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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2일 (음력 9월 16일 辛亥)

박영복(지호) 2009. 11. 1.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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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2일 (음력 9월 16일 辛亥)

  • 조선일보

24년생 정직은 일생에 보배가 된다. 36년생 생각지 않은 기운이 생기는 날이다. 48년생 이동 여행 변동 움직임이 길하다. 60년생 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게 된다. 72년생 승진 진급 이동수로 즐거운 날이다. 84년생 오래 살기보다는 옳게 살아야 한다.

 

 

25년생 많은 것을 바라면 실망도 크다. 37년생 몸이 조용하면 마음이 편하다. 49년생 작은 일이라도 꼼꼼하게 처리할 것. 61년생 원한 편견 증오 장애와 화해할 것. 73년생 끝까지 인내하는 마음가짐을 가져라. 85년생 순간의 즐거움을 멀리해야 한다.

 

 

 26년생 흐르는 물은 썩지 않으니 움직일 것. 38년생 보람 있는 일을 시작하면 좋다. 50년생 내가 좋아하면 남도 좋아한다. 62년생 남이 살아야 나도 살아갈 수 있다. 74년생 긴 안목을 보고 투자할 것. 86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27년생 현재 상태를 잘 유지할 것. 39년생 마음의 넉넉함을 보여주면 좋아진다. 51년생 겸손하고 양보하면 인격을 완성한다. 63년생 자중하면서 진행하는 것이 좋다. 75년생 남의 이목을 중요하게 생각하라. 87년생 절대 무리하게 진행하지 말라.

 

 

28년생 젊은 사람처럼 용기를 가질 것. 40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높아진다. 52년생 이동 변동 여행 외국 갈 수도 있다. 64년생 노력은 자신을 강하게 하는 양식이다. 76년생 정성을 다해서 실력을 발휘하라. 88년생 결정했으면 과감히 진행하라.

 

 

29년생 내일을 기약하고 참을 것. 41년생 깊은 강물은 돌을 던져도 흐리지 않는다. 53년생 충분한 검토가 필요한 날이다. 65년생 사소한 말도 조심할 필요가 있다. 77년생 오해는 빨리 푸는 것이 좋다. 89년생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리는 것이 좋다.

 

 

30년생 능력을 과감하게 발휘할 것. 42년생 마음의 수양을 많이 쌓는 날이다. 54년생 분주다사하고 외국 갈 수도 있다. 66년생 고민도 변동운으로 다스리면 좋다. 78년생 이동 여행 변화 움직임이 많다. 90년생 미래를 위한 설계준비하면 좋아진다.

 

 

19년생 이동수로 즐거움을 찾는 날이다. 31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많은 날이다. 43년생 집안에 영광이 비추니 즐겁다. 55년생 지나간 시간들은 아름다운 법이다. 67년생 갈 곳도 많고 재복도 많다. 79년생 생각대로 일이 착착 잘 풀리게 된다.

 

 

20년생 아랫사람에게 양보하면 좋다. 32년생 어려운 부탁을 잘라서 거절할 것. 44년생 그림 속의 떡이구나 실속이 적다. 56년생 받기보다는 베풀기를 즐거워할 것. 68년생 도난 실물 근심을 유의해야 한다. 80년생 젊어서 게으르면 늙어 고생한다.

 

 

21년생 마음에 좋은 변화가 생긴다. 33년생 행운은 자기 손안에 있는 법이다. 45년생 대인관계 좋고 거래처도 늘어난다. 57년생 새로운 문서 계약이 이루어진다. 69년생 행운의 여신이 다가오니 행복하다. 81년생 바라던 문서를 받으니 챙겨야 한다.

 

 

22년생 주위에 칭찬을 아끼지 말고 할 것. 34년생 가까운 사이일수록 조심할 것. 46년생 믿는 사람도 다시 한번 확인할 것. 58년생 가정불화를 조심하는 것이 좋다. 70년생 양심을 가지고 하면 화는 면한다. 82년생 맞서지 말고 상대방을 달랠 것.

 

 

23년생 지나간 시간은 고통이었다. 35년생 장애는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다. 47년생 유비무환 미리 근심에 대비할 것. 59년생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지 말 것. 71년생 눈을 부릅뜨고 사방을 잘 지켜야 한다. 83년생 친구에게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1594(조선 선조 27)  임경업 장군 태어남

  1925  정주 오산학교, 고등보통학교로 승격

  1946  민선 입법의원 45명 결정

  1955  사정위원회 발족. 위원장에 조용순

  1968  울진 삼척에 무장공비 출현
    북한 124군부대 소속 무장공비 100여명 침투하여 주민학살 등 만행 저질러
    군인과 민간인 70여명 사상

  1972  남북조절위 평양서 제2차 공동위원장회의 개최 
    '조절위구성 및 운영에 관한 합의서'에 서명하고 
    11일 0시를 기해 상호비난방송 중지에 합의
  1974  김종필 총리 방일, 다나카 일본 총리와 회담, 김대중 사건에 유감 표명

  1981  서울올림픽조직위원회(SLOOC) 구성
        시인 김소운 세상 떠남
  1988  원자력병원서 치료용 방사성원소 분실사고 발생

  1991  91 한일프로야구 수퍼게임 개막


  1865  미국 제29대 대통령 위렌 하딩 태어남

  1874  만국우편조약 조인
    우리 나라는 1954년에 가입
  1874  일본, 요미우리 신문 창간

  1917  영국 외상 발포어 선언

  1948  트루만, 미국 대통령에 당선

  1950  영국 극작가 버나드 쇼 세상 떠남
    시드니 웹과 온건좌파 페비언협회 설립. 
    대표작: 인간과 초인, 성녀 존, 워렌인의 직업

  1963  베트남의 고딘 디 엠 대통령 피살

  1970  미소의 전략무기제한협정(SALT), 헬싱키에서 다시 열림

  1982  아프카니스탄 살롱터널서 소련군 호송차와 아프카니스탄 유조트럭 충돌
    약2,700명 사망
  1986  이란 공군수송기가 고도계 고장으로 산에 추락. 103명 사망

  1993  LA서북쪽 말리부지역에 산불. 
    임야 3만여 에이커와 고급주택 200여채 소실, 소방대원 등 11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