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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일일정세(11.23)

박영복(지호) 2010. 11. 24. 05:57

방송·일간지 주요기사 및 네티즌 동향

2010.11.23(화)

주중대사관 정무과

분 야

내 용

CCTV

종합뉴스

新聞

聯播

(11.22,

19:00)

o 제1차 그린박람회, 11.24 베이징에서 개최

o 중국, 연구비 10년 동안 연평균 23% 증가

o 일본 법무장관 사직

한중

관계

o 미국, 언제 한국에 전술핵무기를 배치한 적이 있는가?(독자 질문 답변)(環球時報 면)

- 한국, 미군 전술핵무기 배치 계획 있어(中國靑年報 3면)

o 한국 언론, “중국 청소년의 국가 자부심, 가장 강해”(環球時報 6면)

o 마늘 위기, 한국을 휩쓸고 있어(環球時報 11면)

o 한.중 대결, 이상이 아닌 현실을 직시해야 해(아시안게임 관련)(環球時報 12면)

북한

문제

o Revelations of DPRK nuclear site cause alarm(China Daily 23면)

o N. Korea's alleged nuke progress causes alarm(Global Times 1면)

o 북한, 대규모 농축우라늄 시설 공개, 미국 “이는 20년 이래 북한의 가장 큰 도전”이라 표명(新京報 A28면)

- 미국, 북한 핵능력이 대폭 제고되었다고 확신(中國靑年報 3면)

o 한국 언론, “한국과 북한 주민의 수명 11년 차이” 보도(環球時報 5면)

국내

정세

주요지도자 동향

o 李克强 부총리, 국무원 에이즈 예방업무위원회 전체회의 주재(人民日報 1면)

o 周永康 정치국 상무위원 겸 정법위 서기, 전국변호사 업무회의에서 중국특색의 변호사 제도를 완비할 것을 강조(人民日報 1면)

주요정책/행사동향

o 인터넷 및 휴대전화를 통한 음란물 유포 단속에 관한 실무회의 개최(人民日報 4면)

o 玉樹 지진재해 복구 상황, 주택건설 계획 98.9% 완수(人民日報 1면)

o 티베트, 전 구역에 긴급관리체계 구축(人民海外 1면)

o 중국, 四川 탄광 침수사고로 갇혔던 28명 성공적으로 구출(環球時報 6면,新京報 A22면)

- 29 trapped miners rescued(China Daily 1면, Global Times 1면)

o Cyber opinions affect public policy(China Daily 3면)

경제무역

o 농산품 선물 가격 폭락, 어떻게 보아야 하나(人民日報 15면)

o 문화산업 GDP, 올바르게 인식해야(人民日報 24면)

o China will continue to go green(기고문)(China Daily 8면)

o Save energy, save the world(기고문)(China Daily 9면)

o China set to lead the rest of the economies(기고문)(China Daily 9면)

분 야

내 용

대외

관계

국제

문제

외국지도자와의 교류

o 溫家寶 총리, 푸틴 총리와 회담(人民日報 1면)

- 溫家寶 총리 러시아 방문, 양국 무역이 가장 중요한 화제로 부각(環球時報 6면)

- 王岐山 부총리와 줍코프 러시아 부총리, 중․러 총리 정기회담 위원회 제14차 회의 주재(人民日報 3면)

- 중․러 에너지 협상대표, 피츠버그에서 실무 회담(人民日報 3면)

- 중․러 인문협력위원회 제11차 회의 개최(人民日報 3면)

o 習近平 부주석 해외 방문 관련

- 보츠와나 대통령 예방(人民日報 1면)

- 중국․아프리카 협력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있어(人民日報 3면)

o 중국․영국 인터넷 원탁회의 런던에서 개최(人民日報 3면, China Daily 3면)

주요국 동정

o 아일랜드 도움 요청, 많은 국가들이 지원 보내(人民日報 21면)

o NATO, 새로운 시기에 진입(기고문)(人民日報 21면)

o 우주공간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입법 강화해야(人民日報 22면)

o 노벨평화위원회, 수상식을 앞두고 난처한 국면에 처하게 되어(環球時報 1면)

o 중국 어선관리선, 일본 순시선의 포위를 받아(環球時報 2면)

- Japan army to monitor Chines ships(China Daily 23면)

- 일본, 주오키나와 병력을 두 배로 늘려 중국을 방위하려 해(環球時報 8면)

o 달라이 라마, ‘인도 왕자’로 자칭해 인도정부와 국민들의 환심을 사려 해(環球時報 3면)

o 러시아, 중국 무기시장을 잃을까 걱정(環球時報 7면)

o 미국, 11.21 최대 극비스파이위성 NROL-32 발사(環球時報 8면)]

o 오키나와, 미.일 군사기지가 되어서는 안 돼(일본 학자 기고문)(環球時報 14면)

o 미.중 양국, 향후 국민 여론의 간섭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기고문)(環球時報 14면)

o India adds troops to Chinese border(Global Times 24면)

o Think tanks more than just talking shop(기고문)(Global Times 9면)

o Scandal-hungry reporters won't let facts get in the way(기고문)(Global Times 9면)

o World's biggest doesn't mean world's best(기고문)(Global Times 9면)

네티즌 동향

o 중국 네티즌, 인도가 베트남 남부지역에 5,000명 군을 배치한 데에 주목

사설

o 소비자 가격 규제에 관한 원칙 및 요구 착실히 이행해야(人民日報 1면)

o 중요한 전략적 기회시기 변함없어(人民日報 7면)

o 세계 문명과 대화할 준비를 해야(人民海外 1면)

o Dedicated to peaceful growth(China forum)(China Daily 8면)

o Conquer inflation(China Daily 8면)

o Gov‘t seeks to rein in use of official cars(China watch)(Global Times 5면)

o ‘블루칼라 계층’, 중국 숙명의 한 부분(環球時報 14면)

- Blue-collar jobs nothing to be ashamed of(Global Times 8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