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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20일 (음력 8월 13일 癸酉) )

박영복(지호) 2010. 9. 18. 06:56

[오늘의 운세] 9월 20일 (음력 8월 13일 癸酉) )

24년생 더 늦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을 할 것. 36년생 서두르며 신경질을 내지 말 것. 48년생 활동범위를 넓히면서 진행할 것. 60년생 약속의 착오가 없도록 유의할 것. 72년생 청춘은 한 때이니 활용할 것. 84년생 순서를 지키고 침착하게 나갈 것.

25년생 즐거운 생각을 가지면 길하다. 37년생 자손에게서 대접을 받으니 즐겁다. 49년생 대국적인 입장에서 사무를 볼 것. 61년생 끝맺음을 잘해야 성과를 거둔다. 73년생 오늘에 충실해야 내일이 기약된다. 85년생 시간을 소중하게 아껴서 쓸 것.

26년생 매사를 희망적으로 생각할 것. 38년생 힘들어도 끝까지 집념을 가질 것. 50년생 언행을 조심할 필요가 느껴진다. 62년생 마음속의 의욕을 불태우며 판단할 것. 74년생 예리한 판단을 가지고 임할 것. 86년생 정도에서 벗어나지 말아야한다.

27년생 돌고 도는 세상 편하게 살 것. 39년생 꼬였던 일의 실마리를 찾는다. 51년생 순풍에 배는 잘도 가니 진행할 것. 63년생 협력자세로 나가면 성과가 좋다. 75년생 상대방을 존중하면 자기도 오른다. 87년생 몸은 힘들어도 보람을 찾는 날이다.

28년생 먼저 양보하면 만사가 편하다. 40년생 난제가 많아도 비관적으로 생각 말 것. 52년생 작은 갈등도 신중히 처리할 것. 64년생 지혜가 많이 필요한 날이다. 76년생 전후좌우를 잘 살피면서 할 것. 88년생 의심이 가면 더 확인하고 진행하라.

29년생 오전보다 오후가 편안해진다. 41년생 서두르면 오해가 생기니 조심할 것. 53년생 원하는 결과를 서서히 기다릴 것. 65년생 너무 열정적이면 좌절이 생긴다. 77년생 생각이 너무 앞서면 손해본다. 89년생 자기 자랑도 정도껏 하는 것이 좋다.

30년생 집안 분위기를 밝게 만들 것. 42년생 작은 질병도 조심하는 것이 좋다. 54년생 욕심을 내면 기회를 놓치게된다. 66년생 하루를 참으면 열흘이 편안해진다. 78년생 백지장도 맞들면 가벼운 법이다. 90년생 공과 사를 분명하게 구별해야한다.

31년생 근심걱정은 털어 버릴 것. 43년생 진실한 대화 외에는 답이 없다. 55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67년생 노력한 것이 두 배의 효과를 거둔다. 79년생 하는 일이 날마다 번창하니 즐겁다. 91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으니 행복하다.

20년생 나이를 잊고 건강 위해서 움직일 것. 32년생 신중하게 일을 처리해야한다. 44년생 마음을 비우면 몸도 편해진다. 56년생 다른 사람의 동향을 잘 살필 것. 68년생 마음대로 행동하면 손해를 본다. 80년생 되도록 옛 것을 지키려고 노력하라.

21년생 서로 화합하는 일이 사는 길이다. 33년생 생각지 않은 소득으로 즐겁다. 45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 대우를 받는다. 57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69년생 오랜 소원이 하나씩 이루어진다. 81년생 때가 왔으니 과감하게 돌진을 하라.

22년생 즐거움을 스스로 만들 것. 34년생 낙천적인 생각은 행운을 불러들인다. 46년생 어려운 부탁은 거절하는 것이 좋다. 58년생 조금만 참으면 좋은 일이 있다. 70년생 자기 관리를 철저하게 정리할 것. 82년생 큰 일 앞에서는 흥분하지 말 것.

23년생 외로움을 내색하지 말 것. 35년생 명예를 지키면서 현상유지에 힘쓸 것. 47년생 과신으로 다른 분야에 손대지 말 것. 59년생 일의 단계를 잘 지키면서 할 것. 71년생 계산의 착오를 조심해야한다. 83년생 일의 성패는 신뢰에 달려있는 법.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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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9일 오늘의역사

 
 
		
▲    이 날 알렉산더 대왕(B.C.356-323)은 티그리스 강을 건너 월식을 보았다.
    "나는 의사가 너무 많아서 죽어가고 있다. 내가 알렉산더가 아니라면
     디오게네스가 되고 싶다."

  1875(조선 고종 12)  운양호사건 발생
    문호개방 강요차 파견된 일본함대 강화도수비군과 무력 충돌
    1876년 강화도조약을 체결하고 개방

  1914  조선호텔 준공
  1937  개화당 박영효(1861-1937) 세상 떠남 

  1951  이승만 대통령, 휴전 조건 제시
    휴전 조건; 중공군 한국 철퇴, 북한 공산군 무장해제, 유엔 감시하 북한선거
              휴전조건 동의기간과 회담종결 시한 결정  

  1962  서울에 무인공중전화 등장

  1971  남북이산가족찾기 예비회담, 판문점서 첫개최
  1978  성균관대 천혜봉교수, 고려대장경 초조본 59종 73권 발견

  1984  충북 제원 남한강 상류 상공에서 KBS헬기, 고압전선에 걸려 폭발추락
    5명 사망

  1985  남북한 이산가족 고향방문단 및 예술공연단의 서울 평양 동시교환
    84.9 북한의 대남수해물자 제공을 계기로 시작된 남북대화가 95년 들어
    적십자회담, 경제회담 등 활발히 전개되었다. 특히 85년 5월 27-30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12년만의 남북적십자 8차 본회담에서 이산가족 고향방문단과
    예술공연단 교환방문에 합의, 분단 40년만에 처음으로 남북교류가 실현됐다.
    김상협 대한적십자사 총재가 이끄는 남측방문단(쌍방방문단규모: 단장1명, 
    고향방문단 50명, 예술공연단 50명, 기자 30명, 지원인원 20명 총 151명)과
    손성필 북한적십자회 위원장이 이끄는 양측 방문단이 85년 9월 20일
    판문점을 거쳐 서울과 평양을 방문, 예술공연을 하고 가족 및 친척들 만남

  1986  제10회 서울아시아경기대회 개막
  1988  용팔이사건의 중간연락책 이용구 전 신민당총무부국장 미국으로 도피
  1989  환율자유화 시행

  1992  경기도 연천군 철도건널목서 승용차와 열차가 충돌 4명 중경상
  1995  제1회 광주비엔날레 개막


   622  마호메트, 메카에서 야스리브로의 헤지라

  1519  포르투갈항해사 마젤란, 세계일주 항해 출발

  1863  독일의 동화작가 그림 형제의 형 야코프(1785-1863) 세상 떠남
    동생 빌헬름과 함께 재미있는 전설과 신화를 동화로 엮은 '그림동화집' 펴냄

  1870  이탈리아 통일

  1951  동서독, 통상협정 체결
  1956  국제원자력기구 창립총회, 뉴욕서 개최
  1957  핀란드 작곡가 장 시벨리우스 세상 떠남
    대표곡: 핀란디아, 칼레빌라, 크레르보

  1970  시리아군, 요르단 침공
  1979  중앙아프리카 독재가 보카사, 쿠데타로 실각

  1981  중국, 3개 위성 동시 발사
  1988  멕시코 남부 유카탄지역에 태풍 길버트호 강습
    200명 사망, 이재민 20여만명

  1993  중국, 타림분지에서 약 100억T으로 추정되는 사상 최대규모 유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