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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28일 (음력 5월 27일 甲寅)

박영복(지호) 2011. 6. 29. 09:14

[오늘의 운세] 6월 28일 (음력 5월 27일 甲寅)

24년생 집에서 큰 소리가 나지 않게 할 것. 36년생 한 걸음 물러서면 해결이 된다. 48년생 침묵도 위대한 화술이 된다. 60년생 부드러운 사람이 강한 사람을 이긴다. 72년생 배우자 연인 불화를 주의하라. 84년생 중요한 결단을 내려야 할 때이다. 25년생 먼저 베풀면 돌아오게 된다. 37년생 좋은 일에도 말썽이 생기니 유념할 것. 49년생 착실히 성실하게 움직여야 한다. 61년생 감정이 많이 좌우되니 조심할 것. 73년생 상대의 인격을 존중하면 이롭다. 85년생 계산적이면 자기 꾀에 넘어간다. 26년생 나들이하면 속이 후련해진다. 38년생 활발하게 움직이니 얻는 것도 많다. 50년생 이동 여행 변화를 잡아야 득이다. 62년생 뛰는 만큼 대가를 받는 날이다. 74년생 몸은 힘들어도 보람을 찾게 된다. 86년생 분주다사하고 금전도 따르니 즐겁다. 27년생 상갓집 잔칫집 음식은 삼갈 것. 39년생 마음은 청춘인데 몸이 힘들다. 51년생 허욕을 버리고 분수를 지켜야 한다. 63년생 물에 빠진 것 건져주니 보따리 달란다. 75년생 뜻은 높은데 여건이 안 따른다. 87년생 미인박명 향기가 없는 격이다. 28년생 생각은 많은데 실천이 어렵다. 40년생 성급하게 판단하면 손해가 생긴다. 52년생 만족이 없으면 행복도 얻지 못한다. 64년생 빨리 피는 꽃이 빨리 지는 격이다. 76년생 좋은 기회라도 서두르지 말 것. 88년생 답답한 문서이니 확인하고 하라. 29년생 고집과 자존심으로 고립된다. 41년생 유익한 것과 해로운 것을 구별할 것. 53년생 지나치게 나서지 말아야 한다. 65년생 핑계 없는 무덤이 없으니 유의할 것. 77년생 아는 사람도 너무 믿지 말 것. 89년생 적게 먹고 가늘게 살면 편안하다. 30년생 생각지 않은 지출에 대비할 것. 42년생 어려움을 정면으로 돌파해야 한다. 54년생 유비무환 나쁜 것을 방지할 것. 66년생 작은 것 때문에 큰 것을 잃지 말 것. 78년생 실물수 도난수 건강수 조심할 것. 90년생 상대방의 마음을 파악하고 할 것. 31년생 금전결제는 오후로 미룰 것. 43년생 마음을 다부지게 먹어야 손해 없다. 55년생 최고의 자리는 지키기가 어렵다. 67년생 자기주장을 조금 줄여야 이롭다. 79년생 욕심 때문에 좋은 것을 잃지 말 것. 91년생 기도하는 자세로 진행해야 한다. 32년생 분주다사 하나 남는 것이 적다. 44년생 마음을 편하게 가지려고 노력할 것. 56년생 마음이 가벼우면 병도 가볍다. 68년생 불행에 대담하고 적극적으로 대할 것. 80년생 가정문제 친인척 조심할 것. 92년생 돈과 인생이 가장 무거운 짐이다. 21년생 어려운 부탁은 되도록 들어줄 것. 33년생 중간에 마음이 흔들리면 안 된다. 45년생 오랜 숙제가 천천히 해결된다. 57년생 고단한 몸과 마음을 쉬게 할 것. 69년생 남의 밥 먹어봐야 부모 덕을 안다. 81년생 돈은 신중하게 사용해야 이롭다.
22년생 무리한 행동은 삼가야 한다. 34년생 남의 일 돕다가 어려움이 생긴다. 46년생 급할수록 돌아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58년생 인내심이 있어야 결과도 좋아진다. 70년생 불편해도 그대로 표현하지 말 것. 82년생 변화를 너무 추구하면 손해다. 23년생 좋은 생각은 세월도 잊게 한다. 35년생 감나무 밑에서 입만 벌리면 안 된다. 47년생 길게 보고 씨를 뿌려야 이롭다. 59년생 순리를 따르면 어려움이 없다. 71년생 한 가지 일이라도 열심히 할 것. 83년생 정성을 들이면 안 되는 것이 없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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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8일 오늘의역사

▲ 1921 흑하 사변 일어남
흑하사변은 러시아 적군이 이만시에 집결한 한국독립군을 공격한 사건
독립군 2백70명 전사, 9백여명 포로가 됨

1950 북한인민군, 서울 점령
한강인도교 폭파
유엔안보리, 북한군에 제재 결정
1954 변영태 국무총리, 국회 인준

1970 로스앤젤레스에 한국어방송국 개국
1974 현대조선, 울산조선소에서 -26만톤급 유조선 완공
국방부, 해경 초계정(승무원 29명) 동해 휴전선근방서 피격 침몰 발표

1977 울릉도에서 처음으로 교통사고 발생
울릉도에 자동차가 상륙한 지 6개월 만인 1977. 6.28에
처음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항구 방파제 공사장으로 토석을 싣고 가던 트럭이
운전부주의로 언덕 아래로 굴러 떨어졌던 것.
사고 현장에 몰려든 울릉도 주민들은
"방파제 공사로 울릉도에 자동차가 들어온 것은 반가운 일이지만
교통사고 현장을 보니 차라리 자동차가 없던 시절이 그립다"고 한마디씩.
현재 울릉도에는 약 1,400여 대의 차가 있다고 한다.

1977 외무부, 김형욱 청와대도청사건과 관련 미국에 항의각서 전달

1980 체신부, 컬러 TV방송의 방영방식을 NTSC로 확정
1985 AIDS(후천성면역결핍증) 환자 국내 첫 발생

1994 남북정상회담 예비접촉
남북정상회담을 7월 25-27일까지 평양에서 개최하기로 합의
1995 통일맞이 칠천만 겨레모임 박용길 이사장 방북


1577 독일에서 태어난 스페인의 화가 루벤스 태어남

1712 프랑스의 계몽사상가 룻소(1712-1778) 태어남
"인간은 나면서부터 온갖 곳에서 쇠사슬에 묶여 있다.
자연은 결코 우리를 속이지 않는다.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은 항상 우리 자신이다."
"Man is born free, and everywhere he is in chains.
Nature never deceives us; it is always we who deceive ourselves."

1892 영국 정치학자 에드워드 할레트 카 태어남

1904 덴마크의 노르게호, 스코틀랜드 록콜섬 근해서 조난, 620명 사망
1914 오스트리아 페르디난트 황태자 부부, 사라예보에서 암살됨

1919 베르사이유 강화조약, 국제연맹 규약 조인
베르사이유 조약은 파리강화회의 결과 연합국측 31개국과 독일의 강화조약
파리 근교에 있는 베르사이유 궁전에 있는 '거울의 방'에서 조인
440조로 이루어진 이 조약은 1차대전 이후의 국제관계 결정함

1947 파키스탄, 인도와 분리 독립을 결정

1954 주은래-네루, 평화5원칙 발표

1967 이스라엘, 예루살렘을 병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