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5월 16일 (음력 4월 3일 丙寅)
24년생 마음의 괴로움은 잊어버릴 것. 36년생 다른 사람을 이해해야 이롭다. 48년생 도전적인 사람에게 빌미를 주지 말 것. 60년생 막힌 상황을 과감히 뚫어야 한다. 72년생 자기 일이나 열심히 하면 좋다. 84년생 흑과 백을 가려서 판단해야 한다.
25년생 참는 것이 약이 되는 날이다. 37년생 그동안의 성과에 만족할 줄 알 것. 49년생 순간의 선택이 후회를 만든다. 61년생 고독을 사랑하고 마음을 비울 것. 73년생 혼자서 독식할 수 없으니 조심할 것. 85년생 너무 꾀부리면 오히려 손해 본다.
26년생 오래된 문제가 해결되는 날이다. 38년생 집안의 자녀에게 경사수가 있다. 50년생 이사 이동 여행 변동 분주하다. 62년생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나는 격이다. 74년생 욕심을 버리고 나누어 가질 것. 86년생 여행 이동 변동으로 분주함이 이롭다.
27년생 걱정이 있어도 태연히 지낼 것. 39년생 아름다운 꽃에는 가시가 있는 법이다. 51년생 기분을 모르면 의사소통이 힘들다. 63년생 완벽한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75년생 먼저 대접하면 순조롭게 된다. 87년생 남의 일로 바쁜 하루니 유의하라.
28년생 가는 길이 험하니 조심할 것. 40년생 멀리 내다보면 길이 보이는 날이다. 52년생 모든 문서는 정리를 하는 날이다. 64년생 답답한 문서이니 확인해야 한다. 76년생 인내심을 가져야 성공하는 법이다. 88년생 심사숙고한 후에 결정을 내릴 것.
29년생 숨은 근심을 버려야 득이 된다. 41년생 남의 말만 믿으면 후회하게 된다. 53년생 한 단계 내리면 더 편안해진다. 65년생 너무 지나치게 나서지 않아야 한다. 77년생 고집과 자존심을 세우면 고립된다. 89년생 스스로 마음을 닦으면 편해진다.
30년생 의지할 곳을 챙겨보아야 한다. 42년생 인생은 고통의 출발이라고 생각할 것. 54년생 인생은 홀로 가는 길이다. 66년생 자기의 본분을 지키면 길한 날이다. 78년생 불안한 상태를 오래 끌지 말 것. 90년생 타인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말라.
31년생 마음이 풍성하고 원만한 날이다. 43년생 자리를 지키는데 어려움이 있다. 55년생 명예 걸린 일은 남에게 맡기지 말 것. 67년생 어떤 유혹에도 자존심을 지킬 것. 79년생 자기주장을 조금 줄이면 편하다. 91년생 기도하는 자세로 일으킬 것.
20년생 일보다는 건강에 유의할 것. 32년생 답답하고 하는 일이 지연되는 날이다. 44년생 행복과 불행을 분별해야 한다. 56년생 분주다사하나 남는 것이 적은 날. 68년생 도난 질병 재난을 조심해야 한다. 80년생 주위를 되도록 단순하게 정리할 것.
21년생 언제나 즐겁게 생활할 것. 33년생 어려울수록 귀인의 도움을 받을 것. 45년생 자신을 화제로 삼은 일은 삼갈 것. 57년생 행운을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한다. 69년생 감미로운 말에 유혹되지 말 것. 81년생 귀인을 만나고 어려움도 풀린다.
22년생 생각이 많아지면 피곤해진다. 34년생 대인관계의 마찰을 주의해야 한다. 46년생 과음 과식은 건강을 해치게 한다. 58년생 생활신조를 마음속 깊이 간직할 것. 70년생 급한 마음을 버리도록 노력하라. 82년생 어디론지 떠나고 싶어진다.
23년생 하늘의 도움을 받는 날이다. 35년생 늙음과 죽음보다는 녹슨 삶이 두렵다. 47년생 동서남북으로 열린 운을 찾을 것. 59년생 순리를 따르면 좋은 결과 얻는다. 71년생 적극적인 생각으로 행동할 것. 83년생 찬란한 미래를 위해서 노력하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5월16일 오늘의역사
▲ 682(신라 신문왕 2) 만파식적 제작 928(신라 경순왕 2) 견훤, 서라벌 기습 공격 1401(조선 태종 1) 백색의복 착용금지 1919 양한묵 순국 1920 조선 체육회, 첫 전조선체육대회 개최 1933 홍난파 작곡 이은상 작사 <조선가요작곡집> 간행 1954 미국, 한국전쟁백서 발간 1956 진보당 당수 조봉암, 북진통일론 배격하고 평화통일론 제시 첫 TV 방송 개시 1960 5.16 군사 쿠데타 일어남 군사혁명위원회 구성(의장 장도영, 부의장 박정희) *5.16 혁명공약에 나타난 통일방안 1) 반공을 국시의 제1로 삼고 반공태세를 재정비 강화 2) 국토통일을 위해 공산주의와 대결할 수 있는 실력배양에 집중 1965 박정희 대통령, 처음으로 미국 방문 1967 한-일 항공협정 조인 1970 서울대교 개통 1973 대한일보, 수재의연금 횡령사건 관련 폐간 대한항공, 미주 노선에 첫 취항 1977 가계수표제도, 서울지역서 첫 실시 1990 북한의 조평통 대변인, 대남 비난 89년 1월 정주영 씨 방북 중 체결한 금강산 공동개발은 남한 정부 방해로 무효가 되었으며, 현대그룹과는 어떤 거래도 하지 않겠다, 현대 그룹이 북한에 보낸 장비를 남한 정부의 불순한 정치적 목적을 비난하며 인수 거부 1782 나폴레옹이 이끄는 이집트 원정군, 프랑스 출발 1875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에 지진, 16,000명 사망 1877 프랑스 대통령 마크마옹 원수, 쿠데타 기도하다 실패 1929 제1회 아카데미상 시상식 제1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은 할리우드에서 열렸다. 최초의 발성영화인 <재즈싱어>가 특별상을, 1차대전을 배경으로 한 <날개>가 작품상을 받은 이 시상식은 단 4분 22초만에 싱겁게 끝났다. 이미 3개월전에 수상자가 발표되었기 때문이다. 제2회 시상 때부터는 라디오 중계를 시작했으며 1952년에 텔레비전 중계, 1969년에는 인공위성을 통해 전세계에 우주중계되기 시작하였다. 처음 12개의 부문으로 시작된 아카데미상은 현재 23개의 본상 이외에도 특별상, 과학기술상 등 5개 부문의 기타부문상이 시상되고 있다. 5천여명의 영화예술 아카데미 회원에 의해 선출되는 이 영화제는 극비리에 결선투표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투표 결과는 시상식장에서만 발표된다. 그 동안 가장 많은 상을 받은 영화는 12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11개 부문에서 수상한 <벤허>(1959)와 지금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상영중인 <타이타닉>이다. 아카데미 상은 오스카 상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1931년 제3회 시상식 때 당시 아카데미 도서관에 근무하던 한 사서가 트로피를 보고 "어머, 오스카 아저씨를 닮았네."라고 말한 것을 신문기자가 보도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그 뒤 이 아가씨는 아카데미협회에 특별 채용되어 영화계 여류 인사로 맹활약했다고 한다. 수상자 전원에게 주는 높이 약 33m, 무게 3kg의 트로피는 칼을 필름 속에 찌르고 있는 도금된 남성 나체상인데 필름통에 나 있는 다섯 개의 구멍은 배우상, 감독상, 작가상, 기술상, 제작상을 의미. 1948 아랍해방군, 예루살렘 침입 1968 일본 도카치 해역에 진도 7.9의 지진 발생 62명 사망 영국, 세계 최초로 폐 이식수술 성공 1975 일본 여자 등반대, 여성 최초로 에베레스트 등정 성공 1989 아르헨티나 대통령에 카를로스 메넴 당선 1991 중국과 소련, 국경협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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