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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10일 (음력 1월 8일 丙申)

박영복(지호) 2011. 2. 10. 08:03

[오늘의 운세] 2월 10일 (음력 1월 8일 丙申)

24년생 차분하게 움직이면 길하다. 36년생 계획이 많이 생기는 날이다. 48년생 신상에 좋은 변동운 이동운을 활용할 것. 60년생 변화의 시기로 마음껏 움직일 것. 72년생 이사 여행 활동운이 매우 좋다. 84년생 새로운 일을 구상하면서 진행할 것. 25년생 속이 타도 표현하지 않도록 할 것. 37년생 뜻밖의 외출이 있으니 다녀올 것. 49년생 좋은 생각은 바로 실천할 것. 61년생 한발 후퇴하는 것이 득이 된다. 73년생 바쁜 꿀벌은 슬퍼할 시간도 없다. 85년생 너무 성급하게 속단은 내리지 말 것.
 26년생 마음의 즐거움을 표현하면 좋다. 38년생 친한 사람과 즐겁게 식사할 것. 50년생 흔들리지 말고 꾸준하게 노력할 것. 62년생 술자리에서 수수께끼가 풀린다. 74년생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을 것. 86년생 노력하면 대가는 충분히 받게된다.
27년생 자손에게 칭찬을 아끼지 말 것. 39년생 좋은 소식을 들으니 즐거워진다. 51년생 증서 문서 계약 매매 이루어진다. 63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75년생 준비하던 일이 서서히 풀린다. 87년생 의심을 버리고 앞만 보고 전진할 것.
28년생 여유로운 마음으로 진행할 것. 40년생 그동안 노력의 대가를 받게 된다. 52년생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간다. 64년생 말 한마디라도 부드럽게 하면 좋다. 76년생 속전속결로 처리하면 결과가 좋다. 88년생 속마음을 털어놓으면 편해진다.
29년생 낙천적인 마음은 편해진다. 41년생 눈 위에 또 내리니 괴로움에 대비할 것. 53년생 소 잃기 전에 외양간 고칠 것. 65년생 유비무환의 교훈을 잊지 말 것. 77년생 스스로 자신을 어렵게 만들지 말 것. 89년생 실물수 도난수를 조심해야한다. 30년생 당장 힘들어도 차차 좋아진다. 42년생 평범하지만 좋은 하루가 예상된다. 54년생 순간의 선택이 기회를 포착한다. 66년생 재주나 학식이 놀랍도록 향상된다. 78년생 중요한 판단은 오후에 결정할 것. 90년생 오전보다는 오후에 잘 풀리게된다.
31년생 어려운 사연에 대비하면 좋다. 43년생 웃는 얼굴에 침을 뱉지 못하는 법. 55년생 괜한 고집을 부리면 고민이 생긴다. 67년생 넉넉한 마음으로 생활하면 좋다. 79년생 혼자서 속을 태울 필요는 없다. 91년생 마음과 몸을 안정시켜야 득이 된다.
32년생 몸에 가진 재주를 썩히지 말 것. 44년생 귀한 손님과 한잔을 나누게된다. 56년생 기회가 왔으니 박차고 나갈 것. 68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순조롭게 풀린다. 80년생 이름과 칭찬을 한꺼번에 듣는다. 92년생 뜻밖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아라.
21년생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진행할 것. 33년생 변화의 시기이니 움직일 것. 45년생 이동 이사 여행 차분하게 활동할 것. 57년생 뜬구름을 과감히 잡아도 좋다. 69년생 미래를 위한 구상을 밀고 나갈 것. 81년생 변화의 시기이니 마음껏 움직여라.
22년생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는 날. 34년생 나이를 잊고 활동해도 좋은 날이다. 46년생 때를 만났으니 능력을 발휘할 것. 58년생 오랜 소원인 명성을 듣는 날이다. 70년생 근면 성실하면 안 되는 일이 없다. 82년생 무슨 일이든 의리를 지켜야한다.
23년생 혼자서 마음을 상하지 말 것. 35년생 주위상황을 잘 살피면서 진행할 것. 47년생 기회를 보아서 탈출하도록 할 것. 59년생 한번만 인내하면 순조롭게 된다. 71년생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면 편해진다. 83년생 말을 주의해서 할 필요가 생긴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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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0일 오늘의역사

 
 

▲  676(신라 문무왕 16)  부석사 창건

  1007(고려 목종 10) 개성 진관사 9층탑 완성

  1363  명재상 황희 태어남

  1487(조선 성종 18) 신찬 동국여지승람 간행

  1948  김구, '3천만 동포에 읍소한다'는 남한 단정 수립 반대 성명 발표

  1950  유네스코 가입

  1962  국가재건 최고회의, 국토건설단 창단
  1964  국가안전보장회의 발족
  1965  춘천 댐 준공

  1970  이화여대 총장 지낸 김활란 세상 떠남
  1974  극작가 유치진 세상 떠남
  1977  박정희 대통령, 임시행정수도 건설 구상 발표 

  1982  65세 이상 노인에 대한 경로우대제 실시
    시내버스 무료승차, 여객선 요금 및 국공립공원 입장료 50% 할인

  1991  삼성조합기술원 소재부품연구소 윤석열 박사팀, 고온초전도체 제조 성공
  1992  교통부 교통요금 인상 발표
    시내버스 170원에서 210원으로 좌석버스는 470원에서 500원으로 인상
  1998  김대중 대통령 당선자, 청와대 비서진 발표


  1775  영국의 수필가 챨스 램 태어남
    램의 수필집인 <엘리아 수필집>은 수필 문학 최고의 걸작으로 평가된다.
    "내가 알고 있는 가장 큰 즐거움은 몰래 좋은 일을 하고 
     우연히 그것이 발견되는 일이다."

  1890  러시아 작가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태어남
    1958년 노벨문학상 수상

  1896  영국의 해양생물학자 하디 태어남
    하디는 자신이 발명한 플랑크톤 연속 기록계를 이용하여 해양 미소 생물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를 토대로 해양 생명체의 복잡한 생태계 밝히는데 공헌

  1898  독일 출신의 극작가 겸 시인 브레히트 태어남
    20세기의 세익스피어라 불리는 브레히트 문학과 연극의 성과는 
    20세기 문화사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자본주의의 병폐가 곪아 터져 폭발하는 현실에서 브레히트는 
    "연극이 더 이상 브르즈와의 오락물이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였다.
    오락의 연극을 거부한 브레히트는 교훈적 기능을 강조한 '서사극'을
    제시했다. 브레히트는 해설자가 등장해 연극의 내용을 설명하는 것과 같은
    비연극적 방식을 동원함으로써 관객들에게 '심리적 공간'을 제공하고자 했다.
    이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에 토대를 둔 서양전통연극이 "카타르시스를
    주는 대신 관객을 환상에 가둬 놓는다"는 비판적 견해에서 비롯된 것이다.
    연극 자체보다 연극 바깥의 현실세계를 바꾸기를 원했다.
    좌파 이론가 루카치는 그의 서사극 이론을 '퇴폐적'이라 비판하였고, 
    스탈린주의가 지배하던 동독에서도 '사회주의 리얼리즘'에 
    충실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은근히 탄압 받았다.
    탁월한 언어 감각으로 1,200편의 시를 남기기도 한 브레히트는 시를 염두에
    두지 않는 듯한 직설적 진술과 상황을 아이러니칼하게 뒤집는 
    반전을 이용해 현실의 모순을 폭로하려 하였다. 그의 시는 시보다는 
    "시를 쓸 수 없게 하는" 현실을 비판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1904  일본, 러시아에 선전포고함으로써 러일전쟁 일어남

  1923  독일 핵물리학자 렌트겐 세상 떠남

  1965  드골 프랑스대통령, 인도차이나 평화회담 제의

  1991  아프가니스탄 남부지역에 최대 홍수 발생 234명 사망 이재민 8,0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