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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3월 8일 (음력 2월 4일 壬戌)

박영복(지호) 2011. 3. 8. 05:54

[오늘의 운세] 3월 8일 (음력 2월 4일 壬戌)

 

24년생 하루를 조용히 보내도록 할 것. 36년생 타향보다는 고향이 더 생각난다. 48년생 새것을 구상하지만 현재를 지킬 것. 60년생 얻는 곳보다는 반대로 가게 된다. 72년생 무리한 것보다는 기다려야 한다. 84년생 변화를 주지 말고 한우물을 팔 것. 25년생 즐거운 소식으로 바쁜 하루다. 37년생 지혜로운 생각을 마음껏 펼칠 것. 49년생 끈기 하나로 모든 것을 걸어도 좋다. 61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73년생 생각대로 움직여도 길한 날이다. 85년생 자기 장점을 최대한 드러내도 좋다. 26년생 주위사람들을 이해로서 풀 것. 38년생 나를 이용하는 사람을 주의할 것. 50년생 인정받지 못해도 섭섭하지 말 것. 62년생 잠시만 참으면 내일이 편안해진다. 74년생 옳고 그름의 판단을 내려야 한다. 86년생 사랑이 원망으로 변하면 안 된다. 27년생 마음의 갈등을 이겨내도록 할 것. 39년생 앞을 잘 보고 가야 흔들림이 없다. 51년생 억지 춘향 격으로 진행하지 말 것. 63년생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 말 것. 75년생 바쁘다고 같이 흔들리지 말 것. 87년생 쓸데없는 일에 신경 쓰지 말 것. 28년생 겉은 태연하나 속은 타는구나. 40년생 자신을 되돌아보고 진행할 것. 52년생 서로 불신하면 결과가 암울해진다. 64년생 젊은이다운 패기로 풀어나갈 것. 76년생 천재지변을 활용하도록 노력할 것. 88년생 화려함 속에 빈곤을 느껴 허전하다.
29년생 가족과 즐거운 식사를 할 것. 41년생 새로운 세상을 향해서 진행할 것. 53년생 자신의 생각을 솔직히 고백할 것. 65년생 생각지 않은 초대를 받는 날이다. 77년생 봄바람으로 마음이 즐거워진다. 89년생 술 한잔 나누면 오해가 풀리게 된다.  30년생 오래된 것은 가치가 적어진다. 42년생 오랜 인내심으로 목적을 달성할 것. 54년생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전개할 것. 66년생 자손에게 삶의 지혜를 알려줄 것. 78년생 무리하게 변화주도하지 말 것. 90년생 덤벙대지 말고 구설수 주의하라. 31년생 마음이 부드럽게 전해진다. 43년생 실속보다는 의리를 지키도록 할 것. 55년생 좋은 생각은 좋은 결과를 만든다. 67년생 인생의 나이는 그냥 먹는 것이 아니다. 79년생 타인을 구제하니 복을 받는다. 91년생 대인관계에서 잘 대접을 할 것. 32년생 답답해도 짜증을 내지 말 것. 44년생 마음에 태풍이 부니 잘 참을 것. 56년생 결혼 전 눈뜨고 결혼 후는 눈을 감을 것. 68년생 실물수 도난수 건강수 조심할 것. 80년생 너무 정확해서 문제가 생긴다. 92년생 이해타산으로 찬스를 놓치게 된다. 21년생 조급한 마음만 버리면 편하다. 33년생 원하는 방향으로 서서히 내릴 것. 45년생 계획한 일에 착오가 없어야 한다. 57년생 승리는 멀고 고생은 가깝게 느낀다. 69년생 하는 일이 오후에 이루어진다. 81년생 시작이 반이니 노력하면 성과가 있다. 22년생 마음을 비우니 차라리 편하다. 34년생 건강이 중요하니 잘 지켜야 한다. 46년생 할 일과 안 할 일을 구별할 것. 58년생 정당성만 너무 고집하면 어렵게 된다. 70년생 참는 것을 최대한 발휘해야 한다. 82년생 실속 없는 일이 많으니 조심할 것. 23년생 좋은 소식은 언제 들어도 좋다. 35년생 집안에 뜻밖의 경사로 즐거워진다. 47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고 진행할 것. 59년생 작은 것이 쌓여서 큰 것을 이룬다. 71년생 가는 곳마다 향기가 넘쳐난다. 83년생 연구개발 승진운 이성운이 좋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3월8일 오늘의역사

 
 

 < 3.8 세계 여성의 날 >
   1908년 미국 섬유 노동자들의 생존권과 단결권 평등권 실현을 위한 투쟁을
   기념하는 날이다. 열악한 노동조건에서 트라이앵글 피복회사의 여성 노동자
   1백46명이 화재로 불타 죽은 사건이 발생, 이를 계기로 1908년 3월 8일 
   미국섬유노동자 수만 명이 뉴욕 러트거스 광장에 모여 생존권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가두시위를 벌였다. 1909년 미국 전역에서 2만여 여성노동자들이
   "노동여성의 정치적 권리를 인정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고, 
   1910년 이 날을 세계 여성의 날로 정해 기념하게 되었다. 
   
   <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되돌아본 여성인권의 발자취 >
      1911  최초의 세계여성의 날 
      1946  유엔 여성지위위원회 설립 
      1949  인신매매 및 타인의 매춘착취방지를 위한 조약
      1952  여성의 정치적 권리 조약
      1957  기혼 여성의 국적에 관한 조약
      1960  교육차별방지조약
      1979  여성차별철폐조약
      1993  여성폭력철폐선언
      1993  비엔나 인권선언 및 행동계획
      1995  베이징 선언 및 행동강령

   그러나 아직도 여성의 인권은 암울하다. 95년 북경여성대회에서 보고된 바에
   따르면 지구상에서 극도의 빈곤에 처해 있는 10억 이상의 인구 가운데 
   대다수가 여성이다. 또 전세계 9억6천만 명의 성인 문맹 가운데 3분의 2   
   이상이 여성이라고 한다. 개발도상국의 4억5천만 명으로 추정되는 성인
   여성들은 어린 시절의 영양 결핍의 결과 발육이 부진한 상황이다. 
   우리 나라도 96년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여성 임금이 남성 임금의 59.5%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여성 인권 현실은 여전히 뒤떨어져 있다.

   725(신라 성덕왕 24) 상원사 동종 완성

  1388  최영 장군, 팔도도통사가 됨

  1445(조선 세종 27) 용비어천가 완성
    훈민정음으로 쓰여진 최초의 작품인 용비어천가는 
    조선 창업을 칭송한 것으로 시가 및 고어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1890  육당 최남선 태어남

  1911  하와이 교포, 국어교육 목적으로 신흥학교 설립
  1919  만주 연길에서 조선독립신문 창간
        서울의 전차 운전수 및 차장 120여명 파업

  1948  김구, 북한에 남북회담 요청 서한 발송
  1949  문교부 장관 안호상이 주도하여 학도호국단 결성

  1953  노동조합법, 노동쟁의조정법, 노동위원회법 공포

  1986  민정당 중앙위, 89년에 개헌할 것을 결의
        제1회 동계 아시아 경기에서 우리 나라 종합 3위

  1993  국내 최초의 국립실기전문대학 한국예술종합학교 개교
  1995  김홍신 씨, 방송 도중 외압 이유로 방송 그만 둔다고 발표
        노점상 최정환 씨(척수 절단 장애), 노점상 단속에 항의 분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개원


  1869  프랑스 작곡가 베를리오즈 세상 떠남

  1879  독일의 핵화학자 한(1879-1968) 태어남   
    한은 우라늄 원자핵을 발견한 공로로 노벨상을 받았다

  1921  소련, 신경제정책(NEP) 채택 

  1933  일본 각의, 국제연맹 탈퇴 결정

  1949  프랑스, 베트남 독립 승인      

  1954  미-일, 상호방위원조협정(MSA) 조인

  1995  유엔 인권위원회, 중국인권상황 비판하는 결의안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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