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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파룬궁 박해, 생체장기적출 충격

박영복(지호) 2008. 6. 22. 09:19

中 파룬궁 박해, 생체장기적출 충격
 
 
 
▲ 잔혹한 고문의 후유증을 앍고 있는 중국 파룬궁 수련생들과 학살의 증거 사진
 
인류의 평화와 자유를 상징하는 올림픽을 앞두고 축제분위기가 한층 고조되고 있는 중국. 그러나, 세계 각지에서는 중국의 파룬궁 수련자들에 대한 반인륜적이고 잔혹한 박해를 중지시킬것을 호소하고 있다.
 
경기도 수원시 수원역 입구에서는 파룬궁 박해 진상조사 연합단(CIPFG)이 중국의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살아있는 사람의 장기를 적출하고 야만적인 고문 혹형과 피해자들의 모습등 충격적인 사진들을 전시하고 있다. 이것을 본 시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인권탄압 중지를 지지하는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전시된 사진은 중국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잔혹한 고문과 박해의 증거 사진들로 대소변등 음식물 강제 주입, 손톱 밑에 대나무 꼬챙이 박기, 다리미등을 얼굴과 몸을 지지는 불고문, 집단 성폭행을 하는 성고문등 야만적인 고문과 충격적인 인권탄압 실태를 전 세계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파룬궁 박해 진상조사 연합단(CIPFG)의 한 관계자는 "생체장기 적출만행은 반인류 범죄행위로서 박해와 올림픽은 공존할 수 없으며 중국에서 올림픽을 치루게 해서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고문 혹형을 받고 있는 중국 파룬궁 수련생 
 
연합단의 한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중국의 파룬궁은 숭배의 대상이 있는 종교가 아니며, 정해진 장소가 없이 공원이나 집에서 자유롭게 몸과 마음을 닦는 심성수련이다.
 
중국이 파룬궁을 이처럼 탄압하는 이유는 파룬궁의 수련생수가 1억명으로 중국 공산당원의 숫자보다 거대화되어 위협세력으로 되는것을 막으려 파룬궁을 1999년부터 지금까지 강제 탄압을 계속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에 중국의 수많은 파룬궁 수련생들의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한 사건을 캐나다 인권변호사와 유럽의회조사단이 파헤쳐 전세계에 알려졌으며 현재 UN과 세계 104개국에 64만명이 인권유린 중지에 지지서명하고 중국 파룬궁 탄압을 규탄하고 있다.
 
▲ 대나무 꼬챙이를 파룬숭 수련생의 손톱밑에 박아 넣거나 손바닥을 관통시키는 혹형.
 
▲ 고문 혹형으로 사망한 수련생.
 
▲ 불법적 행위를 서슴치 않는 성고문
 
▲ 수련생을 더러운 물속에 집어 넣는 물 감옥
 
▲ 음식물 강제 주입
 
 
▲ 사진을 보며 경악을 금치 못하는 시민들.
 
▲ 파룬궁 박해중지 서명운동이 펼쳐지고 있는 수원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