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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5월 21일 (음력 4월 19일 丙子)

박영복(지호) 2011. 5. 20. 20:57

[오늘의 운세] 5월 21일 (음력 4월 19일 丙子)

24년생 과로하지 않도록 조심할 것. 36년생 과식 과음은 금물이니 주의할 것. 48년생 눈앞의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말 것. 60년생 험한 일도 가리지 말고 해야 한다. 72년생 변화도 많고 걱정거리도 생긴다. 84년생 겉은 화려하지만 실속이 적은 날.

25년생 건강해지고 하고 싶은 일을 할 것. 37년생 젊은이처럼 용기를 가질 것. 49년생 열심히 하면 운은 따르게 된다. 61년생 넉넉하고 남는 것 같으니 행복하다. 73년생 옛 문서 버리고 좋은 문서 잡을 것. 85년생 좋은 제안을 받으니 진행할 것.

26년생 상대방을 이해하면 편해진다. 38년생 강자가 약자 마음대로 하니 조심할 것. 50년생 남들이 샘내지 않도록 조심할 것. 62년생 믿는 사람에게 손해 보니 유의할 것. 74년생 욕심을 버리면 득이 생긴다. 86년생 주위의 조언을 들으면 좋아진다.

27년생 눈뜨고 도둑맞지 않도록 할 것. 39년생 남의 일에 가담하지 말아야 한다. 51년생 비단옷 입고 밤길을 걷는 격이다. 63년생 체면은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좋다. 75년생 실물수 도난수 이성문제 조심할 것. 87년생 판단을 잘못하면 착오가 생긴다.

28년생 당장은 힘들어도 늦게 풀린다. 40년생 모든 문제가 새롭게 변화하는 운. 52년생 자기 뜻을 굽히지 말고 진행할 것. 64년생 자신의 몫을 잘 챙겨서 즐겁다. 76년생 앞보다는 뒤가 좋으니 기다릴 것. 88년생 뜻밖의 수입이 생겨서 즐거워진다.

29년생 화가 나도 참으면 득이 생긴다. 41년생 인간관계에 고민이 많아지는 날. 53년생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할 것. 65년생 인내심이 몹시 필요한 하루가 된다. 77년생 좋은 방향으로 일을 풀 것. 89년생 필요 없는 일에 시간을 낭비 말 것.

30년생 뜻밖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 것. 42년생 이익만을 너무 추구하면 손해본다. 54년생 즐거운 가운데 지출이 생긴다. 66년생 즐거움을 스스로 개척해야 한다. 78년생 남의 밥 먹어봐야 부모 은덕 안다. 90년생 좋은 일 하면 세월 가는 줄 모른다.

31년생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 것. 43년생 힘들어도 보통 때처럼 하면 좋다. 55년생 기대하던 일을 밀고 나갈 것. 67년생 이동수 여행 이사 진행운이 좋다. 79년생 하찮은 일도 소홀하지 말고 할 것. 91년생 여행으로 즐거움을 만들어갈 것.

32년생 자존심을 줄이면 순조롭게 된다. 44년생 나이에 비해서 하는 일이 많아진다. 56년생 자손에게 경험을 들려줄 것. 68년생 노력할수록 성과가 많아지니 노력할 것. 80년생 마음껏 기분내면 문제가 생긴다. 92년생 뜻은 크지만 잠시 보류할 것.

21년생 숨은 근심은 털어 버려야 편하다. 33년생 양보하면 오히려 손해가 줄어든다. 45년생 유혹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 57년생 배신당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69년생 괜한 시비 구설에 휩쓸리지 말 것. 81년생 필요 없는 욕심은 부리지 말 것.

22년생 마음이 젊으면 몸도 젊어진다. 34년생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하면 좋다. 46년생 경험을 바탕으로 노련하면 된다. 58년생 이사 이동 여행운이 좋은 날이다. 70년생 가볍게 활동하는 것이 더 이롭다. 82년생 외롭고 고독함을 즐기면 득이다.

23년생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지낼 것. 35년생 마음껏 활동해도 문제가 없다. 47년생 활동하면서 긴장을 해소 해야 한다. 59년생 마음의 정리정돈이 순조롭게 풀린다. 71년생 동분서주 바쁘고 결과도 좋다. 83년생 이왕 할 일은 신나게 진행하면 좋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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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1일 오늘의역사

▲ < 소 만 >
* 24절기의 여덟번째. 입하와 망종 사이에 든다. 태양의 황경이 60도일 때
* 여름분위기가 본격적이다. 모내기 준비가 한창이다.
* 가을보리 수확도 이때가 한창이다.
* 이 시기는 가물 때가 많아서 밭곡식 관리와 모판이 마르지 않도록 한다.

1871(조선 고종 8) 신미양요 발생
1902 개성-한양 간 전화 개통

1921 민족주체성 세운 사학자 신채호, 독립투쟁단체인 '통일책진회' 조직

1947 제2차 미소공동위원회 열림(7.10 결렬)

1953 화천 수력발전소 복구(81,000kw)

1960 내각책임제 개헌안 공고, 6월15일 국회 통과
1960 초중고 교사 및 대학교수 300여명, 대한교육노조연합회(전교조) 결성
1966 북한 언어학자 홍기문, 남북간 기자교류 제의

1973 대전-중부 두 신문사 통합, 충남일보로 발족

1985 서울대와 고려대생 21명, 미국문화원 점거


B.C.334 알렉산더 대왕, 페르시아 군대 격파

1471 독일 화가 알브레히트 뒤러(1471-1528) 태어남
뒤러는 수많은 식물과 그림의 대상이 되는 것들-인간의 육체, 원근,
비율 등-을 학문적으로 연구하였다.

1688 영국의 비평가 알렉산더 포프(1688-1744) 태어남
"과오는 인간의 일이요, 용서는 하느님의 일이다."
"To error is human, to forgive, divine."
"여성은 기껏해야 모순덩어리이다."
"Woman is at best a contradiction still."
"축복있으라, 아무 것도 기대하지 않는 사람이여,
결코 실망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Blessed is he who expects nothing, for he shall never be disappointed."

1844 프랑스 화가 앙리 룻소(1844-1901) 태어남
"그는 공포를 불러일으키며 지나가고, 그가 남긴 자리에는
의혹과 눈물, 페허만이 남아 있었다."고
앙리 룻소는 그의 작품 <전쟁>에 대해 이렇게 쓰고 있다.

1921 러시아의 물리학자 사하로프(1921-1989) 태어남
수소폭탄 개발에 크게 기여, 수소폭탄의 아버지라 불림
뒤에는 핵의 위험성을 느끼고 핵실험에 반대, 1975년 노벨 평화상 받음

1943 코민테른 해체

1956 미국, 첫 수폭실험 성공
1957 니카라과, 소모사 대통령 피살

1960 남칠레에 진도 8.3의 지진, 5천여명 사망

1981 미테랑, 제21대 프랑스 대통령에 취임

1991 에치오피아를 17년간 철권통치해온 맹기투스 대통령 국외로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