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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7일 (음력 10월 2일 辛酉)

박영복(지호) 2010. 11. 6. 06:13

[오늘의 운세] 11월 7일 (음력 10월 2일 辛酉)

24년생 사랑하는 가족과 대화를 할 것. 36년생 이제는 완숙한 단계로 바빠진다. 48년생 재생 복귀 진행 다시 되살아난다. 60년생 하고싶은 대로 진행하면 순조롭다. 72년생 분주다사 대인관계가 잘 풀린다. 84년생 여행수 학문수 활동운이 매우 좋다. 25년생 산에서 고기를 찾는 격이다. 37년생 너무 많은 생각은 혼란을 부른다. 49년생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수 있다. 61년생 실물수 도난 색정사건을 주의할 것. 73년생 확신 없는 일에 나서지 말아야한다. 85년생 말로 인한 구설수를 주의할 것.
26년생 힘이 넘치고 생기가 돈다. 38년생 상황이 어려워도 시간이 해결된다. 50년생 의사소통이 순조롭게 진행이 된다. 62년생 이동 이사 여행 밀고 나가면 좋다. 74년생 님도 보고 뽕도 따니 즐거워진다. 86년생 가진 힘을 마음껏 과시해도 좋다.
27년생 허리 다리 건강을 챙길 것. 39년생 시련 뒤에는 즐거움이 찾아오는 법. 51년생 움직일수록 함정이 있으니 유의할 것. 63년생 깨진 항아리에 물을 붓는 격. 75년생 인생을 모나지 않게 살아야한다. 87년생 젊다고 건강을 너무 과신하지 말라.
28년생 좋은 사람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40년생 희망의 배를 띄워도 좋은 날이다. 52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64년생 귀인을 만나서 찬스를 잡는다. 76년생 기다린 보람을 드디어 찾는다. 88년생 매사가 순조롭게 풀리는 날이다.
29년생 현실에 충실하면 즐거움이 온다. 41년생 이동 여행 바쁘게 보내면 좋다. 53년생 마음에 발동이 걸리니 변동운이 좋다. 65년생 한 길로 열심히 가니 성공한다. 77년생 출렁이는 파도처럼 움직일 것. 89년생 옛 것을 지키면서 충실해야한다.
30년생 노련미가 넘치는 하루가 된다. 42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54년생 작은 것이 쌓여서 큰 것이 된다. 66년생 숨은 실력을 유감 없이 발휘할 것. 78년생 활발한 시기이니 노력을 보탤 것. 90년생 생활전선에서 투지를 보여야한다.
31년생 편안하게 움직이면 좋은 날이다. 43년생 온화하고 유순하게 생각할 것. 55년생 필요 없는 걱정은 만들지 말 것. 67년생 처음 마음을 지속하는 것이 이롭다. 79년생 몸을 다치지 않도록 조심할 것. 91년생 참고 또 참으면 득이 되는 날이다.
20년생 변화를 실천하면 이롭게된다. 32년생 고독과 외로움이 순조롭게 풀린다. 44년생 익숙한 일도 정성을 다하면 좋다. 56년생 이동 여행 변동운으로 바빠진다. 68년생 움직이는 만큼 결과도 좋아진다. 80년생 넘치는 지혜로 순조롭게 해결된다.
21년생 기다림으로 인내를 가르친다. 33년생 분주한 가운데서도 노력을 해야한다. 45년생 헛바퀴로 돌지 않도록 노력할 것. 57년생 가정의 불화는 먼저 풀어야한다. 69년생 때로는 없는 사람이 더 편하다. 81년생 일에 몰두하면 근심도 사라진다.
22년생 좋은 일로 술과 고기가 생긴다. 34년생 인생은 한번 가면 안 오니 즐길 것. 46년생 나날이 발전을 하는 날이다. 58년생 순서에 따라서 절차를 밟고 할 것. 70년생 용이 드디어 승천하는 격이다. 82년생 생각지 않은 초대로 즐거운 날이다.
23년생 자손에게 즐거움이 생긴다. 35년생 새로운 설계 문서 기획하면 좋은 날. 47년생 사고 파는 문서의 운이 매우 좋다. 59년생 새로운 일에 과감히 도전하면 좋다. 71년생 지평선에서 아침해가 솟는 격. 83년생 분주하게 활동하면 문서 잡는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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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7일 오늘의역사

 
 

▲     < 입 동 >
  * 24절기의 열아홉번째. 상강과 소설 사이에 든다. 태양의 황경이 225도일 때
  * 입동엔 벌써 겨울채비가 한창이다. 입동 전후해서 김장을 담근다.
   이 시기를 놓치면 김치의 상큼한 맛이 줄어듬
  * 입동날 날씨가 추우면 그 해 겨울은 추울 것으로 점을 친다.
  * 경남 여러 섬에서는 입동에 갈가마귀가 날아온다고 하고 밀양 지방에서는 
    갈가마귀 흰 뱃바닥이 보이면 이듬해 목화가 잘 될 것이라고 말한다. 
    제주도에서는 입동날 날씨가 따뜻하지 않으면 
    그 해 바람이 지독하게 분다고 점을 쳤다.
  * 이 시기에는 제사 지내는 것이 보통이다. 햇곡식으로 시루떡을 쪄서 
    토광, 터줏간지, 씨나락섬이나 외양간에 고사 지낸다.
    한해의 노고와 집안의 무사하였음을 감사드린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1856(조선 철종 7)  추사 김정희 세상 떠남
    조선조 금석학자. 저서: 원당집, 금석과안록

  1876(조선 고종 13)  한글학자 주시경 태어남  

  1945  함흥반공학생의거 발생

  1950  이발료 300원, 목욕료 100원
  1955  부산 초량동 공설시장에 화재. 518개 점포와 주택 57동 전소

  1978  한미연합사령부 발족
    사령관에 베시 대장, 부사령관에 유병현 대장 임명
        신흥재벌 제세산업 이창우 구속(외환관리법 등 위반), 제세산업 도산
  1979  한국서 첫 1란성 5 쌍둥이 태어남

  1983  동아건설, 단일공사로는 최대규모의 리비아 대수로 공사 수주
    수주액 32억9천7백만 달러
  1988  인천 남구 아파트서 도시가스 폭발. 1명 사망, 26명 부상

  1990  보리사브 요비치 유고대통령, 동구권 국가 원수로는 처음으로 한국방문
  1991  SBS-TV, 시험전파 발사
        노태우 대통령, 미야자와 일 총리에게 정신대 진상 규명 요구
        미야자와 일 총리, 국회 연설에서 사죄와 반성 표명

  1993  대전 EXPO 폐막
    8월 7일 개막된 뒤 93일간 개장
    이 기간 동안 입장자는 모두 1400만 5808명 (외국인 70여만명)

  1997  신한국당과 민주당 합당 선언


  1867  폴란드 출신 프랑스 여류 물리학자 마리 퀴리 태어남
    라듐과 플로늄 발견으로 1903년 노벨물리학상수상
    금속 라듐의 분리성공으로 1911년 노벨화학상 수상

  1901  청 나라 정치가 이홍장 세상 떠남

  1910  러시아 작가 레오 톨스토이 세상 떠남
    대표작: 전쟁과 평화, 부활, 안나카레리나, 참회록

  1913  프랑스 실존주의 작가 알베르 카뮈 태어남
    "최후의 심판을 기다리지 마라. 최후의 심판은 날마다 발생하고 있다."
    1957년 노벨문학상 수상. 대표작: 이방인, 페스트, 시지프스의 신화

  1917  러시아 볼셰비키혁명 일어남

  1928  미국 제31대 대통령에 후버 당선

  1944  루즈벨트, 미국 대통령에 4선

  1953  막사이사이, 필리핀 대통령에 당선

  1972  미국 대통령에 리처드 닉슨 재선

  1990  유태인방위동맹 지도자 카하네, 뉴욕서 피살
  1992  체코 공산당 제1서기였던 두브체크 세상 떠남  
    1968년 공산당 제1서기로 체코의 '프라하의 봄'을 주도. 70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