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네티즌본부카페연합' 공동作成게시물:'09. 10. 31. 토'
그림마당 경향 '만평'/ 김용민 화백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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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닷컴 장도리 '만화'/김용민 화백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향닷컴| ●‘원본 글 닷컴가기' ☜ http://www.khan.co.kr |
광주드림 '만평' / 김일환 화백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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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아이디' / 양만금 화백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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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희평'/ 김경수 화백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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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만평'/ 백무현 화백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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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만화 '대추씨' / 조기영 화백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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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닷컴 '만평'/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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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그림판'/ 장봉군 화백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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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미와 호보 299화 (09-10-30)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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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미와 호보 300화 (09-10-30)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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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박재동의 손바닥 아트] 
박재동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겨레| ●‘원본 글 닷컴가기' ☜ http://www.hani.co.kr |
fnn 유사랑 '만화' 달마과장 / 박성훈 화백
[19] 엘리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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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 유사랑 '만화' 달마과장 / 박성훈 화백 [20] 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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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 유사랑 '만평'/ 유사랑 화백
포커스카툰 10월29일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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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 유사랑 '만평'/ 유사랑 화백
포커스카툰 10월30일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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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 유사랑 '만화' 무비트랩 / 찐군 화백 [96] 대장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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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 유사랑 '만화' 무비트랩 / 찐군 화백 [97] 마지막 잎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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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노컷뉴스'만평'/ 권범철 화백  저작권자ⓒ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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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범철의 그림뉴스 /일요신문 '만평' |  Copyrights ⓒ 일요신문( www.ilyo.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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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만평'/ 김현철 부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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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감자 만화'/조영길 화백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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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 만평'/ 이대열 화백
['송곳'만평]"손해 안 보려면 월급 95% 긁어" 일러스트=이대열 화백 (3Dbido3@hanmail.net">bido3@hanmail.net)  적립된 포인트로 먼저 결제한 후 조금씩 갚아나가는 신용카드 ‘선 포인트’(세이브) 제도. 자동차에서 시작해 최근 가전제품, 내비게이션, 대형마트, 웨딩업체 등으로 퍼져 나가며 카드사들의 주력 상품 중 하나로 자리 잡았지만 자칫 ‘공짜’인 줄 알고 남용하다가는 봉변을 당하는 지름길이 될 수도 있다.
◆달콤한 유혹, 선포인트
선포인트 제도는 물품을 살 때 일정 금액을 먼저 할인받은 후, 그 카드를 사용하면서 적립되는 포인트로 할인받았던 금액을 상환하는 제도이다. 일반적으로 포인트를 적립한 다음 사용하는 일반 포인트 제도와 역 순으로 작동한다.
카드사들의 광고문구만 보면 선포인트로 일정 금액을 할인받아 마치 공짜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곳곳에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 적립률이 일반 포인트에 비해 크게 낮고 상환 기간이 정해져 있어 기간 내에 포인트를 채우지 못하면 부족분을 현금으로 갚아야 한다. 그냥 갚는 것이 아니라 최고 10%에 가까운 할부이자까지 갚아야 한다.
그럼에도 선 포인트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은 높다. 물건을 좀 더 싸게 살수 있다는 기대감이 크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카드사들이 내놓은 선포인트 서비스 품목은 단연 자동차와 가전제품이 많다. 자동차의 경우 현대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롯데카드, 우리카드 등 거의 모든 카드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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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ook i.com: 서울 경제신문'만평'
오피니언[서경만평] 국민이 난리를 쳐야 뒷북 '저작권자 ⓒ 인터넷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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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만평' / 배계규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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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만화'/ 조선일보 <알콩달콩 경제 : 제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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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카뉴스'만평'/ 정귀성. 편운장기자 카지노서 67억원 빼돌린 여직원 구속
여직원 가족 2명 돈세탁하다 덜미 
카지노에서 환전업무를 담당하던 여직원이 회사 돈 수십억원을 빼돌려 검찰에 붙잡혔다. 춘천지검 영월지청(지청장 윤희식)은 강원 정선군 사북읍 강원랜드 카지노에서 67억여원을 훔친 혐의(절도)로 여직원 최모(31)씨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또 최 씨가 훔친 돈을 차명계좌 등을 통해 세탁한 혐의(범죄수익은닉 규제법 위반 등)로 최 씨의 어머니 박모(54) 씨와 삼촌 최모(50) 씨 등 일가족 2명도 함께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여직원 최 씨는 2007년 4월부터 작년 9월까지 수백 차례에 걸쳐 게임 테이블에서 수거된 현금과 수표 정산과정에서 100만원권 수표 6천750매를 빼돌리는 등 모두 67억여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결과 최 씨가 빼돌린 돈 가운데 40억여원은 최씨의 어머니와 삼촌 등이 차명계좌를 이용해 자금 세탁이 됐으며, 최 씨는 퇴근 때 속옷에 수표 등을 숨겨 나오는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작년 9월께 수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에 덜미가 잡힌 최 씨는 검찰의 여죄 추적 끝에 거액을 훔쳐온 사실이 추가로 발각됐다.
글 : 정귀성 기자/그림: 전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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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카뉴스'만평'/ 정귀성. 편운장기자 삼성전자, 냉장고 21만대 리콜
지펠 폭발사고 관련, 이건희 전 회장 대노  삼성전자가 지난 10일 한 가정집에서 일어난 지펠 냉장고 폭발 사고와 관련해 21만대 규모의 양문형 냉장고에 대한 자발적 리콜에 들어간다.
삼성전자는 2005년 3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생산해 국내에서 판매한 양문형 냉장고 SRT·SRS·SRN 계열 일부 모델 21만대에 대해 리콜 서비스를 내년 1월31일까지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냉장고 폭발 사고를 조사한 결과 냉장고 냉매파이프의 서리를 제거하는 히터의 연결 단자의 누전 때문으로 보고 이 같은 조치를 결정했다.
대상모델 확인과 점검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들은 삼성전자 서비스 콜센터(전화 1588-3366)로 연락하거나 삼성전자 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24시간 확인 및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이건희 전 삼성 회장은 이번 냉장고 폭발 사고를 접한 후 본인이 20여년간 심혈을 기울여왔던 품질경영 기조가 무너진데 대해 대노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 : 정귀성 기자/그림: 전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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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뉴스 만평'/ 정철 (cwjc) [불법생각] 유효에 대처하는 방법
정철카피, 헌재판결, 미디어법, 불법생각 , 내머리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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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뉴스 만평] / 황남현 (dalkbal) 용산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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