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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1일 (음력 9월 15일 庚戌)

박영복(지호) 2009. 11. 1.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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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1일 (음력 9월 15일 庚戌)

  • 조선일보

. 24년생 스스로 나를 낮추면 길하다. 36년생 괴로움은 본인 스스로 풀어야 한다. 48년생 맨손으로 호랑이를 잡을 수 없다. 60년생 무슨 일이든 지나치지 말 것. 72년생 고통에서 도피하지 말고 참 맛을 볼 것. 84년생 일을 대충대충 처리하지 말라.

 

 

25년생 바람이 부는 대로 흔들릴 것. 37년생 권위를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49년생 고집 부리면 소인배로 폭로하는 거다. 61년생 한 푼을 아끼면 한 푼이 모인다. 73년생 하는 일에 항상 최선을 다하라. 85년생 빈손으로 입신출세를 생각하라.

 

 

 26년생 생각이 서로 맞지 않으니 주의할 것. 38년생 공과 사를 분명하게 구별할 것. 50년생 힘들어도 참으면 복이 온다. 62년생 안에서 대접받으면 밖에서도 받는다. 74년생 대립하지 말고 상대를 용서하라. 86년생 겸손하면 보답을 받는 날이다.

 

 

27년생 근심이 눈 녹듯이 풀린다. 39년생 인생은 원래 즐겁고 행복한 것이다. 51년생 덕 포용력 능력이 있으면 사람이 모인다. 63년생 귀인의 도움을 잘 활용할 것. 75년생 원하는 일을 과감하게 도전할 것. 87년생 주위에서 인기가 높아지니 즐겁다.

 

 

28년생 노인은 경솔하게 행동하지 않는다. 40년생 순리대로 행하면 흥하게 된다. 52년생 현실에 충실해야 만사가 해결된다. 64년생 인내심이 성공의 최대관건이다. 76년생 꿈은 좋은데 아직은 시기상조다. 88년생 마음의 굴곡이 심하니 자제할 것.

 

 

29년생 근심이 사라지고 광명이 온다. 41년생 행운은 성실한 사람에게 찾아온다. 53년생 어디를 가든지 대우를 받는다. 65년생 좋은 기분이 하늘을 찌르는 날이다. 77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능력을 개발하라. 89년생 오랜 꿈을 향하여 돌진을 할 것.

 

 

30년생 질병으로 고생하지 않아야 한다. 42년생 너무 무리하면 손해보니 유의할 것. 54년생 하루만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66년생 단말은 병이 되고 쓴말은 약이 된다. 78년생 깊고 얕은 것은 건너봐야 한다. 90년생 어려운 시간을 잘 넘겨야 한다.

 

 

19년생 스스로 위안을 찾는 것이 좋다. 31년생 고민을 해봐야 결과는 별로다. 43년생 지나치게 앞서지 말고 차분할 것. 55년생 안전하고 견고한가를 확인해야 한다. 67년생 깊이 생각하면서 진행할 것. 79년생 주위에서 인정받도록 노력을 해야 한다.

 

 

20년생 많은 걱정을 만들지 말 것. 32년생 무엇을 구하여도 오늘은 힘이 든다. 44년생 말보다는 행동이 필요한 날이다. 56년생 고슴도치 움츠리듯이 대적하기 어렵다. 68년생 시간이 중요하니 아껴서 써라. 80년생 현실을 냉정하게 인식해야 한다.

 

 

21년생 집안의 화목이 가장 중요하다. 33년생 건강을 위해 조금씩이라도 운동할 것. 45년생 너무 완벽 하려고 하지 말 것. 57년생 옷은 날개 밥은 몸이니 잘 먹을 것. 69년생 할 일은 즐거운 마음으로 하라. 81년생 신변에 좋은 변화가 다가온다.

 

 

22년생 어제보다 몸이 편안해진다. 34년생 변동의 운이니 차분히 처리할 것. 46년생 오늘의 노력이 내일의 행복이 된다. 58년생 성공이 늦을수록 좋은 성질을 키운다. 70년생 인내하니 좋은 결과를 얻는다. 82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문서 받는다.

 

 

23년생 먼저 양보하면 평화가 온다. 35년생 석양의 아름다움을 보여 주어야 한다. 47년생 마음을 숨김없이 표현하면 좋다. 59년생 승진 진급 여행 변화가 많아진다. 71년생 시기 선택을 잘하면 성공한다. 83년생 야망이 크면 이루는 것도 큰 법이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작열하던 백열의 여름을 아쉬워하면서
   만추의 노랗고 따사로운 그 빛을 맛보게 해주오."
             --- 보들레르가 1859.11.30에 발표한 <가을의 노래>중 일부

  1908  최남선, 최초의 월간종합지 <소년> 창간
    근대적 종합잡지의 효시인 <소년>이 창간되었다. 통권 23호까지 발행.
    "나의 큰 힘 아느냐 모르느냐 호통까지 하면서 때린다 부순다 무너버린다.
    처얼썩 처얼썩 척 쿠르릉 꽝." 이 잡지에 권두시로 발표된 이 '신시'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기념하여 1987년에 11월 1일이 시의 날로 정해졌고
    일본 유학생들이 <친목회회보>가 발행한지 100년이 되던 1996년에는
    잡지협회가 <소년>을 창간했던 삼각동 광화문 자리에 비석을 세웠다.
    현재 우리 나라에 등록된 잡지의 수는 5천 종이 넘는다고 한다.

  1909  창경궁의 박물관 동물원 식물원, 일반에게 공개

  1911  압록강철교 준공으로 조선철도와 남만철도가 직통 운행
  1921  한말의 언론인 위암 장지연(1864-1921) 세상 떠남
  1925  백암 박은식 세상 떠남
    조선말 독립운동가, 언론인, 황성신문 주필, 상해임시정부 제2대 대통령
  1931  월간 <신동아> 창간
        개성박물관 개관

  1949  방송청취료 300원으로 인상

  1958  교원윤리강령 선포

  1961  군경유자녀보호법 공포

  1973  김용식 외무장관, 김대중 사건에 관한 한일간의 종결 조치 발표 

  1981  정부, 국무총리 직속기관으로 사회정화위원회 설치
        문교부, 중학교 의무교육 실시 결정
  1983  새 주민증록증 발급 시작
  1985  국군보안사령부, 5개 간첩망 16명 검거 발표
  1986  광주시, 직할시로 승격
  1988  경북 월성 원전서 중수 누출사고 발생
  1989  정부, 폴란드와 대사급 외교관계 수립 합의

  1990  국무회의, 국군의 날 한글날의 공휴일 제외 및 익일 휴무제 폐지 의결
        서울지법 남부지원, 보안사 강요 1980년 통폐합 무효 판결
  1991  국세청,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일가에 1,361억 원 세금 부과 결정
  1992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해온 마포구 성산동 다미선교회 교단 해체
    전국 92개 지부 자율운영에 맡기고 교인을 원래 교회로 복귀시키기로 결의
  1993  유엔총회, IAEA의 북한 핵사찰 촉구 결의안 가결(140대 1, 기권 9)


  1755  포르투갈 리스본에 지진. 6만명 사망

  1757  이탈리아의 신고전주의 조각가 카노바 태어남
    카노바는 일찍부터 재능을 인정받아 조각가 토레티의 공방에서 일하면서 
    고대 조각에 관심을 가졌다. 1779년에는 신고전주의 운동이 한창 일어나던
    로마에 가서 고대 로마 조각을 열심히 연구하고 모방했다.
    1802년에는 나폴레옹의 초청을 받아 그의 흉상을 만들었다.
    대표작; 교황 클레멘트 14세의 묘비, 아모르와 프쉬케

  1952  미국, 태평양 에니웨톡도서 첫 수폭 실험
  1956  소련군, 헝가리 침공

  1970  프랑스 크레노블 무도회장에 화재. 145명 사망
  1971  인도 뱅골만에 해일로 2만여명 사망
  1977  미국, 국제노동기구(ILO)의 탈퇴를 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