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토뉴스
2007년 1월 18일 (목요일) |
07.02.02. 중국 연대~청도 중국체험및 시장조사여행(항공)있습니다.

★...연대와 청도를 잇는 항공여행으로 소무역체험과 새로운 아이템개발과 신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사업구상과 구정을 대비한 상품구입을 위한 출장여행을 함께다녀오고자 일정을 준비하였습니다. 단독으로 움직이는것 보다 함께 움직이면 여러가지 정보교환과 경비절감등의 좋은 효과가 있은것인바 경험이 풍부한 님들도 많이 도움을 주시고 초보되신분들도 많은 경험을 갖이신 회원님들과 함께 할수 있는 기회를 많이 활용하시어 좋은 성과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특히 그동안 선박을 이용하던때의 비용으로 항공을 이용하여 동일한 일정의 효과를 거둘수 있는 저렴한 기회를 많이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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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2월 01일 하얼빈빙등제/본계수동굴/압록강유람
단동~심양~장춘~하얼빈 관광및 중국체험, 동북지방시장조사여행

★...중국에 대하여 관심은 있으나 기회가 없어 못가보신분이나 패키지 여행으로 관광을 다녀보신분들에게 중국의 실생활을 체험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입니다. 또한 동북지방으로 관심은 있으나 기회가 닿지않아 못가보신분들에게 중국체험에 대한 좋은 기회가 될것입니다. 소무역체험으로 약간의 경비를 세이브하는것을 경험하실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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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포토 (Today's Photo) ★ |
‘날아봤자 부처님 손바닥안’

★...17일 오후 서울 조계사 대웅전 내 불상위에 참새한마리가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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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겨울 속의 봄

★...예년보다 높은 겨울기온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7일 오후 양재동 꽃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꽃 향기를 맡고 있다. /연합
경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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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속에 핀 봄꽃'

★...아직은 한 겨울이지만 대구수목원에는 벌써 일부 봄꽃이 꽃망울을 터뜨렸다. 17일 수목원 온실에 수양매화, 목련, 서향, 할미꽃(왼쪽부터)이 꽃봉오리를 터뜨리며 봄향기를 전하고 있다. 정운철기자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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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리떼 나들이

★...임진강 상류의 얼음이 포근한 날씨에 녹아 경기도 파주시 하류로 떠내려오자 17일 오후 비오리떼가 얼음 위를 오가며 놀고 있다. 파주/김진수 기자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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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구에 몰려든 페리칸과 갈매기들

★...16일 플로리다 새러소타 짙은 안개에 휩싸인 하츠 렌딩 포구에 몰려든 페리칸과 갈매기들(AP=연합뉴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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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속 감귤

★...캘리포니아 중부 계곡지역에 내습한 영하의 한파로 캘리포니아 감귤류 농작물수확량의 70% 가량이 손상을 입었다.
사진은 16일 프레스노 감귤농장의 얼음이 덮혀있는 오렌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연합뉴스)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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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때아닌 오징어 풍년

★...오징어가 잡히지 않은 겨울철임에도 불구하고 속초수협 물양장이 어민들이 잡아온 오징어로 넘쳐나고 있다. 때아닌 오징어로 일손이 바빠진 어민들은 최근 동해안에 난류대가 형성되면서 이 같은 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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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얼음나무

★...강원도 태백시 태백산도립공원내 당골광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17일 대형 얼음나무를 보며 신기해 하고 있다. 이 곳에서는 태백산 눈꽃축제가 26일부터 열린다. 태백=서영희 기자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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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판 팽이

★...17일 오전 서울 서대문 농협중앙회 농업박물관에서 열린 ‘전통 농경 문화 체험’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팽이치기를 하고 있다. 이 행사는 18일까지 열린다. 김경호 기자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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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활기차게

★...대구 수성구가 역동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조직문화를 위해 'Fun 건강다지기' 아이디어를 발굴, 매일 오전 스트레칭과 박수치기, 20분간 마음껏 웃기 등으로 일과를 시작해 직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연합
경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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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도 ‘편의점’ 드나들듯, 도심 길거리 ‘포장마차 점집’들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의 현대백화점 지하에서 10명의 역술인들이 손님들에게 사주와 타로카드 점을 봐주고 있다.
역술과 타로카드를 겸하는 백화점식 ‘이벤트사주’ 가게들이 늘면서 10대 청소년도 점집에 북적대고 있다. 3천원이면 점을 볼 수 있는 가게들이 영화관과 쇼핑가에 깔려있는 탓이다. 최근에는 서울의 종로와 인사동 일대, 대학가 등에 포장마차형 점집들이 우후죽순 생겨났다. 이런 가게들은 고용주가 두세명에서 수십명의 역술인을 두고 반반씩 수익을 나누는 이벤트사주 체인점이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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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잡으려면 PT체조부터

★...16일 경북 포항시의 해병대 부대에서 일반인들이 참가하는 ‘2007 해병대 겨울캠프’가 열렸다. 중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강인한 체력과 정신을 기르기 위해 입소한 훈련병들이 상륙용 고무보트 탑승 훈련에 앞서 PT체조를 하고 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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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심.한강변 24곳에 공공미술 설치

★...(서울=연합뉴스) 서울시는 17일 서울 전체를 예술적 상상력과 창의가 넘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도시 갤러리 프로젝트' 시범사업과 기본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사진은 `도시 갤러리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서울시가 제시한 해외 공공미술의 좋은 사례로 예를 든 시카고 밀레니엄광장의 분수 조형물.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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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안 사찰 땅 사용료 내기로 환경부 장관, 조계사 방문 문화재 관람료 논의는 안해

★...17일 오전 서울 조계사를 찾은 이치범 환경부 장관(왼쪽 두번째)과 유홍준 문화재청장(오른쪽 두번째), 박화강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왼쪽 끝)이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가운데)과 기념사진을 찍기 전 얘기를 나누고 있다. 오른쪽 끝은 총무부장 현문 스님이다. 김정효 기자
환경부가 국립공원 입장료 폐지를 계기로 불거진 공원 안 사찰 문화재 관람료 논란과 관련해 공원 안 일부 사찰 땅에 대한 사용료 지급 방침을 밝히는 등 불교계 달래기에 나섰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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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되고 싶어요'

★...17일 과천청사 어학실에서 열린 2007년 제3회 귀화시험에서 외국인 응시생들이 시험전 주의사항을 감독관으로부터 듣고 있다. 조영호기자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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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으로 갈까?

★...17일 경남 마산시 오동동 도로변에 세워진 오동동 명물거리 입간판이 눈길을 끈다. 오동동은 마산을 대표하는 음식인 아귀찜과 복요리, 통술 등이 생겨난 곳이다. 마산/연합뉴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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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여론 바뀌길 기다리며 시간 끌지 않겠다” 노대통령, 언론사 편집·보도국장 간담회 일문일답

★...노무현 대통령은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신문·방송 등 중앙언론사 편집·보도국장 초청 오찬에서 개헌안 발의 시기에 관해 “2월 중순쯤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정당이 반대하다가도 의안이 발의되면 토론을 하는 것이 법적의무이고 국민에 대한 도리”라며 강한 의지를 표시했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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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 빠진 중도대통합 토론회

★...고건 전 총리의 지지모임인 '중도국민대통합 전국청장년연대'(중청련) 주최로 17일 오후 의원회관에서 열린 정계개편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고 전 총리의 후보 사퇴에 대해 아쉬워하는 초청인사의 인사말을 침통한 표정으로 듣고 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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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정중인 두 대선주자

★...17일 오후 서울 조계사 대웅전에서 열린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신년하례법회에 참석한 손학규 전 경기지사(왼쪽)과 정동영 열린우리당 전 의장(오른쪽)이 두 눈을 감은 채 좌정해 있다. 【서울=뉴시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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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가는 고건

★...고건 전 총리가 16일 기자회견이 무산된 뒤 성난 지지자들을 피해 서둘러 서울 연지동 여전도회관 지하 주차장에 대기 중인 승용차로 뛰어가고 있다. 윤여홍 기자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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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생 만난 커틀러 대표

★...웬디 커틀러 한·미 FTA 미국 수석대표(앞줄 오른쪽)가 17일 서울 남영동 미국대사관 공보과에서 이화여대 학생들과 만나 여성의 강점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활짝 웃고 있다. 김지훈 기자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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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선 ‘9석 정당’ 민노당 “국회에선 우리뜻이 늘 짓밟힙니다”

★...영화인들 “힘내세요” - 한-미 자유무역협정을 반대해 협상장인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정문 앞에서 사흘째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천영세, 권영길, 심상정 의원(오른쪽부터) 등 민주노동당 의원단 대표들이 17일 오전 지지 방문을 온 영화배우 문소리(왼쪽 두번째)씨 등 ‘문화침략 저지 및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대책위원회’ 회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정아 기자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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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FTA 시위… 도심 대혼잡

★...16일 오후 3시 반경부터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앞에서 열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반대 집회에 참석한 시민단체 회원과 농민, 학생들이 ‘한미 FTA 저지’를 주장하며 거리로 나섰다. 이날 집회에서 경찰과 시위대 간에 큰 충돌은 없었지만 시위대가 퇴계로5가 사거리부터 동국대입구 지하철역까지 왕복 8차로를 점거하고 거리행진을 하는 바람에 오후 5시부터 1시간가량 서울 도심에 극심한 교통 체증이 빚어졌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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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서 `한미 FTA 개성제품 한국산 인정` 요구

★...17일 오후 개성공단을 찾은 열린우리당 송영길의원(중앙)이 열린우리당 한미 FTA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함께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 앞에서 개성공단 제품의 특혜관세 부여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개성=연합뉴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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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 위협하는 한미FTA협상 중단하라'

★...17일 신라호텔 앞에서 한미FTA저지 보건의료대책위와 지적재산권대책위가 주최한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이번 협상에서 제외된 무역구제, 의약품, 자동차 분과에 대한 한미양측의 `빅딜'에 반대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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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만 가득한 비닐하우스

★...겨울철 시설채소 재배 농가들의 걱정은 쉴 틈이 없다. 치솟는 난방비를 감당하지 못해 보일러 난방을 이용하지 않고 수막비닐하우스에서 재배가 가능한 채소들만을 재배한다는 한 농민이 품값을 아끼느라 혼자서 대파를 수확해 다듬으며 출하준비를 하고 있다. 한미 FTA 협상 등 더욱 더 힘들어져만 가는 농촌현실을 한탄하는 농민의 한숨이 겨울의 찬바람 보다 더욱더 찬 칼바람으로 다가온다
중부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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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빠진 한국’ 일본마저 거부한 ‘요코이야기’ 출간 “한국인이 日소녀 강간”…미국도 속은 ‘일본판 안네의 일기’ 외인학교 역사 교재로 사용

★...일제 말 한국인들이 일본으로 피신하는 일본인들을 성폭행하는 등 학대했다고 기술한 미국 중학교 교재 `대나무 숲 저멀리(So farfrom the bamboo grove)'가 서울 시내 외국인 학교에서도 역사 교재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마포구 연희동 서울외국인학교에 따르면 문제의 책은 이 학교 7학년 과정의 `사회문화(Humanities: Integrated language, arts/social studies)' 과목의 정식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이 책은 한국, 일본, 중국, 인도 등 아시아 지역 역사를 가르치는 수업에서 일부 내용을 발췌해 사료로 쓰거나 교사가 학생들에게 독서를 추천하는 교재로 쓰이고있다.
문제의 책은 1945년 7월 함경북도 나남(청진시)에 살던 일제 고관의 딸인 요코(당시 11세)씨가 어머니, 언니와 함께 한국을 빠져나가 일본에 정착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서울=연합뉴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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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테러’ 김명호씨 오늘 영장심사, 구속수감

★...판결에 불복, 현직 고법 부장판사를 석궁으로 쏴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 등)를 받고 있는 성균관대 前조교수 김명호씨가 17일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송파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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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인근 수두룩한 포탄폐기물

★...군 부대 경계 마을에서 포탄 폐기물들이 수두룩하게 나와 인근 주민들의 불만이 크다.
17일 전남 담양군 대전면 주민들에 따르면 대전면 수옥리 전차포사격장 경계 부근에는 수백여개의 포탄 폐기물이 곳곳에 널브러져 있으며 담 주변 나무에 폐기물이 매달려 있는 모습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소음 등으로 인한 불편을 호소하며 '전차포 사격장 이설 대책위원회'까지 결성,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던 주민들은 또 한번 원성을 높이고 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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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석 밀반출 화물트럭 적발

★...17일 오전 제주경찰서 직원들이 화물트럭에 실려 밀반출 될뻔한 자연석 35t 가량을 바닥에 내려 놓고 있다. 경찰은 지난 16일 오후 자연석을 싣고 여객선편으로 다른 지방으로 나가려던 화물트럭을 적발했다.(제주=연합뉴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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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집단밀입국 검거현장

★...17일 중국인 밀입국자 조모씨(45) 등 39명과 운송 및 알선책 고모씨(46) 등 4명이 출입국 관리법 위반 혐의로 조사받기위해 부산해양경찰서로 이송되고있다.
밀입국자들은 17일 새벽 5시께 전남 고흥군 점안면 여호리 해안가에서 대기 중이던 관광버스와 냉동탑차 등 모두 2대의 차량으로 경기도 방향으로 이동하던 중 대진고속도로 덕유산휴게소에서 추적중이던 해경과 경찰, 공군 장교 교육생들에 의해 검거 됐다.
해경은 밀입국 경위를 조사한 후 법무부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신병을 인계해 강제퇴거 시킬 예정이다.(사진=부산해양경찰서)【부산=뉴시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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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훈련중 미군 장갑차 화재 현장

★...중부전선 철원 승진훈련장에서 훈련중이던 주한미군 소속 M2A2 장갑차에 17일 오후 3시50분쯤 엔진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출동한 철원소방서 소방관들에 의해 진화됐다. 【철원=뉴시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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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더 싫어요! 학교가 감옥이냐!…” 울산, 대구, 부산 학생들 ´강제자율보충 반대 1인시위´

★...울산, 대구, 부산 지역 청소년이 방학 중 강제자율·보충수업을 반대하는 1인시위에 나선다.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는 16일 “교육청은 각 학교에서 방학동안 진행하는 강제자율보충수업을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하라”며 아수나로 소속 청소년들이 울산·대구·부산 교육청 앞에서 1인시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들이 1인 시위에 나선 것은 지역의 고교에서 방학 동안 밤늦게까지 보충수업과 야간자율학습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 특히 일선 학교에서 보충수업 희망 조사 때, 학생들에게 강제로 희망을 표시하게 하고 있지만, 교육청에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것에 문제를 삼고 있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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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직원 1명 나이지리아서 피습” 대퇴부에 총맞아…병원 이송 생명 지장없어

★...도착한 부상자를 육지로 올리는 장면. 연합뉴스
나이지리아 리버스주 지역에서 현대중공업 직원 1명이 현지 무장괴한들로부터 습격당했다고 외교통상부가 17일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현대중공업 과장 문모(43)씨가 17일 새벽 1시(한국시간)께 리버스주 지역에서 일행 9명과 30인승 보트로 이동 중 보트에 난입한 무장괴한들로부터 총격을 받아 대퇴부를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문씨는 현지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당국자는 전했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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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애원 노조 천막농성장을 강제 철거

★...원주시가 17일 장기간의 노.사 갈등 문제 해결을 위한 진상조사위원회 구성 등을 요구하며 시청광장에 설치한 상애원 노조 천막농성장을 강제 철거했다. 사진은 용역업체 직원들이 조합원들을 끌어내고 있다.(원주=연합뉴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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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추락 시내버스 견인

★...17일 오후 2시 40분께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모 서비스센터 앞 사거리에서 금천동방면에서 용암동 용성초등학교방면으로 좌회전 중이던 시내버스가 맞은편 도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승용차 등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길옆 7m 아래 하천으로 떨어져 견인차가 견인을 하고 있다
중부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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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지원 여부 국민투표로 결정해야” 국비협, 서명운동

★...전직 국무총리, 퇴역 군 장성과 전직 경찰 간부,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국가비상대책협의회가 16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국민투표를 통해 대북지원 여부를 결정하라고 요구하는 국민서명운동 발대식을 가졌다. 국비협은 이날부터 온라인상에서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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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북한 여성통역사

★...17일 오후 개성공단에 위치한 현대아산 개성공단 사무소에서 북한 여성 통역사가 능통한 영어로 미국인과 대화하고 있다. (개성=연합뉴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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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만나는 반기문유엔총장

★...16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만나고 있는 부시대통령
조지 부시 대통령은 16일 취임 후 워싱턴을첫 공식 방문한 반기문(潘基文) 신임 유엔 사무총장을 국가원수급 위상에 걸맞게 극진한 예우를 갖춰 맞았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낮 백악관 집무실을 방문한 반 총장을 반갑게 맞으며 시종 '미스터 사무총장(Mr. Secretary General)'이라는 호칭을 사용, 깍듯한 예우를 잊지 않았고 '환영한다(welcome)', '고맙다'(thank you)라는 말을 연발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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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에 찍힌 손도장

★...16일 (현지시각) 미국 시애틀 한 거리에서 밤새 눈이 내린 가운데 누군가의 손도장이 산책길에 찍혀있다. (AP=연합뉴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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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눈에 무너진 몬태냐 웹시티 퍼스트 뱁티스트 처지 종탑

★...많은 눈이 쌓여 그 무게로 무너진 몬태냐 웹시티 퍼스트 뱁티스트 처지 종탑에서 눈이 떨어지는 것을 구경하고있는 주민들(AP=연합뉴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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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로 불타고 있는 버스

★...1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한 갱 집단의 테러로 버스가 불타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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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대학서 폭탄테러…최소65명 사망 140명 부상

★...이라크 소방대원들이 16일 바그다드 무스탄시리야대 정문 앞에서 발생한 자살폭탄테러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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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인종 차별의 깃발’

★...흑인 민권운동가 고 마틴 루서 킹 목사의 78번째 생일인 15일 추모 행렬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컬럼비아 시에 있는 주의회 의사당 앞을 지나고 있다. 흑인 차별 흔적이 주 정부 조직에까지 남아 있는 이 주에서는 지금까지도 남부 연방 깃발이 공공기관에 게양돼 논란을 빚고 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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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바람을 잡아라’풍력발전 매녕 30%씩 상승 2020년엔 세계 최대국 될 듯

★...바람이 중국의 에너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2000년 이후 대규모 풍력 발전소 건설에 뛰어든 중국은 2020년엔 독일과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의 ‘풍력국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정부가 최근 발표한 대체에너지 보고서를 보면, 중국의 풍력 발전능력은 2000년 35만㎾에 불과했으나, 2005년엔 126만㎾로 4배 가까이 증가했다. 해마다 평균 30%씩 발전능력이 늘어난 셈이다. 중국은 이 기간에 무려 15억위안을 풍력 발전에 쏟아부었다. 중국의 풍력 발전능력은 2020년엔 1억5000만㎾로 늘어나 세계 최대의 풍력국가가 될 전망이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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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절 앞둔 중국 예매 행렬

★...16일 중국 항조우 철도역에서 수많은 시민들이 오는 2월 춘절 연휴때 사용할 귀성 열차표를 사기 위해 줄을 서 있다. 항조우/AP 연합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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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공격으로부터 보호할 미사일요격시스템 MD10 화물기 동체 부착

★...민간항공기를 테러리스트 미사일공격으로부터 보호할 미사일요격시스템을 MD10 화물기 동체에 부착하고있는 노드롭 그루먼사 엔지니어들(AP=연합뉴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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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고 싶은 女心? 명품 `누드 핸드백` 붐

★...세계적인 유행을 주도하고 있는 패션업체들이 '누드 핸드백'을 잇따라 내놓으면서 패션에 민감한 여성 소비자들의 시선을 붙잡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6일 보도했다.
저널은 오스카 델라 렌타와 펜디 등 명품 브랜드들이 투명 플라스틱과 가죽 소재로 만들어 속이 훤이 들여다보이는 누드 핸드백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면서 뉴욕의 고급백화점인 삭스 핍스 에비뉴와 니먼 마커스에도 조만간 누드 핸드백이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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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내 생일 선물?’

★...17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타롱가 동물원에서 알래스카불곰이 30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아침으로 나온 신선한 연어를 물고있다.[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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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식량이...’

★...16일(현지시간) 호주 빅토리아주 Tolmie에서 말들이 불이난 헛간을 바라보고 있다.[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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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새들 귀엽죠~?’

★...16일(현지시간) 홍콩 새시장에서 한 남자가 자신의 애완새들과 놀고 있는 모습.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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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가 먹을거야~’

★...16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동물원에서 생후 3달 된 안경곰이 옥수수를 물고있다.[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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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속의 사나이

★...바르톨로메 데 피나레스에서 열리고 있는 성 안토니 축제 기간에 말을 탄 사람이 불타고 있는 장작더미 위를 뛰어 넘고 있다. (연합뉴스)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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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 춥지도 않나 봐”

★...여섯 살짜리 러시아 소녀가 15일 시베리아의 크라스노야르스크 시립유치원에서 사우나에 들어갔다 나온 뒤 온몸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사우나 후 냉수욕이 아이들의 건강에 좋다는 게 유치원 측의 설명이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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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구경 한번 해보세요~

★...16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2007 포터리 메일라(Pottery Mela)"에서 한 도자기 가면이 전시되어 있는 모습. "2007 포터리 메일라"는 인도 전역의 독창적인 도자기 작품들을 전시하는 연간 행사이다.[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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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으로 만든 나비

★...16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제 5회 마드리드 퓨전 국제 미식 정상회담에서 설탕으로 만든 나비들이 전시되어있다.[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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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음직스러워 보이는 파이

★...16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제5회 마드리드 퓨전 국제 미식 정상회담에서 나무딸기로 만든 파이가 전시되어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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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자궁서 ‘키스하는’ 쌍둥이 태아 초음파 촬영

★...[쿠키 지구촌=영국] 엄마 자궁에서 키스하는 듯한 모습으로 촬영된 쌍둥이 태아 초음파 사진이 공개됐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 미러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여자 쌍둥이인 두 태아는 한 명이 다른 한 명의 뺨에 입을 맞추는 듯한 모습이 선명하게 찍혔다.
데일리 미러는 ‘4차원 초음파’ 촬영 기법이 개발돼 이처럼 세밀한 태아의 동작도 관찰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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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위로 올라온 모피 반대 시위자

★...17일(현지시간) 2007 가을/겨울 홍콩 패션위크에서 모델들이 홍콩 디자이너 Andy Sin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던 중 한 모피 반대 시위자가 무대위로 뛰쳐 올라오고 있다.[AFP PHOTO]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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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 환율 9년3개월래 최저치 경신

★...17일 오후 원.엔 환율이 하락해 9년3개월만에 최저치를 경신해 100엔당 776.2원으로 마감됐다. 사진은 17일 오후 서울 SC제일은행 딜링룸의 모습. (서울=연합뉴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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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청소년연합 2007글로벌캠프

★...(파타야<태국>=연합뉴스) = 국제문화교류를 통해 청소년의 교육·선도를 목적으로 1995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국제청소년연합(International Youth Fellowship)이 주최한 태국 파타야 '2007 글로벌캠프'에 17일 한국 등 세계 각 지역의 대학생 2000명이 참가, 태국 전통민속춤을 선보이고 있다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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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비가 월드스타? 아직은 아니죠”

★...10년이면 강산도 변하지만 '딴따라'도 변한다. 비닐바지, 엉덩이 춤, 엘리베이터 섹시댄스 등 하루에도 몇 번씩 사건을 터트릴 것만 같던 그는 이제 미국 진출, 신인 가수 육성 등 묵직한 얘기를 늘어놓는다. 1997년 여가수 진주를 시작으로 박지윤, '량현량하', 'god', 별 그리고 지금의 비까지. 음반 제작자로, JYP엔터테인먼트(구 태흥기획) 대표로 10년을 살아온 박진영(35)은 이제 무대 위 '도발'이 아닌 무대 밖 '치밀한 전략'으로 살아가고 있다. "아직도 새싹 같아요"라며 웃는 이 남자. 그러나 여성 아이돌 가수들의 잇따른 데뷔, 미국 진출 성공의 가능성, 그리고 비에 대한 '과대포장론' 등은 연초부터 그의 어깨를 누르고 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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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골프신동 이종보군, 이번에는 홀인원

★...스페인 골프 신동 이종보(5)군이 작년 12월31일(한국시간) 스페인 토레골프장에서 홀인원을 한 뒤 증명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선시티<남아공>=연합뉴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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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알리, 우울한 65세 생일 최근 병세 악화…측근 “66세 생일은 힘들 듯”

★...무하마드 알리(오른쪽)가 지난 1982년 6월 6일 바티칸시티를 방문.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지켜보는 가운데 자필 서명을 하고 있다.
세기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가 18일(한국시간) 65세 생일을 맞는다. 프로복싱 사상 가장 위대한 챔피언으로 추앙되고 있는 알리는 지난 1964년 소리 리스턴을 꺽고 첫 챔피언이 된 뒤 통산 통산 61전 56승(37KO) 5패를 기록하고 1981년 은퇴했다.
여성들과의 염문. 이슬람교 개종 등 숱한 화제를 낳았지만 화려한 언행과 실력으로 세계 복싱팬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하지만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알리는 최근 병세가 악화돼 66번째 생일을 맞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다.
현재 말도 거의 못하고 주변 사람들을 알아보지도 못한다. 또 주위 도움이 없이는 걷지도 못한다는 게 측근의 전언이다.허진우 기자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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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가 있는 갤러리

★...지나가는 차량들의 불빛이 포장마차 주변의 어둠을 가르고 있다
희미한 불빛 아래서 사람 얼굴 그리는 포장마차의 화가 아줌마…칼 내려놓고 연필 잡으면 2평 남짓한 공간은 어느새 화실로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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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KOREA CEO SUMMIT' 김혜순 한복 자선패션쇼

★...한복 맵씨 3인3색 매력 대결 - [뉴스엔 박영태 기자]'2007 KOREA CEO SUMMIT'유니세프 및 청소년 폭력예방 기금마련 김혜순 한복 자선패션쇼가 17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렸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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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 환율 9년3개월래 최저치 경신

★...17일 오후 원.엔 환율이 하락해 9년3개월만에 최저치를 경신해 100엔당 776.2원으로 마감됐다. 사진은 17일 오후 서울 SC제일은행 딜링룸의 모습. (서울=연합뉴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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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대산항 개항 첫 배 '스캔 한자 더글러스'호 입항

★...충남 첫 국가부두인 서산 대산항 개항 이후 첫 배인 8천800여t급 영국 선박 '스캔 한자 더글러스'(Scan Hansa Douglas)호가 17일 오전 입항, 삼성토탈 증설 관련 기자재를 하역하고 있다. (서산=연합뉴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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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인내를 가득 채우거라

★...자원의 소중함을 가르치려고 우유 팩으로 만든 집짓기 장난감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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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와인… 복분자 와인… 국산 와인 한자리에…

★...16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국산 와인을 한자리에 모아 판매하는 특별전이 열렸다. 이날 전시된 와인들은 포도나 감, 복분자, 머루 등을 원료로 사용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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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 레몬으로 맛있는 요리 만드세요

★...비타민C와 구연산이 많아 다양한 요리에 이용되는 제주산 레몬이 17일 서울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점 과일매장에 등장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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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아모레퍼시픽 60년, 화장품은 진화한다

★...아모레퍼시픽이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사사(社史)를 포토에세이로 꾸몄다. 1930년대 방물장수가 팔던 동동 구리무에서부터 2000년대 아시아 전역에서 한류(韓流) 바람을 일으킨 라네즈까지, 600여 장의 사진 속엔 연간 5조원을 훌쩍 넘어선 국내 화장품 시장
의 산 역사가 담겨 있다. 김필규 기자
(1) 1930년대 방물장수의 모습. 연지.분.머리기름 등을 들고 다니며 팔았다. 상인들이 동네마다 큰북을 '둥둥' 울리며 나타나 팔던 크림 제품 '동동 구리무'가 큰 인기였다.
(2) 1950년대 초 태평양화학공업사에서 만든 'ABC포마드'. 단정히 2:8 비율로 가른 머리카락을 빳빳이 빗어 넘길 수 있게 한 포마드는 당시 멋쟁이들의 필수품이었다.
(3) 1963년 여성 화장품 방문판매 제도가 처음 도입됐다. 모집 경쟁률이 100대 1을 넘어 여객기 승무원과 더불어 당시 여성 최고 인기 직종이었다.
(4) 2004년 중국 상하이 팍슨 백화점에 입점한 '라네즈' 매장.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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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상품권 판매

★...서울 충무로 신세계백화점 본점이 17일 설치한 설 상품권 데스크에서 고객들이 상품권을 구입하고 있다. 김민회 기자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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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분양가 아파트 청약열기

★...서울 서초동 아트자이 아파트 청약이 시작된 17일 주민들이 모델하우스를 살펴보며 청약상담을 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펜트하우스가 평당 3395만원으로 역대 최고 분양가를 기록했다. 청약은 19일까지 계속된다. 강민석 기자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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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첨가' 수프 시식행사

★...화학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은 '무첨가' 수프 전문점 '크루통' 1호점 오픈을 앞두고 17일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시식행사가 열려 직장인들이 식사대용 수프를 맛있게 먹고 있다. 배우한기자 bwh3140@hk.co.kr (한국일보)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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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의 만찬’ 즐기면 이웃사랑은 덤 이원식 옥토버훼스트 대표 ‘1만원 식사 1천원에’ 행사

★...왼쪽부터 이원식 옥토버훼스트 사장, 강지원 푸르메재단 대표,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하우스 맥주점 가운데 하나인 옥토버훼스트의 이원식 대표(왼쪽)는 2007년을 나눔의 ‘축제’로 시작했다. 1월부터 6월까지 계속되는 ‘천원의 만찬’.
“평일 저녁 7시 이전에 맥주를 시키면 1만원짜리 식사를 1천원에 드리는 행사입니다. 이 행사에 참여하신 손님이 낸 돈은 모두 공익 재단에 기부하게 됩니다.”
‘천원의 만찬’은 옥토버페스트 강남점(02-3481-8881)과 종로점(02-738-8881)에서 모두 진행된다. 이 대표는 이를 통해 모은 수익금을 모두 환자 중심의 인간적인 재활병원 건립을 목표로 활동중인 푸르메 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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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 가습기로 수분 충전하세요`

★...17일 롯데마트 송파구 잠실동에서 공간을 적게 차지하고 일반 페트병 사이즈면 사용이 가능한 보틀형 가습기를 선보여 매장을 찾은 여성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서울=연합뉴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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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물지 않은 상처

★...지난 3일 시무식 폭력 사태로 상처를 입은 현대자동차 윤여철 사장의 얼굴이 노사협상이 타결된 17일까지 아물지 않은 채 눈 옆과 코 아래 등 두 곳에 반창고가 붙어 있다. (울산=연합뉴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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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협상 결과 발표하는 노조위원장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본관 1층 아반떼룸 앞에서 박유기 노조위원장(가운데)이 협상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울산=연합뉴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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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지 뿌리는 노조원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본관에서 열린 노조의 파업 집회에서 노조원들이 노동조합 소식지를 하늘로 뿌리며 즐거워하고 있다. (울산=연합뉴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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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유인물 뜯어내는 현대차 직원

★...현대자동차 사태가 타결되자 한 직원이 현대자동차 울산본관 1층 출입문에 부착했던 유인물을 뜯어내고 있다. 현대자동차 로고 사이로 노조의 천막 농성장이 보인다. (울산=연합뉴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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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뉴 X3 3.0d 출시

★...BMW코리아가 안전주행장치를 향상시키고 디자인을 부분 변경한 신형 디젤 스포츠액티비티차량(SAV) 뉴 X3 3.0d를 출시, 17일 오전 서울 방배동 전시장에서 첫 선을 보이고 있다. 이 차량은 가속, 감속, 회전시의 차체 움직임을 감지하고 통제하는 안전주행기능 DSC(Dynamic Stability Control)를 비롯해 다양한 안전장치가 추가 적용됐으며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7천180만원이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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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에…진찰대 덮개에…비행기 탁자에…광고의 습격

★...마이크로소프트(MS)는 비행기 좌석 식탁받침대에 신제품 광고를 실었다. 화장실 표지판이 주류 광고에 이용되기도 한다. 남자가 바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변형됐다. 공항 검색대의 소지품 보관함에 설치된 광고는 공항 이용객이면 누구도 벗어날 수 없다. 달걀에 방송 프로그램 광고를 인쇄하는 아이디어도 눈에 띈다(위부터).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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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WCDMA 무선인터넷 서비스 출시

★...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WCDMA' 초고속 무선인터넷 서비스 브랜드 'iPlug(아이플러그)'를 22일 출시한다. iPlug는 특정 모뎀을 노트북이나 개인PC 등에 연결해 HSDPA 네트워크에 접속한 뒤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하는 서비스다.(사진= KTF 제공) 【서울=뉴시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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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여전한데…IPTV 안방 상륙 급물살? 방송위, 방송법 개정 통한 조기 도입 추진 밝혀 적용 법률·기간통신사업자 진입·권역 등 물위로

★...방송위원회가 아이피티브이(IPTV) 조기 도입에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케이블방송업계에선 통신업계가 도입하려는 아이피티브이가 기존 디지털 케이블방송과 다를 바 없다고 주장한다. 사진 왼쪽은 케이티가 개최한 아이피티브이 시연회 모습, 오른쪽은 시제이케이블넷의 디지털 케이블방송 화면과 시청 모습. 사진 케이티·시제이케이블넷 제공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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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연… 훨훨 날아다오”

★...16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겨울방학을 맞아 한강 선유도 공원에서 개설한 ‘전통연 만들기 교실’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연을 만들며 즐거워하고 있다. 27일까지 진행되며 평일은 오후 2시, 토요일은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열린다. 참가비는 3500원.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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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보는 겨울별자리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는 학생들이 원형 돔으로 이루어진 충북교육과학연구원 천체투영실에서 상영하는 별자리에 관한 영화를 보고 있다. 겨울별자리 등 과학영화 상영은 오는 2월 16일까지 매주 화·목·금요일 오후 2시에 시작된다
중부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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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꾸러미 예쁘죠

★...서울 충정로1가 농업박물관에서 열린 ‘농업 체험행사’를 찾은 어린이들이 17일 짚을 이용해 직접 만든 달걀 꾸러미를 들어보이고 있다. 남호진기자
경향신문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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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음기' 소리가 이런 거구나!

★..."에디슨의 축음기 어떤 소리가 날까?”
17일 서울 서초구 전기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에디슨과 전기 생활’전을 찾은 어린이들이 1903년 제작된 에디슨 실린더형 축음기의 소리를 들어보고 있다. 오는 2월 2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에디슨이 발명한 최초의 전구와 축음기·라디오 등 총 500여 점의 발명 자료들이 선보이고 있다.황재성 기자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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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 원리가 뭐지?

★...아인슈타인 특별전이 대구엑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어린이들이 태양과 행성 등 천체가 시공간을 구부러뜨린다는 사실을 공을 굴려 체험하고 있다. 특별전은 3월 31일까지 열린다. (대구=연합뉴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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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내면 섹시하고 감추면 신비롭다

▲ 70년대초반~최근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다리 미인들"...이미지 클릭
★...다리의 노출과 역사를 함께하는 것이 바로 미니스커트다. 미니스커트의 출현은 단순히 새로운 복식스타일의 등장이 아니다. 여성의 자유와 해방을 의미한다는 시각도 있다.
미니스커트는 1964년 영국에서 출현했다. 여성이 허벅지를 드러낸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던 시절이었다. 당연히 모험이자 충격이었다. 미니스커트는 여성뿐 아니라 청년세대가 기성세대에 대해 갖는 의문과 반항의 표현이기도 했다.
한국에서는 1967년 가수 윤복희 씨가 미니스커트를 입고 김포공항에 내리면서 알려졌다. 처음에는 충격과 함께 ‘아이들이나 입을 옷’이라는 비아냥에 시달렸다. 하지만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하면서 점점 길이가 짧아져 경범죄 단속대상이 됐다. 대자를 든 경찰이 길거리에서 미니스커트의 길이를 재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다리의 노출 정도는 여성의 성향을 나타내기도 한다.
여자 연예인의 섹시한 이미지 변신이란 기사에는 예외 없이 미니스커트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한 사진이 따라 나온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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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 선학관 출토 유리잔

★...중국 장쑤성 난징시 선학관(仙鶴館) 고숭(高崧) 가족묘 출토 유리잔. 난징시박물관 육조풍채(六朝風彩) 관에 상설 전시 중인 이 유리잔은 유물 설명문에는 파리완(?璃碗)이란 명패를 붙였다.
동진(東晉)시대 유력 가문인 고씨(高氏) 공동묘지 중에서도 1998년 발굴조사한 선학관(仙鶴觀) M6라고 명명한 고분 출토품이다.
높이 7㎝. 입지름 9.1㎝. 두께 0.1~0.15㎝. 제작기법상으로는 유리 겉면을 깎아낸 '커트 글라스'로 분류되는 이 유리제품은 로마 혹은 페르시아 수입품임이 확실하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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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美 일본의 美]백자철화죽문항아리 (조선, 17세기)

★...17세기의 그릇들은 모양이 모두 제각각이다. 18세기를 준비하는 과도기 현상일 것이다.
이 항아리는 입이 아주 낮은데 그 각이 예리하다. 배가 한껏 불렀고 굽다리는 좁다. 대나무 잎은 세 잎이 힘차게 뻗쳤는데 줄기는 넝쿨과 같다. 잎을 그리고 나서 철분 물감을 방울방울 밑으로 떨어뜨렸다. 이 시대의 자유분방한 표현 의지를 엿볼 수 있다. (일민미술관 2월 25일까지, 문의 02-2020-2055)
정양모 전 국립중앙박물관 관장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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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마민족 뿌리” 오랑캐 흉노의 재발견

★...한나라 시대 화상석(장식으로 그림을 새긴 돌)에 그려진 흉노와 한나라의 전투 장면. 말탄 기병들의 접전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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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았다”… 시청자 바보로 만드는 TV

★...지상파 방송사들의 시청자 출연 프로그램이 연출 조작이나 출연자의 거짓말에 무방비 상태로 놓여 있어 신뢰를 잃고 있다. 전문가들은 시청자가 사연을 털어놓는 프로그램들이 일상화된 가운데 방송사들의 책임 의식 부족과 과도한 시청률 경쟁, 일반 출연자들의 과장된 자기 노출 등이 빚어내는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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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으로 만든 탄알

★...시카고 대학이 고대 시리아의 유적지에서 발견된 진흙으로 만든 탄알을 공개했다. (AP=연합뉴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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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갤러리] 얕은 표면에서

★...박형근 작, 그룹전 '노 바운스'(23일까지,서울 소격동 선컨템퍼러리· 02-720-5789)
실낱 같은 뿌리 위로 흩뿌려져 반짝이는 이것은 하늘의 별인가, 앙증맞은 국화꽃인가. 얕은 물속에서 유영하는 붉은색은 나뭇잎의 옷 색깔인가, 물고기의 외피인가. 자연은 이처럼 때론 생각지 못했던 상상력을 우리에게 선물한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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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어린이 모델로 책 펴낸 美동화작가

★...미국의 유명 동화작가 2명이 한인 어린이를 모델로 한 동화를 출간해 화제다. 주인공 낸시 패츠와 수전 로스 씨는 볼티모어 시내 그린마운트스쿨에 재학중인 정모나 양의 4-5세 때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 '아이들은 김치를 먹을 수 없어요'를 최근 펴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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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를 자세히 봐~’

★...16일(현지시간) 스페인 부르고스에서 열린 "Escena Abierta" 축제에서 스페인 극단 ‘Guetto 13/26’의 멤버들이 연극 "마지막 천사"를 공연하고 있다.[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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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상상초월 ‘반전의 핵펀치’

★...반전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2인극 ‘수수께끼 변주곡’. 프랑스에서는 알랭 들롱이 작가 역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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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가야금은 이제 세계의 악기”

★...가야금 앙상블 ‘사계’와 작곡가 스테판 하켄베르크(왼쪽에서 두 번째) 씨.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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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머우의 진화…비열한 황실 비틀린 욕망 ‘영웅’‘연인’ 잇는 스펙터클 3부작

★...장이머우의 전작 〈영웅〉과 〈연인〉의 이미지가 탁월하다는 것은 분명하다. 〈와호장룡〉에서 보여준 동양의 ‘액션’에 넋이 나간 서구 비평가만이 아니라, 중국의 관객들도 〈영웅〉과 〈연인〉에 열광했다. 인물마다 고유의 색을 부여하며 무협의 진경을 펼친 〈영웅〉은 미국 박스오피스 1위까지 차지했다. 그러나 그것뿐이었다. 장이머우의 영화는 더는 생명의 에너지를 분출하지 않았다. 〈붉은 수수밭〉의 원초적인 열정과 〈귀주 이야기〉의 진솔한 시선은 사라졌다. 〈영웅〉은 백성을 위해 전체주의 국가를 건설한 ‘영웅’을 칭송한 영화였다. 변신에 능한 장이머우는 〈영웅〉으로 완벽하게 중국의 공식 감독이 되었다. 베이징 올림픽 행사의 총감독을 맡을 정도로.
그러나 그게 끝은 아니다. 장이머우는 다시 변신한다. 무려 제작비 450억원을 들인 〈황후화〉를 〈영웅〉과 〈연인〉에 이어지는 ‘스펙터클 3부작’이라고 부를 수도 있을 것이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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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여기에다 말해요~’

★...16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The Hollywood Walk of Fame)에 자신의 이름을 새긴 미국의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왼쪽)가 아들 바론을 안고 연설을 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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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씨 “혼란한 사회, 기본을 생각해야”

★...장편소설 ‘유림’을 완간한 소설가 최인호 씨. 그는 “21세기 정신의 기둥을 찾는 데 유교가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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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불이 명품치즈 꿈꾸는 ‘젖소부인’ 황무지를 매출 5억원 대목장으로
수제치즈로 “FTA 헤쳐 나갈 것”

★...“밖에선 ‘젖소부인’, 안에선 ‘젖소엄마’예요.”
경기도 여주군 대신면 ‘은아목장’의 조옥향(54) 대표. 국내 낙농업계의 대표적 여성 경영인인 조 대표는 사람들을 만날 때면 자신을 ‘젖소부인’이라고 소개한다. 젖소를 키워 성공한 자신을 알리기 위해 이보다 더 딱 들어맞는 말은 없기 때문이다. ‘젖소부인’은 목장에선 ‘젖소엄마’로 변신한다. 24년전 3마리로 시작한 젖소는 지금 160마리로 늘어났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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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로 뛰어든 ‘용감한 군인’추락한 시각장애인 구해 참변 막아

★...육군 20사단 소속 고득훈 병장
휴가를 나온 군인이 전철 선로에 떨어진 장애인을 목숨을 걸고 극적으로 구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15일 오후 1시30분께 경기 화성시 태안읍 경부선 병점역 구내에서 열차가 들어오는 순간 시각장애인 김아무개(19)군이 발을 헛디뎌 전철 선로에 떨어졌다.
이 때 인근에 있던 육군 20사단 소속 고득훈(24·사진) 병장이 선로로 뛰어들어 쓰러진 김군을 안은 뒤 승강장 아래 대피소로 몸을 피해 극적으로 생명을 구했다. 선로에 있던 김군 등을 보고 급정거를 한 전동열차는 김군이 떨어졌던 사고지점을 2m 가량 지나 멈췄다. 김군은 참변을 피했고 고 병장과 김군은 다행히 가벼운 타박상만 입었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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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언제나 좋은인연으로 여러분과 성공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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