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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산권 적발 신고 서비스센터 설립

박영복(지호) 2007. 1. 9. 17:59
지적재산권 적발 신고 서비스센터 설립  
 
2006년 전국 50개 도시에 우뚝...지적재산권 보호 강화 한 몫
 

중국상무부는 4일 지적재산권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기위해 중국은 2006년 전국 50개 도시에 종합 지적재산권 적발신고 서비스센터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현재 지적재산권 적발신고 서비스센터 역할의 중요성이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했다. 지난해 11월 말까지 이 센터에서는 사회 민중과 기업의 2만4천여 건의 문제를 접수해 사회 민중이 지적지산권 보호 사업에 참여하는 중요한 역할이 되고있다. 한편 이 센터는 국제교류를 적극 전개해 미국과 유럽동맹 지적재산권 관원, 상회 협회와 외국실업가 투자기업이 중국의 지적재산권 보호 기본제도와 효과를 소개함과 동시에 관련 협력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상무부에 따르면 올해 중국은 지적재산권 적발신고 서비스망을 한층 완벽화 해 경제개발구와 하이테크구 등 중심 지역에 대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창의적인 환경을 마련할 것이라고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