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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5월 24일 (음력 4월 22일 己卯)

박영복(지호) 2011. 5. 25. 07:33

[오늘의 운세] 5월 24일 (음력 4월 22일 己卯)

24년생 도난 실물수 건강수를 조심할 것. 36년생 무슨 일이든 지나치면 손해다. 48년생 참을 인자 셋이면 만사가 편하다. 60년생 쉬운 일이라도 방심하지 말 것. 72년생 자신을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말 것. 84년생 약인가 독인가 알아보고 하라.

25년생 모범을 보이면 자손이 도움된다. 37년생 사람을 잘 가려서 상대해야 한다. 49년생 일을 너무 서두르지 말고 할 것. 61년생 힘든 노력 뒤에는 결과가 좋아진다. 73년생 상황이 어려워도 인내로서 풀 것. 85년생 조급함을 버리면 얻는 것이 많다.

26년생 사소한 질병도 조심해야 한다. 38년생 책임질 수 없는 말은 되도록 삼갈 것. 50년생 일이 꼬이기 시작하니 대비할 것. 62년생 힘들어도 참아야 복이 들어온다. 74년생 문제는 대화로서 풀어나갈 것. 86년생 주위사람들과 화목하게 지낼 것.

27년생 즐거움이 넘치는 하루가 된다. 39년생 근심 걱정이 눈 녹듯이 풀리는 날. 51년생 꿩 먹고 알 먹으니 일석이조다. 63년생 귀인의 도움을 사양 말고 받을 것. 75년생 도움으로 행운이 찾아오니 즐겁다. 87년생 귀인을 만나서 어려움이 줄어든다.

28년생 차분하게 하루를 보내야 한다. 40년생 안정적인 생활에 최선을 다 할 것. 52년생 자신을 위해서 하루를 편히 쉴 것. 64년생 지금 하는 일을 현상유지시킬 것. 76년생 변동은 가급적 피하도록 할 것. 88년생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말아야 한다.

29년생 집안에 기쁜 소식이 전해진다. 41년생 때가 왔으니 놓치지 말고 잡을 것. 53년생 운이 길하고 결단력을 발휘할 것. 65년생 오랜 꿈이 드디어 이루어지게 된다. 77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열려 있다. 89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높아진다.

30년생 마음의 상처는 빨리 잊을 것. 42년생 어려울 때일수록 용기를 가질 것. 54년생 지성이면 감천이니 참고 견딜 것. 66년생 시비수 구설수 수술수를 주의할 것. 78년생 상대방을 배려하면 풀리게 된다. 90년생 모든 병은 마음에서 나오는 법.

31년생 외로움을 두려워하지 말 것. 43년생 급히 서두르면 결과가 좋지 않다. 55년생 속전속결로 처리하면 일이 깨진다. 67년생 작은 일로 착오를 일으키지 말 것. 79년생 너무 자신을 내세우지 말아야 한다. 91년생 초조하면 손해다 여유를 가져라.

32년생 작은 일에도 신경을 쓸 것. 44년생 외출로써 즐거움을 만들면 편해진다. 56년생 새로운 일에 두려움을 갖지 말 것. 68년생 뜻밖의 사태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 80년생 결정과 처리는 민첩하게 할 것. 92년생 상황을 관찰하고 대처해 나가라.

21년생 생각지 않은 음식 대접을 받는다. 33년생 새로운 것을 하고 싶은 날이다. 45년생 조용한 가슴에 바람이 일어난다. 57년생 겉도 화려하고 실속도 많은 날이다. 69년생 고기가 물을 만난 격 활동할 것. 81년생 뜻밖의 초대로 즐거움이 넘쳐난다.

22년생 너무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 34년생 급할수록 침착하게 진행할 것. 46년생 문서 계약 서류는 확인해야 한다. 58년생 나이에 맞는 신중함이 필요한 날이다. 70년생 서류는 꼼꼼하게 점검할 것. 82년생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할 것.

23년생 때로는 즐거운 날도 많아진다. 35년생 어디를 가든지 대우를 받는 날이다. 47년생 정신이 맑으면 아무 어려움이 없다. 59년생 주위의 어른들을 잘 모실 것. 71년생 이중 삼중으로 일이 많아진다. 83년생 필요 없는 자존심은 버려야 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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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4일 오늘의역사

▲ 1093(고려 선종 10) 홍호사 창건

1408 조선 세운 태조 이성계 세상 떠남

1931 함경남도 웅기항 수축
1940 전국 인구 22,080,647명

1966 코카콜라 공장 준공

1973 고려대에 있는 '청량답순종심용법문', 세계최고의 금속활자본으로 밝혀짐
1974 팔당댐 수력발전소(80,000kw) 준공
1975 상공부, 금값 완전자유화 발표

1980 서울 구치소에서 10.26 사건 관련 김재규 교수형 집행
1983 서울 개포동 현대아파트서 아파트채권입찰제 첫 실시

1990 김일성, 남북단일의석 유엔공동가입 방안 제시
김일성, 전민족적 통일전선 형성 등 조국통일 5대 방침 제시
김정일, 신설된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에 임명됨
1991 정원식, 국무총리에 임명됨


1543 지동설 주장한 폴란드 천문학자 코페르니쿠스 세상 떠남

1544 영국의 물리학자 길버트(1544-1603) 태어남
지구 자체가 하나의 커다란 자석임을 밝히고, 자철광이 남북으로 향하는
이유 밝혀냈다. 전기에 처음으로 '일렉트릭'이라는 말을 붙임

1819 영국 빅토리아 여왕 태어남

1844 모르스 부호, 처음으로 송수신 성공
"What God hath wrought?(하느님은 무엇을 하시는가)"
모르스(1791-1872)가 자기가 발명한 전신기와 모르스부호로
처음으로 타전한 말은 바로 이 말이었다.

1900 영국, 오렌지 자유국 합병

1935 미국 메이저리그, 첫 야간 경기 실시

1941 미국의 가수 밥 딜런 태어남
"딜런은 록 역사에 있어서 어떤 아티스트보다 두드러진 업적 한 가지를
남겼다. 그것은 '가사쓰기'였다. 너무 난해하여 의미를 꿰뚫기는 어렵지만
정직하고 초현실적인 딜런의 가사만큼 신의 칼날처럼 듣는이의 마음을
찌른 예는 일찍 없었다."
--제임스 오도넬(록 평론가)의 저서 에서
"아무 것도 갖지 않았을 때 잃을 것도 없지.
그러면 넌 눈에 드러나진 않지만 감출 비밀도 없지.
자, 어때 홀로 서는 것이.
완전히 무명인 것처럼, 구르는 돌처럼 되는 것이..."
--밥 딜런의 히트곡에서

1954 세계적인 헝가리 출신의 사진작가 카파 베트남에서 세상 떠남
1955 여순을 중국에 넘기는 중-소 공동성명 발표

1977 소련 연방최고회의 의장 포르고르니 해임

1988 소련, 이스라엘과 단교 뒤 21년만에 이스라엘 외교관에 첫 비자발급

1991 COCOM, 공산권 수출 금지 품목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