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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3월 10일 (음력 2월 6일 甲子)

박영복(지호) 2011. 3. 10. 06:42

[오늘의 운세] 3월 10일 (음력 2월 6일 甲子)

 

24년생 무리한 결정은 내리지 말 것. 36년생 막힌 상황을 과감히 돌파할 것. 48년생 말수가 적을수록 감당할 결과도 적다. 60년생 하루만 참으면 열흘이 편안해진다. 72년생 자존심을 세우면 불화가 생긴다. 84년생 이별의 고통을 잘 달래야 한다. 25년생 고독과 외로움을 사랑할 것. 37년생 가는 말이 고우면 오는 말도 곱다. 49년생 자기 차례를 기다리면 편해진다. 61년생 말은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한다. 73년생 자기 재주를 너무 믿으면 손해 본다. 85년생 마음의 변화가 많아지니 조심하라.
 26년생 수입이 생겨서 즐거운 날이다. 38년생 이동 여행 만사가 형통하니 바쁘다. 50년생 활발한 시기로 운을 잡을 것. 62년생 하는 일이 순조롭게 진행이 된다. 74년생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86년생 동분서주 바쁘니 성과도 좋다.
27년생 근심이 많아지니 유의할 것. 39년생 몸과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야 한다. 51년생 싫은 것은 단호히 아니라고 말할 것. 63년생 어쩔 줄 모르고 허둥대지 말 것. 75년생 안팎으로 일이 겹치니 대비하라. 87년생 이익을 탐하면 오히려 손해다.
28년생 나이와 상관없이 움직이면 좋다. 40년생 문서는 꼼꼼하게 따져야 한다. 52년생 형식보다 이해관계가 큰 쪽으로 할 것. 64년생 변화의 흐름을 잘 이용해야 한다. 76년생 자신을 위해 무엇을 개발하라. 88년생 심사숙고한 후에 결정을 내려라.
29년생 한마디 말도 생각해서 할 것. 41년생 너무 친절한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 53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65년생 쓸데없는 언쟁은 되도록 피할 것. 77년생 음지로 내모는 사람을 멀리하라. 89년생 하는 일을 분명하게 매듭을 지어라.
30년생 인생은 고통을 출발로 알면 편하다. 42년생 다음 일을 차분하게 준비할 것. 54년생 인생은 스스로 만드는 거다. 66년생 눈을 부릅뜨고 사방을 지켜볼 것. 78년생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90년생 불안한 마음을 오래 끌지 말 것.
31년생 고난 속에 인생의 기쁨이 있다. 43년생 나이를 잊고 활력이 넘쳐난다. 55년생 집안의 질서를 분명하게 잡을 것. 67년생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노력할 것. 79년생 상대방을 생각하고 말을 할 것. 91년생 욕심을 부리면 손재수가 발동한다. 32년생 변화가 일어나나 조금 지켜볼 것. 44년생 재난 질병 어려움에 대비할 것. 56년생 질투 시기 모함받으니 주의할 것. 68년생 침묵할 줄 아는 기술을 배울 것. 80년생 희망을 버리지 않도록 노력할 것. 92년생 어려움이 있어도 중단하지 말 것.
21년생 아픈 상처를 잘 달래야 한다. 33년생 어려운 부탁도 되도록 들어줄 것. 45년생 가족 구성원의 장점을 배우면 좋다. 57년생 욕심은 사람을 추하게 만들어간다. 69년생 필요하면 과감하게 요청할 것. 81년생 고단한 마음과 몸을 편하게 만들 것.
22년생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이 좋다. 34년생 구관이 명관임을 더욱 알게 된다. 46년생 어려워도 실망하지 말아야 한다. 58년생 오늘은 무엇을 할 것인가 생각할 것. 70년생 불화로 얻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82년생 너무 많은 변화를 추구하지 말라.
23년생 인생을 아름답게 만들어갈 것. 35년생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이 될 것. 47년생 남의 눈치를 보면서 진행할 것. 59년생 너무 귀가 얇으면 오히려 손해다. 71년생 바보인 척하는 것이 득이 된다. 83년생 필요한 방법을 모두 동원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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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0일 오늘의역사

 
 

▲  749(신라 경덕왕 8) 천문박사 등 설치

  1864(조선 고종 1)  동학 창시자 최제우, 대구에서 처형당함

  1898(대한제국 광무 2)  독립협회, 만민공동회 열어 정부의 매국적 행위 공격

  1916  화가 이중섭 태어남
   "이중섭은 1.4후퇴로 남한 땅에 떨어져 죽기까지 불과 6년이라는 짧은 세월
    속에서 실로 많은 그림을 남겼다. 유화, 수채화, 스케치, 크로키, 데생, 
    에스키스, 은지화 등 대략 500점이나 되리라고 보는데 호구나 거처의 마련도
    없으면서 놀랍게도 이렇게 많은 그림을 남겼다. 
    판자집 끝 방, 시루의 콩나물처럼 끼어 살면서도 그렸고, 부두에서 노동을
    하다 쉬는 사이에도 그렸고, 다방 한 구석에 웅크리고 앉아서도 그렸고, 
    대폿집 목로판에서도 그렸다. 캔버스나 스케치북이 없으니 연필이나 못으로
    그렸다. 잘 곳과 먹을 것이 없어도 그렸고, 외로워도 슬퍼도 그렸고, 부산
    제주 충무 진주 대구 서울 등을 표랑전전하면서도 그저 그리고 또 그렸다."
                     --구상이 <중앙일보> 1986년 7월 12일자에 쓴 글에서 

  1920  조선총독부, 조선어사전 간행
  1937  총독부의 강권으로 2만여 명 간도 이민 실시
  1938  도산 안창호 옥중에서 세상 떠남
    민족개조론을 주장한 항일독립투사로 흥사단 설립자

  1959  제1회 노동절 행사
        대한노총 발족

  1962  한국-스페인 정식 외교 관계 수립
  1964  제1회 한일 어업각료 회담 열림 

  1970  미국 US News & World Report, 한국에 5종류의 핵무기 배치 보도
  1971  유한양행 창시자 유일한 세상 떠남
  1973  남북조절위 제1차 간사회의(판문점 판문각)
  1977  경주 조양동에서 선사 시대 주거지 발견

  1981  서울대 김원룡 교수팀, 강원도 춘성 의암에서 고구려 석실토총 발견 

  1994  국방부 군무회의, '국방목표 개정안' 의결
    기존 대북 위주의 안보 개념에서 대주변부 군사력 대처로 전환 
  1995  북한, 김영삼 대통령의 물자 지원 제의 거부
        김건모의 3집 앨범 200만장 판매 돌파, 국내 음반판매 사상 최고 기록


  1628  이탈리아의 해부학자 말피기 태어남
    현미경 해부학의 창시자, 현미경을 생물 해부학에 처음으로 사용하였다. 
    곤충류 배설기에 있는 '말피기관'은 그가 발견했기 때문에 그의 이름을 땄다.

  1821  이탈리아, 피에 몬테의 입헌 혁명 개시

  1837  미국 소설가 윌리암 하웰즈 태어남
    미국에서 책의 운명은 여자의 손에 달렸다.
    In the United States the fate of a book is in the hands of the women.

  1876  알렉산더 그라함 벨, 전화기 발명
    "와트슨 군, 이리 오게 할 말이 있네(Mr. Watson, come here, I want you.)"
      -- 벨이 자기가 발명한 전화기로 조수인 와트슨을 부르며 한 첫마디 말
    영국의 어학자 집안에 태어난 벨은 어려서부터 말을 못하는 사람이나 
    청각장애자에게 관심이 많았다. 미국으로 건너간 뒤에도 소리가 귀청을 
    울리는 원리를 꾸준히 연구했고 마침내 전화를 발명하게 된 것이다. 
    전화 발명으로 받은 상금으로 볼타 연구소를 설립하여 말을 못하는 사람의
    발성문제, 축음기, 광선 전화 등에 대한 연구를 했다. 전화의 발명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 시작되었다. 벨과 실험하던 조수 왓슨이 실수로 
    진공관을 잘못 건드리는 순간 진공관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자, 
    그 소리에서 힌트를 얻어 전화기를 발명한 것이다.

  1906  프랑스 쿠리에 광산 폭발로 1060명 사망
  1912  중국 원세개, 북경서 대통령 취임

  1951  미 국가안전보장회의, 일본에서 미 군수품 제조를 결정
  1952  쿠바의 바티스타 전 대통령, 군부 쿠데타로 정권 재장악
  1959  미국, 스나크 대륙간탄도유도탄 발사에 성공

  1959  달라이 라마, 중국에 항전 
    티벳인들이 중국에 대항하여 티벳의 자유와 독립의 열망을 선포한 
    이 날을 티벳인들은 티벳의 날이라 하여 기념해왔다. 
    '티벳청년회의'는 이 날을 전세계 티벳의 날로 기념한다. 

  1962  미국, 월남 최전선에 개입

  1981  6개 산유국 외무장관, 페르시아만 협력회의 헌장에 가조인
  1985  소련 공산당 서기장 체르넨코 세상 떠남, 후임에 미하일 고르바쵸프

  1990  소-헝거리 외무장관, 헝거리 주둔 소련군 철수 협정 서명
  1991  소련서 반고르비 연방유지 국민투표를 반대하는 50만 명이 시위

  1996  티벳청년회의, 티벳의 날을 맞아 대규모 편지쓰기 운동 시작
    95년 10월 실종된 겐둔 초에스키 니마(제11대 핀첸 라마. 핀첸 라마는 티벳
    제2의 영적 지도자를 말함)의 안전보장과 석방촉구를 비롯해 중국정부가 
    과거 43년간 가한 물리적 정신적 종교적 박해를 알리기 위해 
    편지쓰기 운동을 시작하였다.

  1998  수하르토 인도네시아 대통령, 7선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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