡아 파격적인 사운드를 선보인다.
특히 사파이어는 “레이디가가 같은 파격적인 영상과 음악을 전달하는 아이콘이 되고싶다”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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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토끼애교’ 계속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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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역삼동에서 열린 MBC 드라마 "지붕뚫고하이킥"의 종방연에 참석한 황정음이 취재진의 요청으로 드라마에서 인기를 끌었던 일명 "토끼애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영목기자

황정음, 활짝웃는 모습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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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정보석 ‘사랑의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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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보석과 오현경이 19일 역삼동에서 열린 MBC 드라마 "지붕뚫고하이킥"의 종방연에 참석해 취재진에게 포즈을 취하고 있다.
이영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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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희-윤항기, 윤남매의 콘서트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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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대선 기자]
한국 락밴드의 효시이며 기초를 닦았던 키보이스의 멤버 윤항기의 데뷔 50주년 기념콘서트 제작발표회가 3월 18일 오전 11시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다.
'별이 빛나는 밤에' '장미빛 스카프' '노래하는 곳에' '나는 어떡하라고' 등의 여전히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노래의 주인공 윤항기는 현미 이미자 패티김 등 여자가수로서 50주년 기념콘서트를 개최한 가수들은 있었지만 남자가수로서의 자신의 데뷔 50주년기념무대를갖는것은 최초다
윤항기 50주년이 더욱 뜻 깊은 이유는 1960년대 한국 대중음악의 주류 장르가 트로트였던 것에 반해 윤항기는 당시 사람들에게 생소한 '그룹 사운드'를 했다는 것이다. 윤항기는 '키보이스' '키브러더스'를 거치며 태동하기시작하는 '젊은이들의 새로운 문화'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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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방송 시청한 신세경 ‘너무 부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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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대선 기자]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지붕킥) 종방연이 3월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에서 열렸다.
지난 9월 첫 방송을 시작한 후 장장 6개월간의 대장정을 달려온 '지붕뚫고 하이킥'은 자체 최고 기록인 28.9%(TNms 수도권 기준, 1월14일 방송)시청률을 세우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지붕킥'에는 이순재 김자옥 정보석 오현경(이현경 역) 유인나 광수 줄리엔강 황정음 최다니엘(이지훈 역) 신세경 윤시윤(정준혁 역) 서신애(신신애 역) 진지희(정해리 역) 이기광(강세호 역) 등이 출연해 눈물과 웃음의 감동을 선사했다.

신세경, 섭섭한 표정 감추지 못해

신세경, 마지막 방송 후 ‘섭섭한 표정’

신세경, 깜찍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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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럭 남편과 잤다” 주장 여성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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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샌드라 불럭(45)이 남편의 불륜 소식 때문에 영화 홍보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17일(이하 현지 시간) 보도했다. 워너브라더스 측은 갑작스러운 일정 취소에 대해 “불럭의 예상치 못한 개인 사정으로 빚어진 일”이라며 자세한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
이 개인 사정을 짐작케 하는 기사가 최근 한 타블로이드 잡지에 실렸다. 인터치(Intouch) 측은 문신 전문 잡지의 표지 모델이었던 한 여성이 불럭의 남편이자 프로듀서인 제시 제임스와 5주 동안 은밀한 관계를 유지했다는 주장을 전했다.
이 여성은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제임스는 ‘불럭은 나와 함께 살지 않는다. 그녀는 오스틴에 집이 있다. 현재 영화 촬영 중이고 이 문제에 대해 더 이야기해줄 수 없다’고 말하며 부부 사이가 원만치 않았다는 인상을 내비쳤다”고 말했다.
하지만 불럭 부부는 불과 일주일 전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여 이 주장의 진위여부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불럭은 여우주연상 수상소감을 발표할 당시 세심히 내조해준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샌드라 불럭은 제임스의 세번째 부인이며 제임스가 두번째 부인 사이에서 낳은 딸을 키우고 있다. 제임스는 첫번째 부인 사이에서 낳은 자녀 둘이 더 있다. 사진은 불럭의 남편과 5주 동안 불륜을 저질렀다고 주장한 여성. 사진 출처 데일리메일 .

사진은 불럭의 남편과 5주 동안 불륜을 저질렀다고 주장한 여성(왼쪽). 사진 출처 데일리메일

8일(현지 시간) 미국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의 파티에 참석한 배우 샌드라 불럭과 남편 제시 제임스

8일(현지 시간) 미국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샌드라 불럭.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41회 NAACP(미 흑인 지위 향상 협회) 이미지 어워즈에 참석한 배우 샌드라 불럭과 남편 제시 제임스

제시 제임스의 두번째 부인이자 유명 포르노 배우와 제임스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왼쪽). 현재 이 딸은 샌드라 불럭이 기르고 있다. 사진 출처 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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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모델 블룩클린 데커의 속옷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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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선수 앤디 로딕의 아내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브룩클린 데커(22)가 속옷 광고를 통해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데커는 최근 미국 스포츠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2010 수영복 에디션 표지 모델로 나서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선보이기도 했다. 사진 출처 더선



지난 달 2월 9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에디션 발행 기념 행사에 참석한 모델 브룩클린 데커.

지난 1월 5일(현지 시간) 호주 브리스번을 방문한 테니스 선수 앤디 로딕과 아내 브룩클린 데커.

2009년 8월 3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남편 앤디 로딕의 경기를 관전하는 브룩클린 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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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앤 더 시티2` 3인방 [AP]

`섹스 앤 더 시티2`의 주연배우인 세라 제시카 파커가 18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극장업계 최대 컨벤션 `쇼웨스트 2010`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photo)

`섹스 앤 더 시티2`의 주연배우인 세라 제시카, 파커크리스틴 데이비스가 18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극장업계 최대 컨벤션 `쇼웨스트 2010`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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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앤 더 시티2`의 주연배우인 세라 제시카 파커(가운데), 신시아 닉슨(왼쪽), 크리스틴 데이비스(오른쪽)가 18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극장업계 최대 컨벤션 `쇼웨스트 2010`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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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 전 남친이자 프로듀서에게 340억원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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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백지현 기자]
레이디 가가가 전 남친이자 프로듀서에게 3천만 달러(한화 약 340억원)를 피소당했다.
영국의 음악전문지 NME 온라인판은 19일(현지시간) 레이디 가가의 전 남자친구이자 함께 작업했던 프로듀서 롭 푸사리가 레이디 가가를 상대로 3천만 달러(약 340억원)에 해당하는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NME에 따르면 롭 푸사리는 이 팝스타가 자신을 사업적인 목적으로 이용했다고 말하며 소송을 제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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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 블록 마저 파경?…아카데미 ‘결혼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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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공민영 기자 ] 케이트 윈슬렛과 영화 감독인 남편 셈 멘데스의 이혼소식이 알려진지 며칠 지나지 않아, 아카데미의 '결혼 저주'를 받은 또 다른 희생자가 나왔다.
18일 영국 언론들은 산드라 블록(45)이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의 시사회 참석을 위해 영국을 방문하려던 계획을 전격 취소했다고 알렸다. 블록은 이 영화로 지난 8일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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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의 저주' 산드라 블록, 남편 외도로 파경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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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 | 이현경기자] 산드라 블록이 파경 위기를 맞았다.
미국 주요 연예매체들은 18일 "블록의 남편 제시 제임스가 블록이 영화를 찍어러 간 사이에 바람을 폈다"며 "이를 알게 된 블록이 로스앤젤레스 저택에서 짐을 챙겨 떠났다"고 전했다.
제임스의 외도는 블록이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The Blind Side)를 직으러 간 사이에 발생햇다. 그는 블록이 없는 5주동안 한 모델과 밀회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일이 알려지가 제임스는 즉각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는 "판단력을 잃고 가족들에게 부끄러운 행동을 저질렀다"며 "블록과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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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매니저 남친과 결별…"잦은 다툼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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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 | 이현경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다시 솔로로 돌아왔다.
미국 연예지 '오케이매거진(OKMagazine)'은 18일(한국시간) "스피어스가 1년여 동안 교제해 온 매니저 남자친구 제이슨 트래윅과 결별했다"며 "결별 이유는 잦은 다툼 때문인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현재 스피어스 측은 두 사람의 결별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하지만 한 측근은 "스피어스와 트래윅은 만나는 내내 자주 다퉜고, 결국 지난 2월 말 경 헤어졌다"고 밝혔다. 또 트래윅의 소속사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의 결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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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영부인 브루니 ‘반라 사진’ 경매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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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영부인 카를라 브루니가 모델 시절 촬영한 반라의 사진이 경매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1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 사진은 브루니가 25세 때 유명 사진작가 헬무트 뉴튼의 의해 촬영된 것이다.
사진 속 브루니는 하의를 입지 않은 채 엉덩이를 그대로 노출하고 있다. 브루니가 모델 출신이 라는 건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최근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과 각각 맞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는 상황에서 경매에 오른 도발적인 사진들로 브루니는 불편한 시선을 다시 한번 받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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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영부인 카를라 브루니가 모델 시절 촬영한 반라의 사진이 경매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1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 사진은 브루니가 25세 때 유명 사진작가 헬무트 뉴튼의 의해 촬영된 것이다.
사진 속 브루니는 하의를 입지 않은 채 엉덩이를 그대로 노출하고 있다. 브루니가 모델 출신이 라는 건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최근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과 각각 맞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는 상황에서 경매에 오른 도발적인 사진들로 브루니는 불편한 시선을 다시 한번 받게 됐다. |
프랑스 영부인 카를라 브루니가 모델 시절 촬영한 반라의 사진이 경매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1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 사진은 브루니가 25세 때 유명 사진작가 헬무트 뉴튼의 의해 촬영된 것이다.
사진 속 브루니는 하의를 입지 않은 채 엉덩이를 그대로 노출하고 있다. 브루니가 모델 출신이 라는 건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최근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과 각각 맞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는 상황에서 경매에 오른 도발적인 사진들로 브루니는 불편한 시선을 다시 한번 받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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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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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 시간) 호주에서 열린 멜버른 패션 페스티벌에서 모델이 미소를 짓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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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신의 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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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인디언 웰스 여자프로테니스 투어 대회에서 알리사 클레이바노바(러시아)가 옐레나 얀코비치(세르비아)를 상대로 서브를 넣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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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퀸’ 김연아, 평소모습에도 여왕처럼 우아함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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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유경 기자]
'피겨 퀸' 김연아 선수(20 고려대)의 평소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연아 선수는 지난 3월 16일 그녀의 미니홈피를 통해 평상시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긴 총 5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연아 선수는 사진과 함께 '1월'이라는 표시로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개최 한달 전에 찍었다는 점을 알렸다.
김연아 선수는 항상 빙상 무대 위에서 머리를 하나로 묶어 깔끔한 이미지를 선보여왔다. 사진 속에서 김연아 선수는 앞머리를 길게 늘어뜨려 성숙미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표현했다.
김연아 선수는 의상으로 회색과 자주빛이 섞인 스웨터를 선택했고 길다란 십자가 목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김연아 선수의 평상시 모습 이외에도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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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미소의 장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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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09-2010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와 도로공사의 경기에서 GS 칼텍스가 세트스코어 3대1로 승리, 프로배구 여자부 최다연승인 14연승을 기록했다. 데스티니가 응원단상에 올라 댄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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