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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11일 (음력 1월 9일 丁酉)

박영복(지호) 2011. 2. 11. 06:40

[오늘의 운세] 2월 11일 (음력 1월 9일 丁酉)

24년생 남의 말 들으면 손해를 본다. 36년생 자기 위치를 고수해야 당하지 않는다. 48년생 쥘 줄을 알면 펼 줄도 알아야한다. 60년생 불안한 처세로 하면 어렵게된다. 72년생 생각한 일이 깨지니 대비할 것. 84년생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말 것.
25년생 예상치 않는 좋은 소식이 있다. 37년생 생각지 않은 대접으로 즐거워진다. 49년생 밝게 살면 결과도 좋아진다. 61년생 들뜬 마음을 안정시키면 앞이 보인다. 73년생 활동력이 많아지고 소득도 많다. 85년생 이사 여행 출타 이동운이 좋다.
 26년생 말조심 사람을 조심해야한다. 38년생 새로운 문서의 변동을 살펴야한다. 50년생 희비가 엇갈리니 주의가 필요하다. 62년생 절망적으로 변하지 않게 할 것. 74년생 마음을 크게 바꾸면 결과가 좋다. 86년생 조심스럽게 움직일 필요가 생긴다. 27년생 어려운 일은 이웃과 상의할 것. 39년생 같은 말이라도 조심스럽게 할 것. 51년생 의미 없는 배반과 싸움은 그만둘 것. 63년생 대인관계의 고마움을 표현할 것. 75년생 마음의 아픔을 잘 달래야한다. 87년생 인내하고 참으면 좋은 일이 있다.
28년생 외출할 때는 천천히 다닐 것. 40년생 여유 있게 넘기면 편안하게 된다. 52년생 도둑보고 곳간을 지키라는 격이다. 64년생 좋다고 한 일들이 결과가 나빠진다. 76년생 마무리를 깨끗하게 처리할 것. 88년생 실물수 도난수 대비해야 이롭다.
29년생 어려움이 오후에는 풀린다. 41년생 위가 바르면 아래는 저절로 바르게된다. 53년생 새로운 변신을 여유로서 풀 것. 65년생 설마 하는 마음은 절대로 금물이다. 77년생 꼬였던 일을 서서히 풀어나갈 것. 89년생 너무 강하면 공격을 받게된다.
30년생 어렵더라도 참는 것이 좋다. 42년생 급한 일은 신중히 해야 분쟁이 없다. 54년생 결점과 결함을 잡아주면 이롭다. 66년생 마음이 가벼우면 병도 가벼워진다. 78년생 음주운전 안전사고를 주의할 것. 90년생 대립 언쟁 도난 건강을 조심할 것.
31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43년생 생각지 않은 기쁜 소식이 있다. 55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67년생 좋은 사람과 좋은 시간을 갖는다. 79년생 귀인에게서 좋은 얘기를 듣는다. 91년생 사방에서 인기가 높아지는 날이다.
32년생 되도록 변동은 삼가야한다. 44년생 타인의 의사를 존중해주면 편해진다. 56년생 자기 아쉬울 때만 찾지 말 것. 68년생 자기 멋대로 해석하며 처리하지 말 것. 80년생 대인관계에 걱정만 만들지 말 것. 92년생 급한 일도 차분히 처리할 것.
21년생 즐겁고 바쁜 하루가 된다. 33년생 화합하고 온화하게 대하면 좋아진다. 45년생 활발하게 움직이면 결과도 좋다. 57년생 학문과 의욕이 높으면 세계가 보인다. 69년생 자기 개발에 힘쓰면 도움된다. 81년생 이동 이사 외국거래 이루어진다.
22년생 신경을 너그럽게 가져야한다. 34년생 결과보다는 보람을 중요시할 것. 46년생 시끄러운 소리가 나지 않도록 할 것. 58년생 막힌 상황을 돌파하도록 노력할 것. 70년생 흑과 백을 분명히 구별할 것. 82년생 준 것에 대해서 기대하지 말 것.
23년생 마음이 급하면 몸도 힘든다. 35년생 지나간 세월을 회상하며 보내면 좋다. 47년생 말로는 되지만 일이 지연된다. 59년생 집중력을 가지려고 노력해야한다. 71년생 버릴 것은 과감히 버려야 이롭다. 83년생 자랑 끝에 불나지 않게 조심하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2월11일 오늘의역사

 
 

▲ 1087(고려 선종  4) 고려초조장경 완성

  1146(고려 인종 24) 평양 대동문 불탐

  1550(조선 명종  5) 백운동서원 사액

  1896  고종, 러시아 공관으로 거처 이동(아관파천)
    * 아관파천 - 명성황후 민비가 살해된 을미사변 이후 신변에 위험을 느낀
    고종과 왕세자가 1896. 2.11부터 1897. 2.25일 덕수궁으로 돌아올 때까지 
    약 1년간 왕궁을 버리고 러시아 공사관에 옮겨 거처한 사건이다. 

  1906  황성YMCA와 독어학교 학생 사이에 첫 야구경기 열림

  1921  조선체육회, 제1회 전국축구대회 개최
  1926  매국노 이완용 세상 떠남
  1940  일제, 한국인에 창씨개명 강제 실시

  1947  공민증제 실시

  1951  거창양민학살사건 발생
    양민 500여명을 공비로 몰아 집단 학살함

  1961  <민족일보> 창간

  1982  보건사회부, 의료보험 적용대상을 5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
  1989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특별법안 의결

  1990  한국, 문화적 동질성 회복을 위한 남북한 공동민속행사 개최 제의 

  1995  한-일 외무장관, 대북 경수로 지원문제 관련 합의


  1650  프랑스 철학자 데카르트 세상 떠남

  1839  미국의 이론물리학자이자 화학자인 깁스 출생
    예일 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화학열역학을 연구. 1902년에 '통계 역학의
    기본 원리'라는 논문을 발표, 훗날 양자 통계 역학의 길을 열었다 

  1847  미국의 발명가 에디슨 태어남
    초등학교를 퇴학당하고도 '발명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발명을 하였다.
    전기투표기록기, 축음기, 백열전등, 영사기 등 1,300여 종을 발명하였다.
    "천재는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땀이다."

  1911  미국의 천문학자 세이퍼트 출생
    측광학, 별과 은하의 스펙트럼, 은하계의 구조에 대하여 많은 연구를 하였다.
    특이한 형태의 은하인 '세이퍼트 은하'는 그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1948  러시아의 감독 에이젠슈타인 세상 떠남
    <파업>이라는 영화에서 몽타쥬 기법을 처음 썼던 에이젠슈타인 감독은 
    영화감독이나 영화배우가 되려는 사람은 꼭 기억해야 할 명감독이다. 
    특히 <전함 포템킨>은 영화에 뜻이 있는 사람은 꼭 보아야 하는 작품이다.

  1970  일본, 세계에서 네 번째로 인공위성 발사
  1971  미-영-소 등 65개국 해저핵실험 금지조약 조인
  1975  영국, 보수당 당수에 대처 뽑힘
    1979년 총리에 취임한 뒤 11년 6개월간 집권하고 1990년 물러남
    별명; 철의 여인

  1998  인도네시아, 통화위원회 및 고정환율제 도입 계획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