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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27일 (음력 5월 26일 癸丑)

박영복(지호) 2011. 6. 27. 08:06

[오늘의 운세] 6월 27일 (음력 5월 26일 癸丑)

24년생 건강을 생각하면서 움직일 것. 36년생 오라는 곳이 많아서 바빠진다. 48년생 가난하지 않으려면 노력을 보탤 것. 60년생 메모를 잘 이용하면 실수가 없다. 72년생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진행할 것. 84년생 대인관계를 먼저 풀어야 대가 있다.
25년생 부상 낙상 주변을 잘 살필 것. 37년생 마음을 차분하게 안정시켜야 한다. 49년생 금전의 손실이 따르니 대비할 것. 61년생 날카로운 신경을 진정시키도록 할 것. 73년생 급한 성격은 손해 보니 주의할 것. 85년생 시비 배신 건강수를 조심하라.
26년생 온화한 마음은 사랑을 받는다. 38년생 흐르는 물처럼 활동하면 좋아진다. 50년생 이동 이사 여행수 변화를 모색할 것. 62년생 준비만 하다가 때를 놓치지 말 것. 74년생 근면 성실함을 인정받게 된다. 86년생 작품 글을 발표하면 칭찬받는다.
27년생 지난 일을 해결하면 좋은 날이다. 39년생 늙지 않은 이 없으니 활동할 것. 51년생 많은 사람과 어울리면 성과 있다. 63년생 변화수 많고 활동운이 매우 좋다. 75년생 기대하지 않은 좋은 일이 있다. 87년생 춤추고 노래할 만큼 즐거워진다.
28년생 건강에 신경 써야 내일이 보인다. 40년생 생각은 좋은데 이루기가 어렵다. 52년생 이기심은 자신을 파괴할 뿐이다. 64년생 현실성 있게 일을 처리해야 한다. 76년생 음주운전 안전사고를 조심할 것. 88년생 젊은이다운 패기를 잃지 말 것. 29년생 생각지 않은 용돈이 생긴다. 41년생 좋은 문서이니 잘 정리해서 잡을 것. 53년생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격 진행할 것. 65년생 금전융통 잘되고 소원도 이룬다. 77년생 새로운 문서가 오니 잡을 것. 89년생 변화를 추구하고 원하는 대로 풀린다.
30년생 정신적으로 피곤하니 안정 취할 것. 42년생 나누어준 것은 생각하지 말 것. 54년생 뜬구름을 어찌 잡을 수가 있나. 66년생 신용과 약속은 중요하게 생각할 것. 78년생 주위와의 관계에 신경을 쓸 것. 90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지 말 것.
31년생 가는 길이 험하니 조심할 것. 43년생 신경성 저혈압 도난수를 유의할 것. 55년생 바가지 쓰지 않도록 주의할 것. 67년생 언쟁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이롭다. 79년생 어려운 시기를 잘 넘기도록 할 것. 91년생 도난 실물 만사를 튼튼히 할 것.
32년생 건강도 회복되고 마음도 가볍다. 44년생 시작은 작지만 결과는 훌륭하다. 56년생 배짱이 커야 생각하는 것도 크다. 68년생 이동수 여행 이사수 활발하게 된다. 80년생 힘든 일이 하나씩 해결이 된다. 92년생 변화를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할 것.
21년생 부드러운 대화로 만사를 풀 것. 33년생 가장으로서 역할을 분명히 할 것. 45년생 상대 얘기를 잘 들어야 손해가 준다. 57년생 욕심을 버리면 큰 것을 얻게 된다. 69년생 집안의 재난 근심수 조심할 것. 81년생 먼저 양보하면 나중에 얻게 된다.
22년생 신경이 예민하니 안정 취할 것. 34년생 어려움이 풀리니 귀인을 기다릴 것. 46년생 도움이 필요하면 과감히 요청할 것. 58년생 내일을 위해서 노력을 보탤 것. 70년생 즐거운 일과 대화를 만들 것. 82년생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풀어나가라.
23년생 지금 상태를 잘 유지시킬 것. 35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만사가 편안하다. 47년생 연구 설계로 한 우물을 팔 것. 59년생 이동 여행 현재 유지하면서 진행할 것. 71년생 하던 일이나 열심히 움직이면 좋다. 83년생 상황에 따라 지혜롭게 활동하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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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7일 오늘의역사

▲ 1408 태조 이성계 세상 떠남

1469(조선 예종 1) 봉선사 창건

1514(조선 중종 9) <속삼강행실> 편찬

1864(조선 고종 1) 불탔던 종각 중건, 중단됐던 인정 파루 계속
1883(조선 고종 20) 무기를 제작하는 기기국 창설

1910 광화문 우체국 낙성식 거행

1950 이승만 대통령, 국민총궐기 요청 방송하고 정부는 대전으로 옮겨감
유엔 안보리, 남북양측에 정전 명령, 한국군 원조를 결의
트루만 미 대통령, 한국전쟁에 미군 출동 명령
1958 서울운동장 개장

1968 주요 도시에 대공미사일 설치, 서울에만 7개 호크 기지

1970 경부고속도로 준공
1975 방위세 신설

1984 88올림픽고속도로(광주-대구 173.3km) 개통

1985 서울 지하철 3호선 개통
강북의 구파발에서 강남의 양재역까지 27km
그 뒤 구파발에서 지축역까지 연장되고 다시 일산까지 연결되었고
양재에서 수서까지 연장, 다시 분당까지 연결되었다.
우리 나라 최초의 지하철은 서울역-청량리간 1호선 9.5km로
1971년 4월 착공하여 1974. 8.15에 개통되었으며
세계 최초의 지하철은 1863. 1.10에 영국 런던에서 개통
당시는 증기기관로 운전되다가 1890년에 전철화

1989 안기부, 평민당 서경원 의원 밀입북사건으로 국가보안법위반으로 구속


1880 헬렌 켈러(1880-1968) 태어남
헬렌 켈러는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태어나 두 살 때 앓은 열병으로
눈 멀고, 귀 먹고, 말 못하는 장애인이 되었다. 그러나 스승 설리번 여사의
헌신적인 보살핌으로 농아학교를 거쳐 하바드 대학에 입학하여
1904년 세계 최초로 대학교육을 받은 맹농아자로서 영예로운 졸업을 했다.
그 뒤 헬렌 켈러는 자기와 같은 불행한 사람들을 위한
구제 교육 사회 사업에 온 생애를 바쳤다.
"캄캄한 세계 속에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다.
그것은 내 마음 속에 언제나 태양이 떠 있기 때문이다."
"문학은 나의 유토피아이다. 감각의 장해가 책이라는 친구들의
아름답고 고마운 이야기로부터 나를 가두는 일도 없는 것이다."

1968 체코 자유파 인사 70인, 2천어선언 발표

1972 로저스 미 국무장관, SEATO회의 연설에서 북한을 DPRK로 호칭
1974 닉슨 미국대통령 소련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