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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5월 13일 (음력 3월 30일 癸亥)

박영복(지호) 2010. 5. 13. 06:35

[오늘의 운세] 5월 13일 (음력 3월 30일 癸亥)

24년생 답답함은 빨리 푸는 것이 좋다. 36년생 아무리 바빠도 일을 미루지 말 것. 48년생 남이 모르게 한 일이 득이 된다. 60년생 맹목적으로 허세는 부리지 말 것. 72년생 일이 많아지니 미리 대비할 것. 84년생 너무 똑똑하면 모함을 받는다.

25년생 가정이 화합하면 즐거움을 얻는다. 37년생 즐거운 곳에서 초대를 받는다. 49년생 소득은 적어도 마음은 편하다. 61년생 야망이 커야 이루는 것도 크다. 73년생 꽃이 만발하니 나비가 날아오는 격. 85년생 생각지 않은 술과 고기가 생긴다.

26년생 매사를 희망적으로 생각할 것. 38년생 해야 할 일을 뒤로 미루지 말 것. 50년생 세월이 화살 같으니 알차게 보낼 것. 62년생 계약의 변동에 신경을 써야 한다. 74년생 문서의 변동을 놓치지 말 것. 86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를 받는다.

27년생 소홀했던 일에 신경 쓰면 좋다. 39년생 겸손히 대처하면 즐거움이 생긴다. 51년생 희망이 불어오니 자신감을 가질 것. 63년생 용이 승천하는 격으로 즐겁다. 75년생 진급 승진 발전 귀인도 만난다. 87년생 행운은 노력에서 나오는 법이다.

28년생 생각은 직접 표현하는 것이 좋다. 40년생 힘들어도 여유로 풀어나갈 것. 52년생 눈을 크게 뜨고 진행할 것. 64년생 불신이 많아지니 조심하는 것이 좋다. 76년생 도난 실물 사고를 주의하라. 88년생 많은 말을 삼가야 어려움이 없다.

29년생 미리 넘겨짚지 않는 것이 좋다. 41년생 넉넉한 자세로 풀어나가면 좋다. 53년생 시간이 지날수록 어려움이 풀린다. 65년생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해야 이롭다. 77년생 처음은 불안하나 나중에는 좋다. 89년생 작은 이익도 차근히 쌓아가라.

30년생 기도하는 마음으로 생활할 것. 42년생 작은 일도 무시하지 말고 챙길 것. 54년생 인내와 노력으로 극복할 것. 66년생 종교를 가지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78년생 모르는 게 약이요 아는 게 병이 된다. 90년생 복잡한 일은 단순하게 풀어나가라.

31년생 광명이 찾아오니 즐거워진다. 43년생 자신을 마음껏 자랑해도 좋은 날이다. 55년생 사업의 운이 왕성하니 바쁘다. 67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간다. 79년생 착실하게 하나씩 잘도 풀린다. 91년생 좋은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20년생 너무 기대하면 실망도 크다. 32년생 항상 어려움에 대비하면 문제없다. 44년생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도록 할 것. 56년생 하던 일을 잘 마무리하면 좋아진다. 68년생 마음만 바쁘고 성과는 적다. 80년생 변동을 피하고 옛것을 지켜야 한다.

21년생 고집으로 밀고 나가면 좋다. 33년생 나이를 잊고 왕성하게 움직이면 좋다. 45년생 인생이 화려하게 빛나는 날이다. 57년생 대인관계가 잘 풀리니 성공한다. 69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열려 있다. 81년생 숨겨놓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라.

22년생 부상 낙상 건강을 조심해야 한다. 34년생 부지런히 움직이면 건강에도 좋다. 46년생 내면의 고민은 털어 버릴 것. 58년생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70년생 어려움을 정면으로 돌파할 것. 82년생 언행으로 인한 구설 시비를 조심하라.

23년생 주위와 의견을 교환하면 좋다. 35년생 지난 세월을 너무 아쉬워하지 말 것. 47년생 어려운 결정은 미루면 좋다. 59년생 희로애락의 변화를 다스려야 한다. 71년생 그릇은 큰데 내용을 채워야 한다. 83년생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 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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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3일 오늘의역사

▲ 1607(조선 선조 40) 서애 유성룡(1542-1607) 세상 떠남 1618(조선 광해 10) 오성 대감 이항복 세상 떠남 이항복은 1580년 문과에 급제하였으며 1589년에 일어난 정여립 모반사건을 수습하여 평난공신이 되었다. 임진왜란 때에는 선조를 의주까지 모신 공으로 오성군에 봉해졌다. 1617년 붕당 간의 세력 다툼에 관련되어 북청으로 유배된 뒤 1618년에 세상을 떠났다. 행주대첩으로 유명한 권율 장군의 사위이다. 50년동안 절친한 친구였던 이덕형과 함께 '오성과 한음'으로 유명하다. 1862 사도세자, 뒤주에 갇힌 지 8일만에 굶어서 세상 떠남 1883 초대 주한미국공사 L.H.푸트 부임 1906 고려대 총장과 신민당수 역임한 유진오 태어남 1913 도산 안창호, 미국에서 흥사단 조직 1954 이승만 대통령의 불교정화 유시로 비구승과 대처승 분쟁 표면화 1964 경향신문, 특집기사 필화로 편집국장 등 7명 구속 1975 박정희 대통령, 긴급조치 9호 선포 헌법 비방, 반대 금지 1976 북한, 국제 채무 불이행으로 블랙리스트에 오름 1992 북한, 한국전쟁중 실종된 미군 유해 13구를 판문점에서 유엔군사령부에 인도 대우그룹, 대북 교역 발표 신성통상 통해 북한으로부터 의류 1만6천7백26벌을 81만7천4백56달러에 반입 1127 북송의 휘종 황제, 금 나라 군대의 포로가 됨 1840 프랑스의 소설가 알퐁스 도데(1840-1897) 태어남 1920 노르웨이 탐험가 난센 세상 떠남 1950 스티비 원더 태어남 스티비 원더는 태어날 때부터 눈이 멀었고, 23세에 자동차 사고로 후각을 잃었지만, 모든 감각을 발휘해 '재능'을 발휘, 슈퍼스타가 되었다. 무슨 얘기든 한번 들으면 그것을 금방 노래로 만들어 부른다는 그는 <식물들의 신비한 생활>이라는 책을 점자로 읽고 감명을 받아 <식물들의 신비한 생활로의 여행>이라는 두장 짜리 앨범으로 그 느낌을 발표한 바 있다. 1968 영국-쿠웨이트, 방위조약 폐기에 합의 1979 이란 회교법정, 팔레비 전 국왕 암살령 선언 1981 교황 요한바오르 2세 피격 1991 미국, 화학무기 전량 폐기 선언